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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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많은 세계를 돌아다녀본 제가 감히 자신있게 1등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Oct 09 · 신*경님
록키 밴프 3박 4일, 정말 너무너무 힐링되고 대자연의 모습에 감탄하는 여행이었습니다! 가는 코스마다 정말 빼놓을 곳 없이 모든 곳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밴프 시내와 다양한 호수들은 많은 세계를 돌아다녀본 제가 감히 자신있게 1등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울컥할 정도로 대단한 자연이였고 버스를 오래 타고 가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함 없이 자연경관을 구경하며 다닐 수 있어서 너무너무 눈이 호강하는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패키지 여행은 가이드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승훈 가이드님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번 록키 밴프 여행은 아름다운 풍경만큼이나 이승훈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특별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가장 인상 깊었던 건 가이드님께서 저희를 위해 정말 진심으로 노력하신다는 게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이동 시간이 길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버스 안에서도 끊임없이 유익한 설명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셔서 이동하는 시간마저 즐거웠습니다. 중간중간 개인 사비로 선물까지 챙겨 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여행객들을 얼마나 세심하게 생각하시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관광지에 도착할 때마다 한 분 한 분 사진을 찍어 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여러 사람을 인솔하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으실 텐데, 누구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각자의 여행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좋은 사진과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사실 여행을 다녀오면 보통 어떤 장소가 가장 좋았는지를 먼저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밴프의 풍경과 함께 이승훈 가이드님의 배려와 진심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정해진 일정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조금이라도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헌신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3박 4일 동안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이승훈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분에게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만큼 가이드님께도 좋은 일들이 많이 찾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분과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말 연세가 많으신데도 저희를 위해 정말 긴 시간 운전해주신 데이비드 기사님께도 너무 감사합니다🥹 록키 밴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꼭 이 오케이투어 상품을 이용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이승훈 가이드님을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마 앞으로 한동안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습니다.
Sep 28 · wlmas ss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이 춥나 덥나 계절을 가리지 않고 늘 고생하시는 데이빗 기사님,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이야기로 여행을 채워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이번 여행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투어’라고 하면 아무래도 시간 약속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가끔 지각으로 인간미를 보여주신 기사님과, 벌칙마저 웃음으로 만들어 주셨던 여행 일행들 덕분에 이번 여행은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이 아니라, 다 같이 웃고 이야기하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3박 4일 동안 맑은 날도 있었고, 비가 내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도 아쉬운 날이 없었습니다. 맑은 날에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낯선 나라의 낯선 길을 비를 맞으며 걷는 것마저도 하나의 낭만처럼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여행이라는 건 날씨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내가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의 실감은 한참 뒤에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행 중에는 그저 하루하루를 즐기느라 몰랐는데, 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려 하니 지나온 순간들이 하나씩 떠오르네요. 괜히 이 글을 쓰면서 울컥해지네요. 비가 와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정말 소중했던 시간이 끝났다는 게 이제야 조금 실감 나는 걸까요. 캐서린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시간이 아니었다면 아마 여행을 이렇게 천천히 뒤돌아보는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여행이 끝나면 다시 현실로 돌아가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그러다 보면 이번 여행의 기억도 조금씩 흐려졌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며 하나하나 떠올려보니, 이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림 같았던 밴프의 풍경,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이던 호수들, 우리가 함께 달렸던 7,821km의 도로, 그리고 학교 이야기부터 가이드님께서 들려주셨던 소소한 경험담까지… 아마 앞으로 한동안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습니다. 여행은 결국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지만, 어떤 여행은 돌아온 뒤에도 마음 한편에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3박 4일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았지만, 그 안에 참 많은 순간을 담았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웃고, 많이 이야기하고, 그리고 오래 기억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이 시간이 돌아온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조금 더 많이 웃고, 함께했던 순간들을 더 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싶습니다. 데이빗 기사님, 캐서린 가이드님,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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