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0 ·
Jul 14 20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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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참여] 1부 여행 - OK TOUR 밴쿠버, 록키
Posted by 양경화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_PfB4gDwX-o" width="100%"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allowfullscreen"></iframe></p>
<p> </p>
<p><strong>6월3일~6월8일 캐나다 서부</strong></p>
<p> </p>
<p>50 이 넘은 나이가 되서야 비로소 가족이 아닌 나만의 여행을 ...</p>
<p>중학교동창4명이 합심 하여 유럽으로 해외 여행을 가기로 결심했다</p>
<p>4명중에 나만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일단 여행일정은 나한테 맞쳐주기로 해서 쒼~나게 일하고</p>
<p>처음엔 미국 동부쪽을 생각하다 토론토에 친구도 있고, 딸이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했는데 밴쿠버가</p>
<p>너무좋다고 추천도 하고 겸사겸사 캐나다로 여행지는 선택했다</p>
<p>직장생활을 하다보니 15일 간 시간내는것도 쉬운일은 아니다 처음엔 10일정도 생각하다</p>
<p>로키와 나이아가라는 꼭 봐야할것 같은생각에 날짜를 연장하고</p>
<p>로키쪽 은 OK Tour 가 괜찮은것 같아 홈페이지 보고 바로 선택하였다</p>
<p>5박6일 일정중 마지막날은 빅토리아섬으로 예약했다가</p>
<p>여행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쇼핑 이 아닐런지 ^^ 해서 시애틀로 변경</p>
<p> </p>
<p><strong>6월3일 첫쨋날</strong></p>
<p> </p>
<p>드디어 6월3일 에어캐나다를 타고 밴구버공항에 도착</p>
<p>김종인 가이드분 과 공항에서 미팅후 대기해놓은 차를 타고 우리4명과 다른 한팀4분과 (밴쿠버에서 유학하는딸과 그딸의친구엄마 라고함) 8명이 함께</p>
<p>캐나다에서 가장아름답고 세번째로 큰도시인 BC 주 밴쿠버 에 입성 (190만인구중 우리나라사람 6만명거주)</p>
<p>먼저 차이나타운으로 이동 나는 북경을 갔다왔기에 잠시 거리만 둘러볼 요량으로 내렸다</p>
<p>마침 오는날이 내 생일이여서 케익사러 잠깐 빵집에들렸는데 호텔에 와서보니 초가도 없었다 (중국사람들 참 --그냥 칼꽂고 자체 음향으로 노래 불렀슴)</p>
<p>게스타운 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건물이 많았고 거리에 증기시계가 유명하다했다</p>
<p>증기시계 밑에서 중국인 신랑신랑 같았는데 웨딩찰영하는것 같았다 그 와중에 여행객인 이태리 청년과 잠시 즐거운 예기 나누고 ,</p>
<p>밤섬모양의 웅장한건물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지어졌다는 캐나다플레이스 알래스카로 떠나는 로열 캐리비안 쿠르즈 부두가 있었고</p>
<p>영국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땅을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하였다는 스탠리파크 는 참 넓고 아름다웠다</p>
<p>안으로 들어가면 인디언들의 모습이 정승처럼 새겨져있고 , 캐나다의 영웅 대표마라토너 돈오벨리 의 동상이 길목에 있고</p>
<p>잉글리시베이 해변가는 넓고 깨끗하고 수상레져스포츠를 즐기는 한가롭고 여유있는 모습이였다</p>
<p>저녁은 저녁은 순두부찌개를 먹은것 같은데 친구가 제일 맛있었다고 앴다</p>
<p>이렇게 밴쿠버 여행을 마치고 Comfort lmm surrey hotel 에서 첫밤을 보냈다</p>
<p> </p>
<p><strong>6월4일 둘쨋날</strong></p>
<p> </p>
<p>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로키투어 시작을 하는 날이다</p>
<p>호텔에서 아침은 뷔페식 빵으로 그런데 와플이 너무 맛있었다 가이드 Wayne kim 이 기다리고 있었다</p>
<p>대형버스에 54명 의 여행동지들 full 로 싣고 길이 1500km 너비 80km 인 로키로 대장정을 시작했다</p>
<p>먼저 캐나다 농촌 풍경을 보며 칠리왁을 경유해서 희망의 도시인 호프로 Go~~~</p>
<p>(맨뒤에 앉아있어서 대충 들었는데 정확한건지는 들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도를 펴고 가이드 Wayne 이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p>
<p>밴쿠버에서 동쪽1번고속도로를 타고 호프에서 새로 생긴 지름길인 5번으로 바꿔타서 캠루프스로 간다.</p>
<p>거기서 다시 1번(동쪽)으로 바꿔 타고 레벨스톡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아~악 소리를 지르게되는 곳 시간차가 생기는 알버타주???</p>
<p>레벨스톡 국립공원을 시작으로 요호 국립공원을 지나 밴프 국립공원,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며, 계속해서 벨마운트에 도착,</p>
<p>다시 남쪽5번고속도로를 타면 캠루프스가 나온다. 캠루프스에서 다시 호프를 지나 서쪽1번고속도로를 타고 밴쿠버에 도착하게되는일정)</p>
<p>목재의도시 메릿을 지나 붉은물고기 연어가 알을 낳기위해 강물을 역류해서 힘들게 고향을 찾아간다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p>
<p>레벨스톡으로 와서 Coast hillcress hotel 에서 둘쨋날 밤을 보냈다</p>
<p> </p>
<p><strong>6월5일 셋쨋날</strong></p>
<p> </p>
<p>오늘은 록키산맥의 하일라이트 그 절정의 날이다</p>
<p>레벨스톡, 레이크루이즈, 카나나스키스</p>
<p>대륙횡단철도 의 주요정차도시 교통요지인 레벨스톡을 거대한 산과 계곡 침엽수가 산위 하늘을 가렸다</p>
<p>나무사이에 가득찬 치톤피드 가 뿜어내는 맑은공기</p>
<p>유네스코지정 세계10대 절경중 하나인 레이크루이스</p>
<p>Wayne 이 준비해온 유키쿠라모토 의 피아노 협주곡을 들으면서 지나가니 감정은 배가 되었다</p>
<p>운좋게 블랙곰도 보았다 아기곰이 낮도안가리고 사진찍을 시간을 주는지 한참을 떠나지 않고 있었다 정말 너무 귀여웠다</p>
<p>무리지어있는 산양도 보면서 올라갔다</p>
<p>페어몬트계열의 샤토레이크루이즈호텔 하룻밤 방값이 최하900불이 넘는다니 ,,, 오늘은 구경만 하는걸로</p>
<p>호텔을 나와 눈앞에 보이는 레이크루이즈 와우~</p>
<p>호수뒤에 적당히 쌓은눈과 호수앞에 풀과 꽃 으로 어우러진 사계절이 함께 공존하는 듯한 호수앞에서의 그 감동은 쉽게 잊어지지 않는다</p>
<p>드디어 lcefidld 에도착 근처 경관도 너무 아름다웠고 설상차를 타고 콜럼비아빙원에서 흘러내린 아싸바스카빙하 를 직접 마셔보고 만져보고...</p>
<p>G8정상회담이 열렸다는 호텔</p>
<p>Delta Kanamaskis Delta Lodige Resort 카나나스키 계곡에 위치한 알버타주 최고의 리조트 에서 수영도 하고 기분좋은 밤을 보냈다</p>
<p> </p>
<p><strong>6월6일 넷쨋날</strong></p>
<p> </p>
<p>오늘 아침은 6시 식사하고 7시에 G8정상회담이 열렸다는 Delta 호텔 근체에서 Wayne 과 함께 산책을하고<br />로키산맥으로 향하기로 했다</p>
<p>호텔앞에 G8정상 국가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태극기도 나란히 걸려져 있었다 기분은 좋았다</p>
<p>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인 밴프국립공원으로 이동 ,</p>
<p>1885년 로키산맥철도부븐의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스코트랜드 귀족풍 식 호텔인 스프링스호텔</p>
<p>밴프국립공원의 중심부에 내부는 미로처럼 꾸며져 있다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호텔 화려한 건물들과 쇼핑, 레스토랑들의</p>
<p>절묘한 풍경이 아름다웠다</p>
<p>마릴린 몬로와 로버트밋첨 주연의영화 " 돌아오지않느강" 의 촬영지였던 보우폭포,</p>
<p>수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자유의 다리,</p>
<p>빙하가 녹은 물로 인해서 에멜랄드빛의 호수, 협곡이 만들어진 곳을 따라 banff 시티로 이동</p>
<p>유명한 꼭 먹어봐야 할 cow's ice cream banff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p>
<p>점심은 식성대로 친구들이 둘씩 나눠서 이동 나는 스시 ,친구는 일본 라면 그러보니 둘다 일식집 이였네.</p>
<p>Banff Sulphur Mt</p>
<p>2000m 가 넘는 1883년 캐나다 대륙횡단 철도를 건설하다 우연히 온천이 발견되면서 관광지로 개발되기시작했다는</p>
<p>산 정상까지 설파산 곤돌라로 10분정도 올라 전망대도착 후 300m 정도 올라가면 전망포인트인 기상대가 있던자리에서</p>
<p>내려다보면 밴프시내가 한가로이 보이고 로키산맥의 결경체인 로키산맥의 수많은 봉우리를 한눈에 볼수있었다</p>
<p>에메럴드 호수를 지나 로저스패스로 이동하며 차창밖으로 보이는 호수들을 보며 레벨스톡으로 내려와서</p>
<p>Coast HILL Crest Hotel 에서 오늘하루 즐거운 여행의 추억의 사진을 정리하며 하루를 마감했다</p>
<p> </p>
<p><strong>6월7일 다섯쨋날</strong></p>
<p> </p>
<p>Salmon Arm은 브리티시 콜럼비아 캐나다 지역의 남부 내륙지방 Shuswap Country에 있는 한 도시새먼 암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긴 목재 부두의 본거지라는데 지나가는길에 우리가 탄 버스가 버려진 못에 걸려 버스바퀴가 내가앉은 자리유리창을 튕기고나가는사고가 발생 록키여행중에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면 중간에 대책없다고 한다<br /> <br />Wayne kim 이 사고상황을 잘 수습한결과 2시간이 지나서야 무사히 떠날수 있게 되었다 ok tour 라 가능했던거같다. 캐나다에 있는 유일한 사막지대 , 두개의 강이 만난다는 kamloops캡룹스 중간에 김치식당에서 비빔밥을 먹고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Meritt 축산업의 주업으로 카우보이가 많아 자연히 컨츠리뮤직이 발달 했다고한다</p>
<p>메릿 인포메이션 센타 에 잠깐들려 화장실 이요 기념품 가게를 보고 나왔다 그런데 도로에서 기습 차량 점점을 한다고 2시간 정도 또 delay 운이 나쁜 케이스라 한다. 정말 꼼꼼히도 체크하는 캐나다<br /> <br />오늘 마지막 일정을 써리에 3시경도착 모든일정이 마친다고 해서 저녁 자유시간을 가지려 계획을 했었기에<br />우리는 슬픔에 쌓였다. 오후 계획을 날려버리고 어쩌겠는가 이것또한 여행의 일부인것을 이나마 ok tour 이라 빨리 수습되어 감사한 일이라 생각되었다<br /> <br />wayne 도 오늘이 마지막 여행이라 54명 스케쥴도 확인 해서 공항, 시내, 호텔 이리저리 맞쳐야 되는 날인데 오늘 하루 우리 Wayne kim 도 힘든하루였을거다. 해박한 지식으로 잠시도 틈을 안주고 로키뿐만이 아니라 캐나다 에 관해 알려줘서 많은것을 알아가는 여행이 되었다<br /> <br />3박4일 대장정을 Wayne kim과 함께해서 정말 유익한 로키여행이였어요 많은인원 인솔하랴 Wayne 수고하셨어요 ^^ <br /> <br />숙소에 짐을 놓고 근처 슈퍼로 가서 밋있는 거 많이 사먹는 걸로 위안을 삼았다 첫날 묵었던 Comfort inn Hotel 에서 로키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br /> <br /> <br /><strong>6일8일 여섯째마지막날</strong></p>
<p> </p>
<p>오늘은 밴쿠버에서 마지막날이다 국경을 넘어 시애틀로 가는날이다</p>
<p>데낄라 가이드분과 함께했다 (가수캔을 꼭닮았고 유머도 있으셨다)</p>
<p>그런데 부부처럼보이시는 한팀이 여건을 ,,,,, 젤 중요한 여건을 안가져 오셨단다</p>
<p>다운타운 시내에서 알았기에 그팀을 내려드리고 여건을 가지고 다음 미팅장소로 오기로 했다</p>
<p>너무도 다행히 다음미팅장소에서 합류하게 되어 모두 기쁜마음으로</p>
<p>12명인가 조촐하게 빠르고 신속하게 American 국경을 통과했다</p>
<p>가는길은 밴쿠버와 다르게 도로가 깔끔하진 않은것 같았다</p>
<p>시애틀프리미엄아울렛 에서 쇼핑만을 할분 두팀이 내리고 우리들은 시애틀로~</p>
<p>시애틀 Safeco Fidld 야구장을 지나갔다 이대호 선수가 뛴다고 들었는데</p>
<p>몇칠전 이대호 선수가 홈런을 날렸다는 뉴스를 보면서 더 반갑게 느껴지기도 했다</p>
<p>시애틀 다운타운도착 파이그재래시장 에스타벅스 1호점 들려 사진찍고</p>
<p>그나마 평일이라고 관광객수가 많지 않아 텀블러와 원두커피 한두개씩 구입했다</p>
<p>파이크재래시장에서 점심으로 킹크랩 을 먹고 디저트용으로 체리를 사서 먹었다</p>
<p>스페이스 니들타워 앞에서 잠시 구경하고</p>
<p>쇼핑을하기위해 아울렛으로 Go~</p>
<p>시간이 없는관계로 친구들과 서로 헤어져 각자 사고싶은 매장으로 가서 가방하나씩 득템 ^^</p>
<p>창밖으로 보이는 미국 서북미 최북단 국경을 지나면서 미국과 개나다를 통과하니 나름 기쁘기도 했다</p>
<p>제2부 ok tour 와 함께하는 캐나다 동부 여행을 위한 기대와 설램을 안고 그동안 정든 밴쿠버 와 안녕을 고했다</p>
<p> </p>
<p>2016.07.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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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월3일~6월8일 캐나다 서부</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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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0 이 넘은 나이가 되서야 비로소 가족이 아닌 나만의 여행을 ...</p>
<p>중학교동창4명이 합심 하여 유럽으로 해외 여행을 가기로 결심했다</p>
<p>4명중에 나만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일단 여행일정은 나한테 맞쳐주기로 해서 쒼~나게 일하고</p>
<p>처음엔 미국 동부쪽을 생각하다 토론토에 친구도 있고, 딸이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했는데 밴쿠버가</p>
<p>너무좋다고 추천도 하고 겸사겸사 캐나다로 여행지는 선택했다</p>
<p>직장생활을 하다보니 15일 간 시간내는것도 쉬운일은 아니다 처음엔 10일정도 생각하다</p>
<p>로키와 나이아가라는 꼭 봐야할것 같은생각에 날짜를 연장하고</p>
<p>로키쪽 은 OK Tour 가 괜찮은것 같아 홈페이지 보고 바로 선택하였다</p>
<p>5박6일 일정중 마지막날은 빅토리아섬으로 예약했다가</p>
<p>여행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쇼핑 이 아닐런지 ^^ 해서 시애틀로 변경</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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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월3일 첫쨋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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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드디어 6월3일 에어캐나다를 타고 밴구버공항에 도착</p>
<p>김종인 가이드분 과 공항에서 미팅후 대기해놓은 차를 타고 우리4명과 다른 한팀4분과 (밴쿠버에서 유학하는딸과 그딸의친구엄마 라고함) 8명이 함께</p>
<p>캐나다에서 가장아름답고 세번째로 큰도시인 BC 주 밴쿠버 에 입성 (190만인구중 우리나라사람 6만명거주)</p>
<p>먼저 차이나타운으로 이동 나는 북경을 갔다왔기에 잠시 거리만 둘러볼 요량으로 내렸다</p>
<p>마침 오는날이 내 생일이여서 케익사러 잠깐 빵집에들렸는데 호텔에 와서보니 초가도 없었다 (중국사람들 참 --그냥 칼꽂고 자체 음향으로 노래 불렀슴)</p>
<p>게스타운 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건물이 많았고 거리에 증기시계가 유명하다했다</p>
<p>증기시계 밑에서 중국인 신랑신랑 같았는데 웨딩찰영하는것 같았다 그 와중에 여행객인 이태리 청년과 잠시 즐거운 예기 나누고 ,</p>
<p>밤섬모양의 웅장한건물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지어졌다는 캐나다플레이스 알래스카로 떠나는 로열 캐리비안 쿠르즈 부두가 있었고</p>
<p>영국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땅을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하였다는 스탠리파크 는 참 넓고 아름다웠다</p>
<p>안으로 들어가면 인디언들의 모습이 정승처럼 새겨져있고 , 캐나다의 영웅 대표마라토너 돈오벨리 의 동상이 길목에 있고</p>
<p>잉글리시베이 해변가는 넓고 깨끗하고 수상레져스포츠를 즐기는 한가롭고 여유있는 모습이였다</p>
<p>저녁은 저녁은 순두부찌개를 먹은것 같은데 친구가 제일 맛있었다고 앴다</p>
<p>이렇게 밴쿠버 여행을 마치고 Comfort lmm surrey hotel 에서 첫밤을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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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월4일 둘쨋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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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부터는 본격적으로 로키투어 시작을 하는 날이다</p>
<p>호텔에서 아침은 뷔페식 빵으로 그런데 와플이 너무 맛있었다 가이드 Wayne kim 이 기다리고 있었다</p>
<p>대형버스에 54명 의 여행동지들 full 로 싣고 길이 1500km 너비 80km 인 로키로 대장정을 시작했다</p>
<p>먼저 캐나다 농촌 풍경을 보며 칠리왁을 경유해서 희망의 도시인 호프로 Go~~~</p>
<p>(맨뒤에 앉아있어서 대충 들었는데 정확한건지는 들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도를 펴고 가이드 Wayne 이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다</p>
<p>밴쿠버에서 동쪽1번고속도로를 타고 호프에서 새로 생긴 지름길인 5번으로 바꿔타서 캠루프스로 간다.</p>
<p>거기서 다시 1번(동쪽)으로 바꿔 타고 레벨스톡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아~악 소리를 지르게되는 곳 시간차가 생기는 알버타주???</p>
<p>레벨스톡 국립공원을 시작으로 요호 국립공원을 지나 밴프 국립공원,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며, 계속해서 벨마운트에 도착,</p>
<p>다시 남쪽5번고속도로를 타면 캠루프스가 나온다. 캠루프스에서 다시 호프를 지나 서쪽1번고속도로를 타고 밴쿠버에 도착하게되는일정)</p>
<p>목재의도시 메릿을 지나 붉은물고기 연어가 알을 낳기위해 강물을 역류해서 힘들게 고향을 찾아간다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p>
<p>레벨스톡으로 와서 Coast hillcress hotel 에서 둘쨋날 밤을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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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월5일 셋쨋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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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은 록키산맥의 하일라이트 그 절정의 날이다</p>
<p>레벨스톡, 레이크루이즈, 카나나스키스</p>
<p>대륙횡단철도 의 주요정차도시 교통요지인 레벨스톡을 거대한 산과 계곡 침엽수가 산위 하늘을 가렸다</p>
<p>나무사이에 가득찬 치톤피드 가 뿜어내는 맑은공기</p>
<p>유네스코지정 세계10대 절경중 하나인 레이크루이스</p>
<p>Wayne 이 준비해온 유키쿠라모토 의 피아노 협주곡을 들으면서 지나가니 감정은 배가 되었다</p>
<p>운좋게 블랙곰도 보았다 아기곰이 낮도안가리고 사진찍을 시간을 주는지 한참을 떠나지 않고 있었다 정말 너무 귀여웠다</p>
<p>무리지어있는 산양도 보면서 올라갔다</p>
<p>페어몬트계열의 샤토레이크루이즈호텔 하룻밤 방값이 최하900불이 넘는다니 ,,, 오늘은 구경만 하는걸로</p>
<p>호텔을 나와 눈앞에 보이는 레이크루이즈 와우~</p>
<p>호수뒤에 적당히 쌓은눈과 호수앞에 풀과 꽃 으로 어우러진 사계절이 함께 공존하는 듯한 호수앞에서의 그 감동은 쉽게 잊어지지 않는다</p>
<p>드디어 lcefidld 에도착 근처 경관도 너무 아름다웠고 설상차를 타고 콜럼비아빙원에서 흘러내린 아싸바스카빙하 를 직접 마셔보고 만져보고...</p>
<p>G8정상회담이 열렸다는 호텔</p>
<p>Delta Kanamaskis Delta Lodige Resort 카나나스키 계곡에 위치한 알버타주 최고의 리조트 에서 수영도 하고 기분좋은 밤을 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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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월6일 넷쨋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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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아침은 6시 식사하고 7시에 G8정상회담이 열렸다는 Delta 호텔 근체에서 Wayne 과 함께 산책을하고<br />로키산맥으로 향하기로 했다</p>
<p>호텔앞에 G8정상 국가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태극기도 나란히 걸려져 있었다 기분은 좋았다</p>
<p>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인 밴프국립공원으로 이동 ,</p>
<p>1885년 로키산맥철도부븐의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스코트랜드 귀족풍 식 호텔인 스프링스호텔</p>
<p>밴프국립공원의 중심부에 내부는 미로처럼 꾸며져 있다는 캐나다를 대표하는 호텔 화려한 건물들과 쇼핑, 레스토랑들의</p>
<p>절묘한 풍경이 아름다웠다</p>
<p>마릴린 몬로와 로버트밋첨 주연의영화 " 돌아오지않느강" 의 촬영지였던 보우폭포,</p>
<p>수백년 강물의 흐름이 만든 자유의 다리,</p>
<p>빙하가 녹은 물로 인해서 에멜랄드빛의 호수, 협곡이 만들어진 곳을 따라 banff 시티로 이동</p>
<p>유명한 꼭 먹어봐야 할 cow's ice cream banff 단것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p>
<p>점심은 식성대로 친구들이 둘씩 나눠서 이동 나는 스시 ,친구는 일본 라면 그러보니 둘다 일식집 이였네.</p>
<p>Banff Sulphur Mt</p>
<p>2000m 가 넘는 1883년 캐나다 대륙횡단 철도를 건설하다 우연히 온천이 발견되면서 관광지로 개발되기시작했다는</p>
<p>산 정상까지 설파산 곤돌라로 10분정도 올라 전망대도착 후 300m 정도 올라가면 전망포인트인 기상대가 있던자리에서</p>
<p>내려다보면 밴프시내가 한가로이 보이고 로키산맥의 결경체인 로키산맥의 수많은 봉우리를 한눈에 볼수있었다</p>
<p>에메럴드 호수를 지나 로저스패스로 이동하며 차창밖으로 보이는 호수들을 보며 레벨스톡으로 내려와서</p>
<p>Coast HILL Crest Hotel 에서 오늘하루 즐거운 여행의 추억의 사진을 정리하며 하루를 마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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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월7일 다섯쨋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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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lmon Arm은 브리티시 콜럼비아 캐나다 지역의 남부 내륙지방 Shuswap Country에 있는 한 도시새먼 암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긴 목재 부두의 본거지라는데 지나가는길에 우리가 탄 버스가 버려진 못에 걸려 버스바퀴가 내가앉은 자리유리창을 튕기고나가는사고가 발생 록키여행중에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면 중간에 대책없다고 한다<br /> <br />Wayne kim 이 사고상황을 잘 수습한결과 2시간이 지나서야 무사히 떠날수 있게 되었다 ok tour 라 가능했던거같다. 캐나다에 있는 유일한 사막지대 , 두개의 강이 만난다는 kamloops캡룹스 중간에 김치식당에서 비빔밥을 먹고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Meritt 축산업의 주업으로 카우보이가 많아 자연히 컨츠리뮤직이 발달 했다고한다</p>
<p>메릿 인포메이션 센타 에 잠깐들려 화장실 이요 기념품 가게를 보고 나왔다 그런데 도로에서 기습 차량 점점을 한다고 2시간 정도 또 delay 운이 나쁜 케이스라 한다. 정말 꼼꼼히도 체크하는 캐나다<br /> <br />오늘 마지막 일정을 써리에 3시경도착 모든일정이 마친다고 해서 저녁 자유시간을 가지려 계획을 했었기에<br />우리는 슬픔에 쌓였다. 오후 계획을 날려버리고 어쩌겠는가 이것또한 여행의 일부인것을 이나마 ok tour 이라 빨리 수습되어 감사한 일이라 생각되었다<br /> <br />wayne 도 오늘이 마지막 여행이라 54명 스케쥴도 확인 해서 공항, 시내, 호텔 이리저리 맞쳐야 되는 날인데 오늘 하루 우리 Wayne kim 도 힘든하루였을거다. 해박한 지식으로 잠시도 틈을 안주고 로키뿐만이 아니라 캐나다 에 관해 알려줘서 많은것을 알아가는 여행이 되었다<br /> <br />3박4일 대장정을 Wayne kim과 함께해서 정말 유익한 로키여행이였어요 많은인원 인솔하랴 Wayne 수고하셨어요 ^^ <br /> <br />숙소에 짐을 놓고 근처 슈퍼로 가서 밋있는 거 많이 사먹는 걸로 위안을 삼았다 첫날 묵었던 Comfort inn Hotel 에서 로키에서 마지막 밤을 보냈다<br /> <br /> <br /><strong>6일8일 여섯째마지막날</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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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은 밴쿠버에서 마지막날이다 국경을 넘어 시애틀로 가는날이다</p>
<p>데낄라 가이드분과 함께했다 (가수캔을 꼭닮았고 유머도 있으셨다)</p>
<p>그런데 부부처럼보이시는 한팀이 여건을 ,,,,, 젤 중요한 여건을 안가져 오셨단다</p>
<p>다운타운 시내에서 알았기에 그팀을 내려드리고 여건을 가지고 다음 미팅장소로 오기로 했다</p>
<p>너무도 다행히 다음미팅장소에서 합류하게 되어 모두 기쁜마음으로</p>
<p>12명인가 조촐하게 빠르고 신속하게 American 국경을 통과했다</p>
<p>가는길은 밴쿠버와 다르게 도로가 깔끔하진 않은것 같았다</p>
<p>시애틀프리미엄아울렛 에서 쇼핑만을 할분 두팀이 내리고 우리들은 시애틀로~</p>
<p>시애틀 Safeco Fidld 야구장을 지나갔다 이대호 선수가 뛴다고 들었는데</p>
<p>몇칠전 이대호 선수가 홈런을 날렸다는 뉴스를 보면서 더 반갑게 느껴지기도 했다</p>
<p>시애틀 다운타운도착 파이그재래시장 에스타벅스 1호점 들려 사진찍고</p>
<p>그나마 평일이라고 관광객수가 많지 않아 텀블러와 원두커피 한두개씩 구입했다</p>
<p>파이크재래시장에서 점심으로 킹크랩 을 먹고 디저트용으로 체리를 사서 먹었다</p>
<p>스페이스 니들타워 앞에서 잠시 구경하고</p>
<p>쇼핑을하기위해 아울렛으로 Go~</p>
<p>시간이 없는관계로 친구들과 서로 헤어져 각자 사고싶은 매장으로 가서 가방하나씩 득템 ^^</p>
<p>창밖으로 보이는 미국 서북미 최북단 국경을 지나면서 미국과 개나다를 통과하니 나름 기쁘기도 했다</p>
<p>제2부 ok tour 와 함께하는 캐나다 동부 여행을 위한 기대와 설램을 안고 그동안 정든 밴쿠버 와 안녕을 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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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16.07.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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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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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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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8 2016, 18:19
첫번째 사진의 (가운데 빨간색) 주인공은
중학교 선배언니 Jay Fowler 를
로키여행 ok tour 버스 안에서 각 팀 소개할때 만났어요
너무 신기하죠 ..여행이 한층 더 흥미로웠습니다 ^^
중학교 선배언니 Jay Fowler 를
로키여행 ok tour 버스 안에서 각 팀 소개할때 만났어요
너무 신기하죠 ..여행이 한층 더 흥미로웠습니다 ^^
OK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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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7 2016, 07:14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 덕분에 록키에 대해서 더욱 상세히 알게될 수 있겠어요!
개인적으로 아직 시애틀은 한번도 못가봤는데 고객님께서 가방을 득템하셨단 말을 듣고
저도 지금 짐 싸서 출발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오케이투어 드림.
고객님 덕분에 록키에 대해서 더욱 상세히 알게될 수 있겠어요!
개인적으로 아직 시애틀은 한번도 못가봤는데 고객님께서 가방을 득템하셨단 말을 듣고
저도 지금 짐 싸서 출발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오케이투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