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 Korean travel agency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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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als
정말 그저 다른 생각 없이 투어만 즐기시면 됩니다!
Jul 21 · 황유정
7월 10일 금 ~ 7월 13일 월 / 3박4일 로키 밴프 투어 다녀왔습니다! 친절하고 열정 넘치는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기사님 통해서 이번 투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말로만 설명 들으면 집중하지 못할 때가 있는데, 정말 방문하는 장소마다 지도와 핵심 포인트 까지 체크해주시면서 설명을 해주십니다! 또한 가이드님의 말씀을 잘 따라 부지런히 움직이면 일정에 없는 특별한 장소에도 데려다 주십니다ㅎㅎ 그리고 정말 투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아침, 저녁으로 단톡방을 통해서 날씨, 포즈, 다음날 가게 될 장소의 자료들까지 세심하게 정보 제공 해주십니다. 그리고 이동하는 중간 중간마다 장소의 분위기에 맞게 음악도 틀어줘서 더 즐겁게 이동 했습니다ㅎㅎ 그리고 제일 중요한 고퀄리티 사진!!! 을 찍어주십니다~ 혼자 투어 가게 되도 걱정말고 '스마일 양' 가이드 분의 투어 신청하시는걸 적극 추천 합니다! 가이드 분의 노하으로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는 특별한 장소에서 찍어주신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사람이 많은 장소라도 기가 막히게 사람이 없는 것처럼 리얼 단독샷으로 찍어주신답니다! 사진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ㅎㅎ 저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스마일 양' 가이드님에게 투어를 신청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정말 그저 다른 생각 없이 투어만 즐기시면 됩니다! 정말 감사한 마음과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정말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Jul 14 · 정*진
정말 만족하는 상품입니다. 캐나다 왔으니 록키 한 번은 가봐야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기대 이상의 멋진 추억이 남았습니다. 딱 예쁘고 유명한 관광지들로 일정이 알차게 짜여있고, 관광지에서의 자유시간도 충분해서 풍광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록키-밴프-재스퍼-호수의 풍광이 너무 좋아서 가는 곳마다 감탄을 연발하며 다녔습니다. 저녁 여유시간도 충분하고 숙소 컨디션도 너무 좋아서 (2인실인데 푹신한 퀸침대가 2개, 욕조가 있음) 매일 밤 휴식도 잘 취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났던 중 최고의 가이드인 지나(김지현) 가이드님! 첫날 만날 때부터 모든 팀들과 대화하며 알아가고 세심히 챙기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전 일정 내내 열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로 일정표에 없던 관광지까지 데려가주시며 손님들에게 즐거운 추억 만들어주려 노력하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동시간 내내 캐나다의 문화와 관광지에 얽힌 흥미로운 얘기들, 이런저런 재밌는 경험과 살아온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들려주셔서 차 안에서의 긴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라디오 듣는 기분이었어요). 특히 중간중간 잘 어울릴만한 노래 틀어주시는 센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함께해주신 조나단 가이드님도 여행지마다 사진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셔서 인생샷 많이 건졌네요 ㅎㅎ 주변 지인들에게도 오케이투어의 록키 여행 상품을 적극 추천하고 다닐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 감사합니다~! + 다른 밀플랜은 몰라도 둘째날 김밥은 꼭!! 꼭 신청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꽤 맛있어요
 중2 아이들 세 명의 특별한 우정여행이 더욱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Jul 29 · 김정희
오캐이투어와 함께한 3박 4일 캐나다 로키 여행, 정말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이 특별했던 이유는 Andrew Kim 이사님 덕분입니다. 여행 내내 따뜻한 배려와 세심한 설명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쉽지않은 패키지 여행을 편안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로키의 역사와 자연, 그곳에 담긴 이야기까지 함께 들려주셔서 여행이 훨씬 깊고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중2 남자아이 셋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도 있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챙겨주시고 즐겁게 해주셔서 아이들도 정말 만족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시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이부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긴 이동시간에도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주시면서, 단순히 목적지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로키의 아름다운 순간을 하나라도 더 만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두 분 모두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동 중 곰, 여우, 사슴 같은 야생동물이 나타났을 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안전하게 차를 세워 아이들이 직접 볼 수 있게 해주셨던 순간들 덕분에 아이들의 기억속에 좋은 추억 만들수 있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로키의 자연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었고요. 그리고 밀플랜은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편했고, 입맛 까다로운 중2 아이들도 순두부찌개도 불고기 전골도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김밥은 꼭 주문하세요! 처음엔 여기까지 와서 먹는김밥을 추천한다고??? 했는데… 한국에서도 이 정도로 맛있는 김밥은 손에 꼽을 정도였어요. 아침 일찍 준비해주셔서 바로 싼 따듯한 김밥으로 이동하면서 아침과 점심으로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밀플랜 덕분에 여행 중 한식의 힘을 제대로 느꼈습니다 (중간중간 자유식도 있기에 추천) 캐나다 로키는 말 그대로 자연이 만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웅장한 로키산맥, 에메랄드빛 호수, 빙하와 맑은 공기까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제대로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에메랄드 호수를 바라보던 순간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직접 눈으로 보는 감동은 정말 달랐고, 왜 많은 사람들이 로키를 인생 여행지로 꼽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세 곳의 호텔 컨디션도 좋았고, 빡센 일정 속에서도 모닝콜부터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캐나다 로키 여행을 고민하신다면 오케이투어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오케이투어를 선택하신다면 앤드류 김 가이드님은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친절함, 배려, 여행에 대한 열정까지 모두 갖춘 최고의 가이드님과 안전운전해주신 이부장님 덕분에 중2 아이들 세 명의 특별한 우정여행이 더욱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일 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오히려 삶의 큰 에너지를 얻고 돌아온 꿈같은 시간
Jun 25 · 황*식
일 년 전부터 항공권부터 티케팅해 두고, 아이처럼 손꼽아 기다리던 캐나다 록키산맥과 밴프 여행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던 40대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대자연이 주는 거대한 위로와 감동을 온몸으로 겪고 왔습니다. ​처음 마주한 록키산맥은 단순히 '멋지다'라는 말로는 도저히 담을 수 없는 압도 그 자체였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웅장한 봉우리들은 거대한 성벽처럼 눈앞에 펼쳐지며,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작고 겸손한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를 처음 마주했을 때의 차분한 감동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빅토리아 빙하 아래 나직하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는 화려하기보다 깊고 단아한 멋이 있었습니다. 투명한 수면 위로 웅장한 산세가 그대로 비치는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하게 정돈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어서 마주한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은 이번 여행의 클라이막스 였습니다. 열 개의 거대한 암봉 아래 자리 잡은 이 호수는 짙고 푸른 터키석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거칠고 묵직한 산세와 그 아래 대조적으로 펼쳐진 고요한 푸른 물빛의 조화는, 대자연이 만든 가장 완벽한 균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 경이로운 대자연을 눈으로만 보았다면 감동이 절반에 그쳤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최고의 가이드, 캐서린님이 계셨습니다. 이동하는 포인트와 포인트 사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이동 시간마다 캐서린님이 들려주신 록키의 역사와 원주민들의 전설, 그리고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들 덕분에 창밖의 풍경이 훨씬 입체적이고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여행을 풍성하게 채워주신 캐서린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긴 여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드라이버, 구리님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산악 도로가 많아 내심 걱정했는데, 어쩌면 그렇게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운전해 주시는지 여행 내내 불안감이나 멀미는 1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든든한 구리님 덕분에 온전히 창밖 록키의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일 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오히려 삶의 큰 에너지를 얻고 돌아온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구리 드라이버님, 그리고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록키의 푸른 빛은 오래도록 제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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