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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4월 겨울록키 여행후기
No. 4912
작성자
oktour
작성일
02 May 16:31
이메일
o*******@gmail.com
전화번호
*******
조회수
19980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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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희님 후기]
이번에 로키 킴(김종철) 가이드님과 함께 겨울 3박4일 로키를 다녀온 897기입니다 ^_^ 리뷰가 많고 좋아서 오케이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역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행은 물론이고 버스(다니엘 드라이버님), 숙소부터 밀플랜까지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게 여행 내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투어의 3박 4일이 저희 여행의 소중한 일정이라는 것을 알아주시는 것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여행]
투어에서 가장 중요한 여행코스! 여행지 옮기는 동안 마냥 구경하는 게 아니라 직접 지도로 간추려주시고 지역유래, 캐나다 역사 등 정말 다양한 부분에서 설명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재밌게 해주셔서 장시간 이동이 전혀 지루하지않았어요!! 특히 홈페이지에 나온 주요 여행지뿐만 아니라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 다운타운 관광 등 따로 더 신경써서 투어를 진행해주시는 것들 덕분에 더욱 알차게 로키를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냥 다녀오는 거랑 이렇게 재밌는 설명도 듣고 개요를 듣고 다녀오는 거랑 천지차이인 것 같아요!! 가이드님 말씀대로 덕분에 로키를 정말 ‘제대로’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최고!!

[밀플랜]
사실 투어 여행이라 식사는 기대하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챙겨주시는 끼니들이 정말 맛있었어요! 가격대비 모두 든든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식당에서도 식사 잘 이루어지나 중간중간 점검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버스]
장시간 이동이 잦은 만큼 버스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다니엘 기사님! 장시간 내내 운전하시느라 엄청 피곤하셨을텐데 항상 웃으면서 인사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운전도 엄청 편안하게 해주셔서 장시간 이동이 불편하지않고 편안했습니다 ㅎㅎ기사님뿐만 아니라 버스도 최신형이여서 충전도 잘되고 너무 좋았어요!

이번 여행 내내 두 분다 정말 피곤한 기색 없이 항상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고 보여주시고 챙겨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로키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의 행복한 추억이 될 것 같아요!! 로키투어는 오케이투어~!!!!! 재방문 의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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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후기]
눈 쌓인 거대한 산맥들과 나무,그 사이 사이를 흐르는 크고 작은 강과 호수들은 해가 비추는 방향에 따라 그 모습을 달리하고, 나는 하염없이 풍경을 바라보며 문득 감사함을 느낀다.
이런 감정이 얼마 만인지?
내가 사는 이 세상이 이렇게 넓고도 아름답구나.
그동안 나에게 상처를 주는 작은것들에 연연하며 마음과 시간을 쓴 것이 아깝다. 이번 여행에서 돌아가면, 나는 부정적인 것들 대신에, 내 마음을 맑고 아름답게 해주는것들에 더욱 애정을 쏟고 가까이 할것이다. 예를 들면 내 강아지,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책 등… 이번 여행에서의 좋았던 여운이 오래 가도록 내 자신을 돌봐야겠다^^
오래 잊었음에도 언제든 나를 품어줄 아름다운 자연이 있음에 감사하고, 이렇게 여행할 수 있는 기회와 내가 가진 이 삶에 감사한다. 함께한 다른 여행객 분들과의 만남 역시도 오래 가슴에 남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열심히 운전 해주신 멋진 제임스 이사님, 피곤하실텐데도 늘 100%의 에너지로 이번 여행이 더욱 가슴 깊이 남도록 해주신 캐서린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진심이 느껴지는 그런 감동적인 투어였습니다.
호텔과 식사도 훌륭했고요!
오케이투어 정말 추천해요.나중에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꼭 한번 더 오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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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님 후기]
저는
개인적으로 오케이투어가 참 맘에 들었어요. 왜냐하면 여행은 아름다운 로키와 여러가지 호수와 강을 구경하는 것은 둘도 말할 것 없이 즐거웠고 하는동한 너무 행복했지만 특히 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캐서린씨(우리의 가이드) 는 정말 재미있으셔서 제가 행복하게 웃을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그저 그럴거라고, 평범할거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어요. 제가 한 상상을 뛰어 넘더라고요. 여러가지 자연은 너무나도 아름다웠어요.
또 우리를 위해 운전해주시는 제임스 아저씨한테도 감사해요. 아저씨도 힘드실텐데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를 위해 열심히 운전을 해주시는 제임스 아저씨와 우리를 항상 웃겨주시는 우리의 가이드 캐서린씨에게 너무 감사해요. 그 덕에 이러한 값진, 어디에서나 사지 못하는 추억을 얻었잖아요.
저는요, 이제서야 가이드와 운전 드라이버가 얼마나 힘든지 깨달은 것 같아요! 좀 늦지만 말이에요. ^~^ 저도 다음에는 더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을 가지며 이곳에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무지무지 감사합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투어였어요! 꼭 또 한번 와보고 싶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는 이제부터는 보이는 것만이 다가 아니니, 세심한, 작은 것도 잘 살피고 인지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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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님 후기]
록키산맥 투어를 알아보다가 오케이투어 리뷰가 가장 많고 좋아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와보니까 왜그렇게 후기가 좋았는지 알 것 같아요!
3박 4일 동안 최고의 베테랑 가이드님 ‘록키김’ 님과 안전하고 친절하게 운전해주신 ‘다니엘 김’ 님 덕분에 너무 행복한 여행을 했습니다.

경험이 많으신 가이드님께서 여행 일정 내내 저희에게 더욱 많은걸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주시려고 배려해주셔서 너무너무 좋았어요ㅎㅎ 호텔 방 배정이나 시간 알려주시는 것 등등에서 정말 프로다움이 많이 느껴져 든든했습니다. 항상 에너지 넘치셔서 저까지 넘 신났어용ㅎㅎㅎ

록키 투어 특성상 매일 아주 먼 거리를 버스로 다니는데 기사님께서 피곤한 티 하나 안내시고 내릴 때마다 밝게 인사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ㅎㅎ 엄청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버스도 최신식 편안한 버스여서 장시간 차에 타있는 게 별로 힘들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캐나다에 대한 꿀 정보랑 여러 이야기도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투어 내내 안지루하고 최고예요!!
3일간 묵는 숙소도 조식도 다 너무 좋아서 매일 호캉스하는 기분 들고.. 정말 회사에서 고객 생각을 많이 하고 일정을 계획한 것이 느껴졌습니다.

3박 4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빠처럼 잘 챙겨주시고 좋은 구경 많이 하게 해주셔서 벌써 너무 정든것 같아요ㅠㅠ
겨울 록키도 눈 덮인 웅장한 산들.. 정말 가슴 먹먹할 만큼 멋졌어요!!
다음에 여름 록키 보러 꼭 다시 오겠습니당ㅎㅎㅎ
오케이 투어, 록키님, 다니엘님 최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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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님 후기]
캐나다에 온 지 3주차, 저희 부부는 황금같은 이스터 연휴를 그냥 보내기 아쉬웠고 이곳저곳 검색을 하던 중 오케이투어를 알게되어 여행에 오게 되었습니다. 첫 날 버스를 타고 여행의 시작일부터 3일차인 오늘까지 호텔, 식사, 여행지까지 완벽한 여행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의 입담을 갖고 계신 록키킴 가이드님과 안전한 여행길을 책임져주시고 짐 싣어주시고 내려주시느라 고생 하신 대니엘 드라이버님!! 버스안에서 거꾸로 서 계시며 이야기하시는 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창밖으로 보이는 멋진 풍경이 나올때마다 놓치지 않도록 알려주시고 거기다가 풍부한 설명까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 외에도 중간중간 캐나다와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들 덕분에 많은 기절없이 멋지고 웅장한 록키 산맥을 눈에 가득 담을 수 있었네요. 겨울 시즌이라 에메랄드 빛의 호수는 볼 수 없었지만 눈 쌓인 호수 위를 걸으며 보는 주변 설산의 멋진풍경도 완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요일인 오늘 밴프 다운타운에서의 자유시간이 저는 정말 좋았는데요. 맑은 날씨에 교회 종소리를 들으며 여러 상점, 사람들 구경하는게 참 재밌더라구요:) 실제로 곰은 볼 수 없어 아쉬웠던 마음은 버스안에서 영화로 틀어주셔 잘 달랬습니다ㅎㅎ 다른 여행지에서도 좋으신 가이드님 많이 만나봤지만 록키김 가이드님은 참 삼촌 같으시고 살짝 센 사투리 이면으로는 팀원들 한 분 한 분 따뜻하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려는 마음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세뇌 당한 거 아니고 100프로 저희 마음입니다♡) 여름 록키여행에 올 기회가 생기면 또 뵙고 싶어요!
-랭리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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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님 후기]
패키지 여행 2n차, 여행 출발 며칠 전에 광고와 다르게 제일 기대했던 밴프 다운타운 숙박이 캘거리 숙박으로 바뀌고, 여행 출발 당일에 집합시간 바뀌었다고 몇 시간 전에 연락을 받아서 출발 전부터 이렇게 불안하고 유쾌하지 않은 패키지여행은 처음이었다.

하지만 공항에서 다니엘킴 이사님을 만나고 나서 부터 오케이투어에 대한 인상은 180도 바뀌었다. 단체여행이 쉽지 않은데, 한 팀 한 팀 소중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고, 정해진 시간 안에 더 많은 장소와 더 많은 정보를 보여주시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전 팀원들이 즐겁게 밴쿠버 다운타운과 밴쿠버섬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다음날 록키투어에서 다니엘킴 이사님과 록키킴 이사님이 드라이버와 가이드로 만나서 시너지 폭발! 한 군데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조금 더 즐길 수 있는 자유시간을 주시려고 두 분이서 틈틈이 일정을 조율하시고 상의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다들 감동했다. ㅜㅜ 덕분에 여유롭게 식사도 하고 자유시간을 잘 보낼 수 있었고 캐나다에 대한 지식도 지루하지 않게 설명해주셔서 지적능력치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었다.

록키는 무조건 겨울, 여름 두 번 와야한다는데 여름 록키에도 록키킴 + 다니엘킴 두 분 조합으로 꼭 오케이투어를 다시 이용하고 싶다.

더블킴 이사님들 덕분에 즐거운 여행하고 좋은 추억가지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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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님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밴쿠버에 산 지 몇 년 되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첫 로키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너무 좋았어요.

1. 서비스가 좋다
차량은 아주 길고 커다란 창문을 가진 가장 긴 버스를 타게 되었는데 커다랗고 깨끗한 차창 덕분에 아름다운 경치를 더 편하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수시로 청소를 하시는 드라이버 Daniel 님과 록키산맥의 명물 아니고 명인이신 가이드 Rocky 님의 숨은 노고가 있었더라구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 건 그 길다란 버스를 너무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눈도 못붙이고 운전해주시는 프로 드라이-바 Daniel 님과 무려 897번째 록키를 다녀오신 동안 미모의 소유자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재미까지 갖추신 마스터 롹키 킴 가이드님의 재치있고 알짜배기 설명이 시작부터 너무 좋아서 잠은 자고 싶지도 않았어요.

2. 걱정없는 투어

일단 날씨는 제게는 그렇게 춥지 않았어요. 록키의 겨울 끝자락에 갔다왔기에 겨울과 봄을 모두 느낄 수 있었거든요. 여름의 록키는 에메랄드로 유명하지만 겨울의 록키는 생각을 정리하고 추억을 쌓기 더없이 좋도록 하얗고 푸르고 다한답니다!

또한, 식사가 괜찮을지 걱정이 됐어요.
먼저 다녀온 제 가족들과 다른 투어사들과 비교해가며 열심히 고르고 골라 오케이 투어를 오게 되었는데 너무 만족해요.
사실, 식사는 제게 제일 중요한 요소거든요.
밴쿠버에 거주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입맛은 까다롭고.
못 먹는 것도 많고.
그래도 늘 손님을 최우선으로 먼저 생각하셔서 맛있는 것만 먹이시겠다 하시는 가이드 롹키 킴 님의 솔직한 식당 추천과 가성비 최고 밀플랜 덕에 음식 걱정 없이 다녀옵니다!

게다가, 호텔과 조식은 매번 최고라는 사실...
정말 자는 것과 먹는 것 걱정은 오케이 투어에 한해서는 안하셔도 됩니다! 타사가 더 좋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저희 가족의 소감과 비교해봤을 때 숙박 시설과 음식 만큼은 확실히 오케이가 더 좋더라구요!

3. 여행은 좋은 공부
2280km에 달하는 Rocky Mountains 의 일부지만, 알짜배기로 쏙쏙 집어서 들을 수 있는 설명이라 저는 늘 등받이에 등을 붙이지 않을 정도로 재밌게 들었습니다.

캐나다 학교에서 원주민들, First Nations에 대한 교육이 매우 중요한데, 꼭 Rocky 가이드님과 함께 방문해서 지역과 언어와 이곳에 사는 생물들 같은 것들을 보고 들으면 학교에서 배워 이미 아는 것을 복습하며 자신감도 얻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그저 외워서 얻은 지식이 아니라 정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서 ‘진작에 올 수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주시는 말씀들이 하나라도 놓치기 아쉬워서 그 뼈가되고 살이 되는 여러 분야를 오가는 말씀들을 노트 테이킹 하는 맛이 있는 투어였어요.

4. 아름다운 풍경
이건 어쩌면 당연한 거 같아요.
모두들 이걸 보려고 록키를 가시는 거니까.
그 풍경에 매료되지 않으실 수 없을 거에요.
사진들은 담아내지도 못하는 그 장엄함과
동시에 속을 시원하게 틔워주는 아름다움! 이제 저희 집 근처 Golden Ears Mountain이 귀여워 보일 거 같아요 ㅎㅎ
안내해 주시는 곳 하나하나 다 보물같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라서 설레는 마음과 빛나는 눈으로 마음과 카메라와 메모장에 열심히 담아낸 저를 참 잘했다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네요!

여름 록키도 기대가 돼요.
한 번도 록키를 못가본 사람은 있어도
평생 단 한 번만 간 사람은 없다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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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님 후기]
오케이 투어 예약하고 가이드가 Rocky Kim 인걸 봤을 때 어떤 분일까 정말 궁금했습니다. 어떻게 이름마저 Rocky일까 했죠.
3박 4일간의 투어를 마친 지금 가이드님은 그야말로 인간 록키… 걸어다니는 록키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Rocky 가이드 님은 무려 897번째 록키를 다녀왔고 3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즐거운 여행을 선물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듣기로 가이드님이 록키 마운틴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다닌 분이라고 들었는데, 겪어보니 모든 면에서 완전 베테랑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설명이며 인솔에서 노련함이 느껴져요.
Danial 버스 드라이버 님은 록키 가기 전날 당일치기 빅토리아 여행 가이드로 먼저 만났습니다. 가이드로서도 드라이버로서도 정말 최고셨습니다. 56인승 버스를 어떻게 그렇게 스무스하게 모시는지요. 저희는 캘거리까지 이동해서 특히 이동 시간이 길었는데요. 그 긴 여정 피곤하셨을만도 하지만 우리 50여명의 승객의 안전한 여행을 책임져주셨습니다. 정말 베스트 드라이버셨어요.

여행 다니며 느낀 점 하나는 록키 김 가이드님과 대니 드라이버님 이 두 분이 굉장히 세심하시다는 것 이였습니다. 록키 산맥의 많은 부분을 창문을 통해서 보는 만큼 깨끗한 창문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두 분이 우리가 관광하는 사이에 수시로 창문을 물자국 하나 없이 창문을 닦아주셨습니다. 전 그게 그렇게 감동 포인트더라고요. 호텔 키도 가이드님이 모두 받아서 우리는 앉아서 받았고요. 가이드, 드라이버 두 분이 힘 합쳐서 이런 안보이는 부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저희는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 했습니다.

여행 일정 자체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패키지 여행 선택을 고민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을지 인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가이드님이 충분한 자유시간을 주면서도 어디 볼거리가 있는지, 사진 스팟과 맛집은 어디인지 팁을 주셔서 우왕좌왕 하지 않을 수 있었어요. 여행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화장실도 자주 들러주셔서 어디 가면 먼저 화장실 위치부터 확인하는 우리 가족 한 분도 마음 놓고 다녔답니다.
또 저는 아무래도 산에 가는거니까 트래킹 할 일이 많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음번에는 어른들을 모시고 와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일정이 힘들진 않을까 싶다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동 중에도 버스가 최신형으로 워낙 편안해서 허리병 있는 저도 하루종일 앉아서 버스를 타고 다녔고, 호텔도 쾌적해서 편안히 쉬었어요.

아쉬운게 하나 있다면 웅장한 록키를 보기에 3박 4일은 너무 짧다는 것입니다. 사진 올린 것처럼 록키는 너무 아름다운 곳이였어요. 말 할 것도 없으니 아름다움을 설명하는건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산이 아름다운 겨울 록키를 만났으니, 다음번에는 호수가 아름다운 여름의 록키를 만나러 와야겠습니다. 다음 번에도 저는 오케이 투어를 선택할 것이고, 가능만 하다면 록키 가이드님과 대니 드라이버님과 함께하고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이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이드님 드라이버님이 여행 내내 뭐라도 하나 더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신경써주신 덕에 보답하고싶은 마음에 저도 후기 한 자라도 더 쓰게 되네요.
여행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진짜 후회 없을테니 꼭 오케이 투어 선택해보세요. 몸과 마음 편하게, 록키만 맘껏 즐기다 오시게 될거에요. 그럼 모두 인간 록키와 함께 록키하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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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기님 후기]
요번 록키여행을 위해 집사람과 함께 한국을 출국하여 벤쿠버에 사는 막내딸과 벤프여행을계획하고 막내딸이 오케이여행사를 예약했다 처음가이드와의 만남에서 오뚜기같은 다니엘 최 가이드의 얼굴엔 웃음끼와 자신감이 넘쳐 첫출발부터 기분이 상쾌했다 출발할때에는 비도 조금씩내려서 날씨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그래도 나는 확신했다 곧 날씨가 좋을거라고 우리의 여행을위해 수고 노력하시는 가이드와 기사분의 도움으로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고 덕분에 어느때보다 즐거웠습니다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에 다시금 감사합니다 내가 한국에 귀국하여 지인들에게 꼭 오케이여행사를 추천하고 싶다 다시금 안전운전에 수고 해주신 기사님께도 별점다섯개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케이 여행사와 다니엘최 가이드님 그리고 기사님 날로날로 부흥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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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님 후기]
우선 3박4일동안 지루할 새 없이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다니엘 최 가이드님과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 안전하고 스무스한 드라이빙으로 저희를 지켜주시고 라이드해주신 제임스 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ㅎ.ㅎ

성인이 된 후 9년이라는 시간동안 쉼 없이 일만하다 번아웃이 왔고 그동안 경험한 것이 없다는 후회가 밀려와 영어 하나도 할 줄 모르지만 나홀로 무작정 떠난 해외 여행이였어요
싱글여행자가 나 하면 어쩌지, 룸메는 어떤 분이려나? 다들 좋은분이여야할텐데, 투어여행은 가이드가 정말 중요하다던데 하며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한 여행이였는데 막상 와보니 정말 왜 고민했지? 그동안 왜 망설였지? 할 정도로 싱글 여행자도 많았고 다들 정말 너~ 무 좋은 사람들이였어요 한국 돌아가서도 인연이 이어질것만 같아요ㅎㅎ 물론! 가족 여행자분들, 모임 여행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시고 스윗하셨구요!! 가족여행자분들을 보면서 나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꼭 다시 오고싶다 이 멋지고 황홀한 광경을 공유하고싶다고 생각이들었어요ㅎㅎ

광활한 대자연을 보며 너무 행복했고 황홀함이 이런거구나 감동과 벅차오름이 이런 느낌이구나 라는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도로사정때문에 아쉽게도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활동이 변경되었지만 황홀한 겨울록키를 보고 여름 록키의 모습이 너무 궁금해 져서 언제가 될지 지금 당장은 모르지만 다음 여행지또한 캐나다가 될것같아요ㅎㅎ
다음에도 캐나다에 방문하게되면 오케이투어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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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e님 후기]
중년의 나이를 훌쩍 넘기며 그간의 삶을 돌아보며 가족을 위해 정신없이 살아온 내게 작으나마 보상(?)을 주기위해 일주일간의 캐나다 여행을 기획했다. 우연히 본 유튜브에서 OK 여행사의 전화번호를 보고 무작정 전화를 해서바로 예약을 하고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처음해보는 여행사를 통한 단체여행, 낯선사람들과 함께 움직이는것이 익숙치 않았지만 하루가 지나니 모두가 친절한 이웃이되어 서로 가져온 스낵을 나누며 어색함은 눈녹듯이 사라져 버렸다.
겨울이 채 가시지않은 4월의 추위와 변덕스러운 날씨를 걱정했는데 …여행 둘째날 눈과 비, 안개까지 삼박자로 우리의 여행길은 우울했지만…오랜 노하우를 가진 가이드 록키 김의 정확한 판단과 직감으로 일정을 바꿔 아슬아슬하게 눈비를 비껴서 곤돌라를 타고 무사히 정상에 오를수 있었다..
우리는
록키 (Rocky)김이 아니라
럭키 (Lucky)김으로 불러줬다
맑은 날씨에 시리도록 깨끗한 공기(공기 청정기에서 나온 공기보다 100배더…)
눈덮인 록키 산맥의 웅장함을 보니 스위스나 북유럽에 온것같은 착각이 들었다.

그와중에 로키 김 이사의 프로페셔널한 가이드와 해박한 지식을 유머에 섞어 웃음과 더불어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으며 .. 친절한 대니 김 이사에게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바쁘고 빡쎈 일정속에서도 일정에 없는 코스까지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위해 새벽부터 고생하신 두분으로 인해 내인생 최초의 관광 여행은 많은 감동과 추억을 가슴에 담고 마무리가 되었다.
최고의 여행지 캐나다 록키 !!!
최고의 가이드 록키 김 & 대니 김 !!!
내인생 최고의 여행 !!!
모두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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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비쉬님 후기]
캐서린 가이드님과 잘생긴 드라이버 댄과 함께한 3박4일 록키투어 ~~ 정말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매일 같은 일상을 떠나 갑자기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에 오케이 투어를 다시 선택하게되었네요.
겨울 록키~~ 모든 사람들의 반대를 뒤로하고..많은 기대없이 떠난 여행..
하지만 아름다운 설경과 따사로운 날씨가 저희를 맞아주어서 정말 완벽한 아름다운 여행을 다녀올수있었네요. 특히 드라이브 중간중간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캐서린 가이드님의 음악선곡 !!마치 멋진 카페에 앉아있는 듯한 느낌 너무 좋았어요.
대 자연을 접하면서 나를 돌아보고 내가 가진 걱정과 계획들이 얼마나 부질없는것인지 그로인해 내가 나를 너무나 힘들게한것은 아닌지 생각보게되네요.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서 내게 주어진 삶을 감사로 기쁨으로 살고 또 열심히 일한 나에게 멋진 여행을 다짐하면서 이 여행을 마칩니다.
모든 여행일정 단 하나의 풀편없이 준비해주신 캐서린님 감사하구요 함께한 우리 식구들~~ 감사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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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락이님 후기]
20대에 대기업에 입사한후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처럼 치열하게 일을 우선으로 쉼없이 20년가까이 살아가다 갑자기 찾아온 급성 스트레스라는 병과 불면증으로 회사를 잠시 휴직을 결정하고 여행이 히고싶다는것을 느꼈을때 왜인지 모르게 로키산맥을 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오랜만에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는 출장이 아닌 순수하게 여행을 떠나다는 생각을하니 마음이 설레는 동시에 기대감이 컸다

로키산맥에 대한 설명을 열심히 들으면서 기대감에 버스를 탄후 도착한 로키산맥..
날씨또한 기분좋게 힐링하라는 하늘은 축복을 받아서인지 너무좋았다.
첫인상은 웅장하고 강렬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포근함 마저 느껴지는 느낌이 말로 표현이 힘들었다
열심히 사진을 찍다보니 사진으로는 담을수 없다는걸 깨달은 후 많이 보려고 했다.
뭐라 설명할수 없는 기분을 가슴 한곳 깊이 묻고 여행을 마무리 할수 있어 기분을 이루 말할수가 없다.
이러한 기분이 드는건 가이드해주신 캐서린과 운전을 열심히 해주신 던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을정도의 감사함을 느낀다.
이번 여행이 인생을 바꾸거나 하는 터닝포인드라고는 할수없지만 평생 생각하면 항상 웃음을 지을수있다는건 확신한다.
이런 여행을 할수있게해준 날씨와 가이드님 기사님 같이여행하시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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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un In Dance — Airixis [Audio Library Release]
Music provided by Audio Library Plus
Watch: https://youtu.be/rxv4PkklQys
Free Download / Stream: https://alplus.io/run-i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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