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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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잊지 못할 캐나다 서부 5박 6일 여행,
Sep 14 · MJ Lee님
잊지 못할 캐나다 서부 5박 6일 여행, 그리고 최고의 가이드 Andrew 엄 수영씨. 캐나다 동부 끝 Halifax에서 출발해 오케투어와 함께한 밴쿠버와 로키 5박 6일 여행은 정말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것은 Andrew 엄 선생님 가이드님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여러 번 다녀본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같은 장소를 여행하더라도 어떤 가이드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과 즐거움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Andrew 엄 가이드님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자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물론이고, 오랜 여행 경험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으로 이동하는 순간순간까지 지루할 틈이 없게 해주셨습니다. 때로는 생생하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 주셨고,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풍경 하나에도 의미와 이야기를 더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여행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주신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을 함께 만들어 주신 오케투어 Emma님, 시내 관광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David님, 그리고 장거리 이동 동안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한국말로 편안하게 소통해 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행 내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Andrew 엄 가이드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Andrew님은 정말 우리에게 ‘움직이는 백과사전’이자 ‘움직이는 사전’ 같은 분이었습니다. 😊 덕분에 단순히 관광지를 보고 온 여행이 아니라, 캐나다 서부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느끼며 가슴에 담아온 소중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추억과 행복한 경험을 만들어 주신 Andrew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모든 것이 OK가 될 수 있도록, 다시 오케투어와 함께 여행하겠습니다! 캐나다 동부 끝 Halifax에서 온 MJ & Sunny 🇨🇦❤️
​캐나다 동부 단풍투어의 막이 올랐다.
Sep 29 · 강영철님
2,000km를 홀린 빨간 모자의 마법사(전설의 DJ 브라우니) ​캐나다 동부 투어의 막이 올랐다. ​사실 일주일간 서부 록키에 알곤킨까지 찍고 온 터라 온몸은 천근만근, 배터리는 방전 직전이었다. 이미 알곤킨을 보고 온 뒤라 동부 단풍이 아직 시기상조 일거라는 선입감에 라는 무덤덤한 심정으로 버스에 몸을 실었다. ​거기다 아침 일찍 마주친 가이드의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았다. 빨간 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이 영락없는 논산훈련소 독사 조교! 속으로 ‘아, 이번 여행은 극기훈련이 되겠구나’ 바짝 긴장했다. ​하지만 버스 바퀴가 구르자마자 반전이 시작됐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조교가 아니라 대한민국, 아니 은하계 최강의 입담꾼이었다. 차내에 휴대용 아이패드를 척 걸어두더니, 지루할 틈 없이 캐나다 역사를 지도와 찰진 개그로 엮어 귀에 쏙쏙 때려 박아 넣었다. 졸릴 틈? 감히 눈을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까울 지경이었다. ​압권은 음악과 함께 펼쳐진 그의 개인 히스토리 토크쇼였다. 한 편의 명작 드라마를 연출하는 심야 라디오 DJ처럼 감성을 흔들더니, 무려 3시간 넘게 버스 안을 눈물바다와 웃음바다로 번갈아 빠뜨리는 신들린 완급 조절을 보여주었다. ​몽트랑블랑에 도착했을 때 마주한 막 물들기 시작한 단풍과 청명한 하늘은 그야말로 감탄 그 자체였다. 여기서 브라우니의 특급 멘트 한 방. “여러분! 이 날씨와 단풍은 다 복을 타고난 고객님들이 몰고 오신 겁니다!” 어찌나 기분 좋게 띄워주는지, 버스 승객 전원이 단풍 요정이라도 된 듯 텐션이 하늘을 찔렀다. ​마지막 코스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단순한 눈요기를 넘어섰다. 영·미 전쟁의 숨은 비화부터 국경선이 그어진 배경까지 귀에 쏙 들어오게 풀어내며 캐나다라는 나라를 다시 보게 만들었다. 게다가 명소마다 “자, 이번엔 단체! 이번엔 커플! 다음엔 독사진 갑니다!”를 외치며 셔터를 눌러대는데, 웬만한 스튜디오 작가 뺨치는 구도로 인생사진을 무한 생성해 정리까지 싹 해서 보내주는 특급 팬서비스까지 날려주었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무려 2,000km를 달리는 내내 지치지도 않고 서서 입담을 폭발시킨 브라우니. 이쯤 되면 인간이 아니라 투어의 신(神)이 잠시 강림한 게 아닐까 싶다. 그 엄청난 체력과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힘이 닿는 그날까지 수많은 여행자들에게 이 짜릿한 기쁨을 선물할 수 있도록 부디 도가니와 건강을 잘 챙기시길 진심으로 응원해 본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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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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