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 Korean travel agency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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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ials
절대 후회없을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주실거라 확신합니다.
Sep 25 · 김*인
드라마를 보며 남편과 밴프에 꼭 가보고싶다는 마음으로 3박4일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캐나다도 처음이고 나라의 분위기나 문화도 잘 알지 못해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투어를 하면서 새로운 지식과 더불어 저희 둘만이었다면 절대로 가지 못했을 보물같은 장소를 방문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함께 투어를 하였는데 항상 열정적으로 누구보다 먼저 뛰어가셔서 저희를 예쁘고 멋지게 담아주셨으며 베테랑 가이드님답게 어느곳에서도 불편하지 않도록 많은 부분들을 신경써주셨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남편의 핸드폰을 분실하는 일이 있어 여행의 기분을 제대로 못 느꼈을 수도 있는 상황이 있었는데 저희에게 찾을 수 있을테니 걱정마시라는 따뜻한 말씀덕에 여행하는 동안 걱정은 내려놓고 다시 없을 소중한 순간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가이드분들에게 연락해 찾아주시는 해피엔딩까지 선물해주셔서 저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감사한 기억이었습니다. 한순간도 귀찮아하는 내색 하나없이 저희를 안심시켜주시고 든든하게 해결해주시는 모습에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투어를 안했으면 어땠을지는 상상도 안갑니다!! 너무나 감동이었고 이 일이 아니었어도 매순간 매순간 쏟아주셨던 열정들에 대단함과 존경심을 느꼈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절대 후회없을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주실거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긴 시간을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데이비드 기사님께도 고생하셨고 감사했다고 전하고싶습니다👏🏻👏🏻
잊지 못할 푸른빛 길 위에서: 동생과 함께한 3박 4일간의 밴프
Sep 10 · 김*은
캐나다 밴쿠버에 온 이후, 단연 최고의 순간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이번 3박 4일간의 밴프 투어라 말할 것이다. 벨마운트를 지나 아찔하게 펼쳐지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달릴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거대한 설상차에 올라타 발을 내딛었을 때 느껴지던 만년설의 감촉과 차가운 빙하 얼음. 고대 세월을 품은 그 얼음을 직접 밟고 섰던 순간은 마치 다른 시공간에 들어선 듯한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요란하지만 맑게 흐르던 보우강과 보우폭포의 물줄기를 바라보았던 시간들. 밴프 시내의 정겨운 거리를 거닐며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할 선물을 정성껏 고르고,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베어 물며 느꼈던 소소하고 달콤한 행복도 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보석처럼 빛나던 호수들이었다. 영롱한 에메랄드빛을 품은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 그리고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까지… 말로만 듣던 5대 호수를 모두 내 눈에 담다니. 맑게 내리쬐던 햇살, 기분 좋게 뺨을 스치던 바람, 호숫가 주변을 경쾌하게 뛰어다니던 귀여운 다람쥐들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풍경화의 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이 멋진 자연보다 더 가슴 깊이 남은 것은 '함께해 준 사람들'이다. 이미 밴프 투어를 다녀왔으면서도, 멀리서 온 나를 위해 선뜻 이 길고 피곤할 수 있는 여정에 동행해 준 밴쿠버의 내 동생. 지루할 법한 이동 시간에도 내 색다른 감동을 위해 기꺼이 곁을 지켜준 동생이 너무나 고맙고 애틋하다. 동생과 함께 웃고 감탄했던 이 순간들은 내 평생 잊지 못할 가장 빛나는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여행의 여정을 풍성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준 가이드님과 기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멋진 입담과 흥미진진한 정보로 이동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워준 캐서린 가이드님, 그리고 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할 법도 한데 매일같이 안전 운전을 책임져 주신 부장님. 특히 차에서 내릴 때마다 혹여 다칠까 문 앞에서 친절하게 팔을 잡아주시던 부장님의 세심한 매너와 센스는 투어 내내 참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 좋은 날씨, 경이로운 자연,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모든 조각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던 3박 4일. 캐나다에서의 이 푸른 기억은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동안 문득 꺼내어 미소 지을 수 있는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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