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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1 · Oct 31 2025, 16:09 · 544 Views

혼자 떠난 록키 여행, 설렘과 감사 가득한 3박 4일

Posted by janet Lee
망설이다가 출발 하루 전날에 결심하고 혼자서 오케이투어의 록키 관광 3박4일을 다녀왔답니다. 첫 혼자 여행에 첫 록키 관광은 설렘반 걱정반으로 시작~

록키 도착전까지 살짝살짝 들른 칠리왁, 호프,캠롭스,살몬암 등 작은 마을들의 귀여운 기억들ᆢ드디어 도착한 벤프국립공원에서의 레이크 루이스의 햇살받은 에메랄드 물결과 또한번 가고싶은 소박하고 정감있는 마을 벤프는 한참동안 잊혀지지 않을 듯 하네요ᆢ최근 설렌 적이 없었는데 곤돌라 옵션선택은 이번 여행의 신의 한 수. 올라가 록키와 대면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는 간만의 경험ᆢ레이크 루이스보다 더 환상 빛깔의 에메랄드 호수와 자연의 다리말고도 틈만 나면 한 곳이라도 더 구경하게 해주시려던 이승훈가이드님의 마음이 고마워 시간도 잘 지키고 말 잘들었던 여행으로 기억될 듯~^^

낯설었던 일행들이 참 좋았던 날씨에 감사하며 서로서로 덕쌓은 상대덕분이라하고, 편안하고 믿음직한 캡틴 제임스님의 안전한 드라이브 실력과 정 많고 유머러스한 승훈가이드님의 조화. 나이가 들어갈수록 번지르르한 능숙함보다 사람냄새가 좋아지는데, 여행은 시공간들 못지않게 결국은 사람이 가장 중요함을 다시 한번 또 실감ᆢ모두께 감사드려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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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Tour · Oct 31 2025, 16:10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혼자 여행이자 첫 록키 여행에서도 설렘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다니 저희도 정말 기쁩니다. 🏔️
칠리왁, 호프, 캠룹스, 살몬암의 작은 마을들부터 햇살 가득한 레이크 루이스, 에메랄드 호수, 벤프 마을까지 여행 속 풍경이 생생히 전해집니다. 📸

곤돌라에서의 벅찬 감동과 틈틈이 안내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캡틴 제임스님의 도움 덕분에 여행이 더욱 특별했음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한 여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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