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최대 점유율! 만족도 1위!!     연중무휴 · 오전 9시 - 오후 9시 (PDT) · 문의 604-893-8687 · 북미 무료전화 1-877-556-8687
Korean
English
예약조회
출발일 검색
여행후기를 남겨주시면 가이드에게 큰 힘이 됩니다!
컴플레인의 경우 개선의 소리 게시판에 남겨주시면 최대한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 록키투어~ 선물같은 여행♡
No. 4063
작성자
소양강 처녀
작성일
23 Jun 10:43
이메일
6*****@hanmail.net
전화번호
*******
조회수
157
아이피
**.**.**.**
워싱턴주 밸뷰 팩토리아몰 앞에서 밴타고 친구랑 록키 여행을 왔다. 나는 둘째가 친구는 첫째 애기 저번주 High school 졸업을 해서 졸업기념으로 왔다. 개인적으로는 미국생활 3년여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여행이다. 우리집에서 10분 거리인 팩토리아몰에서 출발을 해서 너무 편리했다. 워싱턴주에 사시는 분들께 강추한다.
가이드분과 기사님께 감사 인사를 안 드릴 수가 없다. 가이드 캐서린씨는 아시는 것도 참 많으시다. 그 숫자들을 어떻게 다 외우시는지, 캐나다에서 사는 삶에 대해서 여행에피소드에 대해서 상큼발랄한 목소리로 재밌게 얘기하셔서 차에서 졸지 않고 많은 아~하고 돌깨는 소리를 냈다. 물론 금새 까먹었지만.. 지각도 하고 핸드폰도 찾고 민폐를 끼쳐 참 죄송한 순간들도 많았는데 오히려 박수를 받고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게 해서 더 즐거운 여행이 되게 해 주셨다. 운전기사님 너무 긴 장거리 운행에도 안전운행은 기본 항상 스마일 하시고 인사나눠주시고 쉬는 틈틈이 깨끗한 유리로 바깥을 감상할 수 있게 유리청소 해 주셔서 참 감사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장소는 설빙차 타고 갔던 아싸바스카 빙하! 기서만 갑자기 비가 오고 추웠지만 날씨덕에 산 정상을 정복한 표정이 저절로 나왔다.ㅎㅎ 센스만점 캐서린씨가 태극기를 준비해주시고 폴짝 뛰며 사진도 찍어주셔서 내 인생사진을 남겼다.
다음은 셋째날 갔던 투잭 레이크와 레이크 루이스!
캠핑 다시 오고 싶은 한적하고 고요한 투잭레이크! 여태껏 본적없는 황홀한 에매럴드빛 레이크 루이스! 아직도 그 옥빛이 눈에 아른거린다.
100점 여랭은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뭔가 변화를 가지는 것이라는 말, 돈 주고 살 수 있는 가장 멋진 일이 여행이라는 가이드님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의미, 재미 둘다 충만했던 여름록키여행~
정말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여행을 추천해주고 함께 와준 내 친구! 너무너무 고마워~~♡
공유하기
0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