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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확진자 35명, 사망자 3명 추가···감소세 ‘뚜렷’
No. 18
작성자
오케이투어
작성일
2020-04-13 13:45
조회수
260
아이피
24*.**.**.**
B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계속해서 감소하는 추세다.

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은 11일 정오 코로나19 대응 정기 기자회견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35명의 신규 확진자와 3명의 사망자가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BC 내 누적 확진자는 1445명, 사망자는 58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주에 확인된 BC 신규 확진자 수는 242명으로, 3월 둘째 주 이후 가장 적은 신규 확진자 수를 기록했고,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요양센터도 한동안 나오지 않으며 바이러스 확산이 다소 완화되는 분위기다.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BC 환자는 134명으로 전날에 비해 다소 늘었지만, 26명이 추가로 회복해 완치자 수는 총 905명으로 증가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중에서 약 63%가 회복한 셈이다.

한편,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미션 교도소에서는 지금까지 총 2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중 5명이 입원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헨리 보건관은 부활절 연휴가 전날부터 시작됐지만, 시민들은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을 자제하고, 외출을 하더라도 상대방과 거리를 유지할 것을 재차 당부했다.

또한, 대부분의 시민이 보건당국의 지침을 지켜주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낀다고 했지만, 최근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한다고 해서 정부의 지침을 완화할 때는 절대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확진자의 약 81%가 나오고 있는 퀘벡과 온타리오는 여전히 확산세가 누그러지지 않고 있는 분위기다. 지난 24시간 동안 퀘벡은 615명, 온타리오는 411명이 신규 확진자가 나오며 누적 확진자 수가 각각 1만2292명, 6648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사망자도 퀘벡은 48명, 온타리오는 31명이 추가돼 총사망자 수는 퀘벡이 289명, 온타리오가 253명이다. 11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코로나19 전국 누적 확진자 수는 2만3245명, 사망자는 651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손상호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BC 보건당국 보니 헨리 보건관 (BC Government Flickr)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 https://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sbdtype=&bdId=68275&cpage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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