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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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결제 보안

[테스트] 결제 보안

소요일 : 3박 4일
출발일 : 07.31 / 전체 출발일
CAD
1인실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
$1
$1
$1
학생
학생증
$1
$1
$1
$1
아동
2세-16세
$1
$1
$1
$1
소아
24개월-
$1
$1
$1
$1
미팅장소가 미국 출발 혹은 행사 후 미국 도착인 경우에는 상품통화가 USD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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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일정표 준비중 입니다.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7:45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
08:3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8:45
써리 길포드 쉐라톤 호텔
·
09:45
랭리 월넛그로브 시네플렉스 서쪽주차장의 The Barley Merchant Taproom & Kitchen 앞
·
10:00
아보츠포드 팀홀튼 (1255 Sumas Way)
·
10:30
칠리왁 코튼우드몰 버거킹 앞
·
14:00
메릿 크라포드에비뉴 월마트
·
14:30
캠룹스 페트로 캐나다
미국
·
05:30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ham Seattle Federal Way
·
06:00
워싱턴 Sea-Tac 컴포트 인 호텔
·
06:30
밸뷰 펙토리아 스퀘어몰 Bank of America
·
07:00
워싱턴 린우드 H-Mart
1. 출발일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1인 1실 $0.5
0
2인 1실 $0.5
0
3인 1실 $0.5
0
4인 1실 $0.5
0
학생 (학생증)
아동 (2세-16세)
소아 (24개월-)
인원 선택시, 룸조인을 제외하고는 인실 수와 예약자 수가 일치해야 합니다. 일례로 2명이 한방을 쓰시는 경우 2인실 두번 클릭, 5명이 2인실과 3인실을 쓰는 경우 2인실 2번 클릭, 3인실 3번 클릭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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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Apr 25 · 소라랑! SORAlang!님
벤쿠버여행 일정을 짜면서 밴프를 갈지말지 많이 망설였었는데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돌아가는 지금 아 밴프투어 안했으면 진짜 큰일날뻔했다고 아주 크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거리가 아닌지라 기사님도 가이드님도 힘드셨을텐데 지친기색 하나없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사실 제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초반에 힘들었는데 너무 잘 챙겨주신덕분에 하루만에 감기가 똑 떨어져서 밴프를 더 잘 느낄수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땡큐 대니!!! 그리고 가이드님은 완전 캐나다 백과사전이세요... 이 3박4일 동안 제가 여기 사는 제 친구보다 캐나다 지식이 더 많아진것같습니다. 덕분에 긴 이동시간에도 지루함 하나없이 잘 이동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땡큐 캐서린!!! 밴프가 처음이시라면 이 투어를 무조건 강추합니다. 망설이시지마시고 바로 진행하세요. 이번 투어 경험을 통해서 알게된 많은 것들 덕분에 저도 나중에 남편과 RV타고 긴긴 여행을 하자고 약속도 했어요! 덕분에 꿈이 또 생겼네요. 이제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간 저는 밴프의 대자연에서 느꼈던 많은 감정들이 장착되어서 그 전의 저와는 조금은 달라진 모습으로 일상을 보낼것같습니다. 일단 영어공부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리고 가슴이 답답할때마다 그 하늘과 호수와 산들을 생각하면서 잘 이겨내보려고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또 봬요!!!!!
Jan 26 · 여*민님
오케이투어 스탠리박 가이드님과 함께한 여행~ 엄마 2명과 중학생, 초등학생 아들 넷이 함께한 이번 캐나다 밴프 투어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정말 특별한 여행이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도 많았지만, 오케이투어 스탠리 박 가이드님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밴프는 풍경이 워낙 웅장하고 이동 거리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엔 쉽지 않을 수 있는데, 이번 투어는 전혀 무리가 없었다. 이동 중에도 지루하지 않도록 캐나다, 로키산맥, 밴프 지역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시고 음악까지 더해주셔서 눈으로 창밖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이동할수 있었다. 차량도 좌석이 넓고 편해 장시간 이동에도 크게 무리없이 다닐수 있어 좋았다. 특히 스탠리 박 가이드님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시고, 질문에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연과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사진보다 훨씬 더 감동적인 밴프의 자연 레이크 루이스등 밴프의 대표적인 명소들은 사진으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마주하니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가슴이 벅차올랐다~~!! 아이들도 겨울왕국처럼 쌓인 눈에 뒹굴기도하고 꽁꽁 언 넓은 호수위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가족 모두가 같은 풍경을 보며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가이드님이 사진 포인트도 잘 잡아주셔서 가족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었고, 아이 둘과 엄마 셋이 함께 찍은 사진들은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선물이 되었다. 엄마 입장에서 정말 감사했던 부분 아이 둘을 데리고 하는 여행이다 보니 안전과 일정 관리가 가장 중요했는데, 스탠리 박 가이드님은 이동, 시간 관리, 안전까지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셨다. 아이들과의 여행이라 식사도 많이 걱정되었지만 필요한식사만 밀플랜을 선택할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식사도 어려움 없었고, 추운지역이라 숙소도 많이 걱정되었는데 정말 따뜻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물 잘 나오는 숙소들이어서 숙소에서 쉬는시간도 정말 편하게 쉴수 있었다. 힘들까 봐 걱정했던 일정도 적절한 휴식과 여유 있는 진행 덕분에 아이들도 끝까지 즐겁게 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이 되었고 엄마에게는 “잘 다녀왔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여행이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꼭 다시와서 여름의 밴프투어도 꼭 하고싶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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