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정말 그저 다른 생각 없이 투어만 즐기시면 됩니다!
Jul 21 · 황유정님
7월 10일 금 ~ 7월 13일 월 / 3박4일 로키 밴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친절하고 열정 넘치는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기사님 통해서 이번 투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말로만 설명 들으면 집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정말 방문하는 장소마다 지도와 핵심 포인트 까지 체크해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또한 가이드님의 말씀을 잘 따라 부지런히 움직이면 일정에 없는 특별한 장소에도 데려다 주십니다ㅎㅎ 그리고 정말 투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아침, 저녁으로 단톡방을 통해서 날씨, 포즈, 다음날 가게 될 장소의 자료들까지 세심하게 정보 제공 해주십니다. 그리고 이동하는 중간 중간마다 장소의 분위기에 맞게 음악도 틀어줘서 더 즐겁게 이동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제일 중요한 고퀄리티 사진!!! 을 찍어주십니다~ 혼자 투어 가게 되도 걱정말고 '스마일 양' 가이드 분의 투어 신청하시는걸 적극 추천 합니다! 가이드 분의 노하으로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특별한 장소에서 찍어주신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사람이 많은 장소라도 기가 막히게 사람이 없는 것처럼 리얼 단독샷으로 찍어주신답니다! 사진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 저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스마일 양' 가이드님에게 투어를 신청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정말 그저 다른 생각 없이 투어만 즐기시면 됩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과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캐나다에 온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밴프!
Sep 18 · 박승호님
옷깃마다 스며든 인연, 그 벅차오르던 밴프의 날들 캐나다에 온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밴프. 그곳은 눈부신 자연만큼이나, 긴 세월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한 차에 모여 따스한 온기를 나누었던 기적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흰색 안경테에 불교 티셔츠를 입으셨던 천주교 신자 안드레 가이드님, 첫 끼니부터 든든한 신세를 지고 여행 내내 마음을 쓰게 만들던 미국에서 오신 제2형 당뇨병 아저씨 부부, 인천에서 유명 맛집을 운영하시며 늘 끊임없이 공부하시던 중년 부부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앞좌석에 앉아 다정하게 간식거리를 나눠주시던 따뜻한 모녀와, 감기 기운 덕분에 오히려 여행객들 모두의 진심 어린 관심과 배려를 한몸에 받던 서울대의 금발머리 청년, 그리고 멋진 풍경 앞에서 자청해 먼저 다가와 사진을 찍어주던 연세대 교환학생의 미소가 눈에 선합니다. ​딸과 함께 오셔서 말없이 든든함을 주시던 과묵한 아저씨 부부, 오십대 초반의 이른 퇴직 후 멋지게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이신 아저씨, 음악을 사랑하며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신 열정 가득한 젊은 물리치료사, 마지막 날 비로소 처음 대화를 나누었던 대학생 같은 직장인 두 아가씨 친구, 끝내 다정한 눈인사만 주고받았지만 미소를 머금게 하던 신혼부부, 그리고 내 옆자리에 앉아 아내의 쏟아지는 수다에도 지치지 않고 다정하게 리액션을 건네주던 또 다른 신혼부부까지. ​이 모두가 각자 살아온 서로 다른 인생의 궤적을 안고 한 차에 모여,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풍경에 감탄하며, 서로를 즐거워하고 위로했습니다. 옛말에 옷깃을 스쳐도 인연이라 하지 않았던가요. 꿈에 그리던 레이크 루이스를 보며 함께 탄성을 내지르던 이들을 바라보며, 문득 어쩌면 몇 겁의 세월 전 이곳에서 함께 삶을 나누던 인디언 부족원들이 돌고 돌아 다시 만난 것은 아닐까 하는 낭만적인 상상마저 해보았습니다. ​자신의 사냥감을 아낌없이 나누어주듯, 낙오될 뻔한 이에게 자신의 곤돌라 티켓을 선뜻 내어주신 든든한 '추장' 가이드님과,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은 채 안전하게 마차를 운전해 주시던 드라이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보았던 그 아름다웠던 풍경과 따스한 인연들은 이제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한 페이지에 곱게 저장해 둔 채, 다시 일상으로 발걸음을 돌려봅니다.
이번 캐나다 여행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
Aug 11 · songhee Lim님
여행을 마치며, 나에게. 이번 캐나다 여행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 3박 4일 동안 찍은 사진들을 하나하나 다시 보니, 눈부신 로키의 풍경도 아름다웠지만 그보다 더 오래 남는 건 가족과 함께 웃고,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같은 시간을 보냈다는 기억이다. 그 기억을 더 깊게 만들어준 건 캐서린의 이야기였다. 이동하는 내내 쉬지 않고 이어지는 설명이 신기할 만큼 지루하지 않았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지나칠 뻔했던 풍경에도 하나씩 의미가 생겼다. 덕분에 이번 여행은 보는 여행이 아니라, 이해하고 기억하는 여행이 되었다. 마지막에 해주신 말이 오래 마음에 남는다. “좋은 여행은 변화된 일상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여행은 끝났지만, 나는 이 여행에서 배운 것들을 일상으로 가져가고 싶다.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조금 더 귀 기울여 듣고, 함께하는 시간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으로. 이번 여행을 함께 만들어주신 부모님, 가족, 일행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이번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 캐서린과 재키찬을 닮은 안전운전 해주신 에릭께도 감사드린다. 언젠가 이 여행을 다시 떠올릴 때, 가장 먼저 기억나는 것은 로키의 풍경만이 아니라 그 풍경 속에서 함께했던 사람들과 그 순간의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갑작스럽게 이읏분들과 로키투어
Aug 18 · Hae Young Na님
갑작스럽게 이읏분들과 로키투어를 가기로 결정하여 떠난 여성4인의 여행은 남편이 밥을 잘 챙겨먹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모처럼 주부의 일상에서 벗어나서 나만을 생각하며 이 여행을 맘껏 즐기자 다짐하며 지냈던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21개국을 여행했던터라 어디를 가든 별 감흥이 없어 언제부터인가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로키여행이 버컷리스트라는 얘기를 듣고 그럼 간만에 떠나볼까하는 마음으로 이 여행을 가게되었다.워싱턴주에 살면서 울창한 수목들을 늘 보아왔기에 여행초반에는 역시나 별다른 감동이 없었다. 둘째날부터 산꼭대기를 쳐다보면서 계속 펼쳐지는 로키상맥의 광활함에 압도당하게 되었다. 특히 가이드님께서는 정말 박학다식하셔서 여행지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내가 그동안 몰랐던 분야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질수 있는 계기가 되었더. 산불이 나는 이유와 산불이 주는 긍정적인 영향들, 곰이 살아가는 싸이클, 벌의 생애 등등, 집에 돌아가면 특별히 벌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찾아 보려고 생각하고 있다. 여행자들에게 이렇게 다양한 지식을 전달하시기 위해서 가이드님께서 얼마나 공부 하시고 노력하시는지 가히 짐작이 간다. 이렇게 훌륭하신 가이드님을 만난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기억에 계속 남을 것이다. 편안하게 안전운전을 해주신 기사님께서 이자리를 빌려 감사를 전한다. 집에 돌어가면 자기기분야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가이드님처럼 나도 나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그동안 미뤄뒤었던 컴퓨터 소프트웨어에 다시 도전을 하려고 다짐해 본다. 나의 이력서에 추가될 또다른 한줄을 기대하며 내 자신에게 화이팅을 외쳐본다. 이 여행에 함께 해주신 일행분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씨애틀에서 온 나혜영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