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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겨울록키 후기 동영상
No. 4824
작성자
Ok Tour
작성일
23 Mar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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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조회수
18319
아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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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님 후기]
몇년 전 차를 타고 운전해서 밴프까지 간적이 있었다. 그때도 오케이 투어를 이용 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로 나는 이번 패키지 여행이 모든 면에서 훨씬 만족스러웠다. 이 가격에, 이렇게 편하게 여행 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 가이드님과, 호텔과 식사까지도 최고였다^^


조금 긴 이동시간이라 걱정했던것과 달리,
다니엘 가이드님이 유익한 설명을 많이 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1850년도에 골드러시때에 금광으로 각광을 받아 이름 지어진 첫번째 경유지 HOPE!
두물머리라는 뜻의 캠룹스, 철도의 중심지인 레벨스톡등 각 지역을 지날때마다 실시간으로 설명을 해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분명 몇년전 다녀온 길인데도 확실히 여행이 더욱 풍요로뒀다.
이 여행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핸드폰은 잠시 내려놓고, 창밖의 풍경과 가이드님의 설명에 집중하기를 권한다.
나중에 훨! 씬! 기억에 남을 것이다!
전문가 답게 여행중 생길수있는 어려움을 도맡아 주시기에, 오롯이 내 자신과 여행에만 집중 할 수 있었던것같다.


운전을 담당해주신 제임스 이사님은, 나처럼 예민한 승객이라면
금방 알아챌 정도로의 베스트 드라이버신데 역시 오랜 경력의 베테랑이셨다.
덕분에 나는 편하게 창밖을 감상하고 때로는 스르르 잠에 빠지며 이동시간이 편안했다.
누구 하나 넘어질까봐 모두 다 내릴때까지 승객 하나하나 문 앞에서 지켜보시고, 장시간의 운전에도 피곤한 기색이 없으신 이사님 덕분에 감동적이고 편안한 여행이었다. ^^


그리고 호텔!
사실 캐나다 호텔 값이 워낙 비싸고, 예약도 힘들기때문에 호텔에는 별 기대가 없었는데,
첫째날 밤 깔끔하고 새것같은 객실에 놀랐다!
두세번째날 호텔들도 역시 너무 깔끔하고, 샤워도 편했고,
피곤한 몸을 쉬기에는 최적이었다.


마지막으로 식사! 나는 밀플랜을 추천하고싶다.
이윤을 남기기 위해 손님들에게 질 떨어지는 아무 음식이나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신경쓴게 느껴졌고 캐나다의 물가를 잘 아는 나로서는, 가성비에 감탄했다. 팁 포함해서 그 가격이라니! 아주 감사한 마음으로 매끼니 식사를 했다 ^^
상권과 멀어서 근처에 패스트 푸드 말고는 마땅히 먹을 곳도 많이 없었기에..
여행동안 가성비 좋은 식사를 원하면 나는 밀플랜을 추천한다!



위처럼 가장 중요한 요소들에 너무나 만족했기 때문에,
캐나다의 자연 경관을 더욱 충분히 즐길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 ^^


가족여행을 오신 분들, 젊은 커플들, 엄마와 딸,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는 예쁜 동생, 따님을 캐나다로 시집 보내신 두 부부, 웃음이 많으신 태국 가족분들까지,
함께 여행 한분 한분 모두 다들 너무 매너좋고 따뜻한 분들이셔서 이번 여행이 더욱 좋았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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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님 후기]
설레는 마음으로 3박4일 록키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미팅 장소에서부터 너무 친절하게 환영해주시던 다니엘 가이드님! 첫째날은 이동하는 날이라 지칠 수도 있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과 각 장소에 맞는 가이드님의 풍부한 설명과 함께 너무 재밌게 도착했습니다. 직접 준비해주신 자료들과 하나를 보시면 끊임 없이 술술 나오는 이야기들! 덕분에 캐나다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ㅎㅎㅎ 그리고 호텔, 너무 깨끗하고 쾌적하고 정말 훌륭한 퀄리티에 역시 오케이투어라고 느꼈네요.


둘째날, 다니엘 가이드님의 센스와 제임스 기사님의 배려로 일정에 없던 에메랄드 호수로 일정을 시작했어요. (감사합니다 기사님♥︎) 아침일찍 방문해서 사람들도 거의 없어서 인생샷 많이 건졌네요ㅎㅎㅎ 그리고 방문한 레이크 루이즈.. 너무 맑은 날씨와 끝없이 펼쳐진 눈 덮힌 호수 앞에서 그저 감탄만 나오더라구요. 충분한 시간을 주셔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캘거리 호텔로 가는 길, 일정에 없던 두번째 깜짝 선물! 다니엘 가이드님과 제임스 기사님 덕분에 투잭레이크도 방문해서 예상치 못한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캘거리 도착해서 먹은 밀플랜, 순두부 전골. 무조건 드세요!!!! 양도 푸짐하고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셋째날,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밴프곤돌라를 타러 갔습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에 펼쳐진 풍경을 보니 절로 숙연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정상에서 우연히 프로포즈 하는 순간도 마주해서 더 특별했답니다ㅎㅎㅎ 옵션 관광이였는데 정말 후회 없고 최고였어요!!!!! 점심은 밴프 다운타운으로 와서 여유롭게 먹고 아기자기한 동네 둘러보고 알찬 시간을 보냈어요 :) 마지막까지 풍경을 눈에 담게 도와주신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니엘 가이드님의 섬세한 안내와 해박한 지식들로 지겨울 틈이 없었고 제임스 기사님의 운전 덕분에 험준한 산 길 인지도 모를만큼 꿀잠 자면서 무사히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 록키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에메랄드빛 호수를 직접 눈으로 담고 싶어 또 올거 같아요! 3박4일 너무 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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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천재님 후기]
신혼여행으로 온 캐나다에서 오케이투어와 함께한 록키투어였어요! 사실 여름이 더 이쁘다고 해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날씨가 너무 맑고 청명해서 가는곳마다 그림같았어요!!


아무래도 캐나다가 크고 넓어서 투어내내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꽤 길어요. 그런데 다니엘 초이 가이드님의 재밌고 유익한 설명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처음 알게된 내용도 너무 많았고, 친절하게 잘 챙겨주세요.


그리고 또 다른 감동 포인트는.. 장시간 운전을 맡아주신 제임스 이사님이세요. 중간중간 쉬기위해서 정차를 하는데, 그때마다 유리창문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ㅠㅠ
왜냐면 이동하는 내내 밖에 보이는 풍경으로 캐내디언 록키를 정말 제대로 구경하거든요. 그런데 흐리게 보일까봐, 카메라에 잘 안담길까봐, 정차 할때마다 닦아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예쁜 영상과 사진 많이 남겼어요!!


투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마음가짐에 따라 얻어가는게 천지차이일 것 같아요. 어쩔수없이 장시간 버스 이동을 하기때문에 답답할 수 있고 힘들 수 있지만, 기사님과 차량을 개인적으로 대절하지 않는 이상 렌터카로는 정-말 힘들거같은.. 그리고 투어없이 간다면 함께가는 일행 중 누군가의 희생(운전자)이 필요할거같은 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투어프로그램이 정말 감사하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많이 담아가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도 미리 알아보지 않았기에 다음 분들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장시간 탑승을 위한 목배게나 방석류, usb로 가능한 충전 케이블, (물 담고 다닐) 텀블러/보온병, 캐나다 달러 (카드 결제가 가능하지만 투어시작후 밀플랜, 팁, 옵션관광은 현금으로 드려야하기때문에 미리 준비하시는게 편해요), 핫팩 (버스는 따듯한데 내리면 추워요!) 챙기시는것 추천해요!


저희는 기대이상으로 너무 만족한 투어라서 결혼 1.5주년 기념으로 여름 밴프 삼각형코스로 다시 올 계획입니다!!


그때도 다니엘 가이드님과 제임스 이사님의 최강 조합으로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며~ 남은 투어 일정을 마무리 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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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ven님 후기]
드디어 기다리고 기대했던 3박4일 록키 여행!!
항상 자유여행으로 여행을 했던 우리 커플에겐 투어 여행은 정말 걱정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그런 걱정도 미팅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사라졌습니다!
투어 일정 내내 친절하게 일정과 사진찍을만한 포인트를 자세히 알려주시는 다니엘 가이드님과 보이지 않은 곳에서 항상 안전운전해주시면서 차안에서도 바깥의 풍경을 잘 볼 수있도록 쉬는시간마다 창문까지 닦아주시는 제임스 기사님 덕분에 너무너무 좋은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첫째날은 거의 이동하는 날이라 자칫 지루할 수 있는데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상세한 설명과 준비해주신 지도를 횔용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이 감탄이 나올 정도의 퀄리티여서 저희 커플이 극찬을 하면서 편안한 휴식을 보냈습니다!


둘째날은 원래 레이크 루이스로 시작을 하려고 했지만 다니엘 가이드님과 제임스 기사님이 조금 더 예쁜 풍경을 보여주고자 에메랄드 호수로 일정을 변경을 해서 진행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인생샷이 수두룩!! 다올리기도 힘들정도였어요!!
그리고 다음 일정인 레이크 루이즈로 향했는데
원래는 여름에 가야 이쁘다고 주변에서 많이들 이야기 하지만 막상보니 그런 생각 싹 사라졌어요!!
한참동안 우와~ 하면서 바라볼 정도였습니다
날씨까지 너무 좋아서 모든 곳이 포토존이였습니다! 시간을 여유롭게 편성해주신 덕분에 정말 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셋째날, 처음 일정은 밴프곤돌라를 타러 가는 일정이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으니 타러가기 전부터 엄청 기대했는데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서는 순간 360도 모두가 장관 그 자체!! 너무 이뻐서 말이 안나올 정도였어요ㅠㅠ
옵션관광이었는데 가이드님이 꼭 추천해주셔서 신청했는데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밴프시내에서 점심식사와 함께 동네 구경을 했는데 이쁜 풍경에 마을이 있어서 그림같았습니다!!


로키산맥을 관광하려면 이동시간이 엄청긴데
다니엘 가이드님이 센스있게 분위기도 풀어주시고 풍경에 대한 자세한 설명 덕분에 재밌게 여행 할 수있었습니다. 또한 제임스 기사님이 안전 운전해주셔서 여행 내내 든든했습니다!!
겨울 로키3박4일 여행 잘 놀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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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님 후기]
축복의 땅,기회의 땅
캐나다에 관해 해박하고 자상한 설명을 해 주신 네이트 가이드님,
추위와 눈길에도 안전운전해 주신 제임스 기사님 ,
팡팡 터지는 와이파이를 갖춘 '최신형' 관광버스를 제공해 주신 오케이투어 사장님 ,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록키산맥, 레이크 루이스, 곤돌라 타고 바라본 밴프의
눈덮인 산들과 나무들 하나님의 장엄한 대자연 앞에 그저 숙연해질 뿐이었습니다.
감동와 감사가 넘치는 록키투어, 오케이투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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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즐리 베어님 후기]
이번 여행은 저에게 정말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열심히 공부하여 원하던 대학에 갈 수 있었지만, 바로 코로나가 터지면서 해외여행은커녕 대학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며 대학 시절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졸업을 앞둔 이 시점에, 제대로 된 해외여행 한번 못 가보고 대학 생활을 끝내버리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에 출국 3주 전에 무작정 캐나다를 향한 비행기 티켓을 끊었습니다.


그렇게 떠나게 된 이번 여행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모두 다양한 도전을 끊임없이 하고 계셨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은 정해진 길이 아닌, 다양한 길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 미래를 그리면 취업 혹은 대학원 진학만을 생각했었는데, 더 다양한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여행인 것 같습니다.


벤프 국립공원 전망대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보며 그동안 조급해졌던 마음이 가라앉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더 이상 조급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이 걷는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천천히 찾아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준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p.s. 데니 부장님 운전 너무 잘해주셔서 원래 버스 멀미가 심한데 항상 꿀잠 잤어요!!


p.s. 캐서린 가이드님 노래 선곡 너무 좋았어요!! 풍경 보면서 노래 듣는 게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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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님 후기]
캐나다 여행.. 당일치기부터 1박2일 등 여러가지 투어상품을 고민하던 나에게 오케이투어의 록키투어는 여유있게 투어를 할 수 있겠다는 느낌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기존 해외패키지 투어의 비효율적인 동선이나 쇼핑들로 이루어진 투어 상품들을 많이 봐 왔던터라 반신반의 한 것도 사실이다. 솔직히 말하면 어쨌든 캐나다에 왔으니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 그래서인지 가이드님의 말을 귀기울이지 않았고 내 눈에 담고 싶은 것만 담자 라는 마음도 컸다. 그러나 하나라도 더 알고 갈 수 있게 지명 한곳 한곳 소개해주시는 가이드님과 이에 호응하며 여행을 즐기는 20여명의 모습을 보며 왜 난 처음부터 여행을 즐기지 못했을까? 여행이 단순히 내 눈에 새로운 것만 보는 것이 아닌 새로운 여러사람들과 교류하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이미 나에게 캐나다 록키 투어는 단순히 절경이 주는 즐거움 외에도 여행이라는 즐거움을 최대치로 주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3박 4일동안 함께한 21명의 식구들과 끝까지 우리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주고 즐거움을 주려고 노력하신 가이드님, 멋진 운전으로 가장 중요한 안전을 책임져주신 부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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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언니님 후기]
대학 졸업 후 한번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한 나는 번아웃이 오고야 말았다. 앞으로도 평생을 일하고 살테니 잠시 내려놓고 밴쿠버로 다시 떠나볼까? 하는 생각만으로 앞으로 살 집도 구하지 않은채 무작정 다시 밴쿠버로 왔다.


역시나 밴쿠버는 예전과 같이 너무좋았고 다른 점은 마리화나가 합법이 되었다는것 정도?그래서인지 십년전에는 못가봤던 록키산맥투어가 너무 기다려졌다.
3박 4일 일정중 가는데만 하루, 본격적인 여행은 둘째날 시작된다고 하셨다.
이동하는동안은 너무 지루하겠다는 생각은 기우였다. 캐서린 가이드님 말씀 너무 재밌게 잘하신다ㅋㅋㅋ이동하면서 지금은 어디에 와있는지 뭐가 유명한지 계속 퀴즈? 내시면서 참여 유도하시고 간만에 수업 열심히 듣는 학생처럼 귀 쫑긋! 집중해서 들었다.


투어하면서 가는 곳곳 마다 너무 웅장했다. 추위, 눈 이라면 질색하는 나였지만 록키투어는 이걸 보러오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우폭포, 설퍼마운틴 등등 다 너무 멋졌지만 특히 레이크루이스! 피아노곡을 들으며 바라본 레이크루이스는 breathtaking.. amazing
그냥 우와... 라는 말밖에 할 수 없었다. 모든 풍경들이 그림같았고, 카메라에도 담기지 않는 이 아름다운 풍경들 어떻게든 다 담아보려 애썼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날수록 버스안의 사람 전부가 가족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서로챙겨주고 있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인연은 참 소중하다. 어찌보면 한번보고 말사이가 될수도 있었겠지만 타지에서 만난 인연은 더 소중하게 느껴지는건 왜일까?


여름의 그 푸른 호수를 못본건 너무 아쉬웠지만(여름에 또와야겠다ㅎㅎ)이번 3박4일간의 여행은... 밴쿠버를 그리워하며 열심히 살아온 나에게 주는 선물이었다. 이 행복한 기억은 또 내가 앞으로 살아가는 힘이 되어줄거라 믿는다. 버스에서 틀어주신 잔잔한 음악들, 재밌었던 영화들, 소중한 인연들, 말할 것도 없이 멋졌던 자연경관까쥐~~
하나하나 다 잘 기억하고 싶다.
+ 장시간 안전 운전해주신 good looking 대니부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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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님 후기]
보통 캐나다에 오는 사람들은 일을 위해, 학업을 위해, 여행을 위해, 가족을 만나기 위해 온다고 한다. 나는 그저 캐나다에 와야했기 때문에, 혼자 캐나다에 도착했다.
가족도 친구도 아무런 연고도 없는 캐나다에 오기로 결심하기까지 작년 여름부터 몇달의 시간이 걸렸고, 산과 바다 자연을 좋아하는 나에게 2주간의 휴식을 주기 위해 자연이 아름답다는 밴쿠버를 선택했다.
밴쿠버에서의 2주간의 시간동안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아주 어릴때부터 버킷리스트였지만 한국에서는 번번히 보러가는 것을 실패했던 대자연의 설경을 보기 위해 밴쿠버에서 가능한 투어 중에 BC주와 AB주를 돌고오는 록키투어를 신청했다.
보통 많은 사람들이 여름에 많이 록키산맥의 풍경을 보러가는 것으로 알고있다. 캐나다의 겨울은 너무 춥고, 모든게 꽁꽁 얼어있고, 모든게 눈으로 덮여있기 때문에 보통은 여름을 더 선호하는 듯 하다. 하지만 나에게는 이런 겨울 록키투어가 더욱 매력있게 느껴졌다.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지 않고, 고요한 대자연의 설경 앞에서 나에 대해 잔잔하게 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얗게 뒤덮힌 끊임없이 펼쳐진 록키산맥의 대자연 을 바라보며 와..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고, 왜 이게 죽기 전에 봐야하는 절경인지도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크고 웅장한 대자연을 바라보자니 내가 지금껏 품었던 고민들은 그저 한낱 티끌에 지나지 않은 작은 것들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간밤에 내린 폭설로 인해 도로가 막혀 옴짝달싹 못하고 Golden에서 발이 묶였을때도, 대자연이 만든 사고 앞에서는 어쩔 수 없지라는 마인드로 함께 여행 온 록키투어 식구들과 함께 더욱 긍정적으로 기다리던 시간을 즐겁게 보낸 기억은 오히려 절대 잊을 수 없는 행복한 추억이 됐다.
오랜 고민 끝에 캐나다 밴쿠버 티켓을 끊고, 일주일만에 밴쿠버에 도착했기 때문에 캐나다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혼자 덩그러니오게 됐는데, 이번에 록키투어를 하게 되며 캐서린 가이드님 덕분에 록키투어와 관련된 것 이외에도 많은 캐나다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게 됐다.
만약 혼자 그냥 자연경관을 보고 끝나는 여행이었다면, 크게 기억에 남지 않았을 것 같다. 복권명당이 어디인지, 캐나다의 연어는 어떻게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지, 캔모어의 인디언 축제는 언제 시작하는지, 심지어 육포는 전자렌지에 몇초를 돌려야 맛있는지까지! 혼자서 자연을 보고 끝내는 여행이었다면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감사하게도 이런 많은 것을 알려주신 캐서린 가이드님 덕분에, 투어를 돌았던 곳들의 정보 뿐만 아니라 캐나다와 관련된 지식들까지 얻을 수 있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미 한국 제주도에서도 버스투어를 해봤었는데, 그때는 버스는 그냥 돌아다니다가 자는 곳 정도였지만, 이번 록키투어에서 버스는 Home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험난한 산길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행해주신 대니 부장님 덕분에, 전에 버스로 투어할때와는 다르게 편안하게 투어식구들과 수다도 떨며 친해지고, 버스에서의 시간이 즐겁게 보낸 기억들로만 가득했다.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오케이투어 잘생긴 대니 부장님, 캐서린 가이드님, 무슨 일이 생기면 항상 서로를 걱정해주던 록키투어를 함께한 투어식구들에게 감사한 마음 뿐이다.
다음주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언제 다시 캐나다에 돌아오게 될지 아직 뚜렷한 계획은 없지만 아름다운 겨울 록키산맥의 대자연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여름 록키산맥도 보러 꼭 다시 돌아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는 또 어떤 매력의 록키산맥이 나를 기다릴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이번에 잘 몰라서 지나쳤던 작고 디테일한 자연경관들까지 더 자세하게 알고 보고 더욱 많은 것을 느끼고 싶다.
다음에는 더욱 다양한 경험들을 한 이후에 캐나다에 돌아와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록키로 향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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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님 후기]
로키 여행을 떠나기 전날, 벤쿠버에서 연못에 동전을 던져보았다. 작은 동전이 연못에 들어가는 순간 동전을 중심으로 파문이 생겨 큰 연못에 점점 넓게 퍼져갔다. 이 동그란 물무늬를 순우리말로 물둘레라고 한다. 동전의 에너지가 연못에 전달이 되어 연못을 움직이게 하는 에너지로 쓰였다.


연못에게 동전은 자극이였다. 작은 자극이 큰 연못 전체를 움직이게 했다. 나에게도 자극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참이였다. 여행을 떠나기 전 나는 해이하고 여유가 없던 상태였다. 모든 학교생활과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떠나 혼자 첫 국제선 여행을 시작했다.


우물 안의 개구리.
한국 밖의 세상을 인터넷을 통해 배웠다. 이해하기 가장 좋은 방식은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로키 산맥 투어를 하며 내가 얼마나 작은지, 얼마나 자연이 대단한지 경험했다. 멋진 풍경을 느끼며 내 눈, 코, 피부를 통해 들어오는 감각 정보들이 전기적 자극을 통해 대뇌로 전달되는 동안 인터넷의 사진들로만 세상을 경험했던 내가 우수워졌다. 건강한 몸을 가졌으면서 여행을 다니지 않은 것은 반성해야 할 일이였다. 정말.
로키산맥의 약 12만 2천봉을 1초에 하나씩만 세어도 약 33시간 53분이 걸린다. 어마어마한 대자연 앞에 나는 산도 아닌 숲도 아닌 그 안에 나무의 절반의 길이도 안되는 작은 사람이다. 저절로 겸손해진다. 곤돌라를 타며 수많은 봉우리들을 바라보고, 높은 건물들이 없고 눈이 와서 온통 하얀 세상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있자니 가슴 깊숙한 곳 답답했던 구석이 뚫리는 것 같았다.


여행을 좋아하지 않았다. 여행에 대해 소극적인 편이였다. 여행은 일시적이라고 생각했다. 한 번 혼자 여행을 나와보니 알겠다. 착각이였다.


가이드님이 마지막에 돈으로 살 수 있는 값진 것 중의 하나는 여행이라고 해주셨다. 가장 자극적인 얘기였다. 돈으로 여행을 할 수 있다면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다. 작은 한국을 떠나 세상을 경험하는 것은 너무나도 값진 경험이였다. 여행을 또 다니기 위해 몸은 건강하게, 돈은 열심히 벌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여유를 챙기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 공부하며 그만 뒀던 모든 일들을 다시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여행을 통해 많은 자극을 받았다. 여행을 통한 잠깐의 자극이 계속해서 나에게 물둘레들을 만들어주고 있다.
나에게 생긴 물둘레가 나를 성장시켜주길, 나에게 들어온 잠깐의 자극이 나를 더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에너지가 되길 기도한다.
Good luck! Have a good day!


3박4일동안 수고해주신 기사님 가이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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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님 후기]
설산을 가로지르는 버스 안에서 언젠가의 그대를 향한 답신을 남깁니다.


눈보라가 몰아쳤기 때문에 우리는 더 나아갈 수 없어 골든 마을에 정차했습니다. 여정의 반대편으로 반짝이는 해가 설산의 눈을 비출 때 우리가 가는 길은 여기까지라는 듯이 흐린 색을 띠고 멈춰섰습니다. 갇혀있던 공간에 즐비하던 큰 트럭들과 우리. 그럼에도 모든 것은 복잡하지 않았고, 사람들은 조급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 익숙하지 않았던 것은 이방인 뿐이라 설경이 당연한 길목은 한없이 고요했습니다. 무릇 고립이란 나를 옥죄기도 하지만 그런 세상이 있다는 걸 인지하는 순간부터 그곳의 한 부분이 된다는 걸 추운 겨울 공기를 맡으며 느꼈습니다.


도로가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에 바삐 출발 했지만 해는 들어가야 했고, 달은 떠오를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어둑어둑한 밤에 숙소로 가는 버스는 한치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깨달은 것이 있다면 형태는 변화무쌍하게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멀리까지 보이던 새하얀 눈밭에서 느낀 햇살 아래 평온함은 거짓인 것처럼 암전된 세상에선 단 한발짝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했습니다. 암흑 세상 속 덜컹이는 버스와 멈추지 않는 눈발을 뚫고 달려온 그대들에 감사를 표합니다.


그대라면 눈치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답신에 적힌 여정은 시간 순서가 흐트러져 있습니다. 어차피 그대에게 과거인 건 변함이 없을 뿐더러 오래된 사진처럼 기억에 남은 행선지를 역방향으로 돌렸을 때 이 편지를 쓰는 목적은 분명해질 거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버스에 올라타는 발걸음이 로키 산맥을 빠져나오는 지금과 어떻게 달라졌을지 떠올려볼 수 있을까요.


멀리서 보던 설산을 깊숙히 들어갔을 때 도착한 곳은 레이크 루이스였습니다. 새하얀 곳에 당도하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나무에 두툼한 눈이 덮힌 사이를 주욱 걸어갑니다. 눈 앞의 것만 좇다가 광활한 설경을 마주합니다. 그곳을 그대도 언제든 그려냈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곳을 봐도 눈이 가득한 곳에서 눈을 감으면 같은 장면을 반복하는 영상기처럼 특정한 공간이 기억납니다. 그곳을 보기 위해 2200km를 달릴 생각을 했던 걸까요. 하얀 옷을 입은 나무를 무한정 모아 산을 만들고, 그 가운데를 꽁꽁 얼은 하얀 호수를 만드는 겁니다. 사람은 너무 작은데 호수의 너머는 끝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끝맺지 못한 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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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h님 후기]
가을 지나 겨울, 길고도 짧은 밴쿠버에서 3개월이 흘렀습니다.
3월이 되기 전, 봄방학 삼아 떠나온 밴프 여행도 끝나가네요.


엄청나게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견딜만 하고 오히려 마지막 추위같아 반가웠어요.
예상치도 못했던 폭설로 도로에 갇혔지만,
그 나름대로 재밌었고 도리어 색다른 추억으로 남게됐어요.
광활하게 펼쳐진 대자연 속에서
사람은 너무도 작은 존재이며 나의 고민들은 아주 사소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기 전에는 늘 걱정이 되고 두렵기도 하지만
막상 마주하면 별 일이 아닐 수도 또 다른 일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여행의 묘미이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면
걱정보다는 기대를, 두려움보다는 설레임을 느끼고
과시보다는 겸손을, 서두르기보다 서서히 나아가는
모습으로 “The opening season”을 마주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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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아그님 후기]
3월의 어느 날 대니 가이드님과 시작한 3박4일 겨울록키여행. 10년전 오케이투어를 통해 여름록키를 다녀온 후 좋았던 기억이 많았기에 다시 선택한 오케이 투어의 여행은 후회없는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여름의 청량한 록키와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웅장한 설산은 대니가이드님의 재치있고 박학다식한 설명이 더불어져 더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대니 가이드님께서 록키의 이곳저곳 아름다운 뷰포인트를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기위해 동분서주하며 저희를 이끌어주셨고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화장실부터 마실 물까지 알뜰살뜰 챙겨주셔서 여행이 더욱 편하게 마무리된것같습니다. 3박4일동안 먼 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주시며 투어까지 진행해주신 능력자 대니 가이드님, 늘 건강하세요~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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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a님 후기]
베테랑 대니 부장님과 함께 한 록키투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ㅎㅎ 록키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기대감도 컸고 많이 설렜는데 컸던 기대감을 120% 충족시킬 정도로 알찬 여행이었어요. 설산을 정말 좋아하는데 록키는 그냥 설산이라고 하기에는 미안할 정도로 너무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 웅장함이 사진에 다 담기지 않아서 너무 아쉬워요. 대니 부장님 덕분에 깨알 지식도 많이 알아가고 여행 일정에 없는 에메랄드 호수도 가보고 너무 좋았어요! 원래 둘째날에 곤돌라를 타는 일정이었는데 셋째날이 더 날씨가 좋을것같다고 예약을 셋째날로 해주셨는데 진짜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도 잘나오고 인생샷도 건졌습니다. 이래서 베테랑인 가이드분을 만나야하는구나 싶었어요ㅎㅎㅎ 여름에 또 오고 싶어요! 정말 너무 행복한 3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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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아빠님 후기]
캐나다 1년 살기로 현재 토론토에 거주중인데 아이들 학교 방학 동안 가족여행을 계획하던 중 오케이여행사의 록키 3박4일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결과는 대만족!!


역시 캐나다 하면 광활하고 아름다운 자연,, 그 중에 으뜸인 록키산맥이며, 편안하고 알찬 여행을 생각한다면 단연..오케이여행사를 추천하고 싶다. ^^


여행사를 통한 여행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처음에 살짝 걱정을 했다.
우리 3박 4일 일정을 챙겨줄 대니 가이드님의 첫 인상은 다소 무뚝뚝해 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동을 걸고 차량이 출발하면서 부터 우리의 생각이 틀렸음을 알게됐다. 차량 이동이 많은 관계로 차 안에서는 지루해질 수 있고 힘들 수 있는데, 이동 내내 가이드는 재밌는 입담을 발휘하며 캐나다의 여러 유용한 정보와 역사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더더군다나 베스트 드라이버이셔서,,,우리 아이들도 멀미 없이 차에서 편하게 잘 보냈다.


이번 3박4일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잘 짜여져 있지만 실제 여러 변수가 많고 그 안에서 어떻게 잘 조정하느냐는 가이드의 역량에 달려있다. 여행동선에서 가이드가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서 많이 애 썼다는 느낌이 들었고 거기다 이번엔 날씨까지 도와줘서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록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그리고 가이드는 대니 가이드님으로...^^ 결코 후회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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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엄마님 후기]
이번 아이들 Mid-Winter Break 동안 록키여행을 계획하였습니다.
우리가족은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이었지만 록키의 변화무쌍한 날씨에 렌트 운전이 자신이없어 십여년만에 패키지여행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걱정반 기대반 ~
깨끗한 차량과 호탕하게 웃으며 편안하게 진행해주시는 대니 가이드님~~ 시작부터 즐거웠습니다.
더욱이 날씨요정들만 모이셨는지 이번 여행은 날씨까지 너무 좋을 줄이야~
함께 여행하신 분들 모두 배려넘치고 친절하셔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안전한 장거리 운전과 호탕하고 믿음직한 진행으로 이번 3박4일을 진행해주신 대니 가이드님 역시 베테랑이셨습니다.
시간안배와 동선운영이 역시 자유여행으로 다니는것과는 차이가 있었고 가격대비 만족도 높았습니다. 너무 저렴한것 아닌가요?
전문가가 짜준 효율적이고 편안한 일정이 이렇게 좋구나 느낄수있었습니다.
록키가 달리는 코스이긴 하지만 평소 즐길수없었던 편안한 경치좋은 길 드라이브라고 생각하니 이동시간마저 즐거웠습니다.
3박4일 함께하신 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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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돌님 후기]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떠나온 캐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건 록키투어였습니다. 기대에 부응하듯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는데요. 이동하는 긴 시간동안 멋진 창밖 풍경을 보며 백과사전같던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다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라있었습니다. 중간 중간 엉덩이가 완전히 납작해지기 전 적절한 타이밍에 차를 세워 휴게시간을 주셔서 좋았어요.


본격적인 투어가 시작된 둘째날 거대한 자연 앞에 서있는 제 모습을 상상만 하다가 실제로 제 두 눈에 비친 찬란한 설경은 말 그대로 장관이었습니다. 겨울이라 에메랄드 빛 레이크 루이스는 없었지만 눈 덮힌 겨울의 풍경도 제겐 충분히 감격스러웠어요. 동화 속 마을 같던 밴프에서 짧게 시간을 보내고 끝내주는 감자탕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셋째날엔 투어의 하이라이트 곤돌라를 타고 설퍼산에 올랐습니다. 짧은 하이킹 코스를 거치면 조각구름이 걸린 설산들의 모습이 사방으로 펼쳐지니 꼭 걸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마다의 이유로 모여 함께 떠났던 겨울 록키투어는 친절하신 분들과 유쾌하신 Danny 가이드님 덕분에 따뜻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함께 여행했던 분들과 Danny 가이드님 모두 행복하시고 이루고자 하는 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3박 4일 동안 감사했어요. 물질적으로도 심적으로도 여유로워지면 돌아올테니 그때까지 가이드님 맹활약하고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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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철님 후기]
가족을 이끌고 밴쿠버에 도착한지 2주만에 우리 세식구가 운좋게 오케 여행사 로키 단체 여행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등 사정으로 올들어 처음 진행하는 로키 단체 여행이라고 하니, 밴쿠버 신참인 우리를 위해 딱 준비된 프로그램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거기에다 커리어가 대단하신 가이드 로키 김이사님을 만나고 나서는 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 가족은 그간 중국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는데, 작년말 나의 회사 퇴직에 맞춰 아이의 캐나다 유학 계획에 따라 가족이 함께 중국 상해를 떠나 밴쿠버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밴쿠버 도착후 바빴던 정착 준비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는 시점에 떠난 여행인데, 앞으로 생활할 캐나다란 나라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북아메리카의 지붕인 로키산맥의 아름다운 자연 설경과 위엄을 느낄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우리 가족 모두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성심으로 정성를 다해 안내하고 가이드 해주신 로키 김이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케 여행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오케여행사의 로키 여행 상품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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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님 후기]
오케이 투어에서 2003년에 여름 록키를 다녀왔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고 2023년 겨울 록키를 다녀왔다. 그 중간에도 록키를 다녀온적이 있지만 록키는 사계절 혹은 열번은 가봐야 가봤다고 할수 있다고들 한다.


그리고 그 말은 정답이다.
감동의 여운이 끝나기도 전에 우리 일행은 이번 여름 록키 여행을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계획 하였다.


구백회 가까이 록키만 다니신 록키 김 가이드님과 함께한 이번 투어는 이야기 하자면 모든것이 조화로운 여행 이였다..


록키 김 가이드님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말씀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동거리 시간도 빨리도 지나갔었다.


또 날씨가 허락하여 겨울이 보여줄수 있는 록키를 우리 팀은 볼수 있는것은 다 본것 것이다.


여름 록키가 더 좋다고 말할수 있겠지만 자연이 주는 감동과 계절의 변화에서
오는 겨울 록키의 경이로움 역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한 장거리 버스 여행에서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수고해주신 구기사님 감사합니다.


여러곳 에서 오신 팀 여러분 안녕히 돌아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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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Run In Dance — Airixis [Audio Library Release]
Music provided by Audio Library Plus
Watch: https://youtu.be/rxv4PkklQys
Free Download / Stream: https://alplus.io/run-in-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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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최대 한인 여행사
업계 최다 자체 버스 보유.
OK TOUR는 교민 여행업계에서 수년간 매출 1위를 기록한 1등 여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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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l Free (USA, CANADA)]
T:+1-877-556-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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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ply
OK tour / 27 Mar 12:07
안녕하세요,

2023 3월. 오케이 투어를 찾아주신 모든 고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고객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 덕분에 3월 록키의 아름다운 모습을 영상으로 남길 수 있었습니다.

늘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위하여 노력하는 오케이 투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