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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산맥은 캐서린과 함께 해서 더욱 빛났다
No. 4288
작성자
박은혜
작성일
06 Aug 09:27
이메일
e********@naver.com
전화번호
*******
조회수
164
아이피
**.**.**.**
장시간 이동에 지쳤던 나에게 단비가 되었던 록키산맥. 현실을 벗어나 떠난 록키산맥에서의 3박 4일은 꿈 같은 하루들이었다. 버스에서, 식당에서, 어디서 걷든지 고개를 조금만 돌리면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풍경이 펼쳐졌다. 거대한 돌산, 높디 높은 나무들, 광활한 평야.. 나의 걱정과 고민이, 그리고 또 인간이 얼마나 한없이 유약한 존재인가 생각하며 스스로를 돌아보았다. 내가 여기에 안전하고 평안하게 있을 수 있음에 감사했다. 한국의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힘들 때마다 이 기억들을 가슴에 간직한 채 한 번씩 꺼내보려고 한다. 내가 보내준 사진을 보며 부러워하는 부모님을 보며 돈을 열심히 벌어서 또 함께 와야겠다.

매일 짐을 싸고 풀고 4시간 넘게 이동하는 게 쉽지는 않았다. 하지만 지금 돌아보니 그 수고와 가치가 충분했던 여행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모든 감사의 마음을 캐서린 가이드님께 돌린다. 오랜 시간 이동하며 지칠 법도 한 우리를 캐서린은 항상 주의를 기울였다. 자유여행이었다면 절대 몰랐을 장소나 정보를 귀에 쏙쏙 넣어주시고 톡톡 튀는 재밌는 이야기로 지루할 틈이 없었다. 가이드님이 없었다면 이렇게 편하고 유익하게 록키산맥 여행을 할 수 있었을까? 다음에 부모님과 올 때도 캐서린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

록키산맥은 아무 생각, 걱정 없이 그저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 많은 걸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자유여행보다는 패키지 투어로 수월하게 여행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후기를 남긴다.

록키산맥, 안녕!
너를 마음에 품고 난 또 나의 일상을 살아갈게.
언젠가 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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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ply
OKTOUR / 14 Aug 13:29
안녕하세요. 박은혜 고객님
저희 오케이투어에 후기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와~ 사진이 전부 멋지게 잘나왔어요 ^^
나중에 꼭 부모님과 다시 방문해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케이 투어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