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 소중한 나의 사람들이 캐나다에 간다면 절대로 강추할 투어 ⭐️
Oct 05 · 오*지님
30년 살면서 처음으로 긴 비행시간을 마주해 캐나다에 오게 됐다. 성인이 되고 10년간 많은 이유들로 떠나지 못했지만 나에게 주는 선물로 큰 용기를 내어봤는데 이번 투어는 나에게 단순한 투어 그 이상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도 장장 2200km를 안전하게 달려준 David🫶 너무나도 gorgeous 한 최고의 가이드 Catherine 🫶 그리고 함께한 사랑스러운 식구들 🫶덕분일 거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무한 감사..🍀💗 첫날, 시차 적응이 채 되지도 못한 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로키로 가는 투어 버스에 몸을 실었고 10시간이라는 이동 시간이 처음엔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긴 이동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탄탄한 내용들로 지루할 틈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 중간중간 주어지는 보너스 투어, 새로운 사람들과의 대화들,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멋진 풍경들.. 무엇보다 단 한 명도 짜증을 내거나, 인상을 쓰거나 하는 거 없이 모두 행복해 보이는 표정들과 들려오는 웃음소리 덕분에 나도 지친 마음과 걱정거리를 내려놓고 온전히 즐길 수 있는 3박 4일이었다. ⭐️ 소중한 나의 사람들이 캐나다에 간다면 절대로 강추할 투어 ⭐️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것도 너무 좋을테지만 정말 지치고 힘들 때 다 내려놓고 한 번만 용기를 내서 혼자 떠나보는것도 좋을 거 같다. 그렇게된다면 꼭 Catherine과 함께하는 오케이투어에 몸을 맡기길.. 강력히 추천하며.. 내게 여행은 한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다시한 번 살아가게 하는 힘의 원천이 되어준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더라도 평생 이 여행의 추억으로 살아갈 것 같다 .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고 대체할 수 없다 그만큼 너무 멋지고 완벽한 투어였다 진짜 최고 👍🏻 마지막으로 우리의 최고 가이드 Catherine 버전으로~ 우리 식구들 ~~ ~~~ ~~💗💗 정말 고마웠어요 잊지 못할 3박 4일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합시다 🍀💗🍀💗 ps.4일 내내 화창한 날씨를 선물해준 숨어있는 날씨요정에게도 무한 Thx 🧚❤️🧡💛💚💙
머리가 복잡해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Aug 20 · Sumin Kim님
저는 3일뒤에 졸업학기가 시작됩니다! 공부, 시험, 실습까지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마지막 학기를 시작하기 전, 머리를 한번 리프레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이 두 번째 록키입니다. 한 번 봤으니 감동도 조금 덜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록키는 록키였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과 믿기지 않는 색의 호수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신기하게도 잠깐 조용해졌습니다. 산이 너무 커서, 내 고민이 잠깐 작아지는 기분!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순간만큼은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아마 제가 이번 여행에서 원했던 리프레시는 이런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는 풍경만큼 기억에 남는 분이 한 분 더 있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항상 웃고 계시고, 아는 것도 정말 많으시고, 무엇보다 은근히 웃기십니다 ㅋㅋㅋ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툭 던지는 한마디가 포인트입니다. 여행 중 한 분이 호텔에 물건을 두고 와 다시 가지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몇 시간 뒤 가이드님께서 “이번 여행은 누구 하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다친 일 없이 잘 다녀서 정말 다행입니다.”라고 하시자 누군가 바로 말했습니다. “어? 아까 물건 놓고 온 분 계셨잖아요.” 그러자 가이드님이 아주 태연하게, “물건 다시 픽업해왔잖아요. 그럼 없던 일이죠.” 버스 안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웃기기도 했지만 그 한마디가 참 가이드님다웠습니다. 작은 실수는 웃으면서 넘겨주시고, 필요한 순간에는 묵묵히 챙겨주시고, 긴 이동시간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록키인데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여행 내내 ‘이분 계시면 뭔가 괜찮겠다’ 싶은 든든함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 록키에서 아빠 한 명 생긴 것 같은데? ㅋㅋㅋ’ 저는 이제 여행이 끝나면 다시 졸업학기로 돌아갑니다. 해야 할 일도, 고민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 동안만큼은 '그 고민보다 산이 더 컸고, 호수가 더 선명했습니다' 첫 번째 록키에서는 “와, 이런 곳이 진짜 있구나.”를 느꼈다면, 두 번째 록키에서는 “아, 내가 이래서 자연을 보러 오는구나.”를 느끼고 갑니다. 록키의 풍경은 사진과 눈에 담아왔고, 복잡했던 머릿속에는 숨 쉴 공간을 조금 만들어왔습니다 :) 이번에는 졸업 전에 잠깐 도망쳐 왔지만, 다음에는 졸업 잘했다고 스스로 축하하러 세 번째 록키를 만나러 오겠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3박 4일 동안 든든하고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