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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 투어
No. 4675
작성자
장재숙
작성일
21 Nov 09:31
이메일
k*****@daum.net
전화번호
*******
조회수
3150
아이피
**.**.**.**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 부담감 때문인지
잠이오질 않는다.
두시간 남짓 잠을자고 미팅장소인 캐나다 플레이스로 몸을 싫었다.
몇번의 미팅 장소를 맞힌후 41명의 일행과
한몸이 되어 3박4일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2010년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록키여행을
갔던 추억이 스쳐 지나간다.
첫 록키여행은 감탄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감탄의 연속이었던 록키여행도
몇번의 반복을 하다보니 나의 뇌에서 느끼는
감정은 첫 여행의 감정이 되살아나지 않는것은 인간의 어쩔수없는 본능인가보다.
이번 록키여행은 사촌언니와 나의 큰언니와
작은언니 그리고 임영웅 가수를 통해 알게된
지선이라는 동생과 함께한다.
칠십이 넘은 사촌언니는 형부생각1도 안나고
너무 좋다하며 추억의 사진 한컷한컷 남길때마다 소녀의 미소가 뿡뿡 품겨나오는 사촌언니의 표정과 포즈~~^^
죽어도 사진을 찍기 싫어하는 지선이란 친구는 어느순간 자연스레 모델이 되어갔다.
내가 한국에 나가있을때 밴쿠버에
들어와 울 아이들 케어해주어 아이들이 엄마보다 더 잘 따르는 울큰언니~^^
너무바빠 큰결심을 하고 시간을 내주어
함께 밴쿠버에와준 울 둘째언니에게도
너무 감사하다.
지난 여름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 록키여행을
하며 죽어도 내 생애 록키를 또 올일이 없을거라 장담했건만 다시는 이 말은 이번 여행을
통해 하지 않기로 했다.
내일 빅토리아 아일랜드 투어 일정을
마치면 담주 월요일 한국행 비행기로
밴쿠버를 떠난다.
몇집 살림을 하는 나는 대학교에 다니는
막내 아들을 혼자 남겨놓고 떠나야 하는
짠한 마음 빼놓고는 한국에 도착하면 내가 좋아하는 임영웅가수의 콘서트 일정이 있으니
내 스스로 의로를 받는다.
안전 운전해주신 데니기사님~~
긴시간 지루하지 않게 캐나다의 역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신 네이트 가이드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밴쿠버여 안녕~~♡♡
내년에 돌아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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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ply
OK TOUR / 21 Nov 14:25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사진과 리뷰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리뷰를 읽어보니 록키에 관한 관록이 상당 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라도 함께 여행하는 사람 그리고 루트에 따라 느낌이 다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이랍니다!
오케이 여행사와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고 이번 기회에 모실 수 있어 영광입니다. 귀국 조심히 잘 하시고 임영웅씨 콘서트에서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그리고 다음엔 임영웅씨와 함께 록키투어는 어떨까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