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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록키 3박4일 (밴프 숙박)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페이토 호수 에메랄드 레이크 피라미드 호수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아이스필드 설상차 설상차 에메랄드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밴프 설퍼산 곤돌라 밴프 곤돌라 뷔페 밴프 곤돌라 뷔페 밴프 곤돌라 뷔페 밴프 곤돌라 뷔페 요호 국립공원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밴프 설퍼산 정상 밴프 다운타운 야경 밴프 다운타운 밴프 설퍼산 곤돌라 랍슨 마운틴 (벨마운트) 보우 폭포 보우 호수 보우 밸리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1/34
모레인 레이크 2/34
모레인 레이크 3/34
모레인 레이크 4/34
페이토 호수 5/34
에메랄드 레이크 6/34
피라미드 호수 7/34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8/34
아이스필드 설상차 9/34
설상차 10/34
에메랄드 레이크 11/34
에메랄드 레이크 12/34
에메랄드 레이크 13/34
밴프 설퍼산 곤돌라 14/34
밴프 곤돌라 뷔페 15/34
밴프 곤돌라 뷔페 16/34
밴프 곤돌라 뷔페 17/34
밴프 곤돌라 뷔페 18/34
요호 국립공원 19/34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20/34
밴프 설퍼산 정상 21/34
밴프 다운타운 야경 22/34
밴프 다운타운 23/34
밴프 설퍼산 곤돌라 24/34
랍슨 마운틴 (벨마운트) 25/34
보우 폭포 26/34
보우 호수 27/34
보우 밸리 28/34
레이크 루이스 29/34
레이크 루이스 30/34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31/34
레이크 루이스 32/34
레이크 루이스 33/34
레이크 루이스 34/34
인기상품

[여름] 록키 3박4일 (밴프 숙박)

명품 삼각형 코스로 재스퍼와 랍슨 마운틴 관광! 동화 속 힐링타운 밴프 다운타운 호텔 숙박!
여행 지역 : 벨마운트, 랍슨 마운틴,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공원 (여름), 밴프 다운타운, 캔모어,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 루이스,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 강, 보우 폭포, 요호 국립공원 (여름), 에메랄드 레이크, 살몬암, 호프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시애틀 인-아웃 / 미팅장소
항공편 : 항공으로 오시는 경우 출발 전날 도착 필수, 출국편은 마지막날 오후 8시 30분 이후로 발권 필수 / 항공권은 별도 판매
소요일 : 3박 4일 / 밴프 숙박
출발일 : 5월~10월 / 매주 월, 화, 수, 목, 금, 토 / 05.01 / 05.02 / 05.04 / 전체 출발일
CAD
1인실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099
$599
$579
$559
학생
학생증
$1,089
$589
$569
$549
아동
2세-16세
-
$579
$559
$539
소아
24개월-
-
$370
$370
$370
피크시즌요금 적용기간
2026.06.11 ~ 2026.09.05 : $100/인 추가
미팅장소가 미국 출발 혹은 행사 후 미국 도착인 경우에는 상품통화가 USD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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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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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왁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농업지역

호프 예전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 호프에서 중식

메릿

메리트(Merritt)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중남부 내륙의 니콜라 밸리에 위치한 도시로,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 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캠룹스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

캠룹스는 노스톰슨강과 사우스톰슨강이 만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도시입니다. Sun Peaks Resort의 하이킹 코스, 자전거 공원과 수많은 스키장이 북동쪽에 있으며, 도시 동쪽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야생동물 공원에는 쿠거와 곰들이 서식하고 있고, 서쪽의 캠룹스 호수(Kamloops Lake) 위에는 첨탑이 있습니다. 강변에는 Secwepemc 박물관이 있으며, 문화유산 공원에는 2,000년 된 마을의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벨마운트 석식 및 호텔에서 충분한 휴식

벨마운트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캠룹스에서 320km 떨어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동부에 위치한 인구 1,018명의 마을 자치체이며, 록키산맥, 모나시산맥, 카리부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식사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저녁 : 밀플랜 또는 자유식
숙박
Days Inn by Wyndham Valemount 또는 동급
2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랍슨 마운틴 캐내디언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

랍슨 마운틴

랍슨 마운틴 주립공원은 캐나다 로키에 위치한 광활한 주립공원으로, 그 넓이가 무려 2,249km²에 달하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내에 속하고 알버타의 재스퍼 국립공원과 접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랍슨 마운틴은 해발 3,954m로,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웅장한 만년설 아래로 깎여 나가 층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찔한 광경을 연출합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웅장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차창 밖 파노라마를 감상하는 감동의 드라이브 투어로 진행

캐나다 앨버타주의 고산 마을 재스퍼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업 중심지입니다. 눈 덮인 캐나다 로키산맥 가운데 이 공원에는 빙하가 공급하는 호수, 숲, 강이 있습니다. 재스퍼 스카이트램(Jasper SkyTram)은 시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휘슬러 산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재스퍼 옐로헤드 박물관 및 기록 보관소(Jasper Yellowhead Museum and Archives)에서는 모피 무역, 철도, 공원 초기 탐사에 관한 전시물을 선보입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스퍼에서 레이크루이스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하루 만에 여행하기 쉬운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길이가 232킬로미터(144마일)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멋진 운전 경로 중 하나입니다. Condé Nast Traveler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선정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을 연결하며 산봉우리, 청록색 호수, 애서배스카 빙하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빙하를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캐네디언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만년설을 자랑하는 곳

[옵션]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성인 C$100, 소인(6-15) C$60 (세금 포함가)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캐나다 로키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특수 설상차(Ice Explorer)를 타고 만년설로 뒤덮인 아사바스카 빙하 위까지 올라가 실제 빙하 위를 걸어보고, 빙하가 만든 크레바스와 설지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액티비티입니다. 보통 매년 5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

[옵션] 록키 헬기투어 (여름) 가격 : C$240/인 (세금 포함가)

록키 헬기투어 (여름)

5월 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하며, 투어 시간은 20분정도 소요됩니다. 전체 투어 참여 인원 중 과반 수 이상이 신청해야 가능합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현지 상황에 따라 진행 여부가 결정됩니다. 헬기를 타고 높은 산과 빙하, 폭포 등 신의 선물과 같은 록키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환상적인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 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

페이토 레이크 (여름)

빙하가 녹은 물이 모인 페이토 호수는 록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이며, 터키색 호숫물과 아름다운 주변 산의 경치로 방문객들을 매혹하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영롱한 푸른 빛으로 빛나며 꼭대기에 눈이 쌓인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냅니다. / 7월~9월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밴프 국립공원 (여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

밴프 국립공원 (여름)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전 세계인들의 관광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 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로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며 온천이 흐르던 동굴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으로,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 강이 6,641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펼쳐져 있습니다.

[옵션] 밴프 설퍼산 곤돌라 성인 C$90, 소인(6-15) C$60 (세금 포함가)

밴프 설퍼산 곤돌라

마치 병풍에 둘러싸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명소입니다. 밴프의 정상인, 설퍼산 전망대에 올라 밴프를 내려다보고,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며, 끝없이 이어지는 야외 록키산맥의 경치를 눈에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옵션] 밴프 설퍼산 곤돌라 + 풀코스 디너 뷔페 오케이 투어 단독! 야경을 보며 즐길수 있는 저녁 뷔페!

밴프 설퍼산 곤돌라 + 풀코스 디너 뷔페

뷔페 옵션은 전체 참여인원 중 과반수 이상이 참여를 원하실 때 진행이 가능합니다. 해발 2,881미터의 설퍼산 정상을 탐험하는 곤돌라 탑승 및 록키 산 정상의 눈 덮인 수많은 봉우리를 바라보며, 병풍에 둘러 쌓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 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 명소의 전망대에서 즐기는 타사의 점심 뷔페와는 차원이 다른 낭만의 디너 뷔페 / 운영기간: 5월 - 10월 중순 / 뷔페 이용하지 않는 경우 곤돌라 탑승 후 스타벅스로 이동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식사
아침 : 자유식 /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Banff Elk + Avenue Hotel 또는 Irwin's Mountain Inn 또는 Red Carpet Inn 또는 동급
3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밴프 국립공원 설퍼산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전 세계인들의 관광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 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로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면서 온천이 흐르던 동굴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으로,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 강이 6,641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펼쳐져 있습니다.

캔모어 쓰리시스터 산맥으로 유명한 장수마을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호텔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

레이크 루이스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이며,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옥색(에메랄드) 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의 물속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과 햇빛의 조화로 인한 현상입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장소로 소개했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100여 년 전통의 영국 고성 모양을 닮은 호텔

보우 강 마릴린 먼로가 출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의 촬영지

보우 강

보우강은 강의 모습이 활(Bow)을 닮았다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이 있습니다. 보우강의 한 자락에는 휴가를 보내기 가장 이상적인 곳으로 손꼽히는 도시 밴프가 자리잡고 있으며, 강가에 거대한 설산과 아름다운 호수들이 장관을 이룹니다.

보우 폭포 과거 빙하로 인해 침식된 큰 강 계곡에 위치한 이 넓고 짧은 폭포는 지역 랜드마크

[옵션] 모레인 레이크 6월 부터 10월 중순까지, 입장료 C$30/인, 현지사정에 따라 불가할 수 있음.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는 캐나다 앨버타 주 레이크 루이스 작은 마을에서 14km 떨어진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빙하 호수입니다. 해발 약 1,884m(6,181피트)의 열 봉우리 계곡에 위치해 있으며, 호수의 표면적은 50헥타르(120에이커)입니다. 하늘색의 독특한 색조를 반사하는 호수의 독특한 색은, 호수에 쌓인 암석 가루가 주변 빙하에 의해 지속적으로 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6월~10월 중순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모레인 레이크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입장료는 파크 패스 캐나다에 전달 됩니다.

요호 국립공원 (여름) 푸른 호수와 웅장한 폭포가 어우러진 작은 보석 같은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여름)

요호 국립공원은 밴프 국립공원 서쪽에 자리한 아담한 국립공원이지만, 3,000m가 넘는 봉우리를 28개나 품고 있어 매우 웅장한 산악 풍경을 자랑합니다.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에서 카누를 타거나 산책로를 따라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보실 수 있고, 타카카우 폭포, 내추럴 브리지, 필드 마을 등 대표 명소들을 차량과 짧은 트레일로 부담 없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오하라 호수 일대는 난이도 있는 하이킹 코스와 고산 호수 풍경으로, 여름 시즌에만 만나보실 수 있는 특별한 트레킹 명소입니다.

에메랄드 레이크 평화로운 풍경의 아름다움

에메랄드 레이크

물의 생생한 녹색은 빙하의 암석 가루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햇빛의 청록색 스펙트럼을 반사합니다. 암석의 종류와 물 속의 암석 양에 따라 달마다, 심지어는 주마다 호수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11월부터 4월 말이나 5월 초까지는 호수가 얼어붙습니다.

레벨스톡 밴쿠버와 캘거리 중간 지점, 컬럼비아 산맥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곳

살몬암 호텔에서 충분한 휴식

살몬암

슈스왑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소도시입니다. 워프 산책로는 일몰과 철새 관찰로 유명합니다. R.J. 헤이니 헤리티지 빌리지는 개척기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공원입니다. 슈스왑 레이크 마린 공원에서는 캠핑과 카누, 낚시가 인기입니다. 봄·여름에는 카약과 호숫가 피크닉이 좋고 가을에는 라치 힐스 와이너리 전망과 단풍 드라이브가 매력적입니다.

식사
아침 : 자유식 /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저녁 : 밀플랜 또는 자유식
숙박
Comfort Inn & Suites (Salmon Arm) 또는 동급
4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캠룹스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

캠룹스

캠룹스는 노스톰슨강과 사우스톰슨강이 만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도시입니다. Sun Peaks Resort의 하이킹 코스, 자전거 공원과 수많은 스키장이 북동쪽에 있으며, 도시 동쪽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야생동물 공원에는 쿠거와 곰들이 서식하고 있고, 서쪽의 캠룹스 호수(Kamloops Lake) 위에는 첨탑이 있습니다. 강변에는 Secwepemc 박물관이 있으며, 문화유산 공원에는 2,000년 된 마을의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호프 해발 1200미터 하이 마운틴 하이웨이를 따라 호프에 도착 후 중식

칠리왁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농업지역

칠리왁(Chilliwack)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 있는 도시입니다. 칠리왁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컬터스 호수(Cultus Lake)와 칠리왁 호수 주립공원(Chilliwack Lake Provincial Parks)과 같은 휴양지들이 있는 곳입니다.

밴쿠버 도착 투어 종료시간 : 약 오후 3시 ~ 5시

위 종료 시간은 교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투어 종료 후 항공편 이용 고객님께서는 투어 종료 시간 기준 (국내선 2시간 이후, 국제선 3시간 이후) 여유 있게 예약 부탁 드립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 점심 : 밀플랜 또는 자유식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7:45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
08:3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8:45
써리 길포드 쉐라톤 호텔
·
09:10
랭리 월넛그로브 시네플렉스 서쪽주차장의 WAKA 스시 앞
·
10:00
아보츠포드 팀홀튼 (1255 Sumas Way)
·
10:30
칠리왁 코튼우드몰 버거킹 앞
·
14:00
메릿 크라포드에비뉴 월마트
·
14:30
캠룹스 페트로 캐나다
미국
·
05:30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ham Seattle Federal Way
·
06:00
워싱턴 Sea-Tac 컴포트 인 호텔
·
06:30
밸뷰 펙토리아 스퀘어몰 Bank of America
·
07:00
워싱턴 린우드 H-Mart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호텔
·
차량
·
조식 1회
·
일정표 상 포함된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하루 $20 X 4일 = 총 $8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식당 및 호텔 팁 (식당은 통상 10%-20%, 호텔은 숙박일당 2불 정도)
·
옵션 투어 (현장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납부)
·
여행자 보험
·
모레인 레이크 입장료 ($30/인)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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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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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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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발일
여행기간 : 06.02(화) ~ 06.05(금)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이상)
1인 1실 $1099
0
2인 1실 $599
0
3인 1실 $579
0
4인 1실 $559
0
학생 (학생증 필요)
아동 (2세 ~ 16세)
소아 (24개월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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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레이크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밴프 설퍼산 곤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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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Sep 30 · ccstar 1004님
남편이 2019년에 시어머니와 함께 캐나다 로키투어에 왔었고, 그 때도 오케이투어로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믿고 맡길 수 있는 여행사라고 해서 저와 함께 다시 한 번 로키산맥을 보러 왔습니다!! 김윤회 부장님과 함께한 3박4일 로키투어 정말 알차고 유익하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투어 시작부터 직접 손수 그리신 지도로 3박4일 전체 여행루트를 설명해주시는데, 아~ 이 가이드님 정성이 보통이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캐나다 로키산맥은 알고 보면 재미있고, 모르고 보면 그 산이 그 산 같고, 그 호수가 그 호수같아서 지루할 수 있는 곳 같은데, 김 부장님은 판구조론, 빙하 생성, 캐나다 역사/문화, 관광지에 얽힌 각종 에피소드 등등을 엄청 자세하고 알기쉽게 알짜배기 정보들로 핵심만 쏙쏙 알려주셔서 장거리 버스 이동 중에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눈이 반짝반짝해질 정도로 재미있게 이동했습니다. 제가 지리학을 전공해서 캐나다 로키산맥 지형에 관심이 많았는데, 판구조론 책을 읽고 직접 설명해주신 부분에서 "아 손님들에게 로키산맥에 대해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서 노력을 정말 많이하셨구나"를 느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그 날 하루 일정을 브리핑 해주시고, 관광 포인트 내리기 전에 다시 설명해주시고, 장소마다 어디는 짧게 어디는 여유롭게 시간 분배하시면서 시간 배분도 정말 적절하게 잘해주셔서 하나도 지루하지않고 유익하게 관광했습니다. 중간에 통신불가 지역 관광지(페이토 호수)에서 길 잃어버리신 분이 있었는데 헐레벌떡 뛰어가셔서 손님 찾아오시고, 관광지마다 예쁜 포토존은 여기라면서 직접 손님들 사진 다 찍어주시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계속 체크하시는 모습이 정말 세심하고 배려깊으셨어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조크도 많이 해주셨는데, 옛날식 아재개그나 야시꾸리한 이상한 농담이 아니라 정말 재밌고 귀여운 농담을 많이 해주셔서 3일동안 같이 많이 웃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여행 내내 날씨가 기가막히게 좋았습니다. 아사바스카 빙원까지 다 보이고, 레이크 루이스에서는 해가 쟁쨍했구요. 김 부장님은 손님 중에 날씨요정이 계시다고 애기하셨는데, 짘정한 날씨요정은 김부장님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남편이랑 코로나 때 결혼해서 이번이 제대로 하는 신혼여행이라는 마음으로 오게된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인들이 자연을 대하는 마음, 인디언들을 존중하는 문화, 웅장한 대자연 속에서 인간으로서 갖게되는 겸손함 등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들이었고 잊지 못 할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죽기전에 꼭 로키투어 해보라고 권해보고 싶어요^^ 3박 4일동안 감사했습니다!!
Jun 25 · 김정애님
우리셋 친구들과 꿈의 여행지 록키를 드디어 왔다.무작정 작년 10월 모여서 캐나다 가자고 벤쿠버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록키는 어떻게 가지? 할때 한 친구가 현지여행은 OK투어가 최고야 해서 바로 예약했다. 반년 넘게 기다리고 기다려 온 벤쿠버~ 며칠 다운타운관광을 하다가 드디어 6월 18일 록키투어에 나섰다. 캐서린가이드의 찰지고 똑 부러지는 목소리로 너무나 다양하고 알찬 지식들을 전달받으며 달리는 1번 도로는 지루할 틈이 없었다. 양옆에 펼쳐지는 풍경과 달력속에 나오는 풍경은 날 흥분시켰다. 캐서린의 말처럼 록키를 왜 이제야 왔을까? 설상차를 타고 빙하위를 올라 태극기를 흔들고 캐나다 국기를 펄럭이는데 가슴이 좀 벅찼다. 너무나 하늘이 맑고 푸른날 바쁜일정속에 우리에게 모레인호수의 그 이쁜 물빛과 곤도라를 타고 올라가 벤프를 내려다볼수 있고 십이만 이천봉우리를 볼수있게 최선을 다해준 캐서린가이드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내 인생에 잊지못할 록키여행이었습니다. 안전하게 오랜시간 운전해주신 해소수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록키의 봉우리들과 그 앞에 흐르는 강과 기차 에메랄드빛 호수 크리스마스 트리갈은 삼나무들이 눈앞에 아른거릴거 같습니다. 내인생 최고의 여행 록키 최고의 가이드 캐서린 잊지 못할겁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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