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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CERB 신청 수혜자 '540만 명'
No. 19
작성자
오케이투어
작성일
2020-04-14 16:28
조회수
419
아이피
24*.**.**.**
캐나다 긴급 대응 혜택(CERB) 프로그램의 수혜자 수가 지난 13일 기준 약 54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정부는 CERB 접수가 시작된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총 538만여 명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EI 시스템을 통해 접수된 신청이 CERB로 이전된 건수(200만 명)를 포함한 수치로, 지난 주말에는 약 17만2000여 명이 CERB 접수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CERB 신청을 비롯해 3월 15일부로 접수된 연방 소득 지원 청구 건수가 총 597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 중이다.

연방정부는 또한 지난 토요일 의회에서 75% 임금 보조금 프로그램(CWSP)안을 본격 승인함에 따라 또 다른 정부 수혜 혜택이 추가 제공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CWSP 프로그램은 오는 5월 초부터 신청이 가능할 예정으로,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어 임금 지원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앞으로 최소 2주 이상을 더 기다려야 한다.

이에 보수당 소속 피에르 포이리브르(Poilievre) 재무통은 수혜가 지연되는 동안 은행과 신용조합을 통해 운영되는 신용 대출 프로그램을 다시 재편해 중소기업이 이를 임금 지급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안을 추가로 요청하고 있다.

보수당은 또한 식당가와 호텔, 관광 분야를 돕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내놓는 안도 제안했다. 야당 측에 따르면, 이러한 사업체들 중 상당수는 코로나19와 관련된 공중보건 우려로 가장 먼저 문을 닫거나 소비자 지출에서 극적인 하락세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보수당 측은 정부가 이들 기업들에게 다시 문을 열게 하고, 특히 실업률이 높은 지역에서 노동자들의 근로를 유지할 수 있는 정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제안되고 있는 안건 중에는 기업 소유주나 운영자들이 연방 임금 보조 프로그램에 신청할 자격을 일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과 더불어, 1년치 GST 송금액을 중소기업에 환급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지난주 의회 예산담당관의 보고서에서는 연방 판매세를 중소기업에 환급하면 오타와 국고가 약 129억 달러 손실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실현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최희수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 https://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68296&sbd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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