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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8월 록키여행 후기
No. 5555
작성자
Ok Tour
작성일
17 Aug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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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6625
아이피
**.**.**.**
[최고미인님 후기]
안녕하세요!
워킹홀리데이로 캐나다에 온 지 3개월 된 시점에서, 저의 첫 캐나다 여행은 오케이투어와 함께하는 록키 여행이 되었습니다.
첫 투어 여행에 대한 걱정들이 무색하게 3박 4일간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여행 계획을 짤 때는 미흡할 수 있는 부분에서 오케이투어는 완벽한 계획을 지니고 있었고, 10년을 넘게 운전하고 가이드하신 분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여행초보자인 제가 아주 프로페셔널한 여행을 할 수 있게끔 큰 도움과 편안한 여행을 선물해주셨습니다.

하루에도 몇시간을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스케줄에도 캡틴 대니님의 운전은 아주 신속하고 편안한 드라이브를 선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버스에서 바깥 경치 구경도 많이 하고, 아주 편하게 잠도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운전하고 피곤하실만 한데도 늘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는 그야말로 “핸섬 캡틴”이셨습니다.

앤드류 가이드님이 지니신 풍부한 지식과 유쾌한 유머 감각은 여행지에 대한 유익한 사실들과 여행 꿀팁들 뿐만 아니라, 지루할 틈이 없는 버스 투어를 느낄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여행자분들을 한명 한명 세심하게 케어해주셨고, 아낌없는 칭찬과 기분 좋은 말씀들로 여행에 즐거움을 더해주셨습니다.
첫 캐나다 여행으로 오케이투어를 선택한 것이 참 잘했다는 만족과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 자신 칭찬해!

제가 첨부한 사진들을 보시면 알 수 있듯, 오케이투어의 계획 속 모든 목적지는 그야말로 절경의 연속이었고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모든 스팟들이었습니다.
앤드류 가이드님과 캡틴 대니님의 풍부한 지식과 쌓인 노하우 덕분에 모든 스팟들에서의 시간들은 부족하지도, 그렇다고 길어서 지루한 적도 단한번 없었고, 놀라울 정도로 아쉬움이 없는 투어였습니다.

* 특별히 저의 favorite 스팟들은 밴프 마을, 레이크 루이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에메랄드 호수, 밴프 국립공원이었습니다. 여기들은 정말 꼭! 다시 갈 겁니다. 정말로!

오케이투어에서 정한 모든 식사 메뉴는 “전부 다” 맛있었고, 매 끼니마다 테이블에서 사람들과 교제할 수 있음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호텔들도 아주 깔끔하고 편안하여 하루의 피로를 리셋할 수 있는 숙면과 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 오케이투어가 큰 감동과 경험을 선물하여 줘서, 이번 투어 경로 그대로 다음번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또 오겠노라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여행 스팟들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 어느 시간도 낭비가 없었습니다.

두번째 캐나다 여행도 오케이투어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만족스러운 이 첫경험을 안고 다시 일상생활러 돌아갑니다. 머지 않아 소중한 사람에게 오케이투어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20대 워홀 시절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오케이투어에게 이 모든 크레딧을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오케이투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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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은님 후기]
오케이투어 통해서 로키-밴프 3박4일 여행 즐겁고 안전하게 마치고 후기 남깁니다 !

12년 전 밴프를 갔던 기억이 아직도 인생여행지로 남아있어 대학생이 된 지금 다시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인 여행사를 알아보던 중 여행일정과 합리적인 가격이 마음에 들어 오케이투어를 선택했습니다.

패키지여행은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의 분위기나 여행지에 대한 식견도 많이 달라지는데, 오케이투어 로키 킴 가이드님을 만난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100여번이 넘는 로키투어 경험을 토대로 가는 길목마다 여행지에 대한 정보, 역사,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려주셨습니다. 캐나다의 유명인물, 로키의 5대 나무와 5대 호수, 곰에 대한 이야기 등이 기억에 남네요. (로키의 현지인보다도 더 빠삭한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특히 출발할 때 직접 만드신 큰 지도를 버스 앞쪽에 걸어두고 여행코스와 각지역, 도로에 대해 큰 틀을 잡아주십니다. 덕분에 “내가 어느날 어딜갔고 무엇을 보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여행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밌는 입담으로 다른 손님분들도 빵빵터지구 유익한 이야기를 들으며 갈 수 있어서 매일 10시간 이상 버스를 타는데도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께서 정말 열정맨이라 항상 일어서서 손님들을 보시며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고생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아름다운 풍경이나 지나쳐가는 산이나 호수같은 명소가 보이면 그 또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조금 천천히 지나가주신 점 또한 좋았습니다.

( 여름의 록키는 93번도로가 진국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첫날부터 93번도로와 관련된 썰들을 들려주며 꼭 자지말고 경치를 보면서 가라고 강조하셔서 졸린 눈을 꾹 참고 보았는데, 대자연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달릴 때 마음이 웅장해집니다. ㅎㅎ 여행하시는 분들 전날 푹 자고 93번도로의 경치를 놓치지 않길 추천드립니다! )

패키지여행 자체가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사실 숙소가 어떨지 걱정이었는데, 호텔 컨디션 너무 좋았습니다. 청결상태와 서비스 너무 만족했고 제공되는 조식 퀄리티도 너무 좋았답니다.
또한, 버스가 만차여서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자리도 적절히 바꿀 수 있도록 해주셔서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재밌는 입담뿐만 아니라 적절한 통제와 인솔 덕분에 만차된 인원 중 한 명도 작은 사건사고 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무사히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름의 록키는 십년만에 다시와도 그대로 웅장하고 경이로웠습니다. 꼭 다시 한 번은 오겠다는 버킷리스트가 있었는데, 이번엔 패키지투어와 함께해서 더욱 편안하고 더욱 유익한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고산지대에 올라가니 컨디션이 안좋고 힘들었는데 신경도 잘 써주시고 쇼핑센터 들를 때는 버스에서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잘 회복하고 여행할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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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님 후기]
3박 4일동안 록키산의 주요포인트를 관광하고 왔습니다.
저는 패키지투어에서 식사, 호텔, 시간배분, 가이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우선 식사는 객관적으로 맛있습니다. 맛있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적당해요. 근데 양도 적지 않고요. 패키지에서 보기 힘든 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밀플랜에서 중간중간에 자유식 스케줄도 있어서 원하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도 좋았습니다.

호텔은 첫번째는 가이드님이 모텔과 호텔 중간이라고 미안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으나.. 엥? 이정도면 그냥 호텔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좋은데요?둘째와 셋째는 당연 호텔인데 방도 크고 기본 시설들도 다 있었습니다. 3박 모두 전부 깨끗했고 온수가 콸콸 잘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오히려 벤쿠버에서 자유여행할때 호텔보다 좋았어요.

로키산이 워낙 스케일이 크기 때문에 볼게 많고 또 이동거리가 깁니다. 그래서 주요 포인트마다 빨리 치고 빠지는 식으로 진행이 필요한데 시간 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적당히 사진 찍고 화장실가고 필요한거 사고 올 정도의 시간이고 각 포인트마다 시간이 더 필요한 곳은 드 만큼 더 많이 주시고 불필요한 곳은 사진 정도만 딱 찍고 바로 출발하는 식이라 시간을 아깝게 버린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쫓기듯이 가는 느낌도 아니고요. 딱 적당한 타이밍대로 움직이는 느낌이었어요.

마지막으로 록키투어는 스케일이 커서 사실 버스에서 이동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는 투어였습니다. 첫날과 마지막날는 거의 이동만 하게 되고 중간에도 뷰포인트마다 최소 1-2시간은 이동해야합니다. 그래서 자칫 지루하기 딱 좋은 투어인데 이걸 록키킴 가이드님이 하드캐리하십니다.
버스가 만원이였고 연령대도 어린 아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젊은 커플, 어르신, 외국분 등 다양했는데 모든 연령대가 재미있게 느끼도록 재치있게 계속 설명하시고 솔직하게 응대해주시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에 따라 재미없는 이야기나 불편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거 전혀 없었고요. 특유의 부산사투리+영어 발음이 너무 재밌었어요. 그리고 여행객분들 하나하나 챙겨주시려고 하시는 것과 중간중간 여행에 대해 피드백을 받으시려고 하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메세지는 같더라도 표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듣는 사람의 기분이나 분위기가 달라지잖아요? 이번에 함께하신 가이드분은 말로 표현하긴 힘든데 하여간 그걸 잘하셔서 투어객들이 다들 만족하시는 분위기였어요.

결론은 ‘인터넷으로만 검색하다가 신청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오케이투어 다녀오길 잘했다. 다음에 또 로키투어 오게 되면 이 가이드분하고 같이 가고 싶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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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은님 후기]
가족 휴가로 패키지 좋은 후기 보고 과감하게 선택하고 저희 가족 즐겁게 여행하다보니 벌써 집에 갈 시간이 되다니 믿을 수 가 없네요. ㅎ 저희가 먼저 동부 쪽을 직접 운전하고 8일 여행했는데 장시간 운전이 정말 힘들었어요. 저희 남편과 저는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는 한 주였습니다. 운전하신 이사님 노고를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저희는 바로 직전 경험해서 너무 잘 알 것 같아 먼저 너무 수고하셨다는 말씀 전해드려요~~^^;

저희는 동부 쪽 여행 후 토론토에서 벤쿠버로 입국해서 첫 번째 가이드 분이 저희를 픽업해주셨어요. 해외 입국과는 별다른 심사 없이 빠르게 가방 찾는 곳에 나와서 그 곳에서 가이드 분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말씀이 별로 없으시고 일정이 빠듯하신것 같아서 어리바리하게 쫒아가서 버스에 승차한 것 같네요. 이게 투어의 시작이네요. 캐나다 플레이스, 증기 시계 등등 빠른게 투어를 하며 캐나다와 우리나라와 깊은 관계?에 대해 새록 새록 알게되었습니다.
다음 날은 빅토리아에 페리를 타고 투어를 시작했어요. 어제보다는 젊으신 가이드 분이셨고 정말 나이스하신 분이었습니다. 버스에서 빅토리아에 대한 지식을 듣고 고래를 볼 수 있는 희망으로 승선했지만 못 봐서 아쉬지만 너무 평화롭고 예쁜 풍경을 보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빅토리아에 가서 구 시청과 부차든 가든 등 열심히 다니고 가이드 분의 재미있는 이야기는 덤으로 빅토리아 투어는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록키 투어~~
저희는 캐나다 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옛날 남편이 대학생때 잠깐 교환학생으로 6개월 공부했었는데 나중에 가족과 한 번 다시 오고 싶다고 생각을 했대요. 그래서 이제는 혼자가 아닌 네명이 이렇게 여행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록키 대니 가이드님도 학생으로 처음 오셨다고 하니 내적 친밀감이 생기더라구요~~ㅎ 정말 버스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니 대니 가이드님이 끊임없는 이야기 정말 재미있었어요. 많은 지식과 유머로 오랜시간 버스에 있는 저희들을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낮잠도 못 주무시고 힘든 일정 챙겨주신 점 너무 감사드려요~~ 정말 최고의 가이드님이셨고,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잠은 한국 가서 자자라는 모터로 가족대표로 거의 자지 않고 록키의 멋진 풍경을 눈에 담을려고 정말 노력했네요. 사진으로 남기려 했지만 사진에 이 느낌, 공기, 풍경 등 담기지 않아 아쉬울 뿐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여유를 가지고 대니 가이드님과 다시 한번 여행하고 싶어요^^
그리고 가이드님의 시크릿 장소는 정말 제 최앱니다.^^*
진짜 아쉬운 것이 있다면 짧은 일정에 너무 많은 것을 보려고 하니 여유가 없는 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그럼 다시한 번 대니 가이드 분과 운전 해주신 이사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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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님 후기]
저희는 뉴욕에서 5/6일 알정으로 6명이록키여행을 지난 겨울부터 준비해서 왔어요! 벤쿠버 오는길을은 뉴욕의 기상 악화로 캔슬이되어 급하게 비싼 티켓을 구입해 이틀만에 벤쿠버에 와서 록키팀에 합류했습니다 . 록키 마운틴과 호수는 정말 환상이였지요! 모든 일정과 최고의 김종철 가이드님의 인솔은 세계 최고 다웠습니다. 구간구간 지날때마다 명 설명은 버스만 타면 자는 우리들에게 록키의 산소와같은 청량함이 있었고 , 빠져들고 말았습니다.호텔도 깨끗하고 편안했으며 식사도 좋았는데 벨마운트에 뚝베기 식당의 불고기와 김밥이 최고였습니다. 다시 또 겨울이나 가을에 다시 꼭 오고싶습니다! OK투어에 감사하고 김종철 가이드 베스트 가이드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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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분님 후기]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53명 식구로 맞이해준 로라님의 리더쉽과 배려는 정말 완벽했다.
적지 않은 버스투어시간으로 염려 했는데 로라님의 중간 중간 재미있는 경험담과캐나다 상식으로 ,영화음악으로 더욱 풍요로움을 느꼈다.
여행중에 새로운 친구도 만들고 우리 자녀들과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
아직 못가보신 분들은 강력추천하고 싶다
거대한 산맥앞에서 겸손한 자아와 온난화로 줄어드는 빙하를 보면서 새삼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
제임스노 기사님 안전운전 감사했습니다
오래 오래 기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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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님 후기]
록키투어 전날 빅토리아 관광 때 가이드님이 ‘내일 록키투어 가이드님이 앤드류라며 최고의 가이드님이 배정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기대감을 갖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다양한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얘기해 주시는 캐나다와 도시 곳곳에 대한 설명은 왜 앤드류 가이드님이 최고라고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이동거리에도 피곤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캡틴 대니의 놀라운 운전실력에 또 한번 감탄했습니다.

이틀동안 비를 몰고 다니나 싶을 정도로 잘 보이지 않던 록키산맥이 레이크 루이스, 밴프, 에메랄드 호수 등 주요 포인트에선 그 얼굴을 살짝 보여주었는데 잠시 보이는 록키의 그 모습은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아무래도 아쉬움이 커서 다음에 록키에 다시 한번 와야 할 것 같아요.
그때도 록키투어는 오케이 투어, 그 중에서도 앤드류 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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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님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23.8.2~8.5(3박4일)로 로키여행을 8학년 딸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취업비자로 밴쿠버에서 거주한지 2년 6개월 되어갑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만 하고 간간히 휴가받으면 빅토리아만 다녀왔는데 올 여름휴가는 목돈 쓰면서 의미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해서 딸과 함께 로키여행을 신청했습니다.

밴쿠버에 여행사도 많고 핼로밴이나 나밴산에서 여행후기들을 보면서 욕먹는 여행사도 있어서 오케이투어는 괜찮을까 정보가 없어서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다녀오고 완전 감동 받았습니다. 사진을 멋지게 여행순서대로 정리해서 올리고 싶었는데 두서없이 올라갔네요ㅋㅋ

일단 오케이 투어 다른 가이드님은 만난적이 없어서 비교할수는 없지만 제 인생에 만났던 열일하시는 분중 손에 꼽힐만큼 2700km거리를 안전운전 해주신 캡틴 고재경부장 기사님과 3박4일동안 목 아프실텐데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려고 쉴새없이 열정을 쏟아내주신 슈퍼바이저 로라 (송보람)가이드님께 이 자리에서 다시한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꾸벅)
다음에 부모님과 로키여행을 같이 온다면 고재경 부장님과 로라 슈퍼바이저님을 또 만나고 싶습니다.:-)

버스는 56인승이였고 기사님과 가이드님 2명 포함 56명 만석이었습니다. 여행객 그룹은 한국에서 오신 손님들이 대략35명 되는것 같았고 나머지는 캐나다와 미국에 거주하는 손님과 윤은혜를 닮으신 일본 여자분 한명이었습니다.

제일 부러웠던 그룹이 부모님 칠순으로 아들가족.딸가족.부모님이 함께한 10명 가족팀이었습니다. 밴프에서 대화를 나누었는데 자신이 가족들과 빅토리아에서 일하고 살고있어서 여동생이 칠순을 맞은 부모님을 모시고 캐나다로 왔다고 말해주신 기억이 나는 가족이었습니다.

그다음으로 부러웠던 가족은 토론토에서 오신 은퇴를 앞두고 인생을 즐기시는 노부부 가족이었습니다. 저도 딸한명 키우고 있지만 딸이 독립하면 노후에 남편과 인생을 즐기면서 여행을 다니고 싶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랭리에서 살다가 써리로 얼마전 이사하셨다던 써리가족팀이었습니다. 버스안에서 한국에서 오신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다니면서 캐나다에 대한 정보를 쉴새없이 말하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외에는 커플,친구,혼자 여행다니시는 여교수님이 있었네요. 3박4일동안 함께 여행하고 식사하고 매일 보다보니까 가랑비에 옷젖는지 모른다고 그새 정이 들었나봅니다.ㅠㅠ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사람들이 많이 그리웠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국사람들과 어울려서 영어가 아닌 한국말로 웃고 떠들수 있어서 3박4일이 좋았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버스가 신식이지만 2시간씩 가면서 화장실을 들려도 엉덩이와 다리가 아픕니다. 세계에서 2번째로 땅이 넓으니 어쩔수 없겠죠ㅋㅋ
편안한 여행되시려면 타이레놀 근육통 약과 마그네슘(다리 쥐나지 않도록) 그리고 방석은 챙겨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기사님이 라텍스방석 같은걸 깔고 앉아계신걸 보고 아 저걸 챙겼어야했구나를 3박4일동안 느꼈습니다.

숙소에 수영장이 있지만 일정내내 피곤해서 수영장에서 수영할 여력이 1도 없어요. 수영복 저희는 캐리어 공간만 차지하고 괜히 가져간거 같았어요ㅠ.ㅠ

그리고 제 지인이 숙소에 모기많다고 뿌리는 모기약 챙겨가라고 조언해줬는데 숙소에 모기 1도 없었고 깨끗했어요.
장시간 버스타는거라 혹시라도 멀미할까 싶어서 첫날 멀미약 먹었는데 너무 졸려서 힘들었어요..그담날 부터 아예 멀미약 안먹었는데 멀미1도 안합니다. 걱정마세요.

상비약으로...근육통 1알. 마그네슘1알.지사제1알. 종합감기약2알 정도면 될 것 같아요. 저는 상비약을 너무 많이 챙겨가서 짐이었네요ㅠㅠ

캠룹스 로또1등명당 자리에서 로또도 구매할수 있는 팁을 주신 로라가이드님~54명 손님들 이름도 전부 외우시고 3박4일동안 매일 아침마다 밝게 웃으시면서 물어봐주고 저희딸이랑 얘기도 많이 나눠주셔서 저희딸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었다고 했어요.

여행마치고 집에 우버타고 들어가면서 잠시..졸았는데..
그 사이 로라가이드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어요. "저희 여기서 10분간 휴식할테니 학교들 다녀오세요."라고 제 귓가에서 말하는것 같아요.

저희딸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하는말이 "엄마 집에왔는데도 아직 여행하고 있는 기분이 드는게 로라가이드님이 짐만 놓고 바로 내려오시면 같이 식사하러 가실게요"라고 말할것 같다고 소감을 말하네요.

놀라웠던점은 대형버스가 관광명소 코앞까지 데려다줘서 걸어다닐일은 화장실 말고는 1도 없어서 편했습니다.

54명 가족들 모두들 집에 잘들어가셨는지 안부 궁금하네요. 모두들 행복하시고 저도 긴 여행후기 이만 마칠게요
-버나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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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미인님 후기]
3박 4일동안 꼼꼼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신 앤드류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가요:)
아름다운 풍경을 따로 계획하거나 서치하지 않고 편하게 이동하고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숙소도 깔끔해서 일정 끝나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가이드님이 모든팀이 불편하지 않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챙겨주시고 원래 멀미가 심해서 걱정했는데 캡틴데니의 완벽한 드라이빙으로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특히 지루할 수 있는 이동시간동안 과학 예술 지리 다양한 분야를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여행하는 동안 좋은 풍경도 보면서 지식도 채울 수 있었어요!
짧지 않은 시간동안 많은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밥도 맛있고 딱 배고플 타이밍에 맞춰서 식당에 데려다주셔서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순두부전골이 너무 맛있어서 밥 두공기 뚜딱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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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가족님 후기]
안녕하세요.
멋진 캐나다 풍경과 세심한 가이드를 선물해주신 로키킴 가이드 선생님과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데이비드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는 록키 3박 4일 일정을 함께 한 어바인 가족 딸 10살 Mina입니다.저희는 재미있고 신박한 가이드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는 관광을 즐기었습니다. 전 아이스필드에 설상차를 타고 가서 빙하물을 맛 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엄청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맛 보았고 어름 위에 누워보기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폭포수가 나오는 곳 물살이 세서 무섭기도 하지만 멋졌어요. 폭포수가 아래로 쑥~! 빠지는게 생각 나네요.
그리고 아주 친화적인 변기통도 보았습니다..... 그래도 그 변기통의 생각을 싹~! 없애주는 관경이 있었습니다!
아주 깔끔한 호수가 있는데요. 옆에 폭포도 잔잔히 흐르고 신기하고 특별한 다양한 크기 문양 색깔의 돌들이 다같이 모여 있으니 정말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웃겼던게 있다. 나는 동생이 있는데 동생이 장난 치다가 발이 그만 풍덩 빠졌다. 난 너무너무너무 정말로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그전 거 웃기었던게 있다. 바로 밴프이에요. 왜냐하면 밴프 탈때 전 기대 됐어요.
전 무서운거나, 위에 있는거나,짜릿한걸 좋아해요. 그런데 엄마는 무서운것,위에있는 것을 싫어해요, 아니 무섭고 두려워해요. 전 별로 이해는 안 가지만 좀 무섭나봐요. 그리고 아빠와 동생은 보통인데 그래도 뭐 약하죠 (후후) 아.무.튼.! 제가 제일 용감합니다! 전 올라갈때는 좋았어요. 근데 내려갈때 귀가 좀 먹~먹~
해서 쪼금 불편했는데 내려가면서 멋진 풍경과 자연을 볼수있어 좋았고 근데 중간 중간 쪼금 흔들리는데 엄마와 동생 아빠가 무서워하니 뭔가 용감하다는 증거가 생기는 것 같고 리더가 된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그리고 살면서 처음 겪어본 탑 3!!

1. 살면서 ㄱ아아 자아아앙~~~~ 버스 많이 탄것.
2. 살면서 가즈아앙~~새벽에 깬것
3.살먄서 가아즈앙앙아~~사진찌고 찍힌것
가이드님!^0^ 가이드님 덕분에 제밌고 활기찬 캐나다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엄빠와 함께 있는 시간도 많았고 다양한 일, 풍경,자연들도 볼수 있었습니다.
설명도 할려고,안내까지 하니 많이 힘들었진 않았나요?
한번 이 글을 읽고 힘내세요.가이드님이 짜준 계획표가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아주! 대단하셔요. 아주 재미있는 말투,이야기로 사람들을 웃고 기쁘게 해주네요.
3박 4일동안 감사했습니다.^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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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 모자님 후기]
캐나다 두번째 방문. 혼자가 아닌 아이와 함께하기에 더욱 신중하게 고른 곳이 오케이 여행사였네요.
20여년만에 다시 만난 캐나다를 다시 여행하며 아이에게 더 많은 것, 더 좋은 것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은 엄마(부모)의 마음을 대신해 주시듯 세심하게 챙겨주신 록키일정의 '록키(김종철)'가이드님. 빈틈없는 일정 관리 속에 재치있는 진행과 설명(서구적인 외모에 반전 사투리는 덤ㅎㅎ), 따뜻한 배려로 이용객들의 피로를 싹 날려보내주신 덕분에 3박4일 정말 알차고 많은 추억을 남길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지먄 ^^: 다음 세번째 방문에도 다시 뵈었으면 좋겠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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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석님 후기]
나의 버켓 리스트 중의 하나인 캐나다 록키 산맥을 여행했다.
여행을 하면서 록키 산의 장엄함에 겸손을, 산이 품은 아름다운 호수와 강과의 어울림에서 온유를 그리고 태곳적 부터 제자리를 지켜온 자태에서 인내를 배울수 있었다.
더욱 좋았던 것은 가이드 김종철씨가 있어서 여행의 백미를 더 했다. 수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모든 사항을 잘 설명해 주었고, 모든 일정을 아주 메끄럽게 진행하여 여행 중 조금의 어려움도 없었다.
장차 다시 록키 산에 여행을 온다면 김종철 가이드와 함께 하고싶다.
이 자리를 빌어 오케이 여행사의 발전과 김종철 가이드에게 감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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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seongyu님 후기]
록키투어라는 말에 사실 크게 기대한건 아니었지만 첫날 아침에 느꼈던 광경들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동생과 둘이 같이한 여행에 많은 사람들을 떠올리며 가족과 친구들이 눈앞에 어른거렸다. 모두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내가 보고도 믿을수 없는 광경들을 글로 남길수 없지만 그아름다움은 사진으로도 담는다는건 불가능하다. 3천킬로미터가 넘는 여정은 늘 내 기억속에 있을것이며 함께했던 모든 분들에게도 좋은 추억과 앞으로의 일상에 행복했던 시간으로 남기바란다. 구수한 사투리에 재밌는 영어를 쓰시는 가이드 종철님과 David님의 노고에 감사하며 첫날아침에 듣던 노래가 생각나는데 이후에도 이노랠 들으면 두분 생각이나며 입가에 미소가 생길듯하다. Rocky mountain high-John Denver. I will remember you. David always be happy. Thanks. 로키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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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영님 후기]
알찬 코스와 재밌는 캐나다 역사와 정보까지!
로키투어는 꼭 패키지를 예약해야겠더라구요.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르는 정보가 많아서 개별로는 힘들었을 것 같아요.
로키 김종철 가이드님 배려 덕분에 음식부터 숙박 투어까지 정말 즐거운 가족 여행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감사합니다. 로키가이드 넘버원!^^
참! 완벽했던 드라이빙과 매우 친절하셨던 데이비드 기사님을 안적었네요. 투어에서 가장 고생 많이 하신 데이비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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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님 후기]
많은 시간 열심히 가이드 해주신 다니엘 가이드님과 제임스 운전사님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버스에 앉아있는게 가끔 힘들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들, 그리고 일정에 없던 페이토 레이크와 랍슨 마운틴 등을 시간을 내서 보여주신 다니엘 가이드님 덕분에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은 시간 내에 맛볼 수 있는건 조금씩 다 찍어먹어본거 같습니다, 다음에 혼자 더 길게 여행을 온다 하면, 이미 한번 쭉 둘러봤기에 더욱 여행하기 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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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원님 후기]
7/28- 7/31일( 다니엘 & 제임스 가이드님) 한국에서 여행 온 지인과 로키산맥 투어를 하기 위해서 신청했습니다 ! 지난 몇주간 산불로 인해서 스모크가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완벽한 날씨에 정말 완벽한 여정이었습니다. 더불어 중간 중간 메인 관광 포인트가 아닌 곳들도 데려가주시는 캘거리 큰손 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정말 알찬 여행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4박 5일 일정을 3박 4일에 녹여주신 가이드님과 기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 그리고 밀플랜 기대이상으로 괜찮으니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캘거리 숙소에서 부터 다운타운까지 그리 멀지 않으니 다운타운 구경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로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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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님 후기]
2011년 5월에 왔던 록키, 물론 그때도 OK여행사를 통해 왔다. 5월임에도 록키는 모든것이 꽁꽁 얼어있었다. 에메랄드빛 호수를 보지 못한것이 못내 아쉬워 결국 12년이 지나 록키에 다시 도전한 결과 말로 표현 못할 광경을 보고 말았다. 특히 최다니엘 부장님의 센스와 기지로 생각지도 못하고 가게된 페이토스 호수의 물빛과 주변경관은 가히 압도적이었다. 버스 안에서 이동중 최다니엘 부장님이 틀어주신 음악들 곡 선곡 너무 좋고 친절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신 최다니엘 부장님 최고입니다. 그리고 3박4일간 쾌적하고 안전하게 버스를 관리하고 운전해주신 제임스 캡틴님 감사합니다.

참고로 OK투어가 선정한 숙소 룸 너무 넓고 쾌적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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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lye님 후기]
축복속의 날씨속에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 한 여행~~
설렘보다는 걱정이 많이 앞섰던 여행이였어요.
친절하시고 모든 이쁨을 가지고 계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안전한 운전과 유머를 듬뿍 가지고 계신 브라이언 기사님 덕분에 편안하고 재밌는 여행이였습니다.
록키의 웅장함과 말로 표현할수 없는 호수의 풍경에 반해서 돌아갑니다. 함께 했던 우리 식구(캐서린님의 호칭)도 너무 좋은분들이였고 잊지 못할 추억 가득 실고 다음을 기약하며 벤쿠버여 안녕~~~
진심으로 친절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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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N님 후기]
캐나다로 유학온 날부터 기대했던 록키투어! 3박4일 내내 날씨가 좋아 운이 좋았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며 창문 밖에 록키산맥이 보일 때 자연의 웅장함을 느꼈고, 감동스러웠습니다.
한국에서는 보지 못했던 빙하, 빙원 등을 보고, 빽빽한 나무들을 봤을 땐 경외로웠습니다.
하지만 긴 버스에서의 시간 때문에 좀 힘들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케서린” 가이드분이 정말 자세하고 재미있게 록키에 대해서 자세하고 재미있게 설명도 해주시고 풍경과 맞는 노래도 틀어주시고 마지막에 집에 갈땐 버스에서 보내는 긴 여정이 지루하지 않게 퀴즈대회도 하여 정말 재미있게 투어를 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여행이 엄마랑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이였는데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였습니다. 유쾌하고 최고의 가이드 케서린과 함께 록키 투어를 하여 3박4일 알차게 여행했습니다.
ps. 3박4일 동안 2300km를 운전해준 브라이언 기사분께도 감사합니다!! (유쾌하고 너무 나이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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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님 후기]
결혼 10주년으로 캐나다 와서 록키 투어를 신청을 했습니다. 가는 여정이 길어서 많이 지쳤는데 가이드님이 거짓말 조금 보태서 도착 할때까지 친절하게 산의 특성 높이 하나 하나 설명 해주셔서 심심하지 않게 도착한 기억이나요 돌아올때 같이 여행오신 어른신께서 아리랑 노래를 불러 주셨는데 캐나다에서 듣는 아리랑 노래는 각 지역에서 서로 따로 왔는데 모두가 하나가 되는 느낌이여서 뭉클했던 기억이나요 이런 분위기를 이끌어 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리고 저희가 안전하게 여행을 할수 있게 편하게 운전 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려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여행도 오케이 투어와 함께 ❤️만산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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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원님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11학년이 되는 박시원 입니다.
한국에서 캐나다로 온지 4년 정도 되었는데 이렇게 여행을 가본것이 처음입니다. 처음으로 캐나다에서 여행을 가서 즐거움 반 걱정 반 이였습니다. 오랜시간동안 버스 안에서 잘 버틸수 있을까 그리고 가서도 잘 구경할 수 있을까 라며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여행내내 가이드님 께서 항상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농담, 역사 그리고 가이드님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기사님 또한 힘든 내색 한번도 하지 않으시고 열심이 안전하게 운전해 주셨습니다. 자연도 너무나 예뻤고 볼때마다 감탄하였습니다. 촉박한 상황속에서도 가이드님이 시간 조절을 잘 해 주시었고 또한 농담으로 분위기를 띄어주셨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항상 고생하신 기사님과 Denny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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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님 후기]
밴쿠버에서 출발 한 로키투어~
이 어마어마한 장거리 여행을 무사히,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을까~ 한국에서 출발 하면서 부터 걱정이었는데 3박4일 일정을 김성훈 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좋은 추억으로 남고 있습니다.
시원시원하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긴 버스 이동 시간 지루하지 않게 지리와 역사에 관한 박식함으로 배경지식 쫙~ 알려주시고, 캐나다 라이프에 대한 가이드님 이야기로 귀 솔깃하도록 재미있게 풀어 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화장실, 식사, 사진 찍어주시기, 인솔, 안전에 대한 주의사항 모두 배려 잘 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여행객 보다 더 힘들고, 지치실법한데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해 주시니 프로 가이드 이신게 분명합니다!
캐나다에서 어떤 투어로든 다시 여행의 캡틴으로 뵙게 되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가이드 해 주세요.
이번 로키투어 가이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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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ia님 후기]
25년전 밴쿠버, 빅토리아, 록키를 다녀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오래 동안 남아서 이번에 다시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로운 경관에 감탄했고, 함께 여행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었던 여행 팀원들에게 감동받았어요.
특히 여행관련 정보들을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여행지와 관련된 음악까지 틀어주시는 섬세함을 겸비한…… 또 유머감각에 자상함까지 갖춘 김성훈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틀어주신 음악 덕분에 25년전 그때의 추억과 감성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고, 날려주시는 유머러스한 멘트 덕분에 더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끝으로 기나긴 시간동안 운전해주시느라 피곤하실텐데도 우리가 버스를 타고 내릴때마다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셨던 이사님께도 감사드려요.
이번 여행 기간 동안 함께한 모든 분들 덕분에 두번째 스물다섯살을 보내는듯 아주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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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님 후기]
8년전에 밴쿠버에 살았을때 겨울 록키를 앤드류와 함께 했었다. 투어에서 겨울 록키와 여름록키는 완전히 달라서 여름에도 꼭 와야한다는 앤드류의 말이 생각이나서 이번에 밴쿠버를 오면서 오케이 투어를 다시한번 신청하게 되었다.

매일 출발하는 투어인데, 아니? 앤드류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너무 반가운 마음 이었고 더 믿고 따를수 있었다.

예전 투어에서는 설경을 보고 감탄 했다면 이번에는 설명을 듣고 세세하게 풍경을 보려고 했다. 그리고 앤드류의 말처럼 정말 록키는 겨울과 여름 둘다 꼭 봐야한다.
그리고 예전보다 한식 퀄리티도 좋았고 숙소도 만족 스러웠다.

다음에 꼭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을 모시고 또 앤드류와 록키 투어를 하고싶다. 앤드류가 오래오래 오케이투어에 남아줬으면 좋겠다.

Thanks, Andrew
Wish you all the best
항상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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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Tony)님 후기]
캐나다로 온지4년..
이민 정착을 위해 일만하고 지내던 시간속에 가족들과 캐나다에서.처음으로 멀리가보는 로키여행
주변사람들에게 늘.듣던.로키여행을 OK투어로 신청하고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시작했습니다
모르는사람들과의 동행이라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도 됐지만 버스를.타고.출발하면서부터는 가이드를 해주신 김성훈 가이드님의 편안하고 친절함과 모르면서 살아왔던 지식들을.들으면서 정말 편안하게.여행을 했습니다
이번여행을.통해 가족들과의 좋음.추억을 가질수 있도록 쉬지않고 안내해주시며 .수고해주신 가이드님과 편안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이사님)께 감사 드려요
혹시 나중에.겨울 로키를 보러올수 있으면.다시.만나기를 소망하며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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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님 후기]
친구덕에 어쩌다 록키까지 오게 된 캐나다 여행
긴 일정 같이 와준 친구들
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으로 예약까지 척척 알아서 해준 친구
일정 내내 재미있는 설명도 해주시고 안전하게 운전도 해주신 가이드분과 기사님
같은 버스에 탔다는 이유만으로 다장하게 말도 걸어주시는 한국인 여행객분들

덕분에 3박 4일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 모시고 오고싶은데 꼭 이루어지길바라며
가이드님 이름으로 삼행시 갑니다
앤 트 (ant)처럼 작은 제가
드 넓은 세상을 오케이여행사 덕에 보게 되었네요 ^^
류(뉴) 진스를 홍보대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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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님 후기]
20년전 처음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오프라인으로 OK투어를 만났다. 이번엔 달랐다! 4월 초에 록키투어를 검색하는데 8월 1일자(4개월이 남았는데도!) 12자리 남았다는거였다!! 머뭇거릴 틈도 없이 바로 예약 고고!!
드디어 장시간 버스에 마음 먹고 버스탔는데 연륜짱 Andrew가이드님의 다양한 설명(캐나다의 알쓸신잡^^)으로 후딱 시간이 갔고, 다시 봐도 역시나!!!!!
아! 그리고 이번에 느낀건 이제 OK 투어가 한국인만 찾는게 아니라는것~ 외국인분들도 꽤 있어서 가이드님 영어 설명도 같이 듣게 된건 덤으로 우리 딸의 영어연수^^ 굿!굿!
밀플랜도 훌륭(록키에서의 김밥은 핵꿀맛♡ 이건 OK투어에서만 가능할 듯^^)
긴시간 버스 투어도 시간순삭하게 만드는 설명왕! 앤드류 가이드님♡♡
다시와도 록키는 오케투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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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님 후기]
딸과의 '캐나다 한달살기'를 준비하면서 내가 가장 먼저 했던 록키투어 예약!

사진은 찍을 때마다 인생샷이었고…
버스에서 내릴때마다 입에서는 나오는건 감탄사였다.. Fantastic!이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가 바로 이런게 아닐까?

보석처럼 빛나는 초록빛 에메랄드 호수를 배경으로 누구나 동화속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을 하게 해주는 대자연의 신비로움과..
많은 이들의 버켓리스트인 만년설 위를 직접 걸어보고, 빙하수까지 마셔볼 수 있는 정말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을 남겨준 록키여행♥️

그리고 이런 여행이 가능했던건 이번 여행이 오케이투어와 함께였기 때문이었다~!

록키에 1000번이상 와보셨다는 앤드류가이드님의 지루할 틈없고 재치있는 입담!
완벽한 뷰포인트와 포토존을 쏙쏙 찾아 사진까지 찍어 주시고, 아이들을 가족처럼 예뻐하고 챙겨 주시는 모습에 찐감동 했다..ㅜㅜ

기나긴 이동시간동안 버스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안전운전해 주시고, 만날때마다 미소지으며 인사해 주신 젠틀한 캡틴제임스기사님까지~!
이 분들을 만난건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행운이었다^^

마지막으로 너무 어려서 함께 오지못한 막내가 크면 남편과 함께 온가족이 꼭 다시오리라 다짐했다.
두 번오고, 세 번 와야지..

잊지못할 록키여행..
당신의 버켓리스트에도 반드시 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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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님 후기]
이제 곧 은퇴를 준비하며 시작한 우리 부부의 첫 여행을 아름다운 록키에서 시작하게되어 정말 기쁘다.
지구상의 많은곳을 여행할 계획이지만 장엄하고 멋진 록키의 자연에서 겸손함으로 그리고 멋지고 당당한 은퇴생활을 다짐해 본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프로패셔널하게 56명 모두를 편안하게 안내해준 로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다음 여행에서도 꼭 다시 만나길 기대한다.
개인적으로 쇼호스트를 추천 해줬는데 몇년후 어느날 미디어 매체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예쁜 그녀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감사해요.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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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님 후기]
지금 서울은 34도가 넘는 폭염속에서 숨쉬기도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있을텐데 우리는 캐나다로 제대로 피서를 왔다.
아침 저녁으론 초가을 날씨같이 서늘하고 낮에도 햇빛은 따갑지만 건조해서 그늘에 들어가면 금방 시원해진다.
캐나다 서부 투어 5박 6일 동안 엄청난 스케일의 산들과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에머랄드 호수들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부러운 자연 환경 힐링 그 자체다.
몸은 피곤하지만 연예인같은 로라 가이드의 청산유수같은 언변에 지루함 틈이 없었고 캡틴 고의 안전한 드라이버 덕분에 우리팀들은 너무나도 잊지못할 여행을 했다.
먼훗날 이 잊지못할 여행을 기억하며 또 캐나다를 올수 있을까?
지금의 시간이 지나가는게 아쉬울 정도로 지금 이순간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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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in님 후기]
언니가 캐나다에 살지만 캐나다에 대해 1도 모르고 여행을 떠나왔는데 고라 가이드님의 시청각 자료 및 음악과 더불어 자세한 설명 덕분에 관광하는 지역은 물론 '캐나다'라는 나라 문화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지식을 얻고 더 큰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음에 무엇보다 이 관광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 자세한 설명으로 알고 나면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음!!(이야기 + 사진)
♥ 로라 슈퍼바이저님이 준비한 깜! 짝! 선! 물!(풍경 + 선물)
♥ 긴 이동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음악 및 영화 감상
♥ 주어진 시간에 볼거리가 많은 알찬 투어
♥ 식사에 대해 가장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가족들 다 잘 먹었음(한식 진심 맛집!! 한국보다 맛있음)
♥ 모객 여행객들의 특성을 고려한 편의를 정말 많이 봐주셔서 여행하는 동안 편안하고 즐거웠음
♥ 긴 여행 기간 동안의 안전 운전 및 바깥 풍경을 구경할 구간에선 천천히 운전해주시는 센스! 출입구 앞 주정차를 통해 편한 승하차가 가능했음
♥ 성수기 시즌상 어쩔 수 없지만 투어 버스 전체가 꽉 차서 지정석이 아닌 자유석으로(다양한 자리에서 풍경 관람을 위함) 가이드님께서 자리 선정을 위해 노력해주셨지만 가족끼리 함께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 1~2자리의 여윳 공간이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음
♥ 생각보다 관람객들이 안전벨트를 안하는 경우가 많고(특히 아이들) 많은 인원상 가이드님이 다 일일이 체크하기엔 너무 힘들어 보이시기에 버스 탑승 시마다 안내 방송과 같은 영상이 있었으면 더 좋을 것 같음
♥ 기존 버스의 고장으로 인해 새로 대여한 차량이었음에도 안전벨트 고장난 좌석도 있어서 출발하기 전 한번 더 확인을 해주셨음 더 좋았을 것 같음

누군가 록키를 간다고 하면 무조건 OK투어 추천해 줄 것이며, 무엇보다 로라 슈퍼바이저님과 함께 투어를 할 수 있어 꽉 꽉 알찬 여행 가능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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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리님 후기]
사진을 못찍어 한탄스럽지만.. 삼박 사일 록키투어에서의 여행은 너무 아름답고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그 중 단연 최고는 아마 노련미와 유쾌함 넘치는 Rocky가이드님 아닐까 싶어요! 여러 해외여행 다녀보며 느낀 바 여행에서는 가이드님이 참 중요한데 이번여행 가이드님 너무 잘 만나서 넘 알차면서도 최대한 덜피곤하면서도 가성비
최고였습니다❤️ 특히나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연륜 덕이라 그런지 예상치 못한 변수들에도 여러가지 대안들을 마련해 두시고 침착히 대응해 나가시고 고객들을 이끌어 투어를 끝까지 마무리 하시는 모습이 더욱 멋지고 인상깊었습니다. 밴프의 아름다움은 두말 할 것 없고요, 가이드님이 최고입니다~!! 유쾌함과 세심함 모두 갖춘 최고의 가이드님입니다 너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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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a님 후기]
3박 4일이 찰나처럼 느낄정도로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록키 가이드님이 여행 내내 세심하게 모두 케어하시고 뭔가를 따로 부탁할 필요 없이 smooth 하게 진행되었고 자칫 지루할수 있는 차안에서도 손수 만드신 지도로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위트 있는 농담으로 즐겁게 해주셔서 이동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식사도 한식 양식 골고루 구성이 되어있으며 맛도 좋았습니다. 두번째 숙소에서 샤워할때 물 온도 조절이 좀 어려웠으나 전체적으로 모두 깨끗하고 쾌적하여 바쁜 여정 속에서도 딥슬립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밴프 곤돌라 탑승 옵션은 꼭 하시길 추천드려요. 너무 경이로운 체험이었습니다. 여행 다닐때 주로 자유여행으로 다니는 편이였는데 패키지 투어에 대한 편견을 깬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3일째 저녁 도로 사정(앞선 다른 차량 차사고)으로 늦은 시간에 출발하여 새벽까지 야행 운전하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신 데이비드님께도 감사드려요! :) 멋진 록키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운전자님, 같이 여행하신 투어객 모두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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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님 후기]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반갑게 굿모닝 인사를 해주신 롹키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을 했던 912기입니다! 베테랑 가이드님 답게 역시나 매끄러운 설명과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으려 노력해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샤이한 탓에 많이 표현해드리지 못하고 반응해드리지 못해서 송구한 마음 가득입니다. 긍적적인 에너지와 유머와 애드립 덕분에 돌멩이 산도 먼지날리는 곳도 아름답게 보였습니다.ㅎㅎ
특별히 저는 어린남자아이 둘을 데려갔는데 신경쓰일께 많으셨음에도 잘 챙겨주시고 말한마디 아이들에게 더 붙여주시고 예뻐해주셔서 긴 시간 버스타고 왔다갔다할 때 더욱 자상함을 느끼게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숙소도 괜찮았는지 체크해주시고 식당들의 음식들도 체크해주셨고, 함께간 식당 모두 너무 맛있고 많은 인원 받느라 고생하셨을 텐데도 친절히 받아주시고 반찬 하나라도 더 신경써서 챙겨주셔서 남긴음식 하나없이 깨끗하고 맛있게 든든히 잘 챙겨먹었습니다^^!
일정이 다 끝날 무렵 돌발상황이 생겼음에도 안전하고 침착하게 상황을 얘기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셔서 노련함의 진수를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경상도 사나의의 투박함 속의 세련된 섬세함 덕분에 많이 보고 안전하게 잘 여행했습니다.
투어 내용 중에 설상차와 곤돌라도 참 좋았는데, 곤돌라 장소의 안의 설명과 커리큘럼도 잘 해놓으셨구 특히 설상차는 매년 줄어들어가는 얼음이 참 걱정되었지만 눈 앞에 펼쳐진 경관이 참 예술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그 자리에 있어주기를 바랬습니다.
더불어 오랜시간 묵묵히 운전해주시고 역시나 저희 아이들에게 재밌게 말걸어주시고 예뻐라 해주신 우리 데이비드 기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완벽한 코너링 덕분에 물한방울 흘리지 않고 잘 다녔습니다.ㅎㅎ
두분의 완벽한 팀워크와 말솜씨로 긴 버스길 지루하지 않게 여행했습니다. 완벽한 홀리데이를 경험했습니다!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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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준님 후기]
3번째 오는 록키 여행이었지만 올때마다 감탄하게되는 대자연록키 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말로만 듣던 캘거리 경유1박은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호텔 귀가중 앞선차량의 교통사고로 인한 정체로 골든에서 4시간 넘게 대기해야 했지만 노련하신 록키가이드님과 환상적인 Drive를 해주신 David 기사님덕에 안전하게 귀가할수 있었어요. 물론 3번모두 ok투어를 이용했지만 이번 여행으로 ok투어를 신뢰하게 되었고 앞으로 동부나 미국 여행도 언제나 ok를 이용할것 같아요..그리고 10년전 미서부를 함께 여행해주셨던 David 기사님을 다시 만나서 넘 반가웠어요..
베테랑이신 록키가이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 David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모두들 좋은 추억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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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la님 후기]
얼마만에 캐나다를 찾게 되었는지 ...너무너무 그리웠다.
로키는 3번 다녀왔지만 다닐때마다 늘 다른 모습을 자랑한다.
아름다움과 웅장함 그리고 인간을 품고 있는 대자연에 우리는 숙연해진다.

학생4명을 데리고 추억을 함께 쌓고왔다.
멀미가 심해 눈을 뜨고 있던 시간들은 많지 않았지만 내가 틈나는대로 사진에 담았다.
사진에 담기엔 너무너무 부족한 아름답고 우아한 자태들~

♡캡틴 대니~
와우.!
앞에 앉아 운전솜씨를 보는 내내 난 눈을 감을 수가 없었다.
어쩜 그리도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나신지직접 보지 않으면 말을 할 수가 없다.
운전을 이렇게 잘하시는 분은 난생 처음이다. 멀미가 심한 나는 약없이도 3박 4일동안 즐길 수 있었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지만 타이밍을 놓쳐 이렇게 나마 이 공간에 대신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다시 한 번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꾸벅

♡ Andrew
설레이는 마음으로 오케이 투어 버스를 기다리는데 ~~~
어머나! 이런일이.겨울에 로키를 함께 갔었던 Andrew. 설마 나를 기억할까?
성큼 아는척 하기가 멈칫거렸다. 하지만 역시나~눈을 마주친 순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웃음이 먼저 터져 나왔다.
더 멋있어진 Andrew. 역시나 꽉찬 내용에 해박한 지식!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설명을 하셨다. 나는 나의 폰에 메모를 해가면서 적었다.
입담과 화술이 뛰어나셔서 듣는 내내 공부하는 느낌!
54명이라는 많은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일처리가 신속하셔서 호텔 체크인 할때 소요되는 시간이 적어서 좋았다.

그리고,
더 감동 이였던건 우리 학생들에게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더욱이 곤돌라에서 티켓~(제가봤어요.)
너무 감동이에요.ㅠㅠ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제가 잊지 않겠습니다.^^
3박4일동안 애쓰심에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숙박.음식
네네..완벽한 여행은 없다는걸 잘 알기에 저는 그져 불편함 속에 내가 적응하는 법을 빨리 배우려고 하는 저의 자세가 느껴집니다.
불편함은 나를 성장 시켜주고 불편함은 나의 관점을 바꿔주고 불편함은 나의 행동에 변화를 주는거 같아요ㅡ.
저는 숙박 그리고 식사에 만족합니다.
타국에서 다들 서로서로 도우며 함께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 오케이 여행사! 조금만 더 프로정신이 함께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끝으로,♡
저희 버스에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우리 학생들에게 마음써주셔서 감사드리고 도움주셨던 그 손길들 우리 아이들이 다른 이들에게 보답할거라 기대합니다.
Adella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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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님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하고 있는 남자 취업 준비생입니다. 캐나다에 3월 1일에 와서 지금까지 쭉 일만 하다가 처음으로 캐나다 여행을 오케이투어를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토론토에서 가까운 나이아가라도 아직 못 가보고 계속 일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하는 첫 여행이라 엄청난 기대를 안고 밴쿠버로 날아왔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계속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를 이어갈지, 아니면 예정보다 빨리 귀국을 할지 로키 자연을 둘러보며 결정하고자 했습니다. 생각보다 토론토에서의 워홀 삶이 힘들고 캐나다에 온 본 목적을 이루는 게 쉽지가 않아서... 그래서! 힐링도 할 겸 결정하고자 투어를 신청하였습니다.

일단 제 만족도를 말하자면 엄청 좋았습니다. 大만족을 하고 여행을 마무리합니다. 일단 무엇보다 로키(김 종철) 가이드님이 Best of Best였습니다. 경력도 엄청 많으셨고 열과 성의를 다해서 여행길 내내 역사, 지리적으로 도움 되는 지식들을 알려주셨고, 지루하려고 할 때쯤! 또 재미난 스토리도 들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이드님께 감동했던 부분이 투어 객 개개인을 일일이 챙겨주신 거였습니다. 저처럼 어린? (저보다 한참 어린 친구들도 많았지만) 젊은 친구들한테 맞는 방식으로 또 따로 케어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랑 고향이 같은 부산 분이라 그런지 시원시원하시고 신속 정확하게 모든 일정들을 소화하게끔 열심히 뛰어주셨습니다. 저는 성격이 조금 급해서 기다리는 걸 잘 못하는 편인데 가이드님께서 그 누구보다도 빨리 티켓팅, 안내 등을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큰 만족을 했습니다. 역시 경상도 남자가 최고죠! 밴쿠버로 돌아가는 길에 이 가이드님을 만난 게 행운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저희 세대 신조어로 표현하자면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에 반했습니다.

이제 가이드님 말고 여행 전체에 대해서 후기를 남기자면 숙박시설도 예상보다 엄청 좋았고(수영장 있어서 수영복도 들고 가시면 좋아요) 식사도 괜찮았습니다. 날씨 요정이 여행 내내 함께해서 화창한 날의 아름다운 대자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몇 가지 여행 기간에 도움 되는 팁을 드리자면 간식을 투어 시작 전 몇 가지 구입하여 허기가 질 때 간간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 국립공원 안에는 데이터가 안 터져서 구글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다운로드해가는 것도 하나의 팁입니다. 화장실은 매번 꼭 들리세요! 그리고 설상차 곤돌라 꼭 둘 다 탑승하시길 바랍니다! 최고였어요!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이 다르긴 한데 저는 메인 스폿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에멜라드 레이크에서 카약도 타고 싶고, 루이스 레이크에서 짧게나마 주변 트레킹도 하고 싶었는데 여행 일정 상 시간이 너무 짧아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버스에 앉아서 가는 시간이 많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또 예쁜 경치를 보면 피로가 또 사라집니다. (워낙 캐나다 땅이 넓은지라...)

아무튼 별 탈 없이 안전하게 계획된 모든 일정을 소화하게 도와주시고 노력해 주신 로키 가이드님과 귀여우신 Mr. David 기사님께 마지막으로 큰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저희 어머니랑 또 여행 투어를 오게 된다면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3박 4일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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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님 후기]
쉰 줄에 들어선 두 부부가 초딩 2학년 딸래미를 데리고 장장 20일의 캐나다 대장정에 올랐습니다. 그 중 절대 빠질수 없다는 로키 투어를 OK투어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예약을 해놓고 먼저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를 읽어보고 우리도 OOO 가이드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했는데 출발 전날 받아본 일정 문자에는 Brian이란 생소한 가이드님 이름이 있었습니다. OMG~.
서두가 길어졌군요. ^^ 이 구수한 충청도 말투의 아저씨는 Uncle Brian~. 이민오신지 37년이라는 긴 세월은 눈닿는 곳곳, 발길닿는 곳곳, 그 어느곳 모두 하나하나 놓칠수 없는 볼거리, 구경거리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빡빡한 일정 쪼개서 즉석에서 버스에서 내려 다양한 사진 구도까지 알려주시고.. 그리고 이동하는 차안에서 해주시는 이야기는 다양한 지명의 유래, 역사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ㅋㅋㅋ 자칫 지루할수 있는 긴 여정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낼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아! Wit Guy Uncle Brian의 Partner인 Handsome Guy Danny~. 처음에는 무뚝뚝한 경상도 사나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마지막날이 되서야 좀더 말좀 붙여볼걸 하는 급후회가 ㅋㅋㅋ 여하튼 이 두분의 쿵짝 호흡이 없었다면 우리 family 53명이 한마음으로 3박 4일을 즐겁게 보낼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못했겠지요?
마지막으로 처음 만난 사이지만 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을 함께하게 된 이름모를 우리 family들
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로키, 아니 캐나다를 떠올릴때 마다 이버스 안에 함께했던 55분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Uncle Brian. 깨끗한 화장실 골라 들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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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님 후기]
여름휴가로 어디로 갈지 생각하다가 주변 사람들이 꼭 가보라고 해서 신청한 록키여행 !
결론만 먼저 말하자면 완전 대 만 족 이었습니다 !
이동시간이 길어 걱정을 많이 했는데 가는 내내 엉클 브라이언이 캐나다에 대한 상식과 정보 등 많은 것들을 얘기해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화장실 ! 여행 내내 쾌적한 화장실을 찾아가주셔서 불편하지 않게 여행을 다녔습니다
다니면서 엉클 브라이언의 시크릿 스팟도 알려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졌어요 ㅎㅎㅎㅎㅎ
또 멀미가 심한편인데 잘생긴 캡틴 대니께서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3박 4일 내내 멀미없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설상차는 완☆전☆강☆추

캡틴 대니와 엉클 브라이언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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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서진님 후기]
여행 출발하기 전부터 전화주셔서 날씨가 많이 추우니 옷차림에 주의하라고 연락도 해주시고 투어 중간중간에도 모르는 지식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가이드 경력이 오래되셔서 그런지 투어 중에도 그전과 달라진 점들이나 차이점등을 많이 설명해주신 점도 밴프를 잘 모르는 저희에게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자유시간도 최대한 많이 확보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신 것도 너무 감사했고 자유시간과 동시에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더욱 많은 곳들을 가보고 경험할 수 있게 해주신 점도 다른 투어와 차별화된 점인 것 같아 좋았어요 선택관광이었던 장소도 다양해서 다양한 액티비티 참여를 해볼 수 있었던 점, 그리고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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