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5 ·
May 05 2026, 1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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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휴가사용이 불가능한 현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해외여행 선택지
5.0
5월 연휴에 6박7일의 짧은 여행을 오게 된 부부입니다.
서울/경기에서 둘이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오다, 지난해 말부터 약간의 시련이 생겼습니다. 셀프케어가 필요했던 상황에서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그 선택은 최근 OTT 드라마에서 알게 된 밴프였습니다.
한국에서 오케이투어를 예약한건, 짧은 시간대비 알찬스케쥴과 극J성향인 저의 수많은질문에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현지에 와서 그 선택이 너무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장거리운전에도 단 한번의 지친 기색도 없고 간간히 휴게소에서 좋은 정보 주시는 샘(킴) 캡틴님(추천해주신 팀홀튼 아이스캡 🐕 맛있었어요)과 캐나다 홍보대사급 지식과 유재석급 언변으로 장거리내내 웃겨주신 안드레아 가이드님 때문에 긴 이동거리가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둘째, 유명한 명소뿐만 아니라 스케쥴 여유가 될때마다 로컬스팟에 데려다주시는 유연한, 노련한 운영 덕에 더 많은 기억 안고 돌아갈 수 있어요. (투어 운영능력이 흡사 전성기 류현진급임)
셋째, 좋은 투어메이트들과의 만남, 그리고 우리와 다른시대, 다른방식으로 살아온 사람들과 나눈 짧지만, 배울점 있는 담소, 대화들이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밤에 와인 사서 함께 마셨던 한-캐 롱디 부부님! 살아온 인생과 추진력있는 가치관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하세요.
단언컨데 오케이투어와 함께한 록키는 직장생활에 지친, 긴 휴가사용이 불가능한 현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해외여행 선택지입니다.
12년 연애, 1년 결혼기간중 함께한 수많은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곳에서, 몸도 마음도 힐링받고 갑니다.
p.s 다시 서울로, 회사로 가려니 짜증나네요^^ 이민올까요?
서울/경기에서 둘이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오다, 지난해 말부터 약간의 시련이 생겼습니다. 셀프케어가 필요했던 상황에서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그 선택은 최근 OTT 드라마에서 알게 된 밴프였습니다.
한국에서 오케이투어를 예약한건, 짧은 시간대비 알찬스케쥴과 극J성향인 저의 수많은질문에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현지에 와서 그 선택이 너무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장거리운전에도 단 한번의 지친 기색도 없고 간간히 휴게소에서 좋은 정보 주시는 샘(킴) 캡틴님(추천해주신 팀홀튼 아이스캡 🐕 맛있었어요)과 캐나다 홍보대사급 지식과 유재석급 언변으로 장거리내내 웃겨주신 안드레아 가이드님 때문에 긴 이동거리가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둘째, 유명한 명소뿐만 아니라 스케쥴 여유가 될때마다 로컬스팟에 데려다주시는 유연한, 노련한 운영 덕에 더 많은 기억 안고 돌아갈 수 있어요. (투어 운영능력이 흡사 전성기 류현진급임)
셋째, 좋은 투어메이트들과의 만남, 그리고 우리와 다른시대, 다른방식으로 살아온 사람들과 나눈 짧지만, 배울점 있는 담소, 대화들이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밤에 와인 사서 함께 마셨던 한-캐 롱디 부부님! 살아온 인생과 추진력있는 가치관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하세요.
단언컨데 오케이투어와 함께한 록키는 직장생활에 지친, 긴 휴가사용이 불가능한 현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해외여행 선택지입니다.
12년 연애, 1년 결혼기간중 함께한 수많은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곳에서, 몸도 마음도 힐링받고 갑니다.
p.s 다시 서울로, 회사로 가려니 짜증나네요^^ 이민올까요?
Posted by 조*형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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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Tour
·
May 05 2026, 13:20
안녕하세요! 😀
정성 가득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며 선택하신 여행에 저희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밴프에서의 시간이 두 분께 작은 회복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샘(킴) 캡틴과 안드레아 가이드에 대한 따뜻한 말씀도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긴 이동도 즐겁게 느끼셨다니 기쁘고, 로컬 스팟과 유연한 운영까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어메이트들과의 소중한 인연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여행이 된 것 같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라는 말씀, 큰 힘이 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이번 여행의 여유와 웃음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행복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성 가득한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며 선택하신 여행에 저희가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습니다. 밴프에서의 시간이 두 분께 작은 회복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샘(킴) 캡틴과 안드레아 가이드에 대한 따뜻한 말씀도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긴 이동도 즐겁게 느끼셨다니 기쁘고, 로컬 스팟과 유연한 운영까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어메이트들과의 소중한 인연까지 더해져 더욱 특별한 여행이 된 것 같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이라는 말씀, 큰 힘이 됩니다. 일상으로 돌아가셔도 이번 여행의 여유와 웃음을 오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행복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