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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님과의 인연으로 더욱 아름다웠던 여행
No. 3859
작성자
벤쿠버러버
작성일
04 Sep 06:51
이메일
f***********@gmail.com
전화번호
778*******
조회수
692
아이피
**.**.**.**
안녕하세요?

벤쿠버에서 캐나다 동부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셔서, 패키지 여행이었지만 거의 저희 가족을 위한 여행이었습니다.

첫날은 제이 가이드님께서 토론토 시내를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옷에 커피를 쏟으시면서까지..^^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참 감사했구요.

둘째날부터는 그 유명하신 브니 가이드님께서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그리고 나이야 ~ 가라 ~~까지 동행해 주셨습니다. 투어 일행 중에는 초등학생이 있었습니다. 투어를 시작하면서 가장 어린 그 학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투어를 진행하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브니 가이드님은 캐나다 역사, 지리,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해박한 지식으로 각각의 여행지마다 알찬 설명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 주셨습니다. 대학생 아들녀석이 브니 가이드님과 헤어지고나서 “아빠! 뭔가를 잘 채워서 벤쿠버로 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아.”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과묵한 녀석이 얼마나 좋았으면 저렇게 얘기를 할까…’ 제 마음이 참 흐뭇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토론토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신 제이 가이드님과 퀘벡까지 장거리 운전을 하시면서 저희 가족에게 최고의 편안함과 감동을 안겨주신 브니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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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OKTOUR / 04 Sep 10:46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케이 투어 브라이언 가이드님과 함께 즐겁고 알찬 캐나다 동부여행을 하셨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특히 과묵한 아드님께서 투어후 :뭔가를 잘 채우고 집으로 가는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씀을 해주실정도로 마음을 움직이는 뜻깊은 여행되신 것 같아 저희에게도 무척 힘이되고 격려가 된답니다.
고객님께 소중한 추억과 즐거운 여행을 안내드리겠다는 오케이투어만의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금 느낍니다.
예쁜사진과, 격려와 칭찬을 담은 후기를 남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음 여행에서도 또 오케이투어에서 뵙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오케이 투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