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최대 점유율! 만족도 1위!!     연중무휴 · 오전 9시 - 오후 9시 (PDT) · 문의 604-893-8687 · 북미 무료전화 1-877-556-8687
Korean
English
예약조회
출발일 검색
1
록키 3박4일
2
항공권
3
밴쿠버 · 록키 4박5일
4
밴쿠버 · 빅토리아 · 록키 5박6일
5
[프리미엄] 퀘벡 · 몬트리올 2박3일 (퀘벡 숙박)
6
[프리미엄] 캐나다 동부 4박5일 (퀘벡 숙박)
7
미서부 9박10일 (버스)
8
빅토리아 일일관광
9
옐로스톤 · 록키 6박7일
10
밴쿠버 · 록키 · 시애틀 5박6일
상품 요약
아니! 아직도 밴쿠버 여행을 못해봤다구?사계절이 따뜻하고 멋진 자연환경의 밴쿠버!
여행 지역
퀸엘리자베스 파크, 캐나다플레이스, 게스타운, 차이나타운, 스탠리파크
출도착 지역
출발지역 : 밴쿠버 / 도착지역 : 밴쿠버
타지역에서 출/도착시 항공비가 추가됩니다. 해당 투어에 대한 항공정보는 상담직원에게 문의하세요.
출발일
6인 이상 수시출발
2019/04/18, 2019/04/19, 2019/04/20, 2019/04/21, 2019/04/22, 2019/04/23, 2019/04/24, 2019/04/25, 2019/04/26, 2019/04/27, 2019/04/28, 2019/04/29, 2019/04/30, 2019/05/01, 2019/05/02, 2019/05/03, 2019/05/04.. (전체보기)
통화 CAD
성인
학생
아동
소아
상품가
50.00
50.00
50.00
30.00
룸 조인 목록보기
상품 견적 및 예약 문의
찜하기
공유
전체화면
밴쿠버 일일관광
1
대표이미지 (라이언스 게이트 다리)
2
밴쿠버 다운타운
3
게스타운의 증기시계
4
스탠리파크의 토템폴
1
2
3
4
일정표
미팅장소
포함/불포함
동영상
확인사항
1일차    밴쿠버

▶ 미팅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및 중식후 밴쿠버 이동

 

밴쿠버 (Vancouver)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 밴쿠버의 작은 부차드 가든인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관광
차이나타운으로 이동하여 차이나타운 관광 - 샌프란시스코, 뉴욕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이고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장식된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상징입니다.

게스타운, 캐나다플레이스, 스탠리공원 관광

 

밴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120만 평의 웅장한 원시림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스탠리공원 관광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선택관광 : 플라이오버 캐나다 Flyover Canada Ride 성인 C$35, 아동(12세미만) C$25 (세금포함가

-밴쿠버의 핫한 새 명물! - 캐나다를 한 눈에 체험하는 플라이오버 캐나다!

2017년 6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생 명소 <플라이오버캐나다>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인들에게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야말로 새로운 명물입니다! 플라오버 캐나다는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의 유명 랜드마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간접 체험 놀이기구로서, 나이아가라 폭포, 국회의사당, 빙산, 캐나다플레이스 등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4D 대형 스크린을 보며 캐나다 전역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의 <Soarin’ Over California attraction>와 비슷한 개념의 놀이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중식후 대자연의 파노라마 North 밴쿠버로 이동 캐필라노 계곡의 숨 막히는 절경을 배경으로 한 캐필라노 흔들다리 관광

 

★ 선택관광: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흔들다리 C$52.58 (세금포함가) 

 

 


※ 퀸 엘리자베스 공원 /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중 1가지를 선택해 관광


▶ 관광 종료 후, 각 미팅장소에서 해산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식사 : 없음
밴쿠버 일일관광
기본정보
포토갤러리
일정표
1일
미팅장소
포함/불포함
영상
확인사항
관련후기
예상 견적을 위해 인원 및 출발일을 선택해 주세요.
0.00 CAD
상품 견적 및 문의
찜하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