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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0 · Feb 18 2017, 12:23 · 8424 Views

아들과 함께한 로키 3박 4일 여행 with 스마일양

13살 아들과 단둘이 처음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소 짧은 3박 4일 이번 겨울 유난히 눈이 많이와서 약간의 근심과 13살 아들에게 더 큰 세상을 보여 줄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직접 드라이브를 해서 갈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역시 여행의 최우선은 안전이었기에 OK투어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옳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날은 호프를 거쳐 샐몬암에서 일박. 호텔이 생각보다 넓고 깨끗했습니다. 작지만 수영장과 워터 슬라이드도 있어서 아들아이와 수영도 하고 워터 슬라이드로 타면 오랜 차량 탑승시간에 지친 피로를 말끔히 풀었습니다.

둘째날이 이 여행의 핵심인데 정말 로키는 장대하더군요. 버스창 밖으로 보이는 장엄한 산세에 절로 감탄이 났습니다. 아이가 이러한 풍경을 좀 즐겼으면 했는데 버스에만 오르면 골아 떨어지더군요. 로저스 패스에서 나스트 스파이크 유적지는 감동이었습니다. 루이스 호수는 눈으로 뒤덮여 엽서 사진에서 보던 풍경은 아니었지만 덕분에 아들아이와 눈에서 실컷 놀았습니다. 밴프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정성에서 바라본 퐁경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둘째날 묵은 호텔 역시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수영장과 온천욕으로 피로를 말끔히 씻을 수 있었어요.

세째날, 밴프 시내 역시 재밌었습니다. 차가 눈에 빠져 같이 그룹 관광하던 남자분들이 힘을 합쳐 차를 밀던 것도 이 여행의 별미네요. 한 시간 넘게 고생한 끝에 차가 눈에서 빠져 나올수 있었습니다. 위기가 있을때 어르신들이 지혜를 내주시고 젋은 친구들이 힘을 써주니 다행을 큰 문제없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이글을 통행 고생하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날, 제법 같이 여행하던 분들과도 친해져서 아쉬움에 작별인사를 나누면 다시 밴쿠버로 돌아왔습니다.

여행을 가이드해 주신 스마일양님과 안전하게 운전을 맡아주신 우리 기사님 노고에 특별히 감사드리고, 우리 아들녀석 귀여워해 주신 같이 여행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B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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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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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TOUR · Feb 18 2017, 14:45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의 후기 감사드립니다 ^^

저희 오케이 투어와 함께 아드님이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다니
행복하고 또 기쁩니다~~~^^

거대한 록키와 함께 크나큰 추억 쌓아가시는 것 같아
저희가 참 감사합니다... :)

다음에도 저희 오케이 투어와 함께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오케이투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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