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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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아름다운 풍경과 좋은 사진,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순간들
Sep 25 · SiYeon Yoo님
이번 캐나다 록키 투어는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이 아니라,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곳곳에서 특별한 기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다른 투어와 조금 다르다고 느꼈던 부분은 가이드님께서 록키산맥과 밴프 지역의 지도를 직접 나누어 주셨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설명을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지도를 보면서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여행지를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행하면서 들었던 설명과 실제 이동 경로를 지도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록키는 어디를 가도 풍경 자체가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는 곳이었는데, 스마일양 가이드님께서 예쁜 장소와 구도를 직접 찾아주시고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나라도 더 좋은 사진을 남겨주시려고 노력해주신 덕분에 인생샷도 많이 건질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새벽에 별자리를 봤던 순간도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창밖을 보며 ‘별이 정말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예상하지 못하게 차량을 세워주셔서 직접 내려 밤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버스 창문으로 보는 것과 직접 밖으로 나와 올려다보는 밤하늘은 느낌이 정말 달랐습니다. 수많은 별이 가득한 하늘도 아름다웠지만, 특히 북두칠성을 직접 찾아서 볼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계획에 없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레이크 루이스도 빼놓을 수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날씨가 흐려서 기대했던 풍경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모레인 호수를 보고 있을 때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풍경이 정말 예쁘게 보였고, 속으로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가이드님께서 모레인 호수를 보고 내려가는 길에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가보자고 해주셨습니다. 결국 다시 레이크 루이스를 보게 되었는데, 처음 갔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가 비추면서 호수의 색과 주변 풍경이 훨씬 선명하게 보였고, 덕분에 제가 기대했던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를 제대로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일정상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상황인데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투어를 하면서 록키 여행은 단순히 유명한 장소를 많이 방문하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여행이 아니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날씨와 시간, 그리고 어떤 순간에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끼는 감동이 정말 달랐습니다. 흐린 날씨 때문에 아쉬웠던 레이크 루이스가 다시 찾아갔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기억에 남았고, 버스를 타고 지나갈 수도 있었던 새벽의 별자리도 직접 내려서 바라보니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정 중간중간 현장 상황에 맞춰 변동되는 부분들을 잘 맞춰주시고, 이동하는 동안 최대한 빠르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러 장소를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보고 느꼈던 것들, 그리고 함께했던 작은 에피소드들까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좋은 사진,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순간들까지 많은 추억을 남겨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정말 즐겁고 알찬 캐나다 록키 여행이었습니다! 😊
이렇게 가성비 좋은건 처음이라 만족한 마음에 후기를 한시간째 쓰고 있네용🥰
Sep 28 · 조*선님
여행을 가게 된 계기 2주 전, 불꽃놀이 보여드리려고 엄마를 서울로 모셨다. 열정가득하고 새로운 도전을 거리낌 없이 하셨던 분이 집에 가고 싶다, 집이 그립다고 하셨다. 그 한마디가 이상하게 오래 남았다. 엄마의 호기심도, 감각도 조금씩 늙어가고 있구나. 더 늦기 전에, 엄마가 아직 낯선 걸 즐길 수 있을 때 가야겠다 싶어서 동생과 충동적으로 캐나다행을 결정했다. 준비라고 할 것도 없이 떠난 여행이었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불편하지 않았다. 그건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오케이투어 덕분이었다. 첫번째로 상담해주신 분 원래 모녀끼리 가기로 한 여행이라 엄마, 나, 동생 셋을 예약했다. 그런데 출발 직전 동생이 같이 출발하지 못하게 되어 걱정이 컸다. 상담사분께서 전화와 메신저로 정성껏 도와주신 덕에 동생은 밴프에서 합류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출발 3일 전 남편까지 합류해서 급하게 4인 여행이 가능해졌다. 출발 3일 전에 한 명을 더 추가하는 게 가능한 일인 줄 처음 알았다. 데이빗 기사님 운전이 직업이신 분이니 운전 얘기부터 하자면, 로키 올라가는 데 거의 하루를 통째로 썼는데도 차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원래 멀미가 심한 편이라 멀미약까지 챙겨 갔는데, 산길을 오르내리는 내내 약을 먹지 않고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다. 잠깐 얘기 나눴을 때 농담도 해주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 캐서린 가이드님 예전에 다른 투어에서 가이드가 강압적이라 기분 안 좋게 여행했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캐서린 가이드님은 달랐다. 늘 선택권을 주셨고, 뒤늦게 합류한 가족들도 잘 챙겨주셔서 짧은 캐나다 여행을 풍성하게 경할 수 있게 해주셨다. 로키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셔서 설명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이 생길 때마다 지혜롭게 대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캐서린이라는 사람 한명을 만난 것 만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던 여행이었다. 마무리 여행을 꽤 다녔다. 캐나다가 스물네 번째 나라다. 그런데 사람들이 친절하고, 자연이 맑고, 좋은 식재료 덕에 여기서 살고 싶다는 느낌이 든 건 캐나다가 처음이었다. 급하게 떠난 여행이 이렇게 편안하고 따뜻하게 끝날 수 있었던 건 오케이투어와 함께해주신 분들 덕분이다. ps. 인생에서 꼭 한번은 가봐야한다는 로키투어 직접 찍은 사진도 첨부합니다ㅎㅎ 투어가 이렇게 가성비 좋은건 처음이라 만족한 마음에 후기를 한시간째 쓰고 있네용🥰 오케이투어 강추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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