오케이투어 - 캐나다 록키투어, 전지역 직영 최대 규모의 1등 한인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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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현지의 진짜 매력을 모두 담은 옐로나이프 오로라 여행!!
Dec 23 · 김*정님
이런 경험을 하고 싶으시면 엘리자베스&송세현 가이드와 함께 하세요 1. 현지인이 실제 거주하는 별장&코티지에서 현지음식&현지음악을 체험해보고 싶을때 2. 가이드들이 챙겨주는 투어를 가고 싶을때 (투어 중간중간에 엘리자베스&제임스가 준비한 간식&코코아를 먹을 수 있고, 세현가이드님이 데세랄로 사진을 찍어주십니다ㄷㄷ 새벽에 비행기를 타야할때도 반드시 엘리자베스가 호텔로 와서 택시 잡아주고 배웅해줌) 엘리자베스 밝고 친절하고 항상 웃어줘서 부담없이 궁금했던거 다 물어볼 수 있었구요,,, 제임스는 밤늦게까지 운전해야해서 피곤할텐데도 10분만 더 있어도 되냐고 물어볼때 쿨하게 기다려준다고 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ㅠㅠ 현지인 별장도 엘리자베스 아버지가 사는데라서 뭔가 현실적이고 편했고요, 옐로나이프의 맛집과 구경할 곳, 기념품샵들은 세현가이드님이 10개 넘게 추천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구경다닐 수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옐로나이프를 검색할땐 정보가 별로 없어서 걱정 많이 했는데 이 투어를 하면서 정보를 많이 얻어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특히 bison 육포를 알려준 세현가이드님&제임스에게 무한감사... 비록 한국에 기념품으로 사갈 순 없었지만요😂) 언젠가 또 오로라를 볼 수 있다면 엘리자베스와 세현가이드님을 만나고 싶어요,,! 덕분에 너무 편하게 투어하고 갑니다!! 첫번째 사진은 엘리자베스와 제임스가 캐나다 원주민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사진, 마지막 사진은 세현가이드님이 추천해준 birchwood에서 맛있게 먹은 점심,,, 개인적으로는 클럽하우스 샌드위치에 아보카도 추가해서 먹는게 맛있을거같아요 이따가는 언제나 실패하지 않는다던 펍에 갈 예정입니다>,
12월의 기적이 된 겨울 로키
Dec 24 · 인정원님
[🇨🇦 여행] 12월의 로키, banff 3박 4일 투어🦌❄️ 12월, 하얀 눈으로 덮인 캐나다 로키를 만나기 위해 반프 3박 4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12월인지라 오로라는 만나지 못했지만, 기대 이상의 행운이 가득했던 이번 여행의 후기를 남겨봅니다. 🦌 예상치 못한 행운, 야생 엘크와의 만남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투어 중에 만난 '엘크'들이에요. 럭키하게도 여러 마리의 엘크를 볼 수 있었는데, 겨울 로키의 자연 속에 동화된 느낌이라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 로키산맥 곤돌라, 하늘이 도와준 풍경 곤돌라를 타기 전까지만 해도 눈이 계속 와서 날씨가 걱정됐는데, 정상에 도착하니 거짓말처럼 날이 맑아졌어요. 덕분에 탁 트인 로키산맥의 설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잔뜩 남길 수 있었습니다. 12월의 로키는 정말 장엄하더라고요. 🚌 이동 중에도 지루할 틈 없는 이승훈 가이드님의 '캐나다 이야기' 장시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게 걱정되실 수도 있지만, 저희 가이드님 덕분에 이동 시간마저 여행의 일부가 되었어요. 투어 중간중간 캐나다의 역사, 국립공원의 유래, 그리고 현지인들만 아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셨는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 투어 팁: 장시간 버스 이동과 가이드님 캐나다 투어 특성상 이동 시간이 길어 걱정했는데, 이승훈 가이드님께서 센스 있게 화장실 타임을 자주 잡아주셔서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화장실 때문에 들른 휴게소 근처 풍경들이 너무 예뻐서 쉬는 시간마저 여행의 일부처럼 느껴졌어요. 📍 날씨 덕분에 다녀온 추가 코스 (투어의 묘미!)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날이 좋을 때 가이드님이 유연하게 다른날 가는 코스를 미리 데려가 주셨다는 것이에요. 정해진 일정 외에도 날씨 상황에 맞춰 가장 예쁜 풍경을 보여주려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덕분에 겨울 로키의 다양한 얼굴을 훨씬 더 많이 담아올 수 있었네요. 🍴 식사 관련 소소한 팁 투어에 포함된 밀플랜(Meal Plan) 덕분에 메뉴 고민 없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3박 4일 내내 먹기보다는, 1~2끼 정도는 호텔 근처 로컬 맛집에서 자유롭게 드셔보시는 걸 추천해요! 반프 시내의 분위기를 즐기며 먹는 식사는 또 다른 재미가 있거든요. 🌟 마지막으로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겨울의 캐나다는 춥지만, 그만큼 따뜻한 기억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 장거리 운전이 부담스럽지만 로키의 절경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 • 전문 가이드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알찬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 • 야생 동물을 마주하는 '럭키'한 순간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반프 투어를 떠나보세요! 오로라가 없어도, 날씨가 조금 변덕스러워도 가이드님의 센스와 로키의 웅장함이 여러분의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제 후기가 여러분의 캐나다 여행 결정에 기분 좋은 확신이 되었길 바랍니다! 🇨🇦❄️
앤드류 킴 가이드님 덕분에 아이와 함께한 잊지 못할 록키 3박 4일
Jan 02 · 신*경님
앤드류 킴!!! 가이드님과 3박4일 벤쿠버 출발해서 벤프 다녀왔어요~ 8살 아이와 가는 여행인데 가기전날부터 감기에 걸려 너무 걱정하며 캐나다 플레이스에 도착했는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또 생각보다 굉장히 큰버스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출발했을때 우선 운전을 너무나도 안전하게 해주신다는 느낌이 너무 들어서 아이는 차타는 내내 쿨쿨 잠들었어요 먼거리인건 알았지만 주가 바뀌면서 계속해서 이동하는데 BC주에서 알버타주로 넘어갈때 또 각 여행지 마다 상세한 설명까지 큰반응은 못해드렸지만^^ 정말 잘 들었습니다~ 여행지 도착해서 말로만 듣던 요호호수 레이크루이스 또 곤돌라 타며 봤던 로키는 진짜 평생 잊지 못할거에요 그리고 숙소도 편하고 굉장히 깔끔했고 특히 벤프 숙소는 다운타운 한가운데에 정말 동화같은 곳이었습니다 밀플랜도 우선 신청하는게 답이었어요 그리고 여행내내 아이를 신경써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식당에서 항상 아이 챙겨주시고 ㅜ핫초코 잘먹었습니다 호텔에서 주신 쿠키도요^^ 기침을 너무 하다보니 아이스허니 가지고 계셔서 아이 먹게 해주시고 얼른 자리오셔서 프로폴리스 뿌리라며 건네주시는 가이드님 정말 덕분에 이 먼곳까지 와서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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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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