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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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투어로 오니 다양한 관광지들을 짧은 시간내 볼 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Sep 07 · 최*나님
이승훈 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재밌는 얘기와 설명도 많이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호수 볼때 날씨가 전부 흐려서 아쉬웠지만 풍경은 이뻤습니다. 투어로 오니 다양한 관광지들을 짧은 시간내 볼 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첫날이 버스 오래타고 다음날 일찍 출발해야해서 조금 힘들긴 한데 다음날부터는 저녁에 7시전에 체크인하도 쉴수있어서 괜찮았습니다. 호텔도 깨끗하고 깔끔했고요. 슬리퍼는 챙겨오서야하고 실내에는 커피포트가없어서 로비로 가서 받아와야하니 라면가져오실분들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저는 몰랐는데 미리 문의하면 1인신청한사람들도 조인해서 여러명이 방을 쓸수있게 해준다네요.. 밀플랜을 일부만 선택할수있어서 끼니를 적당히 때우려면 몇개를 선택안할수도있을거같아요. 몇개 먹어봤는데 현지 물가 생각했을때 가성비는 좋은거같습니다. 맛이야 그냥 그런데 따로사먹어도 딱히 맛있는건 없어서.. 적당한 가격에 편하게 배부르게 먹으려면 괜찮은것같아요. 다만 첫번째날 저녁 옵션은 주변에 대체제가 없어서 다른 일행이 먹는동안 기다려야하고, 체크인하고나서 8시넘어서야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불편했어요 호텔이랑 식당 멀지도 않던데 체크인을 미리 시켜주면 더 좋았을것같습니다. 다른날들은 호텔체크인을 먼저 시켜줘서 옵션 선택 안한 사람들도 밀플랜 신청한 사람들이 식사하는 시간에 다른걸 먹을수 있었거든요. 곤돌라 뷔페옵션은 날씨가 안좋았어서 아쉬웠네요 그시간에 밴프 시내에서 밥먹고 놀았으면 더 좋았을것같은데 운이니 어쩔수없는거같습니다. 아무래도 밴쿠버에서 왔다갔다하는 이동시간이 길었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캘거리쪽에서 또 밴프여행 오고싶습니다. 이번에는 밴쿠버에서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서 이 옵션이 있는것 자체가 저한테는 행운이었어요. 만족한 투어였습니다!
가족들이 밴쿠버에 놀러와서 처음으로 계획한 투어
Sep 22 · 익명님
처음에는 비행기를 타고 가지 않고 버스로 밴프에 가는 길을 다 투어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좋은 후기들을 확인하고 신청을 했는데 투어를 하고나니 기대 이상으로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족들이 밴쿠버에 놀러와서 처음으로 계획한 투어였는데 덕분에 좋은 시작을 가졌습니다. 샘 킴 가이드분은 많은 지식과 경력을 겸비해서 차로 이동하는 내내 보이는 산과 호수, 야생 동물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처음 보는 엘크들을 자세히 관찰하며 재밌는 사실들을 알 수 있었고 많은 산, 호수의 이름들과 빙원-빙하-호수-리버-폭포의 원리에 대해서도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가볍게 보고 지나칠 수 있는 카우보이 게이트도 이름의 유래를 들으면서 밟고 가니 더 재미있었고 앞으로도 생각날 것 같습니닿ㅎ 가이드님이 해주신 말씀 중에 “오늘 다들 지쳐쓰러질 때까지 구경시켜드리는게 목표에요😄”라는 말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만큼 투어 이용객들한테 모든 경험을 시켜주려는 위하는 열정이 보여서 믿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비록 셋째날 일정에 차질이 생겨서 체크인이 늦어졌지만 그럼에도 예약한 석식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투어들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캐나다 동부 단풍투어의 막이 올랐다.
Sep 29 · 강영철님
2,000km를 홀린 빨간 모자의 마법사(전설의 DJ 브라우니) ​캐나다 동부 투어의 막이 올랐다. ​사실 일주일간 서부 록키에 알곤킨까지 찍고 온 터라 온몸은 천근만근, 배터리는 방전 직전이었다. 이미 알곤킨을 보고 온 뒤라 동부 단풍이 아직 시기상조 일거라는 선입감에 라는 무덤덤한 심정으로 버스에 몸을 실었다. ​거기다 아침 일찍 마주친 가이드의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았다. 빨간 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이 영락없는 논산훈련소 독사 조교! 속으로 ‘아, 이번 여행은 극기훈련이 되겠구나’ 바짝 긴장했다. ​하지만 버스 바퀴가 구르자마자 반전이 시작됐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조교가 아니라 대한민국, 아니 은하계 최강의 입담꾼이었다. 차내에 휴대용 아이패드를 척 걸어두더니, 지루할 틈 없이 캐나다 역사를 지도와 찰진 개그로 엮어 귀에 쏙쏙 때려 박아 넣었다. 졸릴 틈? 감히 눈을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까울 지경이었다. ​압권은 음악과 함께 펼쳐진 그의 개인 히스토리 토크쇼였다. 한 편의 명작 드라마를 연출하는 심야 라디오 DJ처럼 감성을 흔들더니, 무려 3시간 넘게 버스 안을 눈물바다와 웃음바다로 번갈아 빠뜨리는 신들린 완급 조절을 보여주었다. ​몽트랑블랑에 도착했을 때 마주한 막 물들기 시작한 단풍과 청명한 하늘은 그야말로 감탄 그 자체였다. 여기서 브라우니의 특급 멘트 한 방. “여러분! 이 날씨와 단풍은 다 복을 타고난 고객님들이 몰고 오신 겁니다!” 어찌나 기분 좋게 띄워주는지, 버스 승객 전원이 단풍 요정이라도 된 듯 텐션이 하늘을 찔렀다. ​마지막 코스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단순한 눈요기를 넘어섰다. 영·미 전쟁의 숨은 비화부터 국경선이 그어진 배경까지 귀에 쏙 들어오게 풀어내며 캐나다라는 나라를 다시 보게 만들었다. 게다가 명소마다 “자, 이번엔 단체! 이번엔 커플! 다음엔 독사진 갑니다!”를 외치며 셔터를 눌러대는데, 웬만한 스튜디오 작가 뺨치는 구도로 인생사진을 무한 생성해 정리까지 싹 해서 보내주는 특급 팬서비스까지 날려주었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무려 2,000km를 달리는 내내 지치지도 않고 서서 입담을 폭발시킨 브라우니. 이쯤 되면 인간이 아니라 투어의 신(神)이 잠시 강림한 게 아닐까 싶다. 그 엄청난 체력과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힘이 닿는 그날까지 수많은 여행자들에게 이 짜릿한 기쁨을 선물할 수 있도록 부디 도가니와 건강을 잘 챙기시길 진심으로 응원해 본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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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평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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