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투어 상품 카테고리
English
신상품

지중해 크루즈 7박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구엘공원 마르세유 마르세유 아비뇽 제노바 나폴리 메시나 발레타
스페인 바르셀로나 1/10
스페인 바르셀로나 2/10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3/10
구엘공원 4/10
마르세유 5/10
마르세유 아비뇽 6/10
제노바 7/10
나폴리 8/10
메시나 9/10
발레타 10/10
신상품

지중해 크루즈 7박8일

따사로운 햇살과 고대 유적, 미식과 문화가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경험!
여행 지역 : 바르셀로나 출항, 바르셀로나, 마르세유 입항, 제노바 입항, 나폴리 입항, 메시나 입항, 발레타 입항, 전일 선상 항해, 바르셀로나 입항
출도착 지역 : 바르셀로나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7박 8일
출발일 : 2026년 5월~9월 / 출발일 문의하기
US $999~
항공권 & Tax 불포함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체크인 및 크루즈 승선

크루즈 룸은, 인사이드/오션뷰/발코니/스위트룸 으로 나뉘며, 원하는 방으로 예약가능하오니 담당자님과 상의해주세요
정찬시 드레스코드가 있습니다. 남자는 정장, 여자는 정장 혹은 칵테일 드레스 정도로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수영복, 반바지, 슬리퍼 착용시 입장 불가합니다.

바르셀로나

예술과 감성이 흐르는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과 구엘 공원에서 스페인의 창의적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람블라 거리, 구엘공원, 몬주익 언덕 전망대, 카탈루냐 광장 등 자유 관광

식사
선내식
2일차

마르세유 입항 마르세유&아비뇽 기항지 자유관광

마르세유 입항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오래된 항구의 정취가 어우러진 남프랑스의 도시.
올드 포트와 노트르담 대성당 전망대에서 마르세유의 활기를 느껴보세요.

▶ 아비뇽으로 이동, 14세기 교황들이 거주했던 교황청&교황청광장, 아비뇽 다리, 아비뇽 대성당

크루즈 귀환하여 승선 및 크루즈 출항

식사
선내식
3일차

제노바 입항 친퀘테레 기항지 자유관광

제노바 입항

한때 해상무역으로 번성했던 북이탈리아의 항구 도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구시가지 골목마다 제노바의 역사가 스며 있습니다.

크루즈 귀환하여 승선 및 크루즈 출항

식사
선내식
4일차

나폴리 입항 기항지 자유관광폼페이&쏘렌토&나폴리 기항지 자유관광

나폴리 입항

활기찬 거리와 진한 이탈리아 정서가 어우러진 남부의 중심 도시.
폼페이 유적과 베수비오 화산, 그리고 아말피 해안 여행의 관문입니다.

▶ 폼페이 유적지, 파노라만 풍경의 해안선 절경, 소렌토 풍물 시장, 나폴리 광장 등 자유관광

크루즈 귀환하여 승선 및 크루즈 출항

식사
선내식
5일차

메시나 입항 시실리 섬 기항지 자유관광

메시나 입항

시칠리아 섬의 관문으로, 이탈리아 본토와 섬을 잇는 주요 항구입니다.
메시나 대성당의 천문시계탑과 해안도로에서 섬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크루즈 귀환하여 승선 및 크루즈 출항

식사
선내식
6일차

발레타 입항 몰타 섬 기항지 자유관광

발레타 입항

몰타 기사단이 세운 요새 도시이자,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세인트존 공동대성당과 바라카 가든에서 몰타의 역사와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Malta’s fortified capital, built by the Knights of St. John.

크루즈 귀환하여 승선 및 크루즈 출항

식사
선내식
7일차

전일 선상 항해 선내 시설 및 다양한 선사 프로그램 이용 (자유시간)

식사
선내식
8일차

크루즈 하선

식사
선내식
출발시 미팅 장소
·
TBA
바르셀로나 크루즈 터미널
예약 문의 남기기
예약 문의하기
예약 문의하기
이 상품 관련 후기
Sep 18 · 여*주님
'브라이언 가이드님과 이보영 이사님의 환상적인 조합' 여러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여행을 다녀봤고, 2009년에 갔던 곳이라 사실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제가 토론토에 살게 된 후 어머니를 모시고 떠나는 여행이었기에, 더욱 신중하게 여행사를 알아봤죠. 친구의 추천으로 마이리얼트립을 알게 되었고, 그중 오케이투어의 일정이 저희가 원했던 코스와 완벽하게 맞아 바로 신청했습니다. 오타와-몬트리올-퀘벡 2박 3일 일정은 정말 알찼습니다. 2009년 패키지여행과 비교가 안 될 만큼, 이번 여행은 제게 최고의 경험으로 남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가이드와 이보영 이사님의 뛰어난 운전 실력 덕분이었습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설명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섰습니다. 여행의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알려주셔서 캐나다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의 PPT 자료를 준비해오셔서 사진과 지도를 보여주며 역사적 배경을 미리 설명해 주신 덕분에 일정을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표지판의 의미나 길거리 동상에 얽힌 이야기 등, 자칫 놓치기 쉬운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중간에 내주신 퀴즈 덕분에 스스로 찾아보는 재미도 있었고, 자유시간에 즐길 수 있는 맛집과 카페 정보까지 완벽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모든 그룹을 가족처럼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2박 3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바쁜 일정 중에도 개인 카메라로 저희의 예쁜 사진을 찍어주시고, 보정까지 해서 보내주신 점, 그리고 마지막 날 직접 출력해주신 폴라로이드 사진 두 장은 어머니와 저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이보영 이사님은 2박 3일 내내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운전에 집중하셨습니다. 저도 운전을 하기에 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평소 멀미가 심하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편안함'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부드러운 운전 실력 덕분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마치 시몬스 침대에 누운 것처럼 편안했습니다. 다음에도 가족들이 방문할 때, 오케이투어의 브라이언 가이드님과 이사님의 일정을 다시 선택할 수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하겠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Feb 27 · 오*선님
급 캐나다 오로라 보러왔다가 기왕 왔으니 로키도 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출근해야하는 딸은 먼저 한국 들여보내고 혼자 남아 신청한 로키.밴프 여행.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이었어요. 곤도라르 타고 올라가서 바라 본 밴프 시내 전경과 숨막힐듯 펼쳐져 있는 록키산맥을 보면서 연신 와~~~만 외쳐댄 것 같아요 록키를 보면서 든 생각은 여긴 한번으로는 안되겠구나 였어요 봄.여름의 록키와 가을의 록키는 또 어떤 얼굴들로 저를 반겨줄지 막 상상하고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제가 처음에 투어 알아 본 곳은 오케이 투어가 아니였어요 다른 한인 투어업체였는데 예약 확정해 놓고 이틀 지나서 그날은안되니 다른 날로 변경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체에서 변경하자는 날로 투어 일정을 변경하고 숙소 예약했던 것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고 그랬는데 또 연락 해서는 투어 일정을 앞으로 당겨서 하자더라구요 원래 계획했던 날짜도 아니고 그 날 보다 하루 앞당겨진 날로요 뭐 어쩌겠어요 일정 조율이 가능하면 바꿔야지요 전 또 투어 일정을 변경해 줬어요 당연히 숙소도 취소와 예약을 반복했구요 근데 몇일 지나 숙소를 업그레이드 해야된다면서 투어 취소하겠다고 메세지 보내고는 투어를 취소 시켰더라구요 (진심 어느 업체인지 말 하고 싶다ㅜㅜ) 그래서 부랴부랴 로키.밴프 투어 신청한 곳이 바로 오케이 투어 였어요 우여곡절 많았던 저의 첫 로키 투어를 책임져주신 가이드님은 앤드류 Kim 이사님이셨는데요 여행하는 내내 캐나다 이야기, 밴쿠버 이야기, 원주민들 이야기, 밴프 까지 이동하며 거쳐가는 지역들 이야기 까지 서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목적에 도착하더라구요 3박4일 장거리 이동하는 투어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함 1도 없이 이동했어요 또 투어하는 3박4일 기간 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책임지신 분은 이부장님 이셨는데 투어 장소와 휴게소, 식당에 들릴때마다 버스에서 내려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쉽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앞의 타 업체와의 헤프닝은 앤드류 Kim 이사님과 이부장님을 만나기 위한 빌드업이었나봐요 그리고 투어 내내 일용할 양식을 책임진 밀플랜은 제가 아는 그 밀플랜이 아니였어요 정말 제대로 된 식사가 나와요 순두부 찌개 (요건 쬐끔 쏘쏘), 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그리고 중식 스타일과 일식, 마무리는 된장 찌개 아니 이걸 왜 밀플랜 이라고 이름 붙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안내해주신 앤드류 Kim 이사님, 안전을 책임져주신 이부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크루즈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