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최대 점유율! 만족도 1위!!     연중무휴 · 오전 9시 - 오후 9시 (PDT) · 문의 604-893-8687 · 북미 무료전화 1-877-556-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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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3박4일 (밴프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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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록키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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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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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끼리 소규모 록키 2박3일 (밴프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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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일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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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나이프 오로라 캠핑카 투어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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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밴쿠버 시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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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일일관광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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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록키 · 에드먼튼 4박5일
10
BC주 비경 여행 오카나간 · 해리슨 레이크 1박2일
상품 요약
밴쿠버와 빅토리아, 경이로운 대자연의 록키, 최고의 휴양지 캘로나까지!
여행 지역
밴쿠버 다운타운, 빅토리아, 부차드가든, 호프, 레벨스톡, 켈로나, 캠룹스,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호수
출도착 지역
출발지역 : 밴쿠버 / 도착지역 : 밴쿠버
타지역에서 출/도착시 항공비가 추가됩니다. 해당 투어에 대한 항공정보는 상담직원에게 문의하세요.
출발일
매주 일, 목 출발
2020/12/03, 2020/12/06, 2020/12/10, 2020/12/13, 2020/12/17, 2020/12/20, 2020/12/24, 2020/12/27 (전체보기)
통화 CAD
성인
학생
아동
소아
1인 1실
949.00
949.00
949.00
949.00
2인 1실
599.00
599.00
599.00
230.00
3인 1실
579.00
579.00
579.00
230.00
4인 1실
549.00
549.00
549.00
230.00
※ 성인 (19세 이상) / 학생 (대학생 신분증) / 아동 (2~16세) / 소아(24개월 미만, 식사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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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빅토리아 · 에메랄드 록키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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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미지 (에메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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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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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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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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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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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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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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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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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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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덜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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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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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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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나간 와이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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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 프룻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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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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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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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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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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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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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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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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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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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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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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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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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나간 오고포고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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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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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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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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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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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방역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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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BC주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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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엠프레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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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BC주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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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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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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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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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BC주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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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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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타운의 증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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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파크의 토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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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미팅장소
포함/불포함
지도
확인사항
1일차    각지역 밴쿠버 써리

▶ 미팅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및 중식 후 밴쿠버 이동

밴쿠버 (Vancouver)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 밴쿠버의 작은 부차드 가든인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경유
▶ 샌프란시스코, 뉴욕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 경유,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장식된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상징입니다.
▶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공원 관광

밴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120만 평의 웅장한 원시림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스탠리공원 관광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선택관광 : 플라이오버 캐나다 Flyover Canada Ride 성인 C$35, 아동(12세미만) C$25 (세금포함가

밴쿠버의 핫한 새 명물! - 캐나다를 한 눈에 체험하는 플라이오버 캐나다! 2017년 6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생 명소 <플라이오버캐나다>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인들에게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야말로 새로운 명물입니다! 플라오버 캐나다는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의 유명 랜드마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간접 체험 놀이기구로서, 나이아가라 폭포, 국회의사당, 빙산, 캐나다플레이스 등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4D 대형 스크린을 보며 캐나다 전역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의 <Soarin’ Over California attraction>와 비슷한 개념의 놀이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해당 옵션은 옵션 진행 업체와 현지 운영의 상황에 따라 진행 불가 할 수 있습니다.)


▶ 석식 후 써리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Comfort Inn Surrey  또는 동급

식사 : 없음
2일차    써리 빅토리아

▶ 조식 후 호텔 픽업, Tsawwassen 페리 터미널로 이동
▶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페리를 타고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가 있는 밴쿠버 섬으로 출발


밴쿠버섬 (Vancouver Island)
밴쿠버 섬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섬이며 섬 남쪽 끝에 위치한 빅토리아는 BC주의 주도이다. 
남북으로의 길이는 460km, 폭은 80km 으로 북아메리카의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며 면적은 32,134km² 로 세계에서 43번째, 캐나다에서 11번째로 큰 섬이다. 인구는 약 130만명으로, 캐나다에서 몬트리올 섬 다음으로 사람이 많이 사는 섬으로섬의 이름은 1791년에서 1794년 사이에 북아메리카의 태평양 연안을 탐험했던 영국 해군 장교 조지 밴쿠버의 이름에서 따왔다.


▶ 빅토리아 시내 관광 

- 1908년 유럽풍으로 우아하게 완공된 엠프레스 호텔 
-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행정의 중심지이며 1897년에 완공된 빅토리아의 상징물인 주의사당
- 국회의사당 앞쪽에 있는 항구이며 빅토리아의 중심지인 이너하버 등


★ 선택관광:
 미니어쳐 월드 (C$20/인당) 
- 오픈시간 : 5월 초-9월 초 09:00-21:00 / 9월 초-5월 09:00-17:00 

미니어처 월드 (Miniature World) 는 80여개의 옛날 풍경을 미니어처로 재현해 놓은 박물관으로 페어몬트 엠프레스 (Fairmont Empress) 호텔 옆에 자리잡고 있다. 캐나다 철도 부설 당시의 도시 풍경, 세계대전 당시의 시가전 모습, 서부 개척 시대나 북미 원주민들의 가옥, 놀이공원, 서커스 등 다양한 주제를 작고 정교한 모형으로 만들어 놓았다.

 

★ 선택관광: 부차드가든 관광 (인당) 
빅토리아로부터 약 20km 떨어진 곳에 있는 정원으로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이곳을 소유주인 부차드 부부가 1900년대에 개조,오늘날 빅토리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름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총 50에이커에 달하는 부차드 가든은 연중무휴로 개방되고 있다.

Oct 1 - Nov 26, 2020       Adult C$24, Youth (13-17) C$12, Child (5-12) C$2
Nov 27 - Jan 6, 2021        Adult C$30, Youth (13-17) C$15, Child (5-12) C$3

 

세금포함가격의 저렴하고 합리적인 금액. 옵션가격 타사비교 필수!! OK TOUR는 정직한 옵션가격으로 고객분들께 안내해드립니다.


▶ Swartz Bay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 탑승 Tsawwassen 페리 터미널로 이동

▶ 호텔 체크인하여 휴식시간 및 석식


Hotel: Comfort Inn Surrey  또는 동급

식사 : 없음
3일차    각지역 밴쿠버 호프 레벨스톡

▶ 호텔 기상 후 가이드 미팅

▶ 웅장한 대자연이 펼쳐지는 신의 작품 캐나다 록키 산맥을 향하여 출발

▶ 브라이덜 폭포 관광 후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이자, 블랙곰들의 놀이터, 토템의 도시인 호프에서 자유시간

 

브라이덜 폭포(bridal veil falls)는 떨어지는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름처럼 마치 수줍어하는 신부와 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이 폭포는 밴쿠버에서 차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져 있으며 둘러보는 데 3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 작은 규모의 아름다운 폭포이다.


▶ 중식 후 BC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지역이며 컨츄리음악의 향기를 느낄수 있는 메릿을 지나



메릿은 BC주 내륙남부의 중앙에 있는 니콜라 밸리에 위치한 도시이며 니콜라강과 콜드리버가 만나는 곳에 자리잡고 있고 코퀴할라 하이웨이를 타고 가다보면 제일먼저 만나게 되는 주요 도시로 BC주 내륙으로 뻗어 있는 다른 주요도시로 향하는 고속도로의 관문이기도 하다. 한때 Forksdale이라고도 불리었으나 1906년 광산엔지니어이자 철도프로모터 였던 윌리엄 해밀톤 메릿을 본따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주위에 4개의 주립공원과 100여개의 호수가 위치하며 캐나다 컨츄리뮤직의 수도라고 공식적으로 알려져 있다.


▶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 경유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캠룹스는 록키 산맥을 넘어가기전 캐나다의 동서를 이어주는 관문의 도시로서 복톰슨강과 남톰슨강이 만나 톰슨강을 형성하는 지점에 있는 도시이다. 캠룹스는 슈스왑족 언어로 두 물이 만나는 곳이라는 뜻이며, 캐나다의 도로가 발전하기 전 철도의 역할이 가장 컸던 시기에는 무역도시의 거점으로 성장하였던 목재 도시이면서 교통의 요충지였다고 한다.


▶ 글레이셔 공원에 둘러 쌓인 아름다운 산악도시인 레벨스톡에서 자유시간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Ramada Hotel, Revelstoke, BC or similar class

 
식사 : 없음
4일차    레벨스톡 요호 국립공원

▶ 호텔 기상 후 가이드 미팅

▶ 록키 투어의 하이라이트인 요호 국립공원으로 이동, 보석을 닮은 아름다운 에메랄드 호수 관광

 

이 호수는 톰 윌슨 Tom Wilson이 1882년 우연하게 발견했다. 계곡으로 들어오다가 우연히 본 이 호수에 깜짝 놀랐다고. 타고 왔던 말 등에 앉아 말없이 오랫동안 평화롭고 신비로운 호수를 바라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 호수의 이름을 에메랄드 Emerald라고 붙여 주었다.

그런데 사실 에메랄드 호수는 이 호수 말고 또 있다. 밴프 국립공원의 레이크 루이즈 Lake Louise는, 루이즈 호수라는 이름 이전에 톰 윌슨에 의해 에메랄드 호수로 불렸다. 빅토리아 여왕의 딸 루이즈 공주 방문 이후 밴프의 에메랄드 호수는 루이즈 호수로 이름이 바뀌었다. 지금 에메랄드 호수라고 하면 여기 요호 국립공원의 이 에메랄드 호수 Emerald Lake다.

이 호수는 프레지던트 레인지 President Range 의 산맥으로 둘러싸여 있다. 호수를 호위하듯 둘러싼 산들 덕분에 아늑한 기운이 돈다. 호수를 둘러싼 산들에서 빙하가 녹아내리면 물만 흐르는 것이 아니라 동시에 산을 깎아 바위들을 침식시킨다. 이 빙퇴석들이 물길을 막아 호수가 만들어진 것이다. 산과 빙하의 합작품인 셈이다.


▶ 수 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자연의 다리(NATURAL BRIDGE) 관광

 

내추럴 브리지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다리이다. 물의 침식작용으로 지층을 잘라내어 하나의 돌다리로 만든 지형이며, 셰일로 이루어진 지층이 습곡을 받은 모양도 특이하고 물이 깍아 내린 지형 모습도 특이하다. 강한 물줄기가 흘러 내리며 오랜 세월 암석을 침식시켜 물의 소용돌이인 와식작용에 의한 돌개 구멍이 생기고, 이것들이 연결되어 구멍이 확장하여 결국 지층이 끊어지게 되어 다리의 모양이 생기게 되었다.


▶ 장엄하고 아름다운 록키 산맥 및 만년설 빙하 조망 후 레벨스톡으로 귀환 
 


★ 선택관광:
 레벨스톡 레일웨이 박물관 
 C$15/인/성인(만16세 이상), C$10/인/소아(만 6세~15세) TAX 포함가  

 

레벨스톡은 1880년 북미 지역의 골드 러시 시기에 시작되었으며 오늘날에는 거친 절벽, 시장, 독특한 박물관, 스노모빌, 기타 여러 가지 야외 활동 등의 다양한 매력으로 방문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철도 박물관에서는 레벨스톡에 캐나다 태평양 철도가 연결된 이후 도시가 호황을 누리기 시작했던 시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Ramada Hotel, Revelstoke, BC or similar class

 
식사 : 없음
5일차    살몬암 오카나간 호수 캘로나 캠룹스

▶ 호텔 기상 후 가이드 미팅

▶ 호반의 도시 살몬암으로 이동 후 살몬암 워프맥과이어 레이크 공원 관광



톰슨 오카나간에 속한 살몬암 지역에는 약 16,000명이 살고 있다. 이 여행지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 도의 수도인 빅토리아까지는 거리가 390km 정도이며 가장 가까운 도시인 스완지 포인트의 경우 20km 가량 떨어져 있다. 새먼암에서 맥과이어 레이크, 슈스왑 호수 및 살몬 암 워프 등은 아이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광 명소로서 유명하다.


▶ 전설의 호수 괴물 오고포고가 산다는 오카나간으로 오카나간 레이크를 따라 이동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오카나간 호수에서 목격되었다는 전설의 괴물. 기록상으로는 1872년에 최초로 목격되었으나, 1912년에 목격된 이후 유명해졌다. 5~15m 길이를 가졌으며, 머리는 60cm정도인데, 말이나 산양을 닮았다고 여겨진다. 켈로나에는 오고포고를 본딴 조각상이 있으며, 칠리왁의 남쪽에 있는 컬터스 호수에도 조각상이 있다.


▶ 캐나다의 캘리포니아로 불리는 켈로나의 각종 과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Fruit Stand 방문 

▶ 캘로나 시내 자유시간 후 두 톰슨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캠룹스로 이동

 

켈로나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연중 맑은날이 많은 기후로서 그 덕에 와이너리가 대단히 발달하여 캐나다 와인의 절반 이상이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동부 나이아가라와 함께 손꼽히는 세계에서 유명한 와인 생산지이다. 맑은 날씨와 아름다운 오카나간 호수 덕분에 캐나다 전역에서 찾아오는 휴양지로서 캐나다인 및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캠룹스의 히든 관광지이자 베스트 포토존인 힙스터 뒷골목 벽화투어

▶ 석식 후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 Comfort Inn & Suites, Kamloops, BC or similar class

식사 : 없음
6일차    캠룹스 헬스게이트 해리슨 핫 스프링

▶ 호텔 기상 후 가이드와 미팅하여 프레이져 캐년에 헬스게이트로 이동

▶ 프레이저밸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케이블카인 헬스게이트 에어트램 체험


★ 선택관광: 헬스게이트 트램 ★
Adult (Ages 19+): $35 / Youth (Ages 6-18): $30 / TAX 포함가 

 

프레이저밸리의 남쪽 보스톤바 하류에 자리한 프레이저강의 35미터에 이르는 협곡이 바로 헬스게이트이다. 1808년 탐험가 사이먼프레이저가 이곳의 지형이 너무나 험준해서 도저히 개척할수 없는 지옥의 입구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은 1971년에 만들어진 에어트램을 타고 가파른 계곡을 따라 오르내리면서 멋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 헬스게이트 트램타고 이동하여 관광지에서 자유시간

▶ 밴쿠버 근교의 오아이스 해리슨 핫스프링스 온천마을로 이동 및 자유시간

 

대략 인구 1600명이 사는 해리슨호 남쪽 끝에 위치한 휴양지역이다.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마치 동화속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이곳은 해마다 9월에는 국제적인 모래성쌓기대회가 열리고 여름에는 해리슨 아트페스티벌이 열린다. 온천은 원래 치핼리스 원주민들이 이용하던 것이었다. (현재는 코로나로 인하여 해리슨 온천은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 밴쿠버 도착 후 해산


♥ 감사합니다. 항상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식사 : 없음
※ 위의 일정, 경유지 및 사용 시설은 고객님의 안전을 위해 정부의 COVID-19 관련 지침에 따라 변경/취소 될 수 있습니다.
밴쿠버 · 빅토리아 · 에메랄드 록키 5박6일
기본정보
포토갤러리
특징
일정표
1일
2일
3일
4일
5일
6일
미팅장소
포함/불포함
지도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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