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최대 점유율! 만족도 1위!!     연중무휴 · 오전 9시 - 오후 9시 (PDT) · 문의 604-893-8687 · 북미 무료전화 1-877-556-8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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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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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빅토리아 · 록키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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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록키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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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일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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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퀘벡 · 몬트리올 2박3일 (퀘벡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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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캐나다 동부 4박5일 (퀘벡 숙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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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록키 · 시애틀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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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프리 레이크 일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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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 록키 6박7일
상품 요약
하나라도 빠지면 서운한 서부 여행지 집합! 캐나다 서부 완전 정복!
여행 지역
밴쿠버 시내,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파크, 빅토리아, 부차드 가든, 엠프레스 호텔, 이너하버, 휘슬러
출도착 지역
출발지역 : 밴쿠버 또는 시애틀 / 도착지역 : 밴쿠버 또는 시애틀
타지역에서 출/도착시 항공비가 추가됩니다. 해당 투어에 대한 항공정보는 상담직원에게 문의하세요.
출발일
매주 월, 목 출발
2019/06/20, 2019/06/22, 2019/06/24, 2019/06/27, 2019/06/29, 2019/07/01, 2019/07/04, 2019/07/06, 2019/07/08, 2019/07/11, 2019/07/13, 2019/07/15, 2019/07/18, 2019/07/20, 2019/07/22, 2019/07/23, 2019/07/25.. (전체보기)
통화 CAD
성인
학생
아동
소아
1인 1실
539.00
539.00
539.00
539.00
2인 1실
399.00
399.00
399.00
90.00
3인 1실
349.00
349.00
349.00
90.00
4인 1실
299.00
299.00
299.00
90.00
※ 미국 출발시 차량/가이드 등의 추가적인 비용 발생에 따라 USD로 상품가가 책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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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 빅토리아 · 휘슬러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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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미지 (휘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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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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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타운의 증기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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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파크의 토템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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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BC주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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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엠프레스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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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BC주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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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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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차드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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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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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픽투픽 곤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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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표
미팅장소
포함/불포함
동영상
확인사항
1일차    각지역 밴쿠버

▶ 각지역 미팅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및 중식 후 밴쿠버 이동

 

밴쿠버 (Vancouver)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입니다 


▶ 밴쿠버의 작은 부차드 가든인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경유
▶ 샌프란시스코, 뉴욕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 경유,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장식된 중화문은 차이나타운의상징입니다.
▶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공원 관광

밴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수 있습니다.

 

 

120만 평의 웅장한 원시림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보고인 스탠리공원 관광
공식 개장한 때는 1889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 선택관광 : 플라이오버 캐나다 Flyover Canada Ride (C$35-성인/인당), (C$25-아동/12세미만/인당) 세금포함가 

-밴쿠버의 핫한 새 명물! - 캐나다를 한 눈에 체험하는 플라이오버 캐나다!

2017년 6월에 오픈한 따끈따끈한 신생 명소 <플라이오버캐나다>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한국인들에게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그야말로 새로운 명물입니다! 플라오버 캐나다는 헬리콥터를 타고 캐나다의 유명 랜드마크를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간접 체험 놀이기구로서, 나이아가라 폭포, 국회의사당, 빙산, 캐나다플레이스 등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4D 대형 스크린을 보며 캐나다 전역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의 <Soarin’ Over California attraction>와 비슷한 개념의 놀이기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선택관광 : Capilano Suspension Bridge ($52.58/인당) 세금포함가 


▶ 석식 후 써리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Comfort Inn Surrey or same class

식사 : 중식 , 석식
2일차    밴쿠버 빅토리아 밴쿠버

▶ 호텔 조식후 로비에서 픽업, Tsawwassen 페리 터미널로 이동
▶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페리를 타고 BC주의 주도인 빅토리아가 있는 밴쿠버 섬으로 출발

 

밴쿠버섬 (Vancouver Island)
밴쿠버 섬은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의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섬이며 섬 남쪽 끝에 위치한 빅토리아는 BC주의 주도이다. 남북으로의 길이는 460km, 폭은 80km이다. 북아메리카의 서해안에서 가장 큰 섬이며 면적은 32,134km²로 세계에서 43번째,캐나다에서 11번째로 큰 섬이다. 인구는 약 130만 명으로, 캐나다에서 몬트리올 섬 다음으로 사람이 많이 사는 섬으로섬의 이름은 1791년에서 1794년 사이에 북아메리카의 태평양 연안을 탐험했던 영국 해군 장교 조지 밴쿠버의 이름에서 따왔다.

빅토리아 시내 관광

- 1908년 유럽풍으로 우아하게 완공된 엠프레스 호텔
-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행정의 중심지이며 1897년에 완공된 빅토리아의 상징물인 주의사당
- 국회의사당 앞쪽에 있는 항구이며 빅토리아의 중심지인 이너하버

 

 

 

★ 선택관광: 미니어쳐 월드 (C$20/인당) - 오픈시간 : 5월 초-9월 초 09:00-21:00 / 9월 초-5월 09:00-17:00 
미니어처 월드 (Miniature World) 는 80여개의 옛날 풍경을 미니어처로 재현해 놓은 박물관으로 페어몬트 엠프레스 (Fairmont Empress) 호텔 옆에 자리잡고 있다. 캐나다 철도 부설 당시의 도시 풍경, 세계대전 당시의 시가전 모습, 서부 개척 시대나 북미 원주민들의 가옥, 놀이공원, 서커스 등 다양한 주제를 작고 정교한 모형으로 만들어 놓았다.

 

★ 선택관광: 부차드가든 관광 (인당) 

빅토리아로부터 약 20km 떨어진 곳에 있는 정원으로 본래는 석회석 채석장이었던 이곳을 소유주인 부차드 부부가 1900년대에 개조,오늘날 빅토리아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이름난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어 놓았다. 총 50에이커에 달하는 부차드 가든은 연중무휴로 개방되고 있다.


Apr01 - Jun14 2019  Adult C$35, Youth (13-17) C$18, Child (5-12) C$3
Jun15 - Sept30 2019  Adult C$38, Youth (13-17) C$20, Child (5-12) C$4
Oct 1 - Oct 31 2019  Adult C$30, Youth (13-17) C$15, Child (5-12) C$3
Nov 1 - Nov 30 2019  Adult C$35, Youth (13-17) C$18, Child (5-12) C$3

 

세금포함가격의 저렴하고 합리적인 금액.
옵션가격 타사비교 필수!! OK TOUR는 정직한 옵션가격으로 고객분들께 안내해드립니다.

 

 


▶ Swartz Bay 페리 터미널로 이동후 밴쿠버로 리턴하여 석식 후 써리로 이동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


 Hotel: Comfort Inn Surrey or same class

식사 : 조식 , 중식 (자유식) , 석식
3일차    밴쿠버 휘슬러 각지역

▶ 호텔조식 후 로비에서 가이드 미팅 후
▶ 버라드 협안을 끼고 펼쳐지는 태평양 바다의 신선함과 코스탈 산맥 위에 뿌려진 백색 가루의 빙하설을 감상하며
▶ 캐나다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선정된 Hwy 99 Sea to Sky 해안 고속 도로를 따라
▶ 밴쿠버에서 북서쪽으로 약 125km 떨어진 북미 최대 스키 리조트 휘슬러를 향해 향발

2010년 동계올림픽의 개최지 "휘슬러"

한국의 용평 스키장의 약 20배 규모의 북미에서 가장 큰 스키장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리프트가 있으며, 연간 9미터의 강설량을 보이는 스키인의 천국입니다! 2010년 동계올림픽의 향연이라 할 수 있는 알파인스키, 노르딕 복합경기, 루지, 봅슬레이 등 각종 경기가 열린 곳으로 매년 2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캐나다의 작은 록키로 불리는 곳입니다!


▶ 섀넌 폭포로 이동하여 섀넌 폭포 구경 후 ※여름에만 가능

 

섀넌 폭포

하우사운드의 초기정착자 윌리엄 섀넌의 이름을딴 이폭포는 높이 335m로, 주위의 빙하와 어우러져있는 BC주 3번째의 낙차를 자랑하는 폭포이다.

 

▶ 스쿼미쉬 부족의 인디언어로 바람의 여인 이라는 뜻을 지닌 스쿼미쉬를 경유하여
브랜디와인 폭포에 도착, 관광 후
▶ 2010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휘슬러 빌리지 이동 후 자유시간

휘슬러 빌리지
휘슬러 마운틴과 블랙콤 마운틴이 서 있는 중심부에 위치한 휘슬러는 유럽 스타일의 약 60여 개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별장이 있으며, 100여 개의 상점과 50개의 레스토랑, 바, 나이트클럽, 박물관, 각종 스포츠 시설 등을 갖춘 완벽한 스키 리조트로 조성된 곳이다.

 

★ 선택관광: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Peak 2 Peak (인당) 

- 운행기간 : from May 25 - Sep 15 and weekends only from Sep 21 - Oct 14

* 시즌, 연령에 따라 금액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64 + tax Adult (19-64 years old) 
$57 + tax Youth (13-18 years old), Senior (65+ years old) 
$32 + tax Child (7-12 years old)

 

 


▶ 휘슬러에서 밴쿠버로 출발하여 탑승지에서 해산 및 투어종료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식사 : 조식 , 중식
밴쿠버 · 빅토리아 · 휘슬러 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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