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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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8 · Jun 15 2026, 12:50 · 693 Views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캐나다 록키투어~~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캐나다 록키투어~~
재스퍼. 벤프. 요호국립공원에서 경이로운 자연경관을 보는 3박 4일동안...
최고의 가이드셨던 쌤킴 가이드님과 함께여서 정말 즐거웠고 편안했습니다. 딸과 함께한 모녀여행이었는데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자 하는 쌤킴가이드님의 노력이 함께 투어하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잘 전해져서 투어를 마칠때는 오랜시간 함께한 친구. 가족과 헤어지는것처럼 아쉬운 마음을 서로 표현하며 헤어졌답니다.

38년 무사고 경력의 안전한 운전실력과 가족처럼 친근하고 섬세하게 챙겨주시는 친절함과 사진을 전공하셔서 좋은 포인트에서 전문가의 손길로 찍어주신 사진은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답니다.

또한 숙소의 퀄리티가 좋아서 숙소에서 쉬는 시간에 재충전을 할수 있었고 특히 벤프다운타운과 인접한 숙소가 너무 좋았습니다. 근처에 마켓과 카페가 있어서 과일도 먹고 캐나다에서의 일상을 사는듯한 경험을 할수 있어서도 좋았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와 경이로운 자연앞에 감탄하며 인간의 작음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참 선택관광 특히 설상차와 곤돌라+뷔페는 후회없는 선택이었답니다~~^^
다시한번 함께 투어했던 멤버들과 쌤킴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Hyunhw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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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Tour · Jun 15 2026, 12:50
안녕하세요 😊
정성스럽고 따뜻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생의 버킷리스트였던 록키 투어를 따님과 함께한 모녀 여행으로 완성하셨다는 말씀부터 큰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
재스퍼, 밴프, 요호 국립공원에서 마주하신 경이로운 자연이 고객님의 마음에 깊이 남으신 것 같습니다.

특히 쌤킴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4일이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서로 정이 들고 아쉬움을 나눌 만큼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여행이 끝날 때 “헤어지기 아쉬운 관계”가 되었다는 말씀은 정말 의미 있는 후기입니다 😊

또한 밴프 다운타운 인근 숙소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현지 생활을 느끼신 경험까지 더해져, 여행이 더욱 풍성해진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설상차와 곤돌라+뷔페 선택관광도 만족스러우셨다니 다행입니다 😊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도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까지 가지셨다니, 이번 여행이 정말 깊이 있는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남겨주신 따뜻한 감사의 마음은 쌤킴 가이드님께도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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