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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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이곳에 쓰는 후기만으로도 부족해요~~
Sep 25 · 이효영님
기대하고 왔던 밴프투어였지만 특히나 스마일양 가이드님을 만나 매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여행다니며 해본 첫 투어 신청인데 첫 투어부터 스마일양 가이드님을 만나게 되어 영광입니다! 직접 나눠주신 지도에 손수 표시까지 해주셔서 1차 감동 😭. 그리고 대형 걸개, 레이저 포인트까지 동원하신 가이드님의 명품 설명으로 2차.. 3차 감동..!! 관광지마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온전히 장소를 즐길 수 있었어요. 이동하는 빈시간 동안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장소에 딱 어울리는 BGM을 틀어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감성이 대폭발..💖 어디서나 눈에 잘 띄는 형광색 옷을 입고 항상 앞장서 주신 덕에 스마일 양 가이드님만 졸졸 따라다니면 길 잃을 걱정 없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님 곁에만 가면 인생샷 수십 장은 기본이었습니다! 사진도 정~말 예쁘게 찍어주셔서 무슨 사진으로 카톡 프로필 할지가 캐나다에서의 가장 큰 고민..🧐 화장실 청결도와 타이밍 마저 챙겨주시는 센스와 든든함은 물론, 손님들의 여권과 핸드폰, 여러 문제들까지 척척 해결해주시는 배려심과 책임감에 투어내내 걱정없이 다닐 수 있었어요 :D!! 특히 캔모어에서 보우강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하며 낭만도 챙겨주셔서 여행하는 순간순간 가이드님의 따뜻함에 혹여나 추울 수 있었던 가을 밴프여행이 어느때보다 포근한 순간으로 기억될거 같습니다. 여행자의 마음을 어느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심이 느껴졌어요. 록키산맥같은 대자연을 늘 보시며 얻으신 인생 교훈들까지 말씀해주셔서 한국 가서도 밴프에서의 추억과 느낀 것들이 많이 생각나고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만나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실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마저 손님들을 생각해주시는 정성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곳에 쓰는 후기만으로도 부족해요~~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 정말 힘드셨을텐데 내색않고 긴시간 운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반갑게 인사 받아주시고 안전히 운행해 주셔서 편안한 여행이될 수 있었습니다. 🥰 밴프 투어를 생각하신다면, 온전히 록키를 느끼고 싶다면, 데이비드 기사님과 스마일양 가이드님을 꼭 만나시길 바랍니다!! ❣️ 😁❣️
머리가 복잡해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Aug 20 · Sumin Kim님
저는 3일뒤에 졸업학기가 시작됩니다! 공부, 시험, 실습까지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마지막 학기를 시작하기 전, 머리를 한번 리프레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이 두 번째 록키입니다. 한 번 봤으니 감동도 조금 덜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록키는 록키였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과 믿기지 않는 색의 호수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신기하게도 잠깐 조용해졌습니다. 산이 너무 커서, 내 고민이 잠깐 작아지는 기분!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순간만큼은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아마 제가 이번 여행에서 원했던 리프레시는 이런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는 풍경만큼 기억에 남는 분이 한 분 더 있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항상 웃고 계시고, 아는 것도 정말 많으시고, 무엇보다 은근히 웃기십니다 ㅋㅋㅋ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툭 던지는 한마디가 포인트입니다. 여행 중 한 분이 호텔에 물건을 두고 와 다시 가지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몇 시간 뒤 가이드님께서 “이번 여행은 누구 하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다친 일 없이 잘 다녀서 정말 다행입니다.”라고 하시자 누군가 바로 말했습니다. “어? 아까 물건 놓고 온 분 계셨잖아요.” 그러자 가이드님이 아주 태연하게, “물건 다시 픽업해왔잖아요. 그럼 없던 일이죠.” 버스 안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웃기기도 했지만 그 한마디가 참 가이드님다웠습니다. 작은 실수는 웃으면서 넘겨주시고, 필요한 순간에는 묵묵히 챙겨주시고, 긴 이동시간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록키인데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여행 내내 ‘이분 계시면 뭔가 괜찮겠다’ 싶은 든든함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 록키에서 아빠 한 명 생긴 것 같은데? ㅋㅋㅋ’ 저는 이제 여행이 끝나면 다시 졸업학기로 돌아갑니다. 해야 할 일도, 고민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 동안만큼은 '그 고민보다 산이 더 컸고, 호수가 더 선명했습니다' 첫 번째 록키에서는 “와, 이런 곳이 진짜 있구나.”를 느꼈다면, 두 번째 록키에서는 “아, 내가 이래서 자연을 보러 오는구나.”를 느끼고 갑니다. 록키의 풍경은 사진과 눈에 담아왔고, 복잡했던 머릿속에는 숨 쉴 공간을 조금 만들어왔습니다 :) 이번에는 졸업 전에 잠깐 도망쳐 왔지만, 다음에는 졸업 잘했다고 스스로 축하하러 세 번째 록키를 만나러 오겠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3박 4일 동안 든든하고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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