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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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선님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와서 시차 적응도 되기전에 출발하여 첯날은 졸다가 하루를 보내고 둘째날 부터 눈뜨고 즐겁게 멋진 록키를 다녀왔습니다.
훌륭한 부장기사님 . 훌륭하고 아름다우신 가이드 캐서린 님 어쩌면 말씀을 잘 하시는지 아름다운 눈꽃 을 더없이 표현을 잘 해주시었네요
마음에 담아가라시는 말씀은 영원히 기억 할수있을것 같아요~
함께했던 삼십여분들 어른이라고
기꺼이 앞자리를 내어 주시는 미덕도 함께 2024 년 한해 의 시작 설날에 아름다운 여행 이였습니다.
꼭 Emerald Lake 를 다시 보러 오려고
합니다
OK임직원이하 직원분들 건강하시고 행운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캐서린 화이팅~♡
감사드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