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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가이드님과 함께한 환상의 동부여행 PART.3
No. 3603
작성자
주리씨
작성일
30 Oct 14:07
이메일
b*******@gmail.com
전화번호
*******
조회수
3482
아이피
24*.**.**.**
이어서 마지막 후기를 올려드립니다.

퀘백에서의 밤이 지나고 아침에 조식을 먹으러 나갔는데 이 호텔 유명한 호텔인 만큼 조식 줄이 길더라고요.
가시는 분들은 꼭 조식 일찍 가서 드시는거 추천 드립니다.

오면서 다시 몬트리올에 들러서 자유시간을 주셨습니다.
웅장한 노트르담대성당과 MAISONNEUVE 동상이 너무인상 깊었고, 그날따라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너무 좋았습니다.
알려주신 시청과 법원 그리고 샹프렝 공원까지 구경하고 밥도먹고 기념품도 구매했답니다.

시간도 넉넉히 주셔서 잘 구경하고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어서 이쁜 하늘과 고풍스러운 건물들을 많이 찍을 수 있었습니다.

토론토로 돌아와서 맛있는 한식 저녁과 함께 호텔에 체크인 했습니다.

마지막날 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는 날이 되었습니다.
이왕 가는거 할수 있는 옵션을 다 했습니다.

혼블로어, 스카이론타워, 헬기투어, 젯보트

우선 가장 먼저 헬기투어를 했는데, 하늘 위에서 본 나이아가라는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고, 가이드님께서 남으셔서 저희 사진 찍어 주신다고 너무 고생하셨을꺼 같아요.
원래 돈내고 기념사진 사면 한장에 거의 $35하는건데 가이드님이 찍어주셔서 과감히 패스 했습니다.
10분동안 헬기 타는데 10분에 그가격 아깝지 않아요 너무 예쁜 절경을 눈으로 보고 기록으로 남겼습니다.
나중에 제가 헬기에서 찍은 사진과 구글에서 본 나이아가라사진을 비교하며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혼블로어를 탑승했는데, 시간을 아끼기위해서 내려갈때는 엘레베이터를 탔습니다.
가이드님의 순발력이 빛을 바라는 순간이었어요. 한번에 내려와서 다같이 혼블로어를 타고 아주 좋은 자리에 자리 잡아서
사진도 찍어 주시고, 고프로도 들고 오셔서 다같이 영상도 찍어 주셨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혼블로어는 폭포를 보는것도 보는거지만, 폭포의 위엄을 느낄수 있었어요.
샤워하는 줄 알았습니다.ㅎㅎ

한가지 꿀팁을 드리자면, 나이아가라가서 혼블로어나, 젯보트를 타실 분들은 화장은 과감히 하지마세요.ㅎㅎ

그리고 버스에서 나이아가라에서 들었던 내용 토대로 스카이론타워에 올라가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설명을 들었는데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잠깐 시간 주셨을때 나이아가라 마그넷 구입 !!

위에서 아메리칸폭포랑 브라이덜베일폭포 를 홀스슈폭포와 비교하니 역시 캐나다 짱짱!! 비교불가입니다.
말뭐 무조건 캐나다 영토에 있는 홀스슈폭포지유

마지막 젯보트,
여러분 이거는 옵션이 아닙니다. 무조건 하세요. 일단 운영을 한다? 그럼 하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 대신 갈아입을 옷을 꼭 챙기세요.
너무 재밌어요. 박수치고 손 흔들고 ! 아직도 생각납니다.

예능프로 보면 벌칙으로 물바가지 뿌리잖아요. 그거를 엄청큰 바가지로 계속 뿌린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런데 자연은 또 너무 예뻐, 젯보트 탈때 썬그라스나 모자는 가지고 타지 말고
혼블로어에서 주는 우비를 다른사람들이 버린거 2개더 챙겨서 저는 혼블로어 우비 3개와
젯보트에서 주는 비닐바지 입고, 위에 판초 더 입었는데도 상의가 절반가량 졌었어요.

근데 이게 너무 재밌으니깐 물에 졌은게 기분나쁘지 않고 한번더 탈수 있을꺼 같은 느낌

제가 봤을때 4가지 옵션 다 너무 좋은데, 혼블로어랑 스카이론 타워는 진짜 무조건 하시는게 좋고요.
(인증샷과 가이드님이 알려주시는 지식들을 많이 얻어 갈수 있음)
헬기와 젯보트 중에서 고민한다 하시는 분들은 여름에가서 젯보트 타고 겨울에 가서 헬기 타세요.
일년에 2번 오실 수 있는 분들은 그렇게 하시고, 난 한번밖에 못갈꺼 같다 하시는 분들은 둘다하세요.

모든 옵션 하나도 아쉬운게 없어요. 너무 좋아요 ^^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세계에서 제일 작은 교회로 기네스 북에 올라간 교회와 브니스팟에 데려가 주셨는데
너무 알찬 투어였어요.

진짜 너무 좋아서 또 가고 싶어요. 아직도 생각나고 꼭꼭 또 가고 싶습니다.

참고로, 브니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신 와이너리에서 아이스 와인 사왔는데, 가족모두 맛있어해서 좋았습니다.
좋은 와인 사왔다고 엄마, 아빠가 다 칭찬해 주셨어요.

첫날 토론토 관광해주신 제이정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천섬, 오타와, 몬트리올, 퀘백, 나이아가라까지 인도해주신
브라이언, 브니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제 인생 최고의 패키지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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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OK TOUR / 30 Oct 15:12
주리씨 고객님
안녕하세요? OK TOUR 입니다.
우선 저희 OK TOUR를 이용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드디어~!! 대장정의 마지막 후기까지 아~주~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고객님의 후기는 유명한 베스트셀러 소설의 후속편을 기다리는것 처럼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던것 같아요!
2편의 후기에서 등장한 규민 친구도 지금 이 글을 보고있겠죠?
규민 친구 잘지내고 있어요?
후기에 모여서 이렇게 얘기 나누고 있으니 옆에 있는것만 같아요!
거제 가는 버스안에서 아버님이 남기신 후기도
저희 OK TOUR에서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항상 사진속 높이 높이 날아오르는 그모습 처럼 행복함이 높이 높이 계속 날아오를 꺼예요~!
주리씨!! 사진 배웠어요? 사진이 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아름답고 이쁠까요?
헬기에서 찍으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지금 당장 짐싸서 떠나야겠다는 욕망이 피어올라요!
주리씨의 정성스런 사진과 후기내용들을 많은 분들께서 보시면서 욕망이 피어올르고 있을꺼예요!
꿀팁들을 주신건 덤으로 챙겨서 다들 배낭을 챙기시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다시 만날 그날까지 항상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나도 / 08 Nov 12:33
와,,,,,, 정말 동부가 이렇게 멋있다니..
사진 보고 반해서 투어 상담 받아봐야겠어욬ㅋ!!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