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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루즈 7박8일 (Holland America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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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루즈 - 홀랜드 아메리카 크루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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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루즈 4/4

알래스카 크루즈 7박8일 (Holland America Line)

바다 위에서 펼쳐지는 여행 그이상 특별한 경험! 대자연과 거대한 빙하를 직접 눈으로!
여행 지역 : 밴쿠버 출항, <홀랜드 아메리카-코닝스담, 매주 토요일 출발>, <홀랜드 아메리카-쥬더담, 매주 수요일 출발>, 인사이드 패시지, 주노, 알래스카주, 미국, 스케이그웨이, 글레이셔베이, 알래스카주/미국, 케치칸, 알래스카주, 미국, 인사이드 패시지 (하선준비), 밴쿠버 입항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7박 8일
출발일 : 2026년 5월~9월 / 출발일 문의하기
US $1,199 ~
항공권 불포함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밴쿠버 출항 밴쿠버에서 크루즈 출항

크루즈 룸은, 인사이드/오션뷰/발코니/스위트룸 으로 나뉘며, 원하는 방으로 예약가능하오니 담당자님과 상의해주세요

※출도착 장소는 캐나다 플레이스 이며, 개별 체크인 해주세요

※승선후 뷔페 식당에서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정찬시 드레스코드가 있습니다. 남자는 정장, 여자는 정장 혹은 칵테일 드레스 정도로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수영복, 반바지, 슬리퍼 착용시 입장 불가합니다.

※총톤수: 99,500톤, 출항연도: 2016년, 승객수: 2650명, 승무원수: 1025명 / 홀랜드아메리카라인이 새롭게 선보이는 피나클 클래스의 현대적인 최신선박이자 선사가 보유한 최대의 선박으로 기존의 부대시설을 비롯해 더 다양하고 넓어진 그린하우스 스파와 1인실 오션뷰를 선보이며 선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특별한 선박입니다.

※총톤수: 82,305톤, 출항연도: 2002년, 승객수: 1916명, 승무원수: 817명 / 나침반의 남쪽을 뜻하는 <쥬더>, 그 어느 선박보다도 넓고 아늑한 공간을 제공하며 다수의 오션뷰 선실과 높은 비중의 개별 발코니 선실로 승객의 선호도에 보답합니다. 세계적인 명성의 서비스를 경험하십시오.

식사
선내식
2일차

인사이드 패시지 BC 본토와 밴쿠버 섬 사이의 아름다운 섬들과 협곡으로 된 인사이드 패시지 크루징

미국 알래스카 남동쪽의 팬핸들 지역 (좁고 길게 뻗어있는 지역) 과 캐나다, 밴쿠버를 잇는 해상로를 일컫는 말로 알래스카 크루즈의 주항로입니다. 18세기 초 밴쿠버 개척자들과 금광업자들이 주로 이용하였던 해상로로 길이는 약 1,600km 나 됩니다. 태평양쪽보다 파도가 잔잔하고 거리도 짧으며 알래스카의 주요 도시와 잘 연결되어 있어 크루즈 외에도 화물선이나 고기잡이 어선이 많이 이용하는 항로입니다. 1,000여개의 섬과 수천개의 만이 있으며, 2,400km에 달하는 피오르드 해안선으로 둘러 쌓여져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합니다. 천천히 항해하며 빙하와 해안주변에 서식하는 야생 동물과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망원경을 준비하세요.

식사
선내식
3일차

주노, 알래스카주, 미국 알라스카의 주도인 주노 입항, 자유시간 혹은 옵션 투어

주노는 알래스카의 주도로 1944년 금을 발견하면서 사람들이 정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천마리의 연어떼와 웅장한 멘델홀 빙하, 빙하가 녹아 조성된 푸르른 노리스 호수 등 야생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빙하의 아름다움을 만낄할 수 있는 곳으로 알래스카에서 가장 장엄한 광경을 자랑하며 주요 선택관광으로는 멘델홀 빙하, 고래 관찰 크루즈, 연어 낚시, 래프팅 등이 있습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야생화로 주변을 수 놓아져 있는 멘델홀 빙하를 관광하거나 멘델강에서의 스릴 넘치는 래프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트램웨이를 타고 로버트 마운틴 정상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숨막히는 경관을 즐겨 보십시오. 재미있는 곰 이야기가 있는 타쿠 오두막집에서도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선택관광을 사전에 신청하지 않았다며 탑승 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관광 데스크(Shore Excursion)으로 가서 신청하거나 선실 내 TV를 통해 신청합니다. ※선택관광시, 승선카드와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재승선시 제시해야합니다. ※재승선시, 출발 30분전까지는 승선해주세요. ※크루즈는 하선한 승객의 전원 재승선 여부와 무관하게 크루즈 일정에 따라 출항함으로 반드시 시간에 맞춰 재승선해야 합니다.

식사
선내식
4일차

알라스카 주변에 있는 유콘 지역의 콜른디키에서 금광석이 발견 되면서 1898년 골드러시의 시초가 되었으며 탐험가들은 금광을 찾아 보트로 험난한 린 운하의 북극점으로 몰려들었고, 이렇게 해서 스캐그웨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 내수면의 북쪽 끝에 위치해 있는 스케그웨이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나무로 된 인도와 마차, 구식의 살롱 등이 남아 있어 골드 러쉬의 정취를 느낄 수 잇는 조그만 타운입니다. 화이트 패스와 유콘 루트, 시닉 레일웨이 투어를 통해 고전적인 멋을 느끼게 해주는 오래된 열차를 타고 2,865피트(873m) 의 산 정상에 올라가시면 숨 막히는 파노라마, 빙하가 만들어 내는 장관, 깊은 골짜기와 폭포를 만나게 됩니다.

식사
선내식
5일차

아찔하게 솟은 산봉우리, 빙하가 깎여 생긴 피오르드, 다양한 해양 야생동물, 조수 빙하가 한 데 어우러진 글레이셔 베이 국립공원은 알래스카에서 가장 수려한 풍경으로 알래스카 남동지역을 지나 북부지역으로 향하는 크루즈선 관광객들이 들러 구스타브스 마을이나 공원의 본령인 바틀렛 코브에서 다채로운 어드벤처를 즐기며 여흥을 즐깁니다.

식사
선내식
6일차

케치칸, 알래스카주, 미국 알라스카의 첫 도시라 불리는 수산업의 고장인 케치칸 입항

케치칸은 '카치 카한나'란 말에서 유래된 인디언 이름으로 1898년 골드러시 때 코론드로 광부들이 몰려들면서 마을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의 첫 도시로 알려져 있고, 인디언 특유의 화려한 조각과 토템상을 단청한 기둥이 있는 인디언 마을이 매력적입니다. 삭스만 토템 빌리지 선택관광을 통해 인디언들의 생활모습을 만나보고 미스티 피요르드 관광도 인기가 있습니다. '세계 연어의 수도'로 불리울 만큼 연어 스포츠 낚시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 자유시간 혹은 옵션 투어/ 토템 폴 공원, 미스티 피요르드, 크릭 스트리트의 가게를 방문합니다.

식사
선내식
7일차

인사이드 패시지 (하선준비) 7박8 일의 마지막 밤, 짐을 꾸리고 하선 준비를 합니다.

하선 2,3일전 각 선실로 별도의 수하물 표가 전달됩니다. 다양한 색상의 수하물표는 하선 시간을 나타내며 하선 후 터미널 수화물 회수 장소에 수하물 표 색깔별로 수하물들이 나뉘어 놓여있어 한꺼번에 많은 승객들이 하선하더라도 용이하게 수하물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에 승객의 이름, 주소가 명기된 이름표가 잘 부착되어 있는지를 확인한 후 별도로 전달된 색상 수하물 표를 붙여 취침 전 선실 문밖에 놓습니다. 다음날 아침 수하물은 승무원에 의해 터미널로 전달되며 하선 후 터미널 수하물 회수 장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저녁에 사용할 물건 및 여권, 항공권, 복용하고 있는 약, 현금 및 귀중품을 따로 소지합니다.

식사
선내식
8일차

밴쿠버 입항 오전에 밴쿠버 입항하여 조식후 하선, 자유 해산

하선 당일 새벽에, 일정중 승선카드로 지불한 주류, 음료, 선택관광, 유료서비스, 팁 (15불가량/인/일), 등에 대한 내역서가 승객객실로 전달됩니다. 금액은 승선수속시 승선카드와 연계시킨 신용카드에서 자동 청구됩니다. ※팁은 선상 계좌로 자동 청구되거나 선실 내 봉투와 쿠폰이 제공되어 하선 전날 담당 승무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합니다.

식사
선내식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TBA
캐나다 플레이스 크루즈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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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Jun 01 · 감*님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 왔던 캐나다 여행이 일주일 남기고 갑작스레 취소되면서 급하게 알아 보고 예약한 오케이투어의 4박 5일 캐나다 밴쿠버, 밴프 로키투어. 투어를 마치고 돌이켜 보니 오히려 취소 되었던 게 신의 한 수가 되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자유여행을 선호했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뭔가 많은 것을 얻어 가는 기분으로 참으로 알찬 여행의 경험이었습니다. 첫 날 밴쿠버 시내투어를 도와주신 김혜성 가이드님의 배려와 센스에 감동 받고, 다음 날부터 이어진 밴프 로키투어의 대 장정.. 왕복 2000km 넘는 긴 거리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며 선한 웃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반겨주셨던 제임스 기사님^^ 특히 긴 일정으로 남들 보다 훨씬 무거웠던 나와 친구의 캐리어를 단 한번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며 옮겨주신 게 너무 미안하면서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투어의 압권은 3박 4일 동안 정말 해박한 지식으로 그 긴 여정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도록 무슨 마법이라도 부린 듯 빠져들게 만들어준 캐서린 가이드님이었습니다. 귀에 쏙쏙 박히는 솔 톤의 목소리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까지 재밌게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모두에게 지식 한 스푼씩 더해주는 알찬 시간들로 채워주셨습니다. 또한 함께 했던 일행분들도 너무너무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았습니다^^ 나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밴프 로키산맥 투어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신 오케이투어 관계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Jul 23 · 류**님
참좋은여행사의 벤쿠버 티웨이항공 취항 특별상품으로 7월 성수기 시즌에 캐나다 로키 여행을 6박8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캐나다 로키의 3대 국립공원(재스퍼, 밴프, 요호)과 5대 호수(보우, 레이크 루이스, 에메랄드, 모레인, 페이토)를 구경하고 그리고 벤쿠버, 빅토리아를 구경하는 프로그램이였다.   티웨이항공을 이용한 장거리 여행은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지만, 인천공항에서 밤에 출발하고 도착도 밤늦게 하는 스케줄을 삐고는 큰 불편은 없었다. 물론 7.20(일) 밤 10시에 도착하여 마지막 공항버스를 타고 대전에 내려오니 새벽2시가 다 되었고, 몇 시간 자고 출근하느라 피곤하기는 하였다...^^   역시 말로 듣던 캐나다 로키의 웅장함과 청록색의 에머랄드 아름다운 호수에 매료되기에 충분하였다. 특히 특히 거대한 6륜 설상차를 타고 올라간 콜롬비아 아이스필드(대빙원)을 직접 밟아보고 차가운 빙하수를 마셔본 것은 손꼽을 기억에 남을 순간이였다. 또 밴프에서 곤돌라를 타고 산 정상에서 올라가 내려다본 밴프 다운타운과 보우강의 전경과 함께 광활한 로키 산들이 펼쳐진 파노라마는 잊을 수 없다.   벤쿠버 관광에서는 바닷가 스탠리 파크도 좋았지만, 마지막날 오전에 추가로 간 퀸 엘리자베스 파크는 산책하면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벤쿠버 시내를 내려다보는 전경이 멋졌다.   우리 부부와 이번 패키지 여행에서 함께 한 8팀 커플(부부 혹은 자매, 친구 등) 일행 모두 서로 배려하고 좋은 분들이여서 어느 여행보다 편안한 여행이 되었는데, 특히 유머러스한 현지 가이드 임성준 이사님(디렉터 엉클 브라이언)으로 인해 더욱 재미있고 행복한 여행이 되었던 것 같다. 또한 벤쿠버에서 로키, 캘거리까지 먼 길을 왕복 안전 운전하시느라 수고하신 중형버스 기사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임이사님이 추천해 주신 버팔로 비프 햄버거, 코캐니 맥주(빙하물), 메이플 시럽 쿠키 등도 맛있었다. 숙소도 모든 호텔이 퀸 침대 2개여서 넓어 좋았고 캡술 커피가 비치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다.   마지막 관광 프로그램으로 벤쿠버에서 대형 페리로 방문한 빅토리아 부차드 가든은 정말 예뻤다. 7월 계절에 만발한 수많은 꽃들이 여러 종류의 정원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가이드 정병렬 이사님의 친절한 안내로 짧지만 편안한 빅토리아 여행을 마칠수 있어 감사드린다.   여행 떠나기 전까지 한국의 짧은 장마 뒤에 찾아온 이른 폭염을 피해 7월 성수기 시즌에 해발 2,000이상의 시원한 기온에 제대로 된 피서 휴가가 된 것 같다. 주위분들에게도 이번 기회에 다녀오기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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