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여름] 럭셔리 록키 4박 5일|페어몬트 샤또 레이크루이스 숙박 · 밴프 2박 · 캘거리 IN/OUT · 노쇼핑

[여름] 럭셔리 록키 4박 5일|페어몬트 샤또 레이크루이스 숙박 · 밴프 2박 · 캘거리 IN/OUT · 노쇼핑

여행 지역 : 캘거리 야경 투어, 페이토 레이크 (여름), 보우 호수, 레이크 루이스, ,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요호 국립공원 (여름), 자연의 다리, 에메랄드 레이크, 밴프 다운타운, 스티븐 애비뉴,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캘거리 국제공항 (YYC)
소요일 : 5박 6일
출발일 : 출발일 문의하기
CAD
1인실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
-
-
-
학생
학생증
-
-
-
-
아동
2세-16세
-
-
-
-
소아
24개월-
-
-
-
-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캘거리 국제 공항 미팅시간 5:30PM

캘거리 국제 공항 랜딩 후 캘거리 공항 Departure 층의 Calgary Airport Marriott In-Terminal Hotel 로비 (Door#13 위치)에서 가이드 미팅 해주시기 바랍니다.

WestJet 탑승하여 인천에서 캘거리로 오시는 고객님들은 오후 4:10 캘거리 공항 도착하실 예정입니다.

캘거리 야경 투어 캘거리 시내 올드타운 야경투어

캘거리 야경 투어

캐나다 중서부에 위치한 도시. 앨버타주의 최대도시이며, 캐나다에서 세 번째로 넓은 행정구역과 네 번째로 많은 광역권 인구를 보유한 도시입니다. 알버타주 남단에 위치한 보우 강(Bow River)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고도가 1,045m로 도시치고는 굉장히 높은 편이며, 이런 특징 때문에 미국인들은 캘거리를 '캐나다의 덴버'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석식 후 호텔 체크인

2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스퍼에서 레이크루이스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하루 만에 여행하기 쉬운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길이가 232킬로미터(144마일)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멋진 운전 경로 중 하나입니다. Condé Nast Traveler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선정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을 연결하며 산봉우리, 청록색 호수, 애서배스카 빙하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빙하를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옵션]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성인 C$100, 소인(15세-6세) C$55 (세금 포함가)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캐나다 로키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특수 설상차(Ice Explorer)를 타고 만년설로 뒤덮인 아사바스카 빙하 위까지 올라가 실제 빙하 위를 걸어보고, 빙하가 만든 크레바스와 설지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액티비티입니다. 보통 매년 5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 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

페이토 레이크 (여름)

빙하가 녹은 물이 모인 페이토 호수는 록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이며, 터키색 호숫물과 아름다운 주변 산의 경치로 방문객들을 매혹하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영롱한 푸른 빛으로 빛나며 꼭대기에 눈이 쌓인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냅니다.

6월~10월 중순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보우 호수

밴프 국립공원 내의 작은 호수로 보우 빙하의 유출로 인해 형성되었으며 유서 깊은 산장이 있습니다. (주차를 막는 경우나 상황이 부득이한 경우 차창으로 진행 됩니다.)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

레이크 루이스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이며,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옥색(에메랄드) 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의 물속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과 햇빛의 조화로 인한 현상입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장소로 소개했습니다.

[옵션]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여름) 가격 : C$190 (세금 포함가)

레이크 루이스 카누 (여름)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이크루이스의 맑고 푸른 에메랄드빛 호수 위에서 아름다운 록키산맥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잔잔한 호수 위에서 카누를 타고 노를 저으며, 호수를 둘러싼 웅장한 산세와 빙하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계절에 따라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레이크루이스의 풍경을 물 위에서 감상하며 잊지 못할 록키 여행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호텔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호텔 주변의 자연 지역은 유네스코에 의해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으로 통합되었습니다.

3일차
샤토 페어몬트 애프터눈티

샤토 페어몬트 호텔에서 즐기는 클래식 애프터눈 티 옵션입니다. 고급 티와 함께 스콘, 샌드위치, 디저트가 제공되며, 우아한 분위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참여시 사전 예약 필수, 예약 상황에 따라 이용 시간/장소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여름) 푸른 호수와 웅장한 폭포가 어우러진 작은 보석 같은 국립공원

요호 국립공원 (여름)

요호 국립공원은 밴프 국립공원 서쪽에 자리한 아담한 국립공원이지만, 3,000m가 넘는 봉우리를 28개나 품고 있어 매우 웅장한 산악 풍경을 자랑합니다. 여름에는 에메랄드 호수에서 카누를 타거나 산책로를 따라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보실 수 있고, 타카카우 폭포, 내추럴 브리지, 필드 마을 등 대표 명소들을 차량과 짧은 트레일로 부담 없이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오하라 호수 일대는 난이도 있는 하이킹 코스와 고산 호수 풍경으로, 여름 시즌에만 만나보실 수 있는 특별한 트레킹 명소입니다.

자연의 다리 수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다리

자연의 다리

내추럴 브리지는 자연이 만든 돌다리입니다. 물의 침식 작용으로 지층이 잘려 나가면서 하나의 돌다리 형태로 남게 된 지형입니다. 셰일로 이루어진 지층이 습곡을 받은 모습이 매우 독특하며, 물이 깎아 만든 주변 지형도 눈에 띄게 특별합니다. 강한 물줄기가 오랜 세월 암석을 침식시키면서 물의 소용돌이에 의해 와식 작용이 일어나 돌개구멍이 생기게 됩니다. 이 돌개구멍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구멍이 점점 확장되고, 결국 지층의 일부가 끊어져 지금과 같은 다리 모양의 자연 석교가 형성된 것입니다.

에메랄드 레이크 평화로운 풍경의 아름다움

에메랄드 레이크

물의 생생한 녹색은 빙하의 암석 가루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햇빛의 청록색 스펙트럼을 반사합니다. 암석의 종류와 물 속의 암석 양에 따라 달마다, 심지어는 주마다 호수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11월부터 4월 말이나 5월 초까지는 호수가 얼어붙습니다.

[옵션] 모레인 레이크 입장료 C$30/인, 11명 이상 참여시 투어 가능 (불가능한 경우 다른 하이라이트 명소로 대체 됩니다.)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는 캐나다 앨버타 주 레이크 루이스 작은 마을에서 14km 떨어진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빙하 호수입니다. 해발 약 1,884m(6,181피트)의 열 봉우리 계곡에 위치해 있으며, 호수의 표면적은 50헥타르(120에이커)입니다. 하늘색의 독특한 색조를 반사하는 호수의 독특한 색은, 호수에 쌓인 암석 가루가 주변 빙하에 의해 지속적으로 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픈 일시: 2027년 6월 초 / 종료 일시: 2027년 10월 초,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모레인 레이크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입장료는 파크 패스 캐나다에 전달 됩니다.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4일차

[옵션] 밴프 곤돌라 성인 C$90, 소인(6-15) C$55 (세금 포함가)

밴프 곤돌라

마치 병풍에 둘러싸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명소입니다. 밴프의 정상인, 설퍼산 전망대에 올라 밴프를 내려다보고,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며, 끝없이 이어지는 야외 록키산맥의 경치를 눈에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5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스티븐 애비뉴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

스티븐 애비뉴

스티븐 애비뉴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로, 19세기 말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건축물과 현대적인 상점과 레스토랑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 보행자 거리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클래식한 도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쇼핑과 식사, 산책을 동시에 즐기기 좋고,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도 인물들이 현지 분위기 속에서 어울리는 장면과 주요 만남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해 촬영지 성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옵션] 캘거리 타워 전망대 성인(13+) C$27, 소아(4-12) C$12

캘거리 타워 전망대

캘거리 타워 전망대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도시와 대자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 약 191m 높이의 전망대에 오르면 캘거리 시내 전경은 물론, 날씨가 맑은 날에는 멀리 록키 산맥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 특히 유리 바닥 전망 구간에서는 발아래 펼쳐지는 도심 풍경을 짜릿하게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역사적 저택과 고요한 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로히드하우스와 보리유가든은 캘거리의 역사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대표적인 휴식 공간입니다. 19세기 말에 지어진 로히드하우스는 캐나다 초기 정치·사회사의 흔적을 간직한 유서 깊은 저택으로, 당시 상류층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저택을 둘러싼 보리유가든은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정원으로, 도심 속에서도 조용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어 투어의 마무리 장소로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캘거리 국제공항 (YYC) 투어 종료 후 캘거리 공항 도착 (12:00PM - 13:00PM)

예약 문의 남기기
예약 문의하기
예약 문의하기
이 상품 관련 후기
Myrealtrip
Dec 26 · 조*종님
크리스마스 주간에 오케이투어를 통해 반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전체 일정은 1일차 이동, 2~3일차에 레이크 루이스와 밴프 시내 관광, 곤돌라 일정, 그리고 4일차 복귀 일정이었습니다. 겨울 시즌이라 눈이 많이 오고 도로 상황이 좋지 않을 수 있어 이동 부분이 가장 걱정됐는데, 왕복 이동 거리가 2,000km가 넘는 일정이라 직접 운전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정말 크게 느껴졌습니다. 폭설이 내리는 날씨에도 기사님이 운전을 맡아 주셔서 이동하는 동안 훨씬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데이빗 기사님이 운전을 담당해 주셨는데, 눈길과 폭설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운행해 주셔서 이동 중 불안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런 날씨에 개인적으로 운전했다면 여행 자체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아요! 여정 중에 눈길에서 차량이 빠지는 상황이 한 번 있었는데, 기사님과 가이드, 그리고 여행객들이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무사히 차량을 빼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 고생한 뒤 다음날 팀홀튼에서 가이드이신 앤드류 이사님이 고맙다며 커피를 사주신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밴프 시내와 곤돌라 일정도 너무 좋았고 레이크 루이스의 겨울 풍경은 정말 인상 깊었고 이동과 일정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관광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겨울 반프 여행은 날씨와 이동 변수가 큰 만큼 가이드 투어가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이번 여행은 오케이투어, 데이빗 기사님과 앤드류 이사님 덕분에 편하고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었고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Myrealtrip
Sep 10 · 김*은님
캐나다 밴쿠버에 온 이후, 단연 최고의 순간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이번 3박 4일간의 밴프 투어라 말할 것이다. 벨마운트를 지나 아찔하게 펼쳐지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달릴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거대한 설상차에 올라타 발을 내딛었을 때 느껴지던 만년설의 감촉과 차가운 빙하 얼음. 고대 세월을 품은 그 얼음을 직접 밟고 섰던 순간은 마치 다른 시공간에 들어선 듯한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요란하지만 맑게 흐르던 보우강과 보우폭포의 물줄기를 바라보았던 시간들. 밴프 시내의 정겨운 거리를 거닐며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할 선물을 정성껏 고르고,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베어 물며 느꼈던 소소하고 달콤한 행복도 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보석처럼 빛나던 호수들이었다. 영롱한 에메랄드빛을 품은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 그리고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까지… 말로만 듣던 5대 호수를 모두 내 눈에 담다니. 맑게 내리쬐던 햇살, 기분 좋게 뺨을 스치던 바람, 호숫가 주변을 경쾌하게 뛰어다니던 귀여운 다람쥐들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풍경화의 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이 멋진 자연보다 더 가슴 깊이 남은 것은 '함께해 준 사람들'이다. 이미 밴프 투어를 다녀왔으면서도, 멀리서 온 나를 위해 선뜻 이 길고 피곤할 수 있는 여정에 동행해 준 밴쿠버의 내 동생. 지루할 법한 이동 시간에도 내 색다른 감동을 위해 기꺼이 곁을 지켜준 동생이 너무나 고맙고 애틋하다. 동생과 함께 웃고 감탄했던 이 순간들은 내 평생 잊지 못할 가장 빛나는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여행의 여정을 풍성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준 가이드님과 기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멋진 입담과 흥미진진한 정보로 이동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워준 캐서린 가이드님, 그리고 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할 법도 한데 매일같이 안전 운전을 책임져 주신 부장님. 특히 차에서 내릴 때마다 혹여 다칠까 문 앞에서 친절하게 팔을 잡아주시던 부장님의 세심한 매너와 센스는 투어 내내 참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 좋은 날씨, 경이로운 자연,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모든 조각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던 3박 4일. 캐나다에서의 이 푸른 기억은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동안 문득 꺼내어 미소 지을 수 있는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