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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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 Jul 14 2016, 12:51 · 7857 Views

[이벤트참여] 2부 여행 - OK TOUR 캐나다 동부 4박5일

Posted by 양경화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UeyOJQZ4K0" width="100%"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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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월9일 ~6월14일 (토론토,몬트리올,쾌백,오타와,나이아가라)</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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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월8일 시애틀을 거쳐 밴쿠버 공항 에서 밤10시30분 비행기로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9일아침 6시쯤 도착</p>
<p>온타리오주 토론토 공항으로 마중나오신 Brian kim 가이드분을 만나 토론토 대학과 구청사 신청사와 온타리오주 의사당 방문하고</p>
<p>차분한 말솜씨로 청사에 관한 역사, 건축이야기를 들으며</p>
<p>토론토 대학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cn 타워에서 멋진 사진도 오븟하게 서로 찍어주고 찍어가며</p>
<p>저녁은 한인타운 근처에서 한식으로 맛나게 먹은후</p>
<p>호텔까지 안전하게 도착한후 Brian kim 과는 아쉬운 이별을 하고</p>
<p>캐나다 동부여행 토론토 Quality suites Hotel에서 첫날을 기분좋게 보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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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둘쨋날 (킹스턴과 몬트리올)</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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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im(안우진부장) 가이드분과 씨일(스리랑카) 기사님과 함께</p>
<p>OK TOUR 동반여행자분들과 함께 4일간 투어를 시작</p>
<p>버스에서 킹스턴 천섬에 도착하기전 Jim 부장님 이 천섬에 관한 사전 지식을 바탕으로</p>
<p>크르주 에서 보이는 섬이 한층더 흥미롭고 아름답더군요</p>
<p>(섬의조건에 나무에 2그루 이상 있어야 된다는것도 처음알았어요)</p>
<p>볼트성에 엃힌 사랑에 관한 하트섬 또한 아름다웠고</p>
<p>세계에서 제일 짧은다리 인터네셔널 브릿지 (왼쪽 캐나다 오른쪽 미국) 신기하네요</p>
<p>저도 섬 하나 사고싶은데 동양인에겐 소유권을 잘 안준다고 해서 아~ 아쉽지만 바로 포기 ^^하고</p>
<p>대신 뷔페식당에 분위기있는 jim 개인적으로 준비하신 와인도 한잔씩 따라주시고 맛있게 점심을먹고</p>
<p>몬트리올 북미3대기적의 성당인 성요셉성당과 노틀담성당</p>
<p>몬트리올 구시가지 다름광장, 몬트리올 시청</p>
<p>유명 브랜드 이름과 같은 자크까르티에 광장 (넬슨제독 동상)에서 멋진 사진도 찍어가며</p>
<p>Holiday inn hotel 에서 둘쨋날을 보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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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셋쨋날 (퀘백)</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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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호텔에서 아침 빵 참 맛있게 먹었어요 8시 출발~</p>
<p>쾌백최고의 몽모랜시폭포 나이아가라보다 낙폭이 30m 높다고 하는데 시원한 물줄기와</p>
<p>넓고 깨끗한 공원 가을엔 단풍으로 물들겠지요</p>
<p>하지만 우리는 마침 M.T 온 단체가 있어서 신나는 음악에 같이 잠시잠깐 어울렸는데</p>
<p>참 즐거웠답니다</p>
<p>드디어 올드 퀘백에서 역시 퀘백에 대한 사전 지식을 알려주신것을 참고로</p>
<p>3시간의 자유 시간을 가졌답니다</p>
<p>Upper Town</p>
<p>샤또프롱트낙호텔 세인트로랜스강을보며 듀프랭테라스 , 화가의 거리 노틀담성당 지금은 레스토랑으로 이용하는 빨간지붕</p>
<p>거리의 카페들과 분위기 있는 거리</p>
<p>나는 파리를 다녀와서인지 쾌백을 그다지 기대하진 않았지만 올드쾌백 아담하고 분위기 있었다</p>
<p>거리에서 두개의화장실 안내표지와 무척 인상깊었어요</p>
<p>Lower Town</p>
<p>목뿌러지는 계단 밑 쁘띠샹플렝거리</p>
<p>노트르담거리와 코데드라몽탄에 벽면을 실제건물과 이어지게 그려 착시효과를 일으키는 프레스코 벽화에서</p>
<p>여러장 사진도 같이 찍어왔는데 참 이쁘네요 친구는 화가의 거리에서 그림도 사고</p>
<p>나는 아이스크림도 참 맛있었어요</p>
<p>이렇게 아쉽게 퀘백을 돌아와 Novotel Montreal Hotel 에서 셋째날을 보냈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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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넷쨋날 (오타와)</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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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침을 호텔에서 먹은후</p>
<p>총독관저에 들려 우리나라 4분의 대통령 방문기념 식수도 찾아보고 (노태우,김영삼, 김대중,박근혜)</p>
<p>이누잇 인디언들의 이녹슈크 도 보고 (사냥시 길 잃지않도록 표시해서 사람키만큼 돌로 쌓아놓은 탑)</p>
<p>빅토리아여왕의지시에 따라 1800년도 지어진 연방의사당</p>
<p>고딕양식의 parliment hill 상하의원 본회의장과 도서관</p>
<p>Jim 께서 강조하시던 Macdonald (최초수상)동상에서 단체사진도 찍어주시고</p>
<p>지금은 공사중이라 사진이 약간 지져분하지만</p>
<p>연방소립100주년기념으로 365일 꺼지지 않는 성화 Centennal Flame</p>
<p>유네스코 이름을 올린 리도운화 는 버스에서 자나가면서 보았는데 운화는 처음보는것 같았어요</p>
<p>아쉽게 운전을 책임져주신 씨일과 는 오늘 마지막 헤어지고</p>
<p>Quality suites toronto Hetol 에서 편안한 휴식을 가졌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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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다섯쨋날 (나이아가라)</strong></p>
<p>&nbsp;</p>
<p>회사에 월차하루를 더내서 보기로 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로 한 마지막 날이네요</p>
<p>아침에 첫날 뵈었던 Brian kim 을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게 출발 햇어요~~~</p>
<p>미국과 캐나다에 걸친 북아메리카에서 가장큰 폭포</p>
<p>우리는 당연히 (horseshoe fall) 를 보게되는거죠 한국가면 Thunder Sound 라고 고급지게 말하라고 알려주신 Jim 기억할게요^^</p>
<p>나이가라 소용돌whirlool</p>
<p>혼블러워 ,헬리콥터,젯보트 (육,해,공) 다 보기로 했죠 ,,나이아가라를 언제 또 와보겠냐는 마음으로 ㅋㅋ</p>
<p>역시 헬리콥터 타길 잘했쪄~여</p>
<p>속이 뻥 뚤리네요 헬기 함께탄 부부한팀 사진여러장 찍혔네요 다정하신 모습 생각나네요</p>
<p>테이블락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눈에 넣고 사진에 담아가면서 마음도 가담고</p>
<p>아름다운 드라이브코스 나이아가라 파크웨이를 따라</p>
<p>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도 들어가보고</p>
<p>온타리오홋수 였던가 잠시 내려 사진 몇장 찍고</p>
<p>와이너리에서 ice wine 시음하고 VIidal 한셋트 선물용으로 구입했어요</p>
<p>공항으로 몇분 가시고 호텔로 몇분 모셔다 드리고 나머지 저희 ok tour 사무실 앞에서</p>
<p>정들자 이별이라고 함께한 여행동지분들과도 , Jim 과 Brian 과도 아쉽게 헤어졌습니다</p>
<p>우리는 중학교 친구들과 그시절로 돌아간 눈높이로 마음으로 여행을 즐렸습니다</p>
<p>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p>
<p>우리는 다음날 새벽 비행기여서 개별로 이동, 토론토 카지노에 들려 시간 떼우다가 (물론 횡재는 못했고요^^)</p>
<p>귀국비행기에 몸을싣고,,,,, 비행기창문으로 내려다 보이는 밴구버 항공을 지나갈때 캐나다에 대한 그리움에 한동안 멍하니</p>
<p>바라보았답니다 언제 다시 한번 올수있을까요????? (캐나다여 안녕~~~) Good b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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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16년 7월14일 양경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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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 나이아가라에서 헬기까지 함께 탄 부부님 뎃글이나 연락주시면 사진드릴게요 몽모랜시 푝포 에서도 사진 잘찍히셨네요 동영상에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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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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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TOUR · Jul 17 2016, 07:19
안녕하세요 고객님!

동부 여행 재밌게 보내셨나요?

색다른 캐나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동부 투어인데 너무나도 상세하게 적어주셔서
왠지 제가 다녀온듯한 느낌이 드네요~

상세한 후기 정말 감사드리고,
다음에도 또 기회가 된다면 고객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오케이투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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