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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스톤 · 유타 · 3대캐년 · 라스베가스 9박10일 (버스)
상품 요약
3대 캐년을 뒤로한 채 우리의 인생샷을 찍어 보아요~ 흥이 오르는 여행!
여행 지역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솔트레이크, 유타, 아치스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출도착 지역
출발지역 : 밴쿠버 또는 시애틀 / 도착지역 : 밴쿠버 또는 시애틀
타지역에서 출/도착시 항공비가 추가됩니다. 해당 투어에 대한 항공정보는 상담직원에게 문의하세요.
출발일
6월, 7월 출발 절찬리에 마감되었습니다.
통화 USD
성인
학생
아동
소아
1인 1실
1669.00
1669.00
1669.00
-
2인 1실
1039.00
1039.00
1039.00
390.00
3인 1실
939.00
939.00
939.00
390.00
4인 1실
839.00
839.00
839.00
390.00
※ 성인 (19세 이상) / 학생 (대학생 신분증) / 아동 (2~16세) / 소아(24개월 미만, 식사불포함)
1일차    각지역 밴쿠버 시애틀 스포케인

▶ 미팅장소에서 가이드와 미팅 후 국경으로 이동
시애틀에서 중식
▶ 농경 지대인 워싱턴주 중부를 가로질러 또 다른 Grand Canyon으로 불리는 Dry Falls 관광
▶ 미국, 캐나다 협력사업인 Columbia강 전력발전, 농업용수 개발의 중심 댐인 Grand Coulee Dam 관광
▶ 워싱턴주 동부의 중심 도시이자 공군기지가 있는 스포케인으로 이동
▶ 호텔 체크인

 


Hotel: Mirabeau Park Hotel & Convention Center, Spokane, WA 또는 동급

식사 : 자유식
2일차    스포케인 디어랏지 보즈맨

▶ 호텔 출발하여 감자가 유명한 아이다호 주를 통과하여 드넓은 초원과 하늘을 자랑하는 몬태나 주로 이동
▶ 미졸라를 지나 디어랏지의 서부개척시대에 악명 높았던 연방교도소 유적지를 경유

★ 선택관광: 몬타나 연방교도소 및 디어랏지 자동차 박물관 U$20 (세금포함가) 

- 몬타나교도소 (The Old Montana Prison): 1871년 처음 죄수를 받기 시작하여 1970년대 이후엔 더이상 죄수가 없어 현재는 박물관으로 개방되어 있다. 1959년 교도소 폭동으로 미국 전역에 이름을 알렸다.
- 디어랏지 자동차박물관 (Deer Lodge Museum): 150개가 넘는 희귀 자동차를 볼 수 있다.

 

   

 

▶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관문 도시인 보즈맨으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Hotel: La Quinta Hotel Bozeman or same class

식사 : 자유식
3일차    보즈맨 옐로우스톤 아이다호 폭포

▶ 세계 최초의 국립공원인 옐로우스톤을 북문으로 들어가 본격적인 관광

 

*OK 옐로우스톤의 하이라이트*

1. 천연유황으로 이루어진 맘모스 온천
2. 예술가의 계곡
3. 영롱하고 신비로운 담청색의 물빛을 보여주는 옐로우스톤 호수
4. 아담하지만, 모양을 제대로 갖춘 옐로우스톤 그랜드캐년
5. 진흙 열탕
6. 희귀한 소의 일종인 버팔로 떼
7. 56m의 높이로 주기적으로 증기를 하늘 높이 뿜어 올리는 올드 페이스풀 간헐천 등

 

  


▶ 호텔 체크인

 


Hotel: Wingate By Wyndham Bozeman 또는 동급

식사 : 자유식
4일차    아이다호 폭포 솔트레이크 그린리버

▶ 호텔 출발하여 아이다호 폭포 관광
▶ 인구의 70% 이상이 몰몬교도로 이루어진 유타 주의 주도인 솔트레이크 시티로 이동

 


▶ 세계 최대의 파이프 오르간이 있는 몰몬 템플 스퀘어 관광

-건물외관 및 비지터센터, 예배당은 입장불가


▶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을 모델로 만들어진 유타 주청사 관광

유타 주청사
1916년 완성된 유타 주청사는 리틀 코튼우드 협곡에서 채석한 화강암으로 기둥을 세웠고 건물 중앙에는 높이 87m를 자랑하는 원형 홀이 있다. 그리스 신전의 코린트 양식을 본뜬 열주는 웅장함을 더해 주는데, 무게가 6.8톤이다.

 


▶ 솔트레이크 다운타운 관광 후 그린리버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Hotel: Comfort Inn Green River, UT 또는 동급

식사 : 자유식
5일차    그린리버 아치스 국립공원 리치필드

▶ 1928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이후 1971년 국립공원이 된 아치스 국립공원 관광

아치스 국립공원

3억 년 전 이 지역에 바닷물이 들어왔을 때 수 백 미터 두께의 사암 지대가 콜로라도 고원에 안착하였다. 이후 고여 있던 바닷물이 증발하면서 드러나게 된 사암들이 1억 년이 넘도록 침식되면서 현재의 모래 아치들이 형성되었다. 노새, 사슴, 산토끼, 코요테, 회색 여우 등 수백 종의 포유류와 각종 양서류, 파충류들이 서식하고 있다.

 

 


▶ 아치스 국립공원 관광 후 리치필드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Hotel: Holiday Inn & Suites Richfield, UT 또는 동급

식사 : 자유식
6일차    리치필드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 라스베가스

▶ 호텔 출발, 붉은 사암층 첨탑의 예술품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관광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미국 유타주 남부에 있는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Bryce Canyon National Park) 은 일련의 거대한 계단식 원형 분지로, 미국에서도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 가운데 하나이다. 면적은 145㎢이고, 1923년 국립기념물로서 보호 지정된 지 1년 뒤인 1924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지역은 1850년대 몰몬교도들이 정착하였는데 이름은 초기 정착자였던 에비니저 브라이스 (Ebenezer Bryce) 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브라이스 캐년은 캐년이라고 이름 지어졌지만 침식 때문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자연 원형극장 (Amphitheater) 의 모습에 가까우며 '후두 (Hoodoo)' 라 불리는 지형을 빼고는 얘기할 수 없다. 후두는 흙과 바위의 중간 정도의 강도를 가진 지형지물로 생김새는 동굴 천정에 흔히 매달려 있는 종유석과 비슷하나 끝이 뾰족하지 않고 뭉툭한 모양을 한 것들이 많다. 높이는 천차만별이지만 도시의 웬만한 빌딩 높이에 이른다고 보면 된다.

 


▶ 신의 정원이라 불리는 남성적인 광경의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관광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애리조나의 그랜드 캐년은 엄청난 규모의 지각 운동의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규모는 훨씬 작지만, 섬세함에서 그랜드 캐년에 뒤지지 않는 곳이 바로 자이언 국립공원 (Zion National Park) 이다. 수백 미터 높이로 솟아올라 도열한 듯 서 있는 장대한 바위산과 그 사이로 난 계곡을 내려보노라면, 사람이 아닌 신들이 사는 세계에 온 듯한 느낌마저 든다. 일찍이 이 지역을 개척한 몰몬교도들의 영향으로 자이언 (시온) 이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오래전 이 지역에 살았던 원주민들이 남긴 자취와 사막의 계곡 지역이 가진 놀랄 만큼 풍부한 생태계가 특히 인상적인 곳이다. 

 


▶ 캐년관광 후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Hotel: Circus Circus Hotel and Casino Las Vegas NV 또는 동급

식사 : 자유식
7일차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

▶ 호텔 출발하여 그랜드캐년으로 이동
▶ 세계 경제 공황을 타파하기 위해 세워진 후버댐을 거쳐 킹맨에서 휴식
▶ I-40 고속도로를 따라 윌리암스로 이동 및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에 도착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미국 애리조나 주 북부에 있는 고원지대를 흐르는 콜로라도 강에 의해서 깎여진 거대한 계곡으로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2010년에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을 방문한 관광자 수는 4백3십9만 명으로 미국의 서부지역에 있는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높은 숫자를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곳 중 하나이다.

  

 


▶ 해발 2,173m의 사우스림에 도착
▶ 마더포인트 전망대에서 신의 미완성 작품인 캐년 관광

★ 선택관광: I-MAX 극장 (어른 U$20, 어린이 U$15) ★  

- 그랜드캐년의 광활한 대평원을 5층 높이의 초대형스크린으로 관람하는 대자연의 웅대한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다.

 

★ 선택관광: 경비행기 탑승 (어른U$150, 어린이 U$130)  

- 신비롭고도 웅대한 그랜드캐년 계곡을 비행하며 경치를 감상, 그랜드캐년의 구석구석 숨겨진 비경을 체험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 장대하고 숨막히는 위용을 보다 가까이, 보다 넓은 시야로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라스베가스에 도착하여 추가 관광 후 호텔 체크인

 

★ 선택관광: 야경투어 U$30 (만 24개월 이상 동일)   

- 벨라지오 호텔의 환상적인 분수쇼, LG전자 협찬의 프린몬트 전구쇼, 베네치안 호텔 내부의 수상도시 관람 등 라스베가스 최고의 황홀함을 맛볼 수 있는 야경 투어입니다.

 

★ 선택관광: 태양의 서커스 O쇼 (U$230) 

★ 선택관광: KA쇼 (U$180) 

★ 선택관광: Le Reve쇼 (U$200) 

- 라스베가스쇼의 경우, 현지 사정에 따라 비용 혹은 관람여부의 유무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Hotel: Fremont hotel and casino or same class

식사 : 자유식
8일차    라스베가스 리노

▶ 조식 후 코카콜라, M&M 초코렛 등 라스베가스의 거리를 관광

   

 

▶ 휴식 후 리노로 이동하여 호텔 체크인

 


Hotel: Ramada Hotel and Casino Reno, NV 또는 동급

식사 : 자유식
9일차    리노 살렘

▶ 호텔 출발하여 임산자원이 (벌목, 제재, 펄드, 제지) 풍분한 오레곤주로 입성
▶ 스프링필드, 유진을 지나 오레곤주의 주도인 살렘에 도착
▶ 호텔 체크인



Hotel: Red Lion, Salem, OR or same class

식사 : 자유식
10일차    살렘 각지역

▶ 호텔 출발, 포틀랜드 도착하여 휴식후 컬럼비아 강을 지나 워싱턴 주에 입성
▶ 타코마 거쳐 시애틀 도착 후 면세점 쇼핑
▶ 국경으로 이동하여 캐나다 이민, 세관 검사 후 밴쿠버로 귀환
▶ 밴쿠버 도착 후 해산

 

 

★대단히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식사 : 자유식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
호텔
·
국립공원 입장료
불포함 사항
·
가이드+운전기사팁 하루 U$10X10=U$100 (만 24개월 이상 공통적용)
·
미국 국경세 U$6 (현금)
·
호텔팁 박당 U$1~2씩
·
선택관광 *모든 선택관광은 현장에서 US달러 현금으로만 납부 가능합니다
·
식사
·
여행자보험
주의사항
출발일이 임박하여 예약하실 경우는 여행상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경비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예약방법
상담원과 일정확인 후 투어비 입금시 예약됩니다.
취소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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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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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사항
모든 옵션 투어(입장료등)는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일정 및 숙박호텔은 현지사정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지사정(항공연착, 도로사정, 날씨 등)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미국 입국을 위해 예약시 여권상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필요합니다.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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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전자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또는 미국 관광비자, 미국 달러,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여권/비자 관련사항

☞ 전자여권을 소지하신 손님은 여행출발 최소 3일전에 미국정부 전자여권 승인싸이트 https://esta.cbp.dhs.gov 에 가서 사전승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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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이관광비자를 사용하실 분은 미국비자가 있는 [구]여권을 꼭 가지고 가셔야하며 * 이때는 ESTA등록 하지않아도 무관
☞ 한국 국적이면서 캐나다에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손님의 경우: 전자여권이 아무런 도장이 없는 새여권이라면 캐나다 최초 입국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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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발기준 모든 여행객은, 여권과 캐나다 거주신분에 따른 재입국을 위한 서류를 *반드시*지참하여 투어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
* 캐나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유효한 학생비자

* 캐나다 영주권자의 경우: PR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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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행동에서 이탈하는 일은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가이드에게 개인적인 부탁은 삼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십시오.
☞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함을 알려 드립니다.
☞ 개인의 부주의로 말미암은 부상, 분실, 또는
☞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말미암은 일정의 변경 및 일부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전자여행허가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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