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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당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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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3/4
시애틀 그레잇 휠 관람차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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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당일 투어

시애틀의 매력을 한눈에! 아름다운 도시의 숨겨진 보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행 지역 : 시애틀, 시애틀 다운타운,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타워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11.28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80
-
-
-
학생
학생증
$180
-
-
-
아동
2세-16세
$180
-
-
-
소아
24개월-
$60
-
-
-
항공권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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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미국에서 오시는 고객님께서는 예약 전 상담원과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시애틀 시애틀에서 잠 못이루는 밤, 미국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시애틀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지어진 스페이스 니들과 모노레일로 유명한 시애틀은 보잉, 스타벅스 커피, 아마존 그리고 노드스트롬의 미국 본사이기도 합니다. 1960년대와 1990년대에 지미 헨드릭스, 너바나, 펄 잼 그리고 다른 도시 출신의 음악가들이 인기를 끌었고 TV 쇼 히어컴 더 브리즈, 프레이저, 그레이 아나토미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한국 여권 갖고 계신 분들은 ESTA, I-94 등록이 필수입니다.
ESTA 등록 후에 I-94 신청이 가능하며 I-94는 출발 일주일 전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I-94 신청 시 미국 주소는 스타벅스 1호점 주소로 입력해 주세요. 1912 Pike Pl, Seattle, WA 98101

시애틀 다운타운 엘리엇만의 바쁜 항구도시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곳

시애틀 다운타운

시애틀 다운타운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중심 상업 지역으로, 고층 빌딩과 쇼핑, 레스토랑, 문화시설이 밀집된 활기찬 도시 중심지입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 아트 뮤지엄 등 주요 관광지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또한 바다와 산이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도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브랜드 쇼핑과 거리 공연, 현대적인 도시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애틀의 핵심 지역입니다.

스타벅스 1호점 소중한 친구와 가족에게 세계 1호 스타벅스 텀블러를 선물해 보세요!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의 3대 커피 회사중 하나로 1971년 이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커피 전문점. 전 세계 스타벅스 중에서 오리지널 로고(가슴을 드러낸 갈색의 인어)를 달고 있는 유일한 가게로,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의 커피 향과 다양한 디자인의 오리지널 로고가 박힌 머그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섭니다.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미국에서 가장 오래 운영을 지속해온 시장들 가운데 하나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1907년 8월 17일에 개장하였으며 미국에서 가장 오래 운영을 지속해온 시장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수 많은 소규모 농장주들, 공예인, 상인들이 수공예품과 지역 명물들을 판매하며 많은 관광객들로 넘쳐납니다. 중심 도로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파이크 플레이스는 파이크 스트리트 북서쪽에서 버지니아 스트리트로 이어지며, 시애틀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지역 가운데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타워 시애틀의 랜드마크 (차창 도심 구경)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타워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탑이다. 미국 태평양 북서부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이자 시애틀의 상징이다. 시애틀 센터에 위치해 있는 이 탑은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지어졌으며 당시 하루에 거의 20,000명의 사람들이 승강기를 이용하였으며, 2,300,000명 이상의 방문자들이 세계 박람회를 관람했다. 스페이스 니들은 최고 605피트 (184미터) 높이, 138피트 (42미터)의 너비를 지니며, 9,550톤의 무게가 나간다.

밴쿠버 도착 후 해산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5:3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6:00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
미국 국경세 U$30 (현금)
·
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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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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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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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출발일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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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학생증)
아동 (2세-16세)
소아 (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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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별도 (옵션은 세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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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Jul 10 · JungEun Moon님
2000년대는 그야말로 어학 연수의 황금기였다. 그 흐름에 동참하고자 나는 2005년 캐나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고, 캐나다는 내게 새로운 세상을 향한 이정표가 되어 주었다. 세상 무서울 것이 없었던 시기, 홀로 밴쿠버에서 토론토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떠났던 캐나다 동부 여행은 살아가는 동안 이따금 힘든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치료제 같은 존재였다. 어린 시절부터 해외에 오래 살았지만 캐나다라는 나라에 별 기대가 없었던 남편과 미국에서 일찌감치 여름방학을 시작해 침대와 한 몸이 되어 있던 사춘기 아들 녀석을 이끌고 나는 다시 한 번 캐나다 동부를 여행하기로 했다. 워낙 장거리다 보니 차로 운전하기에는 무리라 판단해 오케이투어에서 캐나다 동부 상품을 예약했고, 내 예약은 신의 한 수가 되었다. 25인승 버스에 탑승하자마자 가이드라 불리우는 사나이는 익숙한 듯 의자에 커다란 수제 벨트를 차고 안전봉에 태블릿을 설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특유의 유머와 붙임성으로 버스 안에 있던 14명의 시선을 순식간에 사로 잡았다. 내 옆으로 보이는 온타리오 호수부터 토론토라는 지명까지 쉴새 없는 설명이 이어졌고, 지루할틈 없는 그만의 무대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집중력을 잃을만하면 나오는 퀴즈에서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손을 들고 있는 나를 발견했고, 그 모습이 재미있는지 옆에 앉은 아들 역시 웃으면서 동참했다.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라 불리우는 그 가이드의 에너지는 혀를 내두를 지경이었다. 13년간 가이드 생활을 했다지만,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뛰어난 순발력은 내가 봐온 에너자이저 중에서도 단연코 으뜸이었다. 똑같은 코스를 수백 번 반복했을텐데도 하나라도 빠뜨릴새라 열변을 토해내는 그의 진정성을 보며 경외감마저 들었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캐나다의 옛수도였던 몬트리올, 1800여 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천섬, 프랑스 그 자체였던 퀘벡, 그리고 압도적인 물의 양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까지 두 번째 방문이라 하기에는 가이드의 설명과 열정 때문에 전혀 다른 곳처럼 느껴졌다. 1000킬로미터라는 어마어마한 거리를 오갔지만 천부적인 가이드의 재능 때문에 5박 6일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사실 유명한 관광지는 가이드가 없더라도 그 자체로 압도적이기 때문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나는 이번 여행에서 성 요셉 성당이 유독 기억에 남았다. 성당 방문 전 가이드의 설명은 그의 경험과 어우러져 울림을 선사했다. 그리고 방문한 성당에서 켜켜이 쌓인 지팡이를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질 뻔 했다. 그들의 간절함이 신의 마음에 닿아 마침내 지팡이를 버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갔을 그들의 모습이 그려졌고, 그 기적을 위해 목발을 짚고 성당을 찾은 이들이 비로소 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실제로 그런 가족을 가진 우리는 온 마음을 다해 초에 불을 붙였다. 이 성당에 대한 스토리를 알지 못했다면 그냥 아름답고 웅장한 성당에 불과했을테지만 가이드의 설명이 더해지는 순간 그 곳은 간절함의 상징이 되었다. 가이드의 존재가 빛을 발하던 순간이었다. 여행이 끝날 무렵 아들에게 물었다.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어떤 게 가장 기억에 남는지 말이다. 아들이 말했다. 자기는 브니브니 가이드가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세상 시니컬한 남편도 말했다. 이번 캐나다 여행은 아주 잘한 선택이라고. 나역시 그렇다. 20년 전 혼자 떠났던 캐나다 동부 여행이 치료제였다면 가족과 함께 했던 이번 여행은 응원가가 되어줄 것 같다고. 그리고 그 기억에는 항상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 가이드가 함께할거라고 말이다.
Jun 09 · 한지영님
짧은 3박 4일이지만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움직여서 많이 피곤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사람없는 록키산맥을 즐길 수 있고 여러 명소들을 다 가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과 기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가는 곳곳 사람 없는 포토스팟 알려주시고 상황, 날씨에 맞게 코스도 조율해주셔서 캐나다 록키 알차게 즐기다 갑니다~ 코스 중간중간 긴 이동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캐나다 지폐에 대한 설명부터 빙하, 기차, 자연 등 캐나다에 대해 많은 것을 알려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투어는 가이드빨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갑니다! 엉클 브라이언 가이드님 적극 추천합니다! 서울과 부산을 6번 왔다갔다하는 긴 거리를 피곤한 기색 한 번 내지 않으시고 늘 안전하고 빠르게 운전해주신 캡틴!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늘 저희보다 일찍 일어나셔서 준비하시고 저희 다 내리면 버스 깨끗하게 청소해주신 덕분에 쾌적한 3박 4일 보낼 수 있었어요! 또 매번 웃으면서 밝게 인사해주셔서 매일매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값진 시간 맏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소, 교통, 관광 모두 포함해서 이 가격이면 가성비 엄청 좋아요! 다들 머뭇거리지 마시고 오케이투어 통해 버킷리스트 달성하세요!☺️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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