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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록키 3박 4일
No. 3765
작성자
SA
작성일
26 Aug 11:45
이메일
m******@empas.com
전화번호
*******
조회수
1427
아이피
74*.**.**.**
이번 8월22일에 에메랄드록키 3박4일 여행 상품으로 감성과 행복을 충전한 두 아이와 엄마입니다. 캐나다에 일 때문에 1년을 살게 되어 아이들을 데리고 왔으나 오자마자 Covid 여파로 아이들을 학교도 못보내고 이때 부터 모든 계획이 어그러지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지쳐갈때쯤 9월에 아이들 학교가 reopen한다는 소식에 이대로 있다간 캐나다에서 아무것도 한 게 없을 것 같다는 낭패감에 부랴부랴 예약한 여행이었습니다.
저희는 토론토 쪽에 거주하고 있어서 비행기로 벤쿠버로 가서 벤쿠버에서 여행에 합류해야 했습니다. 생활에 지쳐있는 저로서는 이렇게 반대편의 벤쿠버로 가서 여행하는 것도 처음엔 썩 내키지는 않는 일이었습니다. 밴쿠버에서 따로 호텔 1박을 하고나서 3박 4일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여행을 책임져 주신 록키 가이드님, 제임스 드라이버님의 매우 꼼꼼하고 철저한 관리 덕분에 여행객들 내에서의 코로나 전파에 대해서는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주문에 따라 여행객들은 물리적 거리두기, 손소독, 차량내 마스크 착용 모든 수칙에 대해 잘 지키고 서로의 안전을 위해 신경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여행차량은 튼튼하고 깨끗하고 공기는 쾌적했으며, 차량안에서는 쉽게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만큼 편안했습니다. 프레이저 강변의 산등선길 등 여행 대부분 길이 고지대의 난코스의 도로가 대부분 이었음에도 안전하게 운전해주셨습니다. 여행 도중에 설명을 꼬박꼬박 챙겨주시고, 잘 기억하시라고 유머를 곁들여 설명을 해주셔서 즐거웠습니다. 음악도 좋았구요.
여행 코스는 정말 어느하나 빼놓을 수 없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정말 다 좋았지만, 그래도 저는 브라이덜 폭포가 제일 좋았습니다. 숨이 멎는 것 같았거든요, 얼마전에 나이아가라 폭포를 봤지만, 그보다 멋진 아름다운 폭포였습니다. 아름답고 우아하고 그러면서도 웅장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지금 시기가 폭포가 물이 많을 때라고 운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에메랄드 호수의 에메랄드 그린의 오묘한 색깔은 차분함과 고요함과 평안함을 주었습니다. 지금도 그 느낌과 분위기는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자연의 다리는 에메랄드 호수와는 정반대의 역동적인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저는 버논, 로그반, 캘로나라는 마을이라고 해야 하나요? 도시라고 해야 하나요?, 다 너무 좋았습니다. 이 마을들은 모두 호수를 끼고 있는데, 그 호수를 보면서 뭉클함이 밀려오고 온갖 생각에 잠겼었습니다. 두 군데 호텔은 모두 전자렌지가 있는 호텔이어서 가이드님의 가이드에 따라 여행 중에 산 옥수수를 강 세기에서 5분 쪄서 먹으니 우리 아이들도 반할 정도의 맛이었습니다. 현지 생산물을 즐겨보는 것도 여행의 또 다른 묘미였습니다.
호텔도 편안했습니다. 코로나 전파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여행 일정 내내 식사는 개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식사가 포함되지 않은 여행이라 개인의 취향 껏 골라서 먹는 것도 즐거움이었습니다. 이런 방식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가이드 님이 식당을 다 안내해주셨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이 없었구요. 세심하게 준비를 많이 하고 손님들을 맞으셨던것 같아요.
이 여행의 감동을 어찌 이 후기 몇자로 대신할 수 있겠습니까, 버스를 타고 가는 대자연의 풍광은 어느 하나라도 놓칠 수 없는 절경이었고 너무나 좋았고 감동이었습니다. 집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지만, 3박4일의 일정도 나이 50에 가까운 저에겐 체력적으로 딸리는 일정이었지만, 항상 다 찾아서 알아서 하는 배낭여행으로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신청한 패키지 여행이었는데, 정~~말 편안하게 여행 잘 했습니다. 대 만족입니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될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 여행 제한이 완화되면 정말 이번에 엘버타 쪽으로 넘어가서도 보고싶어요.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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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OKTOUR / 28 Aug 07:50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와 멋진 사진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케이 투어와 함께한 여행으로 감성과 행복을 충전하셨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가이드님의 안내에 따라 철저한 방역수칙을 앞장서서 지켜주셔서 더욱 안전한 여행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도 오케이 투어를 찾아주시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여행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오케이 투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