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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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1 · Feb 27 2026, 14:33 · 1250 Views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

급 캐나다 오로라 보러왔다가 기왕 왔으니 로키도 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출근해야하는 딸은 먼저 한국 들여보내고 혼자 남아 신청한 로키.밴프 여행.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이었어요.
곤도라르 타고 올라가서 바라 본 밴프 시내 전경과
숨막힐듯 펼쳐져 있는 록키산맥을 보면서
연신 와~~~만 외쳐댄 것 같아요
록키를 보면서 든 생각은 여긴 한번으로는 안되겠구나 였어요
봄.여름의 록키와 가을의 록키는 또 어떤 얼굴들로 저를 반겨줄지
막 상상하고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제가 처음에 투어 알아 본 곳은 오케이 투어가 아니였어요
다른 한인 투어업체였는데 예약 확정해 놓고 이틀 지나서
그날은안되니 다른 날로 변경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체에서 변경하자는 날로 투어 일정을 변경하고
숙소 예약했던 것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고 그랬는데
또 연락 해서는 투어 일정을 앞으로 당겨서 하자더라구요
원래 계획했던 날짜도 아니고 그 날 보다 하루 앞당겨진 날로요
뭐 어쩌겠어요 일정 조율이 가능하면 바꿔야지요
전 또 투어 일정을 변경해 줬어요
당연히 숙소도 취소와 예약을 반복했구요
근데 몇일 지나 숙소를 업그레이드 해야된다면서
투어 취소하겠다고 메세지 보내고는 투어를 취소 시켰더라구요
(진심 어느 업체인지 말 하고 싶다ㅜㅜ)

그래서 부랴부랴 로키.밴프 투어 신청한 곳이
바로 오케이 투어 였어요

우여곡절 많았던 저의 첫 로키 투어를 책임져주신 가이드님은
앤드류 Kim 이사님이셨는데요
여행하는 내내 캐나다 이야기, 밴쿠버 이야기, 원주민들 이야기,
밴프 까지 이동하며 거쳐가는 지역들 이야기 까지 서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목적에 도착하더라구요
3박4일 장거리 이동하는 투어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함 1도 없이 이동했어요
또 투어하는 3박4일 기간 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책임지신 분은 이부장님 이셨는데
투어 장소와 휴게소, 식당에 들릴때마다
버스에서 내려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쉽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앞의 타 업체와의 헤프닝은
앤드류 Kim 이사님과 이부장님을 만나기 위한 빌드업이었나봐요

그리고 투어 내내 일용할 양식을 책임진 밀플랜은 제가 아는 그 밀플랜이 아니였어요
정말 제대로 된 식사가 나와요
순두부 찌개 (요건 쬐끔 쏘쏘), 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그리고 중식 스타일과 일식, 마무리는 된장 찌개
아니 이걸 왜 밀플랜 이라고 이름 붙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안내해주신 앤드류 Kim 이사님,
안전을 책임져주신 이부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Posted by 오*선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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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Tour · Feb 27 2026, 14:37
안녕하세요 😀
먼저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갑작스럽게 계획된 록키 투어였음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경험을 해주셔서 저희도 기쁩니다.
눈 덮인 록키와 밴프 시내 전경, 웅장한 산맥 속에서 느끼신 감동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아 저희도 설레네요.

특히 여행 내내 세심하게 안내드린 앤드류 Kim 이사님과 안전하게 운전을 책임진 이부장님 덕분에 장거리 이동에도 지루함 없이 편안하게 투어를 즐기실 수 있었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밀플랜 식사도 만족하셨다니 다행이에요! 🥩🐟🍲

앞으로도 고객님처럼 캐나다 대자연과 록키의 매력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봄·여름·가을의 록키도 함께 경험하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행복한 여행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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