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최대 점유율! 만족도 1위!!     연중무휴 · 오전 9시 - 오후 9시 (PDT) · 문의 604-893-8687 · 북미 무료전화 1-877-556-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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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당일 관광/쇼핑 (VIP쿠폰북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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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퀘벡 · 몬트리올 2박3일 (퀘벡 숙박)
상품 요약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런던과 색다른 경험의 아이슬란드를 동시에!
여행 지역
런던, 옥스포드, 스트래트포드, 바이버리, 리버풀, 맨체스터, 하워스, 윈드미어, 에딘버러, 세인트앤드류, 글라스고, 벨파스트, 자이언츠 코즈웨이, 더블린, 홀리헤드, 스노도니아, 바스, 스톤헨지, 런던, 레이캬비크, 불루라군, 셀랴란드포스, 스코가포스, 빅, 요쿨살롱, 스카프펠트,레이캬빅, 굴포스, 케이시르, 싱벨리어, 레이캬비크, 런던
출도착 지역
출발지역 : 런던 LHR / 도착지역 : 레이갸비크 KEF
타지역에서 출/도착시 항공비가 추가됩니다. 해당 투어에 대한 항공정보는 상담직원에게 문의하세요.
출발일
통화 USD
성인
학생
아동
소아
1인 1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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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실
4890.00
4890.00
48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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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1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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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 (19세 이상) / 학생 (대학생 신분증) / 아동 (2~16세) / 소아(24개월 미만, 식사불포함)
전체화면
영국령 · 아이슬란드 15박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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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미지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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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킹엄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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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타워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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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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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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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보들리안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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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츠월드 바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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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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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버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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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자이언츠 코즈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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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도니아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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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포함/불포함
확인사항
1일차    각지역

▶ 항공편으로 각지역에서 개별 출발합니다. 

※출발시간 3시간전에는 공항에 도착하여 주세요!


★ 런던 공항에서의 미팅 아내 내용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

 

1. 같이 여행하실 손님들이 해외에 사시는 도시의 각 공항에서 항공편을 이용하여 출발을 하시기 때문에 런던 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이 모두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른 항공편으로 도착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미팅장소에서 휴식과 세면 그리고 무료 인터넷을 하시면서 기다리시게 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당일 가이드에게 카톡 주세요!


2. 런던 공항에는 터미널이 5개가 있는데 각 터미널의 미팅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터미널 2: 입국장 밖으로 나오시면 오른쪽 끝에 큰 Café Nero 앞에서 미팅합니다.
- 터미널 3: 입국장 밖으로 나오시면 오른쪽에 Meeting Point 표지판 아래의 의자에서 미팅합니다.
- 터미널 4: 입국장 밖으로 나오시면 정면에 있는 Café Costa 앞에서 미팅합니다.
- 터미널 5: 입국장 밖으로 나오시면 정면에 있는 Café Costa 앞에서 미팅합니다.


3. 현지 가이드와의 첫 만남은 손님들의 항공도착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오전 9시 전후로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
사전에 알려드리는 가이드 전화번호를 카톡에 입력한 후 도착하신 후 바로 가이드에게 연락을 주시면 더욱 쉬운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 최근 유럽의 공항은 무료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4. 런던 공항의 입국은 유럽에서도 까다롭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기내에서 드리는 입국카드를 기입할 때 출발 전에 드리는 확정 일정의 런던의 호텔을 입국카드에 기입하면 쉽게 입국이 가능합니다.


5. 손님들을 마중할 때의 피켓은 최초 예약하신 여행사의 이름을 들고 가이드가 손님을 찾아 드립니다.

식사 : 석식(기내식)
2일차    런던

▶ 항공편으로 런던 히드로 공항(LHR)에 도착하여 한국인 가이드와 미팅 후

▶ 런던 시내로 이동하여 관광
런던 시내에서 관광하시는 명소

- 세계 최초의 국립 박물관이며 고대 유물의 보고인 대영박물관
- 영국정치의 심장 국회의사당 & 빅벤 시계탑
- 영국 교회의 산실 웨스트민스터 사원과 영국여왕의 공식거주지 버킹엄 궁전
- 빅토리아 시대의 우아함과 웅장함이 곁들여진 타워 브리지 ※ 타워브릿지는 유람선을 이용하여 관광할 수도 있습니다.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
대영박물관(大英博物館, The British Museum)은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런던 블룸즈베리에 위치해 있는 영국 최대의 국립 박물관입니다. 처음에는 웅장한 그리스 신전을 연상케 하는 외관에 놀라게 되고 다음으론 엄청난 전시물들에 놀라게 될 만큼 규모가 거대합니다. 고대세계관, 서구세계관, 동양세계관 등 3개의 큰 전시관으로 나뉘며 특히 고대 상형문자를 해독하는데 결정적인 열쇠가 되었던 로제타 스톤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박물관에 있는 1,300만 여점의 소장품 중에서는 제국주의(대영 제국) 시대에 약탈한 문화재도 적지 않습니다.

 

★ 가이드가 더 하고 싶으면 할 수 있는 추가관광(팁) ★

예정되는 추가관광지:

① 런던 시민들의 휴식처 하이드 파크와 알버트 기념탑
② 유명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국립 미술관과 초상화 미술관
③ 뉴욕의 타임스퀘어라 불리는 피카딜리 써거스와 트라팔가 스퀘어

※ 런던, 파리, 로마 등 유럽의 대도시는 교통 혼잡으로 일정을 진행하기 어렵습니다. 당시의 교통상황과 손님들이 가이드를 잘 따라 주시고 정해진 일정을 무사히 마치게 되면 가이드의 재량으로 추가 관광이 가능합니다.

 

★ 선택관광: 런던 템즈강 유람선 (1인 €40, 약 30분 소요) ★ 
- 템즈 강을 따라 런던아이와 타워브릿지 등 런던 주요 볼거리들을 유람선을 탑승하여 여유롭게 관람
- 미참여시 대체일정: 템즈강 주변에서 개별 자유 관광을 합니다.


▶ 관광 후 저녁식사

▶ 호텔 체크인 및 투숙

 

★ OK TOUR 특전 ★

미국의 최대 업체인 Quietvox와 제휴하여 최신 고성능 수신기 제공해 드리며 박물관, 혼잡스런 관광지 또는 가이드를 잃어버렸을 때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호텔: Crowne Plaza London - Heathrow 또는 동급

식사 : 석식
3일차    런던 오스포드 버튼 온 더 워터 바이버리 워윅

▶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후

▶ 세계적인 사학의 명문 옥스포드 대학으로 이동하여 관광

- 옥스포드 대학의 자랑 세계 2위의 장서를 자랑하는 보들레안 도서관, 칼레도니안 대학극장과 그 주변
-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자주 등장하는 그라이스트 쳐치 컬리지(내부)

-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구 시가지에서의 자유시간 등


▶ 영국의 전원마을이 밀집되어 있는 코츠월드 지역으로 이동

 

코츠월드(Cotswolds)
잉글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인 코츠월드는 런던에서 2시간 정도의 거리에 있는 전원마을입니다. 영국의 비버리 힐스라고 불리며 영국 내에서 은퇴자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곳입니다. 영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코츠월드 바이버리라는 말은 예술가이자 사상가였던 윌리엄 모리스가 이곳에 정착하여 살면서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목가적이고 전원적인 코츠월드의 마을, 고즈넉한 풍경이 펼쳐지는 시골마을에서 평화롭고 사랑스럽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집 들과 숍 들을 둘러보다 보면 그 자체로 도시에 지친 몸을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 양들의 쉼터가 있는 언덕이라는 의미를 진 넓은 코츠월드에는 수십 곳이 넘는 작은 마을들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매력이 뛰고 나고 아름다운 코츠월드 마을 세 곳 (바이버리, 버튼온더워터, 버포드)을 여유롭게 둘러보게 됩니다.

 

▶ 영국의 베니스라고 불리는 가장 아름다운 마을인 버튼 온 더 워터와 송어 양식장으로 유명한 바이버리 등에서 여유로운 자유시간

▶ 중세도시인 워윅으로 이동

▶ 호텔 체크인 후 저녁식사 및 휴식

 

★ OK TOUR 특전 ★

미국의 최대 업체인 Quietvox와 제휴하여 최신 고성능 수신기 제공해 드리며 박물관, 혼잡스런 관광지 또는 가이드를 잃어버렸을 때 유용하게 사용합니다.

 

 

 호텔: Mercure Warwickshire Walton Hall Hotel & Spa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4일차    워윅 스트라트포드 리버풀 맨체스터 볼턴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셰익스피어의 고향으로 유명한 스트라트포드 업폰 에이본으로 이동 및 관광

- 영국이 자랑하는 大문호 세익스피어의 생가(외관)를 입장하여 관람
- 세익스피어 무덤과 출생신고서와 사망신고서를 볼 수 있는 트리니티 교회
- 16세기 튜더 양식인 목재 틀에 하얀 석회를 칠한 벽의 건물의 아름다운 마을에서의 자유시간 등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1564년~1616년)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영국의 극작가, 시인이다. 그의 작품은 영어로 된 작품 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으며, 셰익스피어 자신도 최고의 극작가로 손꼽힌다. 그는 자주 영국의 "국민 시인"과 "에이번의 시인"으로 불렸다.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 극작가로 불리고 있는 셰익스피어는 잉글랜드 중부의 영국의 전형적인 소읍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에서 출생하였다. 셰익스피어는 아름다운 숲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인구 2000명 정도의 작은 마을이었던 스트라트포드에서 존 부부의 첫아들로, 8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고 이곳에서 학교를 다녔다.


▶ 세계적인 뮤지션 비틀즈의 고향 리버풀 시내로 이동하여 관광

- 비틀즈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카번 클럽과 비틀즈 기념관 내부관람
- 리버풀 대성당, 그리스 신전을 떠올리게 하는 세인트 조지 홀

 

▶ 맨체스터로 이동

▶ 맨체스터 유나이트드 스타디움(외관)메가 스토아에서 쇼핑

▶ 볼턴으로 이동

▶ 호텔 체크인 후 저녁식사 및 휴식

 

 

 호텔: Holiday Inn Bolton Centre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5일차    볼턴 하워스 윈드미어 에딘버러(스코틀랜드)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잉글랜드 중부의 고즈넉한 마을인 하워스로 이동 및 관광

- 소설제인 에어와 폭풍의 언덕의 작가인 에밀리 브론테 자매박물관 내부입장
- 폭풍의 언덕의 배경이 되었던 무어(황무지)지역과 브론테의 무덤이 있는 파리쉬 쳐치 등 관광

 

소설 폭풍의 언덕 줄거리
에밀리 제인 브론테는 영국의 소설가이다. 필명은 엘리스 벨(Ellis Bell)이었다. 영국 요크셔의 황량한 벌판과 버려진 집을 배경으로 히스클리프와 캐서린의 사랑을 그린 소설《폭풍의 언덕》이 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로크우드 씨가 폭풍의 언덕에 갔을 때 집주인인 히스클리프가 눈 속을 뛰어간다. 집주인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놀란 로크우드에게 엘렌 딘은 히스클리프가 캐서린을 향해 뛰어갔을 것이라고 말하며, 과거의 기억을 더듬는다. 40년 전 리버풀을 다녀온 언쇼는 거지꼴을 한 소년 히스클리프를 말에 태워서 데려온다. 히스클리프과 캐서린은 패니스턴 바위에서 서로를 인디아의 왕자, 캐서린 여왕의 노예라고 부르며 사랑을 나누는데, 이들의 사랑은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된다. 언쇼가 나이가 들어서 세상을 떠나자, 히스클리프는 힌들리에 의해 천대받는 마부로 전락하고, 캐서린마저도 부와 명예를 갖고 있는 에드거 린튼과 결혼한다. 캐서린의 배신에 화가 나서 가출했던 히스클리프는 부자가 되어서 돌아온다. 그는 여전히 캐서린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폐렴으로 죽음을 눈 앞에 둔 캐서린이 히스클리프에게 용서를 구하며, 숨을 거두는 날, 추억의 장소인 고원의 패니스턴 바위를 함께 바라보면서 그녀의 곁을 지킨다. 그리고 40년 뒤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영혼은 추억의 장소인 패니스턴 바위를 거닌다.

 

▶ 잉글랜드에서 가장 자연이 아름답다는 호수지방에서 관광
- 수선화의 계관시인 윌리엄 워즈워드의 박물관과 도브 코테이지의 내부 관람
- 아름다운 윈드미어 호수에서의 보네스/엠블사이드 구간 유람선 이용 등 관광

 

▶ 잉글랜드 국경을 넘어 스코틀랜드의 수도인 에딘버러로 이동

▶ 호텔 체크인 및 저녁식사 후 휴식

 

 

 호텔: Mercure Livingston Hotel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6일차    에딘버러 세인트 앤드류 글라스고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북구의 아테네라 불리는 에딘버러 시내로 이동하여 관광

- 사화산 현무암 위에 위치한 도시의 상징인 에딘버러 성 내부 관람
- 존 녹스가 종교개혁을 이끌어 내었던 세인트 자일러스 성당, 왕의 전용로 로열 마일
- 북해가 바라다 보이는 전망대인 칼톤 힐, 해리포터 작가인 조앤 롤링의 작업장으로 엘리펀트 카페
- 번화가인 프린스 거리와 스코틀랜드의 대문호 월터 스콧경의 기념탑 스콧 기념탑 등 관광

 

에든버러 성(Edinburgh Castle)
에딘버러 성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있는 성이다. 영국을 구성하고 있는 연합국(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중 하나로 그레이트 브리튼 섬의 북부를 차지하고 있는 스코틀랜드 수도인 에든버러의 상징이자 관문이다. 캐슬 록이라는 바위산 위에 세워진 고대의 요새로 에딘버러의 상징이다. 스코틀랜드에서는 글래스고의 켈빈그로브 미술관 및 박물관 다음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인간의 정착은 기원전 9세기 전후부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내에서 가장 오래된 12세기 초기의 건축물인 세인트 마가렛 예배당을 제외하면 성의 건축물의 일부는 16세기 이전의 것이다. 많은 성이 마찬가지로 에딘버러 성은 군사 활동의 중심지였다. 에딘버러 성은 아직까지 행사용으로 주둔부대가 있는 몇 안 되는 성이다. 과거 여러 차례 영국에게 침략을 당했으나 아쉽게도 지금도 여전히 그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투쟁을 진행 중이다. 과거의 슬픈 역사가 살짝 느껴질 법도 하건만 지금의 에딘버러 성은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그저 평화롭고 고풍스러우며 클래식하기까지 하다. 내부를 산책하며 에딘버러의 리얼한 풍경에 심취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에딘버러 관광지는 없을 듯하다.

 

▶ 골프의 발상지로 불리는 세인트 앤드류의 올드코스로 이동 및 관광

- 스코틀랜드만의 독특한 대자연과 어우러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의 독특한 모습인 세인트앤드류 성과 대성당
- 골프의 성지 세인트앤드류스의 올드코스의 아이콘 18홀에 있는 스윌칸 다리 조망 등 관광 

 

▶ 스코틀랜드 최대의 도시 글라스고로 이동

▶ 호텔 체크인 및 저녁식사 후 휴식

 

 

 호텔: Airth Castle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7일차    글라스고 케언리안 벨파스트(북 아일랜드)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글라스고 시내로 이동 및 관광

- 보티첼리, 람브란트, 밀레, 모네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켈빈그로브 아트 갤러리
- 완벽하게 13세기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는 글라스고 대성당 등 관광

 

글라스고(Glasgow)
글래스고는 스코틀랜드 최대의 도시이며 영국 내에서도 런던과 버밍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영국 스코틀랜드의 최대 도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발달한 항구 도시이며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영국에 갔을 때 꼭 들러야 할 도시로 추천 받을 정도로 쇼핑족들에게 인기가 높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글래스고는 인구가 1백만 명 이상 되는 도시로 성장했다. 1960년대까지 100만 명 이상 되었으나, 그 후에는 인구가 감소해서 577,869명(2001년)이 되었다. 영국에선 런던과 에딘버러 다음으로 3번째로 관광객이 많은 도시로 연간 300만 명의 관광객이 이 도시를 찾는다. 세계적으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글래스고 대학교'가 있으며, 경제학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애덤 스미스와 노벨상 수상자인 윌리엄 램지, 제임스 블랙 등이 주요 동문이다. 증기기관을 발명한 제임스 와트가 이 곳에서 일하기도 했다.

 

▶ 아름다운 자연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의 사이에 있는 대서양의 항구도시 케언리안으로 이동
▶ 15시 30분 출발(예정)하는 카페리를 이용하여 케언리안을 출발
▶ 17시 45분 북아일랜드의 수도인 벨파스트에 도착

▶ 호텔 체크인 및 저녁식사 후 휴식

 

 호텔: Europa Hotel Belfast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8일차    벨파스트 자이언츠 코즈웨이 더블린 (아일랜드)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북아일랜드의 수도 벨파스트 시내에서 시청사, 퀸즈 대학교(외관) 등 간단한 관광

▶ 아일랜드 최북단의 자이언츠 코즈웨이로 이동 및 관광
- 벨파스트 북부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장엄한 대자연의 신비를 만끽할 수 있는 ‘거인의 길’ 자이언츠 코즈웨이 등 관광

 

자이언크 코즈웨이(Giant Couseway)
매년 거의 50만 명의 사람들이 놀라운 바위들을 보기 위해 북아일랜드의 동북 해안에 있는 자이언트 코즈웨이를 찾는다. 대서양 수면 위로 100m 높이의 고원에 있는 완만한 기복의 평지는 모든 음영의 푸르름을 과시한다. 가파른 현무암 절벽은 Z자 꼴로 멀리까지 뻗어있고, 바닷물은 바위투성이의 아래쪽으로 물거품을 일으키며 흐른다. 코즈웨이는 바위 윗부분들이 부서진 채 치밀하게 밀집되어 있는 현무암 기둥(basalt columns)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것들은 절벽 아래쪽으로 이어지는 디딤돌 길(path of stepping-stones)을 형성하면서 굽이치는 파도 아래로 사라진다. 오르간(The Organ) 이라고 불려지는 관광명소의 지형은 광대한 깊이의 단 하나의 용암류(lava flow)를 보여준다. 그것은 코즈웨이 현무암을 형성하고 있는 7개의 용암류 중에서 첫 번째 용암류의 일부이다. 위쪽에 있는 용암기둥(columns)들 꼭대기에는 뒤틀리고 불규칙한 암석대가 놓여있다. 지질학자들은 이 기둥들을 콜로네이드라고 부르며 상부대는 고전적인 그리스 건축물과 관련하여 엔태블러처라고 부른다.

 

▶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으로 이동

▶ 저녁식사 및 호텔에 투숙

 

 호텔: Ballsbridge Hotel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9일차    더블린 홀리헤드 (웨일즈)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유럽의 숨은 진주 더블린 시내로 이동하여 관광

- 아일랜드의 수호성인 성 패트릭 성당패트릭 공원
- 아일랜드 최고의 트리니티 대학(외관)
- 아일랜드의 명물 기네스 맥주공장 내부입장 관람
 

▶ 더블린 항구로 이동하여 15시 10분(예정)에 더블린을 출발

▶ 웨일즈의 홀리헤드 항구에 18시40분(예정) 도착

▶ 하선을 하고 웨일즈 북부 지역의 콘위를 지나 베트위스코드로 이동

 

콘위 성(Conwy Castle)
콘위성은 잉글랜드의 에드워드 1세가 13세기에 웨일즈 침공을 위한 거점 성으로 건설되었다. 13세기 이전에는 웨일즈의 왕들이 주로 죽은 후 묻혀 있는 아베콘위(Aberconwy) 사원이 있던 곳이기도 하다. 현재에는 콘위 성과 잘 어울리게 디자인 한 콘위 현수교 (Conwy Suspension Bridge)가 있어 더욱 멋있는 자태를 뽐내고 있다. 콘위 성은 1980년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호텔 체크인 후 휴식 

※ 호텔은 현지 사정에 의하여 숙박하는 도시가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Village Hotel St David's Park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자유식)
10일차    베트위스코드 스노도니아 우스터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웨일즈의 최대인 스노도니아 국립공원 지역으로 이동 및 관광

- 웨일즈에서 가장 높은 산인 스노돈 마운틴(1085M) 조망
- 란베리스에서 산 정상인 얼 위드바(Yr Wyddfa)까지 운행하는 등산열차 탑승(겨울 중단)

 

스노도니아 국립공원(Snowdonia National Park)
스노도니아 국립공원(Snowdonia National Park)은 웨일스 최고봉인 스도돈 산은 해발 1085m로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 지방에는 미치지 않지만, 잉글랜드의 그 어느산보다도 높은 곳이다. 우뚝 솟은 암벽과 깊은 골짜기가 이어지면서 산골짜기 호수와 강의 흐름과도 어우러져 웅대한 풍경이 전개되어 등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오르고 싶어하는 곳이다. 거친 자연만을 보고 싶다면 국립공원 내의 거점 중에 하나인 스란베리스(Llynberis)에 가는 것이 좋다. 또한 이곳은 파다른호와 페리스호 근처에 있고 호반의 또 다른 컨트리 파크에서는스노돈 산과 주위의 산들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 관광 후 웨일즈와 잉글랜드의 경계인 우스터로 이동

▶ 저녁식사 후 호텔에 투숙

 


 호텔: Stanbrook Abbey Hotel 또는 동급

식사 : 없음
11일차    우스터 바스 스톤헨지 런던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웨일즈와 잉글랜드의 경계를 구분하는 엘리자베스 브리지를 건너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지정 세계유산인 바스로 이동 및 관광

- 로마의 유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바스 구시가지 지역
- 로마 제국시대에 만들어진 로만바스(내부입장) 관람 등

 

▶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스톤헨지로 이동 및 관광

- 대평원 위에 서 있는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인 스톤헨지(내부입장) 관람

 

스톤헨지(Stonehenge)
바스는 에이번 강 계곡에 위치한 언덕 안에 위치하며, 약 1세기 중반 로마인들이 로만 바스와 사원을 세우면서 건립되었다. 로마인들은 그 곳을 아쿠아 술리스라 불렀으며, 바스는 영국에서 유일하게 자연 온천수가 발생한다. 973년 에드가 왕은 973년 바스 사원에서 대관식을 가졌으며, 훨씬 뒤인 조지 왕조 시대 때 이곳은 인기있는 광천 휴양지가 되었다. 이 시대에 바스에 대규모 도시 확장이 진행됨에 따라, 바스 스톤으로 전형적인 조지안 양식의 건축물을 유산으로 남기게 되었다. 바스는 198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다양한 극장, 박물관, 문화 장소 등을 갖추고 있는 주요 관광지이다.

 

▶ 런던으로 이동

▶ 저녁식사 및 호텔에 투숙

 

 

 호텔: Crwone Plaza Hotel Heathrow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12일차    런던 레이갸비크 (아이슬란드) 싱벨리어

▶ 호텔에서 제공해 준 도시락을 지참 (아침 6시 40분에 이지젯 항공 8507편으로 런던 게트윅 공항(LGW)을 출발)

▶ 아침 8시 45분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국제공항(KEF)에 도착

▶ 전용차량 편으로 아이슬란드 - 레이캬비크 시내로 이동 및 관광 
- 독특한 디자인으로 지어진 하르파 콘서트 홀
- 레이건 대통령과 고르바쵸프 서기장의 역사적인 만남의 호프디 하우스
- 레이캬비크의 상징인 용암모양의 할 그림스키르캬 교회
- 레이캬비크의 시가지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펄 전망대


▶ 지구조판인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현재도 벌어지고 있는 싱벨리어 국립공원으로 이동 및 관광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판과 판이 만나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지대인 싱벨리어 국립공원
- 아이슬란드 전체를 상징하는 야외 의회인 알싱(Althing)이 930년~1798년까지 계속해서 개최된 장소 등

 

싱벨리어 국립공원(Þingvellir National Park)
싱벨리어 국립공원의 의회와 배후지는 의회 부지와 참석자들을 위한 부스의 유적과, 의회 설립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는 정착지의 풍경을 통해 중세 스칸디나비아-게르만 문화가 잘 반영되었음을 보여 준다. 중세의 스칸디나비아-게르만 통치와 알싱 사이의 강한 관련성에 대한 자부심은 12세기 아이슬란드의 전설을 통해 알려졌으며, 19세기 독립 투쟁 기간에 강화되었다. 이곳은 회합 장소로서 웅장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아이슬란드 국민의 성지와 같은 상징적인 지위를 가진 장소이다. 싱벨리어 국립공원은 북아메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만나는 곳에 있어 그 경계지점이 지면 밖으로 뚜렷하게 보이는 국립공원. 누군가의 손길이 닿아 잘 가꾸어 진게 아니라 역사적으로, 지리적으로 있는 그대로 대자연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파노라마 사진으로도 다 담을 수 없을 만큼의 압도적인 스케일이다.

▶ 레이캬비크로 이동

▶ 저녁식사 및 호텔 투숙 

 

※ 아이슬란드의 숙박시설이 많이 부족하고 거의 3스타급의 호텔로 이루어진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아이슬란드는 위험지역이 많기 대문에 산악전문인을 동반하고 다른 외국인과 동반여행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호텔: Icelandair Hotel Reykjavik Natura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13일차    레이캬비크 셀랴란드포스 스코가포스 요쿨살롱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거대한 절벽으로 만들어진 셀랴란드포스로 이동 및 관광
- 폭포 뒤에 위치한 하이킹 트레일을 따라 마치 폭포 속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들게 되는 셀랴란드 폭포

스코가포스로 이동및 관광
- 사진작가들의 단골 촬영지이자 'LG 휘센' 에어컨 광고의 배경이 되었고 바이킹이 폭포 뒤에 보물을 숨겨뒀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장소
- 스코가 강에서 60미터 침식절벽 위에서 떨어지는 남부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스코가 폭포

 

스코가포스(Skógafoss)
스코가포스는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남동쪽으로 약 100km떨어진 폭포이다. 스코가포스 폭 25 m, 낙차 60 m로 아이슬란드에서 가장 큰 폭포이며 폭포도 아름답지만스코가포스의 트래킹은 그 폭포들을 싸고 있는 괴석 또한 재미있고, 신기하고, 놀랍고 가히 환상적이다. 또한 아이슬란드 남부에 있는 폭포 폭포와 절벽은 한때 바다에 접하고 있었다고 여겨진다. 스코가포스는 맑은 날에는 낙수로 생기는 물안개에 의해 홑겹 또는 이중 무지개가 보인다. 그 폭포 뒤로 이어지는 트래킹 코스에서 만나는 수많은 작고 큰 폭포와 절벽, 그리고 괴석들은 정말 일품이다 스코가포스는 아이슬란드에서도 유명한 관광지로 남부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거대한 폭포가 떨어져 바로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폭포는 날씨가 햇살만 있다면 늘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 낸다. 물 또한 너무나 깨끗하여 흘러가는 물줄기에서 연어 낚시를 할 수 있다. 비록 캠핑하는 사람은 많지는 않지만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꽤나 많은 편이다.

 

▶ 여기저기 빙하조각들로 장관을 이룬 요쿨살롱으로 이동 및 관광

- 빙하 하이킹 투어 : 바닷가로 흘러 내려가는 수백 개의 빙하 관람
※ 11월~3월은 빙하 하이킹으로 진행되며 4월~10월은 빙하 보트 투어로 진행됩니다.


▶ 저녁식사 및 호텔에 투숙

※ 아이슬랜드의 여행은 식당 등이 거의 없는 황량한 지역이 많으므로 점심은 스낵 등 간단한 식사로 진행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선택 관광: 오로라 헌팅 (1인 200유로) ★ 
- 5인 이상 신청 시에만 가능합니다.
- 소요시간은 약 1시간입니다.
- 북극권에서만 관측되며 밤하늘 위에 붓으로 그리듯이 펼쳐지는 빛의 향연을 볼 수 있습니다.
- 오로라 투어는 석식 후 늦은 저녁부터 새벽 사이 심야에 이루어집니다.
- 합류행사로 외국인 및 현지인들과 함께 진행됩니다.
- 현지 날씨 및 상황에 따라 다른 날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호텔: Hotel Smyrlabjörg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14일차    요쿨살롱 스카프타펠 레이캬비크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거대빙하 바트나요쿨의 남쪽 끝인 스카프타펠 국립 공원으로 이동 및 관광

- 영화 '인터스텔라'의 얼음행성 촬영지로 유명한 스카프타펠 빙하 조망
-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빙하인 바트나요쿨을 직접 체험

 

★ 선택 관광: 빙하여행의 하이라이트 얼음동굴 탐험 또는 빙하걷기 (1인 180유로) ★ 
- 동절기인11월~3월에만 진행 가능합니다.
- 준비물: 발목 위까지 오는 튼튼한 신발(대여가능–유료), 방수 외투, 따뜻한 모자와 겨울 장갑
- 아이젠은 지급되며 청바지와 트레이닝복으로는 투어에 참가할 수 없습니다.

 

바트나요쿨 국립공원(Vatnajökull National Park)
바트나요쿨 국립 공원은 아이슬란드 국토 전체 넓이의 13퍼센트인 13600제곱 미터에 달하는 넓이를 가진 남동부에 위치한 국립공원입니다. 러시아의 유기드바 국립공원(Yugyd Va) 다음으로 유럽에서 두번째로 넓은 국립공원입니다. 국립공원의 이름은 유럽 최대의 빙하인 바트나요쿨 빙하에서 따왔습니다. 바트나요쿨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은 빙하, 수많은 강의 지류, 화산활동으로 비롯된 지형등에서 비롯됩니다. 바트나요쿨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큰 빙하이며 이를 둘러싸고 있는 지형도 다양합니다. 빙하의 북쪽에는 빙하강협곡이란 뜻의 요쿨살글리유푸르(Jökulsárgljúfur)화산이 있습니다. 아스카 화산, 홀루흐로인 화산 크베르크피요틀, 스나이펠 화산과 함께 최근에 분출한 화산입니다. 요쿨살글리유푸르는 깎아지르는 듯한 협곡과 멋진 형태의 암석이 있습니다. 요쿨사아피요틀룸을 흐르는 우레 같은 폭포 데티포스도 이곳에 위치합니다. 바로 옆에는 스카프타펠(Skaftafell)이 있는데 여름에도 추운 아이슬란드의 날씨와 달리 맑은 날이 많고 기온이 온화해 초목이 우거지는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 관광 후 레이캬비크로 이동

▶ 저녁식사를 하고 호텔에 투숙

 

 

 호텔: Icelandair Hotel Reykjavik Natura 또는 동급

식사 : 조식, 중식, 석식
15일차    레이캬비크 골든루트 굴포스 케이시르 블루라군

▶ 호텔에서 아침식사 후

▶ 아이슬란드 관광의 하이라이트 골든 서클의 시작인 굴포스로 이동 및 관광
- 히비타 강의 협곡에서 흘러내리는 32미터 높이의 황금폭포라 불리우는 두층의 굴포스 폭포 관광

- 1294년 화산분화로 인해 생겼으며, 최고 60미터 높이의 물줄기를 뿜어내는 게이시르 간헐천스토쿠르 간헐천 감상 등

▶ 세계 최대의 해수온천으로 유명한 블루라군으로 이동 및 관광

▶ 세계 최고의 온천으로 손꼽히는 우유빛깔 블루라군 온천욕 및 머드 체험 등 관광

※ 불루라군 온천욕을 할 때 개인용 가운 및 타월은 제공되며 개인용 수영복은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블루라군(Blue Lagoon)
블루라군은 파리의 에펠탑, 로마의 콜로세움 등과 같이 아이슬란드의 상징이자 필수코스인 블루라군은 넓이가 5,000제곱미터로 세계에서 가장 큰 100% 해수온천입니다. 화산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도 규모면에서 단연 다른 온천들을 압도하는 크기로 특히, 물색이 우유처럼 뽀얀 동시에 파란색이 도는 우유빛 물색이기 때문에 신비롭고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지역 특유의 머드이자, 용암이 굳은 바위에 생기는 흰 물질인 실리카는 실리콘(규소)와 산소의 천연 화합물로 피부 미용에 매우 좋은데, 블루라군의 물을 만지면 우유와 진흙이 섞인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바로 물속에 다량의 실리카가 녹아있기 때문입니다. 피부병에 좋고 온도는 약 40도 정도가 유지됩니다.

 

▶ 레이캬비크 공항으로 이동

▶ 항공편으로 레이갸비크 국제공항(KEF)를 출발 

식사 : 조식, 중식, 석식(자유식)
16일차    각지역

▶ 미국 또는 캐나다 각 공항에 도착 및 해산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식사 : 조식(기내식)
영국령 · 아이슬란드 15박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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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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