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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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4 · Feb 14 2026, 03:25 · 424 Views

Jay가이드님과 함께했던 오타와–몬트리올–퀘벡 동부 투어

처음으로 모든가족이 해외동반여행을 계획하면서 기대와설렘으로 준비하고 시작된 여행이었지만 한국에서 비행기연착으로 시작부터 꼬여버린 토론토여행이 Jay 가이드님을 만나면서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Jay 가이드님은 여행 내내 한결같이 친절한 태도로 일행을 챙겨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동 중에도 캐나다 역사와 도시의 배경을 마치 일타강사처럼 핵심만 쏙쏙 짚어 설명해 주셔서, 버스에서 듣는 설명이 하나의 역사 수업 같았고, 도시를 볼 때도 이해도가 전혀 달라졌습니다. 덕분에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의 풍경을 ‘그냥 예쁜 도시’가 아니라, 이야기와 맥락이 있는 도시로 기억하게 됐습니다.
무엇보다 사진 실력도 정말 프로급이었습니다. 각 도시마다 가장 예쁘게 나오는 포인트를 먼저 알려주시고, 직접 자리까지 잡아 주신 후 카메라로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셔서 마치 스냅 작가와 함께 여행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잊을 수 없는 일은, 제가 여권을 분실했을 때였습니다. 언제어디서 없어졌는지도 모르고 당황하고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Jay 가이드님이 본인 일처럼 나서서 토론토 영사관에 하나하나 직접 문의해 주시고,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긴급여권을 어떻게 발급받아야 하는지까지 세세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비상여권을 발급받을 때까지 계속 연락을 해 주시고, 진행 상황을 함께 체크해 주셔서 혼자가 아니라는 마음에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여권 문제로 결국 예정되어 있던 미국 일정은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혼자 토론토에 남게 되었을 때도 Jay 가이드님의 도움은 계속되었습니다. 혼자 남게 된 제가 걱정되셨는지, 언제든 도움이필요하면 연락하라하셨고 투어일정이 마친뒤라 혼자해결해보려다가 결국 도움을 요청했을때도 망설임없이 바로 제가 있는곳까지 달려와주셨고 직접 토론토에서 안전하고 괜찮은 숙소를 찾아봐 주시고, 위치와 주변 환경까지 고려해서 선택해주시고 숙소가는길에 마트에서 먹을것도 구매해서 숙소까지 안전하게 데려다 주셨습니다. 언제든 도움필요하면 편하게 연락하라는 당부까지 해주시는데 눈물날뻔 했습니다. 어이없는 실수로 타국 낮선도시에서 막막했는데 정말 날개없는 천사셨습니다. Jay가이드님은 투어만 잘 이끌어 주신 것이 아니라, 여행자 한 사람의 상황과 감정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챙겨주시고 진심 걱정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이번 오케이투어 동부 여행은 처음 예약때부터 친절하고 코스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Jay 가이드님을 만나서 ‘사람 때문에 더 특별해진 여행’이었습니다. 친절함, 설명, 사진, 그리고 비상 상황에서의 도움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었고, 덕분에 힘든 순간마저도 감사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캐나다 동부 여행이나 토론토 출발 패키지를 고민하신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오케이투어, 그리고 Jay 가이드님을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Jay 가이드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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