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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라이언스 게이트 다리 게스타운의 증기시계 스탠리파크의 토템폴 크루즈와 캐나다 플레이스 밴쿠버 다운타운 밴쿠버 다운타운
밴쿠버 다운타운 1/7
라이언스 게이트 다리 2/7
게스타운의 증기시계 3/7
스탠리파크의 토템폴 4/7
크루즈와 캐나다 플레이스 5/7
밴쿠버 다운타운 6/7
밴쿠버 다운타운 7/7
캐나다 서부 / 밴쿠버

밴쿠버 당일투어

아니! 아직도 밴쿠버 여행을 못해봤다구?사계절이 따뜻하고 멋진 자연환경의 밴쿠버!
여행 지역 : 밴쿠버,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파크
출발일 : 05.24 / 05.25 / 05.26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80
-
-
-
학생
학생증
$80
-
-
-
아동
2세-16세
$80
-
-
-
소아
24개월-
$50
-
-
-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미국 지역 픽업 신청 고객님께서는 예약 전 상담원과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담 과정 없이 예약하실 경우 픽업이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이며,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다.

퀸 엘리자베스 공원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밴쿠버의 작은 부차드 가든이며,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이며, 잘 손질된 정원, 온실, 조각품, 스포츠 코트를 갖춘 언덕 위의 도시 랜드마크입니다.

차이나타운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중화문'이 차이나 타운의 상징 입니다.

게스타운 벤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배처럼 보이도록 지어진 이 상징적인 단지에는 컨벤션 센터, 호텔, 페리 터미널이 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 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스탠리 파크 밴쿠버에서 가장 큰 도시 공원이며 해변, 산책로, 아름다운 방파제가 있습니다.

스탠리 파크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옵션투어] 플라이오버 캐나다 성인 : C$35, 아동(12-) : C$25 (세금 포함가)

2017년 6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생 명소 <플라이오버캐나다>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인들에게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야말로 새로운 명물입니다! 플라오버 캐나다는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의 유명 랜드마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간접 체험 놀이기구로서, 나이아가라 폭포, 국회의사당, 빙산, 캐나다플레이스 등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4D 대형 스크린을 보며 캐나다 전역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옵션은 현지 상황에 따라 진행 불가 할 수 있음)

식사
불포함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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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5
랭리 H-Mart
·
09:00
써리 길포드 쉐라톤 호텔
·
09:2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10:00
밴쿠버 다운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가이드+운전기사팁 하루당 $15 (24개월이상)
·
옵션투어 (현장에서 현금 납부)
·
일정표 상 포함된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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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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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출발일이 임박하여 예약하실 경우는 여행상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으며, 성수기 시즌(4월~10월)은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고 있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경비를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
예약방법
상담원과 일정확인 후 투어비 입금시 예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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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하단에 여행상품진행약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흡연규정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금연입니다. 흡연 적발 시 1000불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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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사항
모든 옵션 투어(입장료등)는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일정 및 숙박호텔은 현지사정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지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미국에서 입국하시는 고객님들은 예약 시 여권상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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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모자, 사진기,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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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당일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가 결정됩니다. ☞ 단체행동에서 이탈하는 일은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가이드에게 개인적인 부탁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십시오. ☞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함을 알려 드립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말미암은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말미암은 일정의 변경 및 현지사정 (도로사정, 날씨, 의도치않은 차량 파손 및 도난 등) 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고 일부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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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행허가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캐나다 입국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캐나다 주 정부승인제도인 ETA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시민권자 제외) 육로나 해로로 통해 입국하는경우 eTA 신청이 필요없으며, 항공으로 캐나다를 입국하시는경우 사전 eTA 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캐나다 eTA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 미국 ESTA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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