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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11박13일 완전일주코스는 알찬 여행의 정석
Sep 17 · 강**
참좋은여행사 캐나다 11박13일 완전일주코스는 알찬 여행의 정석입니다. 각 코스 마다 왜 여행사가 이 코스를 넣었는지 알 것 같은 감동이었습니다. 쿠버공항 도착부터, 로키 3대 국립공원과 빙하는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장대한 폭포들과 녹아 내리는 빙하를 보며 숙연해 지며 가슴저리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밴프 호텔에서 숙박하며 새벽에 맞이하는 고즈넉한 거리와 유유히 호텔 정원의 꽃잎을 따먹으며 사람과 교감하는 자유로운 사슴도 만났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옆으로 와서 말을 거는 듯한 동물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빅토리아 정원의 도시, 빙하가 만들어 낸 호수들의 에메랄드 물빛과 발을 담갔을 때의 상쾌한 서늘함도 감동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모레인 호수는 특히 더 아름다웠습니다. 벤쿠버에서 내항기로 토론토 공항으로 와서 캐나다 동부 여행 시작! 그곳에서 ‘인생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아~~ 브라이언이사님!(박수 짝짝짝) (이하 브니 동생으로 호칭). 토론토와 (아 바바바밥~~~)오타와! 등등 여러 가지 아름다운 곳곳까지 열정을 다 해서 안내하고 찐심을 다한 설명과 인생사까지~ 브라이언은 찐! 이었습니다. 참좋은여행사가 캐나다 OK투어 가이드님들을 찜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퀘벡 시내와 도깨비의 샤토프롱트낙 호텔이 보이는 언덕에서 멜로 영화 몇편을 찍었죠. 아~~ 브니동생 온 몸을 날려 사진 촬영에 진심이었소(브니를 만난 이 후 말투까지 바뀌었음) 시내 맛집과 사진 명소까지 함께 설명해 주어서 감동이었소. 그리고 나이아가라에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다 해본 것 같습니다. 시티크루즈를 타고 감상, 전망대에서 감상, 헬기타고 감상, 타워에서 토론토와 나이아가라 미국뉴욕전경까지 한 눈에 감상하고 스타이타워에서 맛있는 스테이크까지! 스릴만점 헬기 투어와 제트보트로 나이아가라 상류까지 세트로 정말 정말 나이아가라를 온 몸으로 느끼고 왔습니다. 그리고 온더레이크 호수가 잔잔한 마을. 브니동생의 인생어가 있던 비석 ‘ Have you made someon’s life better today’(당신은 오늘 누군가의 삶을 더 좋게 만들어 주었나요). 단순한 여행만으로 끝나지 않는 긴 여운을 주었습니다. 많은 생각을 하고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브니동생은 ‘행동하는 가이드’로 진심을 느끼게 하였고, 브니의 설명들은 살아있는 교훈 그 자체 였습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은 교과서 같지만 철학자요 행동가 였습니다. 삶에서 많은 사람들을 스쳐가지만 교훈을 주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캐나다 = 브라이언 많이 생각나고 그리울 것 같네요. 참좋은여행사와 OK투어 브라이언 감사합니다. 브니동생 “건강하쇼!”
고교동창들하고 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Sep 10 · Steve Kang
Cathrine, James 와 함께한 여행 여행에서 돌아올때 '집이 제일 좋다'는 말을 한다면 70점, 돌아와서 '나는 무엇을 바꾸어야 생각한다'면 100점이라고 어떤 여행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면서 여행을 종결하는 가이드 Catherine 이였다. 고교동창들하고 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처음에는 벤쿠버에 있는 한 친구를 방문해서 같이 차로 움직일까 나름 생각했었는데 친구가 현지 투어에 맡겼다. 벤푸로 향한 선택은 벌써 70점을 넘는 시작이다. 캐나다 록키 거대한 자연은 그 자체로 가야 할만 한, 많은 사람들이 한번은 가보고 싶다고 하는 말 그대로 였다. 사람이 만든 재앙, 기후 온난화 때문에 빙하가 줄어든다고 해서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염려가 나올까 나름 걱정도 했다. 하지만 캐나다 록키는 그대로 있었고 여행의 즐거움도 계속 진행되었다. 아이스필드에서의 설상차, 설파산의 곤돌라와 또 다시 와 보고 싶은 산 위에서의 식당 그리고 레이크 루이스를 포함한 에메랄드빛의 호수들, 또 밴푸 시내에서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또 지나가는 도시 캔모아, 쌀몬암 모두 여행의 즐거움들이었다. 70점을 100점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뭘까? 가이드 Catherine의 차 안에서 재치 있고 유머스러운 그러면서도 세심한 주의가 있는 안내방송과 해설인 것 같다. 캐나다 록키의 자연과 동물들에 대한 해설, 또 사람들이 세운 도시, 건축물에 대한 설명도 물론 좋았지만, 미국에서 20년 생활하고 한국에 나와 있는 나에게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양 사람( 캐나다 미국), 한국 사람, 한국 이민자들의 차이와 생활에서 어려운 점을 재미있고 유머스럽게 그러면서 뭐 자연스럽게 들려준 것이 이번 여행을 더 재밌게 한 것 같다. 돌아가면 여행 사진도 정리하면서 옛날 사진도 정리 할 것 같다.
⭐️ 소중한 나의 사람들이 캐나다에 간다면 절대로 강추할 투어 ⭐️
Oct 05 · 오*지
30년 살면서 처음으로 긴 비행시간을 마주해 캐나다에 오게 됐다. 성인이 되고 10년간 많은 이유들로 떠나지 못했지만 나에게 주는 선물로 큰 용기를 내어봤는데 이번 투어는 나에게 단순한 투어 그 이상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도 장장 2200km를 안전하게 달려준 David🫶 너무나도 gorgeous 한 최고의 가이드 Catherine 🫶 그리고 함께한 사랑스러운 식구들 🫶덕분일 거다. 이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무한 감사..🍀💗 첫날, 시차 적응이 채 되지도 못한 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과 로키로 가는 투어 버스에 몸을 실었고 10시간이라는 이동 시간이 처음엔 힘들지 않을까 걱정도 있었지만, 긴 이동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탄탄한 내용들로 지루할 틈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 중간중간 주어지는 보너스 투어, 새로운 사람들과의 대화들,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멋진 풍경들.. 무엇보다 단 한 명도 짜증을 내거나, 인상을 쓰거나 하는 거 없이 모두 행복해 보이는 표정들과 들려오는 웃음소리 덕분에 나도 지친 마음과 걱정거리를 내려놓고 온전히 즐길 수 있는 3박 4일이었다. ⭐️ 소중한 나의 사람들이 캐나다에 간다면 절대로 강추할 투어 ⭐️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것도 너무 좋을테지만 정말 지치고 힘들 때 다 내려놓고 한 번만 용기를 내서 혼자 떠나보는것도 좋을 거 같다. 그렇게된다면 꼭 Catherine과 함께하는 오케이투어에 몸을 맡기길.. 강력히 추천하며.. 내게 여행은 한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다시한 번 살아가게 하는 힘의 원천이 되어준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더라도 평생 이 여행의 추억으로 살아갈 것 같다 .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고 대체할 수 없다 그만큼 너무 멋지고 완벽한 투어였다 진짜 최고 👍🏻 마지막으로 우리의 최고 가이드 Catherine 버전으로~ 우리 식구들 ~~ ~~~ ~~💗💗 정말 고마웠어요 잊지 못할 3박 4일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합시다 🍀💗🍀💗 ps.4일 내내 화창한 날씨를 선물해준 숨어있는 날씨요정에게도 무한 Th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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