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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B 비자격자도 지원금 받는다
No. 20
작성자
오케이투어
작성일
2020-04-15 17:59
조회수
360
아이피
70*.**.**.**
연방정부가 CERB 대상에서 제외된 비자격자에 대한 추가 지원을 새롭게 확정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15일 정기 브리핑을 통해 현재 CERB 신청 자격을 갖추지 못한 근로자들을 위해 수혜 범위를 확대하고 긴급 자금을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필수 근로자, 파트타임 근로자, 계절 노동자 등에게 CERB 신청 혜택이 새롭게 주어진다.

근로시간 단축으로 월 소득이 1000달러 이하인 계약직이나 비정규 프리랜서(gig economy),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계절 근로자 및 최근 고용보험이 만료된 근로자 등은 향후 CERB를 신청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트뤼도는 여기에 의용 소방대원(volunteer firefighter)이나 교대 근무를 할 수 있는 도급업자, 식료품점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근로자 등도 포함된다고 언급했다.

정부에 따르면, 비자격자 역시 CERB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2019년 또는 신청일로부터 12개월 안에 최소 5000달러 이상의 소득을 벌어들였어야 하며, 코로나19와 관련된 이유로 인해 실직하거나 근무가 단축된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트뤼도는 이번 CERB 지원 자격 확대안과 더불어 최전방 필수 인력의 임금을 인상하기 위해 주정부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뤼도는 주 및 준주 당국과 협력하여 가능한 한 빨리 한 달에 2500달러 미만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필수 노동자들의 임금을 인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트뤼도는 정기브리핑을 통해 “병원이나 노인 가정, 장기요양시설의 필수 최전방 직원들이 현재 이 나라에서 가장 힘든 일을 도맡고 있다"면서 “노인이나 장애인 등 캐나다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을 돌보는 많은 근로자들에게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주에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학생 지원과 기업의 상업 임대료 등 부문을 위한 더 많은 발표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희수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 https://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68315&sbd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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