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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록키 여행을 마치고
No. 3432
작성자
조여사
작성일
27 Sep 20:04
이메일
s********@gmail.com
전화번호
*******
조회수
2378
아이피
23*.**.**.**
부모님께서 오케이투어를 통해 시애틀에서 출발, 밴쿠버, 빅토리아, 록키 5박6일 여행을 다녀오시고
너무 즐거우셨다며 특히 가이드 님께 감사의 말씀을 꼭 남겨달라고 하셔서 대필해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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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애틀을 방문하여 지내던 중 딸아이의 권유로 오케이투어 밴쿠버, 빅토리아, 록키 5박6일 여행을 9.20. 가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허리를 다쳐 지금도 통증이 있는 나와 36년생의 고령인 남편과 함께 하는 여행인데 버스 투어가 무리이지 않을까 염려되었지만, 유럽과 호주, 뉴질랜드, 아시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하였고, 몇년 전에는 뉴욕에 있던 딸 애의 출산을 돕기 위해 뉴욕에서 약 5개월을 보낸 터라 캐나다를 가보고 싶어 용기를 내어 팩토리아에서 여성 가이드님의 밝은 미소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이드님들마다 36년생의 남편을 보고 젊어 보인다며 칭찬을 하니 남편도 기운을 얻어 전혀 피로해 하지 않았고, 혹시 남들에게 민폐라도 끼칠까봐 남보다 일찍 서둘러 미팅 장소에 나오곤 하였습니다. 아름다운 빅토리아 여행 때의 듬직하고 부드러운 가이드 김실장님은 록키여행 때는 신형차에 A급 멋진 가이드가 나오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했습니다.

다음 날 록키 여행이 시작되고 김종철(록키 김) 가이드님과의 여행이 시작되었는데, 그 가이드님의 부친과 남편 나이가 같다면서 다른 여행객들에게 양해를 구하여 맨 앞좌석을 경로석으로 지정해 주었습니다. 양해를 해주신 다른 여행객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허리도 아픈 나와 고령인 남편은 가이드님의 배려로 맨 앞좌석에 앉아 4개의 와이퍼가 춤추듯 대형 유리창의 빗물을 닦아내고 비가 내리면 노랗게 단풍든 자작나무와 녹색 씨다나무의 조화로운 가을 풍광을 맛볼 수 있었고, 차분히 운전에 물두하시는 기사님이 한칸 아래로 내려다 보여 마치 비행기를 탄 듯 소음도 없이 조용한 여행을 할 수 있었고, 록키 김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유머로 차 안은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제일 앞에 앉았으니 당연히 빨리 내릴 수 있었고, 화장실을 자주 가야하는 남편을 위해 화장실도 먼저 가게 되고, 식당에서도 식사가 먼저 나오게 배려해 주시고, 호텔방도 편리하고 가까운 곳에 배정해 주시는 등 정말 효자 아들과 같이 여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록키 김 가이드님은 잠시도 쉬지 않고 우리에게 한 가지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 몇시간을 서서 지치지도 않는지 설명하고 우리를 웃게 하여 여행의 피로를 느낄 틈을 주지 않는 베테랑 가이드였습니다. OK투어 사장님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상품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신다면서 다음에도 OK투어를 이용하면 후회없는 여행을 할 수 있을 거라며 자기 회사 PR도 잘 했습니다.

록키 지방의 날씨는 변화무쌍하게 바뀌면서 눈, 비, 진눈깨비, 햇빛을 선사하며 심지어 무지개까지 볼 수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패가 잘 풀리는 팀"이라기에 우린 또 웃음보따리를 풀었습니다. 눈부신 에메랄드 호수, 몇 천년의 빙하! 감동의 나날이 차창 밖 경치처럼 5박6일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마지막날 점심도 푸짐한 비빔밥을 먹고 밴쿠버에서 우리는 소형버스로 시애틀로 오게 되었는데 그 가이드분도 키도 크고 핸섬하여 내가 OK 사장님은 가이드를 키 크고 잘생긴 사람만 골라 뽑는가보다 했더니 그 분은 록키 김을 더욱 칭찬했습니다. 가이드분들끼리 서로 칭찬해주는 회사 분위기가 참 좋았고, 마지막 가이드님도 미국 국경을 넘어올 때 세관신고서를 작성할 때 내가 눈이 침침하여 잘 못 쓰고 있으니 하나하나 짚어가며 안내해 주고 목적지까지 친절히 잘 바래다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무튼 이번 여행은 보람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록키 킴님은 오늘도 많은 여행객들과 OK의 편안한 버스 안에서 행복과 웃음꽃을 피우며 자작나무 노랗게 단풍든 아름다운 록키산을 향해 달리고 있겠죠?

"록키 킴씨!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록키 씨의 건승과 OK투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음 여행도 기회가 된다면 OK투어와 함께 하고 싶은 작은 욕심을 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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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ply
OKTOUR / 29 Sep 11:50
안녕하세요. 조여사 고객님 :)
먼저 저희 오케이투어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여행까지 남겨주시다니 정말 감동이에요 ㅜ!!
정말 서로 배려하면서 즐거운 여행을 하신 것 같아 정말 감사하네요
웃음꽃을 피우고 가을의 멋진 단풍이 물든 록키도 보고 즐거운 여행이 되셔서 너무 기쁨니다.
다음에도 저희와 같이 즐거운 경험 만들 수 있게 더 노력하는 오케이투어 되겠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정성스러운 후기와 시간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 넘치시는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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