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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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오케이 여행사 다른분들에게도 강추드립니다.
Aug 24 · 박영애님
패키지를 주로 여행 방법으로 다니는 한사람으로 오랜만에 아들 며느리가 벤쿠버에 거주하여 지인에게서 오케이 투어를 소개받아 예약해주었다 이번 패키지 투어는 다른 패키지와 다르게 쇼핑을 강조하지 않아 부담이 없었고 특히 브라우니 가이드의 열과 성의를 다하는 일정 운영및 캐나다 역사 지형 문화 산업에 대한 해박한 안내와 설명은 나이아가라로 돌아오는 1000킬로가 마치 1시간 오듯이 잼나고 지루하지 않았고 캐나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특히 형님 누님 조카하면서 친화력있는 다가옴과 바로 합류한 팀원 들에게도 친절함을 베풀어 어색함 없이 합류하게 하였다 게다가 좋은 장소를 골라 다양한 사진 촬영과 한가지라도 더 보여주려고 하는 열의 적절한 타임에 아낌없이ㅇ베뿔어주는 간식과 수건 서비스등 순간순간 감동과 사랑의 물결이었다 마지막 화룡정점은 브라우니가 가이드를 하는 철학이 담긴 문장이다 " 당신은 다른사람의 생활을 얼마나 더 나아지게 하였는가?" 이 마음을 가지고 가이드하시는 브라우니 가이드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가이드가 아닌 인생의 선생님 같은 존재였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나도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진심을 다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얻으면 성공할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한 여행이었다 브라우니 선생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당신의 인생이 좀 더 행복하고 앞길에 환하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정성스럽고 친절하고 따뜻하신 맹준영부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김밥과 케잌 맛있는 커피로 아침을 맞이하고 공항에서 마중과 배웅을 해주심에 진심 감사드립니다 오케이 여행사 다른분들에게도 강추드립니다 다음에도 또 오고싶은 캐나다 여행 건강들 꼭 챙기시고 좋은 추억 안겨주는 여행 계속 만들어주세요 진심 감사드립니다
머리가 복잡해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Aug 20 · Sumin Kim님
저는 3일뒤에 졸업학기가 시작됩니다! 공부, 시험, 실습까지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마지막 학기를 시작하기 전, 머리를 한번 리프레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이 두 번째 록키입니다. 한 번 봤으니 감동도 조금 덜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록키는 록키였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과 믿기지 않는 색의 호수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신기하게도 잠깐 조용해졌습니다. 산이 너무 커서, 내 고민이 잠깐 작아지는 기분!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순간만큼은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아마 제가 이번 여행에서 원했던 리프레시는 이런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는 풍경만큼 기억에 남는 분이 한 분 더 있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항상 웃고 계시고, 아는 것도 정말 많으시고, 무엇보다 은근히 웃기십니다 ㅋㅋㅋ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툭 던지는 한마디가 포인트입니다. 여행 중 한 분이 호텔에 물건을 두고 와 다시 가지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몇 시간 뒤 가이드님께서 “이번 여행은 누구 하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다친 일 없이 잘 다녀서 정말 다행입니다.”라고 하시자 누군가 바로 말했습니다. “어? 아까 물건 놓고 온 분 계셨잖아요.” 그러자 가이드님이 아주 태연하게, “물건 다시 픽업해왔잖아요. 그럼 없던 일이죠.” 버스 안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웃기기도 했지만 그 한마디가 참 가이드님다웠습니다. 작은 실수는 웃으면서 넘겨주시고, 필요한 순간에는 묵묵히 챙겨주시고, 긴 이동시간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록키인데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여행 내내 ‘이분 계시면 뭔가 괜찮겠다’ 싶은 든든함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 록키에서 아빠 한 명 생긴 것 같은데? ㅋㅋㅋ’ 저는 이제 여행이 끝나면 다시 졸업학기로 돌아갑니다. 해야 할 일도, 고민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 동안만큼은 '그 고민보다 산이 더 컸고, 호수가 더 선명했습니다' 첫 번째 록키에서는 “와, 이런 곳이 진짜 있구나.”를 느꼈다면, 두 번째 록키에서는 “아, 내가 이래서 자연을 보러 오는구나.”를 느끼고 갑니다. 록키의 풍경은 사진과 눈에 담아왔고, 복잡했던 머릿속에는 숨 쉴 공간을 조금 만들어왔습니다 :) 이번에는 졸업 전에 잠깐 도망쳐 왔지만, 다음에는 졸업 잘했다고 스스로 축하하러 세 번째 록키를 만나러 오겠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3박 4일 동안 든든하고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어요~
Oct 13 · 조용만님
오케이투어 그리고 J가이드 덕분에 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8박9일 여정이었습니다. 25년전 허겁지겁 이쪽을 다녀간 후에 이번에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오겠다고 다짐하면서 토론토 공항에 도착해서 오케이투어 J가이드님은 만나서 친숙하게 안내하고 설명하는 모습에서 이번 여정이 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다음날 알콘퀸 주립공원에서 부터 시작된 단풍의 아름다움 야외에서 먹은 수제햄버거 나오는 시간이 늦어서 이리 저리 동분서주하는 가이드님을 보면서 미안하다는 느낌마저 들었지만 맛있게 먹고 트레킹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오타와일정중 한식당 맛은 거의 국내 맛집수준으로 맛있게 먹고 긴 버스안에서 이동이었지만 구성지고 해박한 여행지지식 설명으로 그저 웃으면서 금새 몬트리올로 도착했습니다. 3일째 몽트랑블랑 전망대, 도깨비촬영지에서 자세한 가이드설명으로 감명을 배가하였고 특히 빗속에서도 모든 일행 한사람 한사람 무릎꿇고 사진찍는 가이드 모습에서 프로정신을 느낄 수 있었고 모든 일행들이 그저 감복했습니다. 이후 천섬관광을 통해서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1800여개 섬의 장관을 볼 수 있었고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으로 몰랐던 미국과 캐나다의 역사적인 사실들을 알면서 더욱 의미있고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나이아가라 여행은 그야말로 대미를 장식하는 너무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 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움의 극치, 그야말로 웅장함이 무었인지를 보여주는 자연의 무한한 섭리앞에 그저 인간의 유한함이 느껴지는 시간 시간이었습니다. 그 와중에서도 빗방을이 가득함에도 계속적인 설명과 한사람 한사람 모두 사진으로 수고하시고 특히 힘드실텐데 일정에 없었던 야경까지 보여주는 세심한 가이드님께 정성에 고마움을 느끼면서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이어진 몬트리올 시내관광과 순두부 맛은 피로를 풀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오늘은 이제 귀국합니다. 수도없이 주의사항 챙길 것 또 단톡으로 지금도 날리는 가이드님을 보면서 그저 덕분이고 고맙다는 느낌뿐이고 이번 여행은 J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너무 행복했다고 감사하다고 표현하면서 글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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