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2 ·
Feb 11 20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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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Views
최고였어요!
3박 4일 동안 함께한 여정이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대여했던 방한복은 그야말로 생명템이었고, 묵었던 샤토노바 호텔도 기대 이상으로 편안하고 만족스러웠어요.
밤에 진행되는 오로라 투어라 낮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 있었는데, 시내 투어와 개썰매(옵션) 등 다양한 일정 덕분에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법원 건물이 인상 깊었고, 꽝꽝 얼어붙은 호수 위를 직접 걸어볼 수 있었던 경험은 쉽게 잊히지 않을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계속 “너무 좋았다”는 말만 하게 되네요 ㅎㅎ
둘째 날 묵었던 코티지는 아늑했고, 작은 뷔페도 여행 중 허기를 채우기에 충분했습니다. 제임스 가이드님의 피들 연주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정말 따뜻했어요. 비록 그날은 오로라를 보지 못했지만,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오히려 그 경험 덕분에 더 기억에 남는 밤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 솔직히 처음에는 기대를 조금 내려놓고 있었는데, 선명하게 펼쳐진 오로라와 마지막에 등장한 댄싱 오로라까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벅차고 환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순간이 가능했던 건 가이드님들의 노련함과 세심한 케어 덕분이겠죠. 끝까지 계속 신경 써주시고 사진도 정말 멋지게 찍어주신 세현 가이드님, 늘 밝은 에너지로 맞이해주신 엘리자베스 가이드님, 베스트 드라이버이자 든든했던 제임스 가이드님까지 — 세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밤에 진행되는 오로라 투어라 낮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 있었는데, 시내 투어와 개썰매(옵션) 등 다양한 일정 덕분에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법원 건물이 인상 깊었고, 꽝꽝 얼어붙은 호수 위를 직접 걸어볼 수 있었던 경험은 쉽게 잊히지 않을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계속 “너무 좋았다”는 말만 하게 되네요 ㅎㅎ
둘째 날 묵었던 코티지는 아늑했고, 작은 뷔페도 여행 중 허기를 채우기에 충분했습니다. 제임스 가이드님의 피들 연주까지 더해져 분위기가 정말 따뜻했어요. 비록 그날은 오로라를 보지 못했지만, 그 자체로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오히려 그 경험 덕분에 더 기억에 남는 밤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날! 솔직히 처음에는 기대를 조금 내려놓고 있었는데, 선명하게 펼쳐진 오로라와 마지막에 등장한 댄싱 오로라까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벅차고 환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순간이 가능했던 건 가이드님들의 노련함과 세심한 케어 덕분이겠죠. 끝까지 계속 신경 써주시고 사진도 정말 멋지게 찍어주신 세현 가이드님, 늘 밝은 에너지로 맞이해주신 엘리자베스 가이드님, 베스트 드라이버이자 든든했던 제임스 가이드님까지 — 세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HA YOUNG NOH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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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투어
·
Feb 12 2026, 11:29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성 가득한 후기 하나하나를 읽으며 현장의 장면들이 그대로 떠올라 저희도 함께 여행을 다시 한 번 다녀온 기분이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한복이 든든한 ‘생명템’이 되어주고, 샤토노바 호텔에서의 숙박 또한 편안하게 느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밤에 진행되는 오로라 투어 특성상 낮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 시내 투어와 개썰매 등 다양한 일정이 여행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드린 것 같아 뿌듯합니다. 특히 얼어붙은 호수 위를 직접 걸어본 경험과 인상 깊었던 장소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셨다니 더욱 기쁩니다.
코티지에서의 아늑한 밤과 소박하지만 따뜻했던 작은 뷔페, 그리고 제임스 가이드님의 피들 연주까지… 오로라를 보지 못한 날마저 의미 있는 시간으로 남았다는 말씀에 여행의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밤, 기대를 훌쩍 뛰어넘은 선명한 오로라와 댄싱 오로라까지 만나신 순간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장면으로 마음에 남아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
세현 가이드님의 세심한 케어와 멋진 사진, 엘리자베스 가이드님의 밝은 에너지, 그리고 베스트 드라이버이자 든든한 동행이었던 제임스 가이드님까지 — 세 분의 진심이 전해졌다는 말씀에 저희 모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여행이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정성 가득한 후기 하나하나를 읽으며 현장의 장면들이 그대로 떠올라 저희도 함께 여행을 다시 한 번 다녀온 기분이었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방한복이 든든한 ‘생명템’이 되어주고, 샤토노바 호텔에서의 숙박 또한 편안하게 느끼셨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밤에 진행되는 오로라 투어 특성상 낮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 시내 투어와 개썰매 등 다양한 일정이 여행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 드린 것 같아 뿌듯합니다. 특히 얼어붙은 호수 위를 직접 걸어본 경험과 인상 깊었던 장소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셨다니 더욱 기쁩니다.
코티지에서의 아늑한 밤과 소박하지만 따뜻했던 작은 뷔페, 그리고 제임스 가이드님의 피들 연주까지… 오로라를 보지 못한 날마저 의미 있는 시간으로 남았다는 말씀에 여행의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밤, 기대를 훌쩍 뛰어넘은 선명한 오로라와 댄싱 오로라까지 만나신 순간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장면으로 마음에 남아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
세현 가이드님의 세심한 케어와 멋진 사진, 엘리자베스 가이드님의 밝은 에너지, 그리고 베스트 드라이버이자 든든한 동행이었던 제임스 가이드님까지 — 세 분의 진심이 전해졌다는 말씀에 저희 모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여행이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